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된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AMD 라이젠 5000 시리즈는 역대급이라 불릴 만큼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지만, 늘어난 코어의 수와 높아진 클럭 및 TDP 탓에 발열도 크게 높아졌다. 때문에 이들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주는 CPU 쿨러를 사용해야 한다.
국내 쿨러 브랜드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잘만은 최신 프로세서에 어울리는 CPU 쿨러를 내놓으며, PC 유저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잘만 쿨러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은은한 멋을 전해주는 LED 조명은 물론 다수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차원이 다른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낮은 소음으로 환경적인 부분까지 만족시켜 줄 뿐만 아니라 폭넓은 라인업과 합리적인 가격, 믿음직스러운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CPU 쿨러 부문 최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차원이 다른 강렬함 자랑하는 '잘만 CNPS10X PERFORMA BLACK'
'잘만 CNPS10X PERFORMA BLACK'은 저소음과 강력한 쿨링 성능을 위해 유체 베어링의 일종인 EBR 베어링으로 구성된 135mm 크기의 터빈블레이드 팬을 적용했다.
참고로 터빈 블레이드팬은 풍량 대비 소음이 적은 전진익 형상 설계와 함께 날개 끝 단에서의 와류와 역류를 방지하고 블레이드의 진동 억제하기 위해 날개 끝단을 연결한 가이드링을 구성한 팬이다.

정밀하게 평탄화한 DTH 방식을 베이스를 적용함으로써 열 저항을 최소화한 것은 물론 램 뱅크 간섭없이 방열핀의 표면적을 높일 수 있도록 비대칭형 히트싱크 설계를 채택했다.
4개의 히트파이프 중 쿨링 팬이 장착되는 램 뱅크 쪽 2개 라인은 간섭을 피하기 위해 일반적인 쿨러의 각도로 뻗어 나오게 되어 있으나, 램뱅크와 무관한 반대쪽 2개 라인은 훨씬 완만한 각도를 취해 최대한의 방열핀 면적을 확보했다.
또한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냉각 핀 면적을 최대화한 비대칭 히트싱크 설계가 눈에 띈다. 소음도 낮아 실제 작동 시 27dB 수준을 유지하고, 5만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내구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쓰는 맛에 보는 멋을 더하다 '잘만 CNPS9X OPTIMA WHITE LED'
'잘만 CNPS9X OPTIMA WHITE LED'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화이트 LED를 더해 튜닝 PC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최적의 설계가 적용된 알루미늄 방열핀과 4개의 히트파이프는 CPU의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시켜 고사양 프로세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CPU의 열을 히트파이프로 직접 전달시키는 DTH(Direct Touch Heatpipe) 기술을 적용해 열 저항을 최소화한 것은 물론 냉각 성능을 높였다. 라이플 베어링이 적용됐으며, 높은 수명과 정숙한 환경을 제공하는 PWM 기능으로 CPU 온도에 맞는 적합한 RPM으로 자동 조절한다.

15 Dot의 화이트 LED 팬은 화려하면서도 멋스러운 튜닝 효과를 보여주고, 26dBA의 저소음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공기 유동에 최적화된 샤크 핀 블레이드 팬은 회전 시 일정한 바람으로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풍량을 늘렸다.
여기에 PC에 익숙지 않은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도록 멀티 클립 서포트를 제공하는 등 뛰어난 장착성과 호환성을 자랑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성능과 감성, 소음까지 만족스러운 '잘만 CNPS10X OPTIMA II RGB (BLACK)'
'잘만 CNPS10X OPTIMA II RGB'는 스펙트럼 RGB LED로 감성을 더하고 듀얼 블레이드 팬으로 성능을 잡은 팔방미인 제품이다. 본 제품의 탑재된 팬 블레이드는 기존 팬 블레이드가 갖고 있는 히트싱크 중앙부의 쿨링 효율이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를 특허 기술로 해결했다.
듀얼 블레이드 팬의 내측 블레이드는 외측 블레이드와 별도의 공기 흐름을 팬의 중심축 쪽에 형성시켜 팬 직경 전체의 쿨링 효율을 높였다. 또한 하이드로 베어링 구성으로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조용한 작동을 보장해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줄였다.

4관 히트파이프로 구성된 히트싱크는 DTH (Direct Touch Heatpipe)방식으로 제작돼 CPU에서 발생한 열을 빠르게 방열판 쪽으로 발산해 준다.
또한 158mm의 높이로 기존 모델 대비 장착 호환성이 개선됐으며, 최근 출시된 인텔 10세대 보드의 높은 전원부 방열판과의 간섭을 고려한 최신 설계가 반영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