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되는 헤드폰은 과거와 달리 무선 기술이 속속 적용되는가 하면, 선명한 음질과 함께 몰입도를 높여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도 탑재돼 남녀노소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게다가 패션 아이템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세련된 디자인에 착용감도 뛰어난 제품도 등장하고 있어 대중의 관심 또한 날로 커지는 중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사운드 기업 브리츠는 급변하는 헤드폰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차별화된 디자인은 물론 인체공학적 설계로 누구나 만족할 만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마치 현장에서 듣는 것과 같이 선명한 음질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과 폭넓은 라인업, 듬직한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무한 신뢰를 얻었다. 지난 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히트브랜드 헤드폰 부문에 이름을 올리기에 충분한 이유가 될 것이다.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만끽하자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W800BT Qplus'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W800BT Qplus'는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W800BT의 후속 제품이다. 퀄컴 블루투스 5.0을 지원해 스마트 기기와 끊김 없이 안정적인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여기에 브리츠의 사운드 전문가를 통해 조율된 40mm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해 아티스트가 의도한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브리츠인터내셔널 W800BT Qplus에 적용된 40mm 대구경 네오디뮴 드라이버는 다양한 장르에서 풍부한 중저음과 개방감 넘치는 고음으로 사용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블루투스 음악 감상 중 전화가 걸려왔을 경우에도 문제 없다. 멀티 기능 버튼으로 전화를 받고 끊을 수 있으며, 퀄컴 cVc 8.0 기술이 적용되어 노이즈 없는 깨끗한 음성통화를 지원한다.
명품 브랜드 헤드폰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유려한 디자인과 사용할수록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인체공학적 설계도 장점이다. 헤어밴드와 이어밴드의 쿠션은 적당한 압력을 가하면서도 재질이 부드러워서 장시간 헤드폰을 끼고 있어도 귀나 머리가 부담스럽지 않다.
배터리 관리 기술이 향상되어 한번 충전으로 최대 5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대기 시간은 최대 800시간이다. 만약 배터리가 떨어지더라도 유선 연결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기본 제공하는 3.5mm 스테레오 케이블을 사용하면 계속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시끄러운 소음 완전 차단한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BE-M505 ANC (정품)'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BE-M505 ANC'는 선명하고 깨끗한 품질과 강력한 저음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휴대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APT-X 코덱을 지원하고, 블루투스 연결의 품질 향상과 CD 수준의 음질을 제공한다.
시끄러운 소음을 완전히 차단하는 AMS사의 최신 하이브리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버튼으로 조작함으로써 몰입감을 높일 수 있고, 대구경 40mm 드라이버를 채용해 고음질을 구현했다.

수납을 위해 세련된 디자인의 브리츠 전용 하드 케이스를 제공해 여행 시에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경량 헤드 밴드와 부드러운 이어캡으로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하고 즐거운 청취감을 느낄 수 있다.
페어링이 간편하고, 한 번 페어링 후 자동 연결이 가능해 편리하다. 전방향 최대 10m 거리의 블루투스 무선 사용으로 스마트폰과 실감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고, 음악 감상 중 통화 기능도 제공한다. 최대 20시간 연속 무선 음악 감상이 가능한 강력한 내장 배터리도 탑재했다.
선명한 음질에 편의성까지 갖춘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W820BT'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W820BT'는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가 조율한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탑재해 한층 웅장하면서도 선명한 소리를 들려준다. 블루투스 5.0 기술을 적용한 저전력 설계로 20시간 이상의 연속 재생시간을 보유해 외부에서도 장시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2개의 기기와 멀티페어링이 가능하며, 기본 빌트인 탑재한 고감도 마이크로 핸즈프리 통화도 문제 없다. 부드러운 가죽 이어패드와 헤드밴드는 사용자들의 귀와 머리를 심하게 누르지 않아서 장시간 사용에도 쾌적하다.
헤드밴드를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폴더블 디자인을 적용해서 헤드폰의 부피를 크게 줄여서 휴대할 수 있고, USB 케이블로 간단히 충전할 수 있는 점과 3.5mm 스테레오 케이블을 이용하여 유선으로도 쓸 수 있는 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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