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트위치와 같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게임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또한 코로나 19로 화상회의나 온라인수업이 늘어남에 따라, 회의나 수업을 진행하는 진행자들도 더 나은 음질, 방송 편의성을 얻기 위해 마이크, 믹서와 같은 인터넷 방송 장비를 찾으면서, 요즘 인터넷 방송 장비 시장이 성장을 거듭하는 중이다.
요즘 핫한 인터넷 방송 장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브랜드는 역시 AVerMedia(에버미디어)다. AVerMedia는 캡쳐 카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인터넷 방송 장비를 두루 만들고 있으며, 성능은 물론이고 편의성과 가성비에서도 경쟁사들을 훨씬 앞선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덕분에 라이브 스트리머들에게 대체할 수 없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AVerMedia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은 4K 웹캠, 고사양 마이크, 터치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디지털 믹서 등 다른 브랜드는 모방할 수 없는 최고의 제품을 탄생시켰다. 다나와 히트브랜드 ‘인터넷 방송장비’ 부문에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AverMedia의 제품들을 소개한다.
프로급 라이브 스트리밍을 위한 디지털믹서, AVerMedia NEXUS AX310
AVerMedia에서 새롭게 출시한 디지털믹서 NEXUS AX310은, 높은 수준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작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3개의 아날로그 입력과 3개의 디지털 트랙을 합쳐서 최대 6개 채널을 동시에 믹싱할 수 있으며, 방송 진행자와 시청자가 각각 최적의 볼륨으로 들을 수 있도록 출력 볼륨 레벨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5인치 디스플레이는 터치가 가능해서 방송을 진행하는 도중에 바로바로 조작할 수 있고, 더욱 빠른 조작을 위한 별도의 물리 버튼 4개와, 6개의 노브를 탑재해 버벅임 없이 다양한 오디오 소스들을 컨트롤할 수 있다. 유려하고 고급스럽게 마감한 메탈 바디로 내구성은 물론 심미적인 만족감도 높였고, 본체 외관 곳곳에 RGB LED가 적용되어 방송 화면을 더 고급스럽게 장식해준다.
자체 제공하는 넥서스 앱을 이용하면, 제품 커스터마이징은 물론이고 다양한 서드파티 앱과 연동하여 방송 편의를 증가시키는 위젯, 방송 플랫폼 계정 통합 관리, 핫키를 이용한 신속한 작업 수행이 가능하므로, 그야말로 라이브 스트리밍 컨트롤타워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프리미엄 음질로 방송 퀄리티 높여주는 고급 마이크 'AVerMedia AM330'
AM330은 AVerMedia가 야심차게 출시한 고사양 다이나믹 마이크다. AM133과 AM310의 뒤를 잇는 후속제품으로 앞선 두 제품이 가성비에 초점을 맞췄다면 AM330은 최고의 성능을 목표로 삼았다.

AM330은 고감도 단일지향성 픽업 패턴을 사용하여 마이크 바로 앞의 소리를 선별, 최고의 디테일로 수음한다. 멀리서 들리는 잡음이나 외부 소음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도록 해서 크리에이터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매자들이 별도의 팝필터를 구비할 필요가 없도록 빌트인 방식의 팝필터를 탑재해서 크리에이터들의 팝노이즈를 걸러내며, 메탈 재질의 본체를 사용해 내구성과 음향의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기본 제공하는 마이크스탠드를 이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관절 스탠드나 암에도 쉽게 연결되는 가이드 구조를 채택해 기존에 별도의 스탠드를 쓰던 사용자도 이질감 없이 설치할 수 있다. 위에서 소개한 NEXUS AX310과 연결하면 방송에 감칠맛을 더해주는 다양한 기능들까지 활용할 수 있다.
웹캠 화질 끝판왕 'AVerMedia Live Streamer CAM 513'
AVerMedia Live Streamer CAM 513은 720p (1280 x 720) 해상도의 제품들이 대부분인 웹캠 시장에서 독보적인 화질,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화질 끝판왕 제품이다.

소니 최상급 영상 장비에 사용되는 Sony Exmor R 4K CMOS 이미지 센서를 채택하여 4K 해상도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고, 라이브 스트리머들이 선호하는 FHD 해상도 초당 60프레임도 가능하다. 94도에 달하는 울트라 와이드 앵글을 이용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고, 시청자들에게 답답하지 않고 탁 트인 화상을 전달한다.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므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나 복잡한 세팅 과정이 없이 PC에 연결만 하면 바로 쓸 수 있다는 것도 장점. 한손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프라이빗 셔터를 이용하면 방송 중 잠깐 쉴 때나 방송을 종료했을 때 의도치 않은 방송 송출과 사생활 노출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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