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뜨거운 내부 열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물론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에는 발열 해소를 위한 다양한 쿨링 솔루션이 탑재됐지만, 높아지는 PC의 성능 만큼 내부 온도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노트북은 데스크톱PC와 달리 좁은 공간에 열이 심한 부품이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어 장시간 안정적인 구동을 위해서는 별도의 쿨러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쿨러 제조 업체로 잘 알려진 잘만은 명성에 걸맞는 뛰어난 품질의 노트북 쿨러를 꾸준히 출시하며, 노트북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높은 쿨링 성능은 물론 낮은 소음까지 자랑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사용자의 건강까지 고려했고, 합리적인 가격과 수준높은 서비스 등 여러 가지 부문에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기에 국내 최고의 노트북 쿨러 브랜드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노트북 쿨러 시장의 베스트셀러 '잘만 ZM-NS2000'
최근 노트북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잘만 ZM-NS2000'은 노트북은 물론 아이패드 등 다양한 태블릿 사용자를 위한 고품질 쿨링 패드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피로도를 줄였다. 200mm의 쿨링 팬은 높은 풍압으로 뛰어난 냉각 효율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소음도 낮아 한층 쾌적한 환경을 구현한다.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지원해 호환성 면에서도 뛰어나고, 발열이 심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도 문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팬 스피드 컨트롤러가 장착돼 사용 환경에 따라 자유로운 바람 조절이 가능하고, 3개의 USB 허브로 다수의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어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한다.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높이를 7.5도부터 45도까지 4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하단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 받침이 달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쓸 수 있다.
여기에 후면에는 선 정리가 가능한 홀이 있어 마우스와 키보드 등 다양한 선을 깔끔히 정리할 수 있다. USB 전원 외에 어댑터 사용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성능과 가격, 편의성까지 겸비한 '잘만 ZM-NS1000'
'잘만 ZM-NS1000'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용자의 건강까지 고려한 설계 높은 호환성을 갖춰 오랜 기간 노트북 사용자들의 필수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2만 원 초반 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능과 기능성을 제공해 가격 대비 성능에 있어 어떤 제품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다.
16인치 노트북부터 태블릿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지원해 어떠한 제품도 사용이 가능하다. 7.5도와 20, 30, 45, 50 등 총 5단계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사용자의 거북목증후군을 막아준다.

공기의 유동에 최적화된 설계는 물론 180m 크기의 쿨링 팬으로 높은 쿨링 효율과 낮은 소음을 구현해 사용자의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줄였다. 여기에 쿨링 팬 OF/OFF 버튼을 지원해 팬을 끌 수도 있다.
USB 2.0 허브 포트 2개를 제공해 주변기기와 호환성을 높였고, 넉넉한 사이즈의 케이블 홀더를 장착해 여러 종류의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아울러 미끄러짐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고무 패드를 바닥에 분인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건강한 노트북 사용을 위한 첫 걸음 '잘만 ZM-NS1 노트북 거치대 (블랙)'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거치가 가능한 '잘만 ZM-NS1 노트북 거치대'는 노트북 사용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인체공학적인 제품이다. 고품질의 알루미늄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최대 30kg까지 지지가 가능하다.

현대인의 고질병 거북목은 잘못된 자세와 노트북 등의 적절치 못한 사용 높이로 생기게 되는데, '잘만 ZM-NS1 노트북 거치대'는 총 54단계의 높이 및 각도 조절을 통해 사용자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한다.
각도 조절 홀에 끼우는 방식으로 간편한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컴팩트한 사이즈와 접이식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다. 전면/후면부에 실리콘 미끄럼 방지 패드를 달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자랑한다. 오픈 디자인으로 후면부 열기를 빠르게 방출할 수 있어 쿨링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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