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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매 가능한, 윈도우 10과 찰떡궁합 노트북&태블릿 10선

다나와
2015.07.13. 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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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10이 나옵니다. 윈도우8의 처참한 실패 후 나오는 운영체제니만큼 MS도 이를 갈았을 겁니다. 물론 어느 것 하나 공들이지 않은 게 없었겠지만 이번에는 특히 더 그랬겠죠. 그래서인지 꽤나 자신 있어 하는 눈치입니다. 출시 전부터 홍보도 많이 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윈도우10에는 참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렇게 욕먹었던 시작 메뉴를 다시 살리고 액션센터, 작업 보기, 멀티 데스크톱 등의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새로운 웹 브라우저 엣지와 인공 지능 음성 인식 서비스 코타나도 개발했습니다. 터치 경험을 더욱 살린 건 물론 플랫폼 간의 호환성도 높였습니다. 심지어 무료입니다. 윈도우8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뜸 들이고 눈치 볼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저도 나오자마자 바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입니다. 단언컨대 용산 전자상가에서조차 이전 버전을 권유했던 윈도우8의 치욕은 반복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지금 PC 사시는 분이라면 윈도우10을 염두에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정식 출시 이후엔 다들 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하겠죠. 하지만 모두가 윈도우10의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는 건 아닙니다. 궁합 맞추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요?

 

제가 노트북과 태블릿 몇 개 뽑아봤습니다. 일단 첫 번째 기준은 터치스크린입니다. 윈도우10의 새로운 기능들을 제대로 쓰려면 일단 터치스크린이 기본이죠. 마이크로소프트도 터치 활용도를 높이는데 힘썼다고 했고요. 플랫폼 간의 호환성을 높였으니 투인원 노트북도 제격입니다. 운영체제 자체가 가벼워졌으니 인텔 아톰 CPU 정도에서도 잘 돌아갈 테죠. 저가형 태블릿도 염두에 두었습니다.  

 

 

아 그리고 지난 5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최적의 윈도우 디바이스를 선정하는 'A+ 디바이스’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그때 내세웠던 기준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정품 윈도우와 오피스를 탑재할 것, 가독성을 보장하는 10.1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6시간 이상 배터리 수명과 1.5kg 이하 무게, 확장성을 위한 USB 장착, 연결성을 위한 듀얼 밴드 와이파이, 소프트웨어까지 제공하는 AS입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3

아마 여러분들도 예측하셨을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났습니다. 자기들이 만들었는데 아무래도 제일 많이 신경 썼겠죠. 제조사의 소개처럼 노트북의 경험을 담은 태블릿입니다.

 

 

인텔 코어i5-4300U CPU와 4GB 메모리, 128GB SSD 기반의 빵빵한 성능을 2,160*1,440 해상도의 12인치 디스플레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웬만한 작업은 문제없습니다. 터치 감도도 좋습니다. 게임과 오피스를 이용한 문서 작업, 웹 서핑 등은 터치만으로도 거뜬합니다. 기본 제공하는 서피스펜을 이용하면 한결 편리하게 터치스크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좌우에는 마이크로SD 카드 슬롯과 USB3.0,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단자를 달았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4.0은 기본입니다. 이 정도면 확장성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겠죠? 앞뒤에 있는 카메라는 각각 500만 화소를 지원하며 배터리 수명은 최대 9시간입니다.  

 

 

뒷면에 있는 킥스탠드를 이용해 여러 가지 각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타이핑 커버를 구입해 붙이면 영락없는 노트북입니다. 크기는 292.1*201.4*9.1mm, 무게는 798g입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97만 원.  

 

 

2.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3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3도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서피스 프로3의 라이트 버전이죠. 디스플레이 크기와 구성품, 일부 사양에서 차이가 있지만 기본 콘셉트는 비슷합니다. 이 녀석도 노트북의 경험을 담은 태블릿입니다.

 

 

 

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10.8인치 디스플레이를 달았으며 쿼드코어인 인텔 아톰 X7-Z8700 CPU와 2GB 메모리, 64GB SSD를 넣었습니다. 서피스 프로만큼은 아니지만 윈도우10이 많이 가벼워진 만큼 나름대로 쾌적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터리 수명은 10시간입니다.

 

좌우에는 마이크로SD 카드 슬롯과 USB3.0,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단자를 달았으며 앞에는 350만 화소, 뒤에서는 800만 화소 카메라를 배치했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4.0 역시 기본입니다. 서피스펜과 타입 커버는 따로 사야 합니다. 267*187*8.7mm 크기에 622g 무게를 지닙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59만 원입니다.

 

 

3.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CHI-FL043H    

올해 초 CES2015에서 이슈가 됐던 에이수스의 투인원 노트북입니다. 맥북 에어보다 얇은 두께를 자랑했죠. 요즘 에이수스가 참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터치 감도나 활용도를 봤을 때 윈도우10과의 궁합도 좋아 보입니다.

 

 

T300CHI는 상하판 착탈식 투인원 노트북입니다. 재미있게도 하판은 키보드와 상판 거치대의 역할만 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상판에 넣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2.5인치 크기에 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에이수스가 개발한 트루비비드 기능을 넣어 한결 깨끗하고 밝은 화면을 보여주는 게 특징이죠. 내부에는 인텔 코어M-5Y10 CPU와 128GB SSD, 8GB 메모리를 넣었습니다. CPU는 약간 아쉽지만 메모리가 꽤 넉넉합니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8시간입니다.

 

좌우에는 마이크로HDMI, 마이크로USB3.0,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하판에 마이크로USB2.0 단자가 있지만 이건 하판 충전용입니다. 힌지에는 스마트마그네틱 힌지입니다. 상하판의 각도가 90도 이상일 때는 꽤 단단하게 붙잡아줍니다. 90도 이하로 접으면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4.0을 지원합니다.   

 

 

크기는 317*191*16mm, 무게는 1.45kg입니다. 상판만 보면 두께가 9.1mm, 무게는 720g입니다. 태블릿만 보면 괜찮은데 키보드를 합치니 제가 선정한 기준에 간당간당하네요. 그래도 터치 감도와 디자인, 넉넉한 메모리 용량은 마음에 듭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 88만 9,000원입니다.

 

 

4. LG전자 탭북 11T750-GT50K

요즘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LG전자입니다. 그램 시리즈가 제대로 효도하고 있죠. 이번에 선정한 건 '탭했다 북했다’ 탭북입니다. 그램이 더 예쁘긴 하지만 아쉽게도 그램은 터치스크린이 아니거든요.  

 

 

탭북은 슬라이드 방식의 투인원 노트북입니다. 옆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상판이 올라가면서 아래쪽에 키보드가 나타납니다. 아시죠? '탭했다 북했다’ 태블릿과 노트북의 경험을 모두 아우르는 윈도우10과의 시너지 효과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부에는 1,920*1,080 해상도의 11.6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듀얼코어 코어i5-5200U CPU, 128GB SSD, 4GB 메모리를 담았습니다. 좌우에는 HDMI, USB3.0 2개, 마이크로USB,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배치했는데요. HDMI와 USB를 풀사이즈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와이파이와 블루투스4.0은 기본이죠. 200만 화소 카메라도 달았습니다.

  

배터리 수명에 대해서는 제조사가 정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사용기를 보니 5~6시간 정도는 가는 것 같습니다. 287*192*16.7mm 크기에 1.05kg 무게를 지닙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 82만 원.

 

 

5. 레노버 요가3 프로

요즘 세계 PC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레노버를 빼놓을 수 없겠죠?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인텔, AMD 모두 글로벌 발표회에서 절대 빼놓지 않고 부르는 곳이 레노버입니다. 물론 레노버도 그만큼 잘합니다. 시장 대응력도 좋고 다양한 제품도 내놓고 만듦새도 좋습니다. 다만 국내 AS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할 뿐입니다.

 

 

최근에는 요가 시리즈로 한참 재미를 보고 있죠. 착탈식이 아니라 360도로 돌리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요가를 뒤로 돌릴 때 부러지는 줄 알고 얼마나 놀랐던지. 요가는 이렇게 독특한 힌지를 이용해 랩톱, 태블릿, 텐트, 스탠드의 4가지 모드로 바꿀 수 있습니다. 특히 요가3에서는 힌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시곗줄에서 영감을 받은 힌지로 안정성을 더욱 높이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물론 디스플레이는 터치스크린입니다. 13.3인치 크기에 3,200*1,80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CPU는 인텔 코어M-5Y70이며 512GB SSD, 8GB 메모리를 넣었습니다. 좌우에는 마이크로HDMI와 USB3.0, SD카드 슬롯을 배치했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4.0은 기본이고 배터리 수명은 최대 9시간입니다. 크기는 330*228*12.8mm, 무게는 1.19kg입니다. 얇고 가볍기까지 합니다. 가격이 조금 나가네요. 다나와 최저가 기준 169만 9,000원입니다.

 

 

6. 에이서 아스파이어 스위치10E

너무 비싼 노트북만 본 것 같습니다. 이번엔 좀 저렴합니다. 국내에서는 가성비로 자리 잡으려는 에이서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밀린 외산 노트북 제조사가 자주 택하는 전략인데요. 요새는 에이서가 아주 적극적입니다.  

 

 

스위치10E는 상하판 착탈식의 투인원 노트북입니다. 레노버 요가처럼 힌지가 360도 돌지는 않지만 상판을 돌려 꽂을 수 있게 했습니다. 덕분에 노트북, 태블릿, 텐트, 디스플레이의 4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레노버와 비슷하죠.

 

 

상판에는 텍스타일 패턴의 질감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살리고 스크래치와 오염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색상은 그레이, 블루, 레드, 화이트, 블루, 퍼플 6가지 중 고를 수 있습니다. 덕분에 컴퓨텍스2015에서 d&i어워드도 수상했습니다. 디자인과 실용성이 좋은 제품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1,280*800 해상도의 10.1인치 터치스크린 기반에 인텔 아톰 Z3735F CPU, 32GB SSD, 2GB 메모리를 담았습니다. 좌우에는 마이크로HDMI, USB2.0,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달았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4.0은 기본입니다. 배터리는 최대 12시간까지 간다고 합니다. 무게는 1.19kg입니다. 앞에서도 가격 얘기를 살짝 했는데요.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29만 9,000원입니다. 운영체제 포함해서요.

  

 

7. MSI GS60-2QE 고스트 프로V 4k

요즘 게이밍 노트북에 한참 열을 올리고 있는 MSI 노트북입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하시죠? 네, 터치스크린도 아니고 무게도 1.5kg이 넘습니다. 제가 정한 기준에 맞지 않죠. 이 제품을 뽑은 건 오직 게이밍 성능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윈도우10에는 엑스박스 앱이 생겼습니다. 친구 목록이 동기화돼 친구들과 게임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멋진 스크린 캡처 이미지를 주고받을 수 있죠. 게다가 엑스박원의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원이 있는 분이라면 이미 열광하고 계실 겁니다. 이런 분들이라면 아예 게이밍 노트북을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GS60은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3,840*2,16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4k 해상도인 거죠. 내부에는 쿼드코어인 인텔 코어i7-5700HQ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970M GPU를 담았습니다. 저장장치는 1TB짜리 HDD와 128GB SSD를 같이 넣었습니다. 정말 빵빵합니다. 사양을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뭔가 듬직합니다. 단 메모리가 좀 약하네요. 8GB입니다.  

 

 

HDMI와 디스플레이포트가 있어 최대 2개의 모니터를 더 연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4k 해상도로 출력합니다. USB2.0과 3.0, SD카드 슬롯을 달았으며 1Gbps 유선랜, 와이파이, 블루투스4.0을 지원합니다. 백라이트 키보드와 다인오디오 스피커를 달아 게이밍 환경을 한층 쾌적하게 설계했습니다.

 

크기는 390*266*19.9mm며 무게는 1.9kg입니다. 그래도 웬만하면 얇고 가벼운 녀석으로 뽑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 218만 원입니다.  

 

 

8. 아이뮤즈 뮤패드 윈10.1 II 듀오

태블릿도 꼽아봤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10이 정식으로 나오면 윈도우 태블릿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 같습니다. 굉장히 가벼워졌고 활용성도 커졌거든요. 아마 안드로이드 태블릿 쪽이 타격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뮤즈 뮤패드는 10.1인치 디스플레이에 1,280*800 해상도를 넣었습니다. 쿼드코어인 인텔 아톰 Z3735F CPU와 2GB 메모리, 32GB SSD를 넣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동시에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오갈 수 있죠.

 

옆면에 USB3.0과 마이크로USB,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배치하고 200만 화소 카메라를 앞뒤에 달았습니다. 7800mAh 배터리를 넣고 260.5*174.9*10.5mm 크기에 710g 무게를 지닙니다. 국내 제조사가 만든 만큼 저렴한 가격도 특징입니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23만 9,000원.

 

 

9. 늑대와여우 울프9.7 듀얼

늑대와여우라니 놀라셨을 겁니다. 국내 중소기업들이 요즘 윈도우 태블릿을 많이 만들더라고요. 울프9.7은 아이패드를 똑 닮았습니다. 9.7인치 화면에 2,048*1,536 해상도를 지닙니다. 4:3 화면 비율까지 똑같습니다.

 

 

단 사양은 다르네요. 쿼드코어인 인텔 아톰 Z3736F CPU와 2GB 메모리, 64GB SSD, 마이크로SD 슬롯을 달았습니다. 운영체제도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를 함께 넣었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4.0은 기본이죠. 앞에는 200만 화소, 뒤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습니다. 배터리는 6400mAh며 크기는 240*170*8.5mm, 무게는 496g입니다.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24만 4,990원입니다.  

 

 

10. 엠피지오 아테나 W7

요즘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행사할 때마다 국내 태블릿 제조사와 협력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요. 그중에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엠피지오입니다. 특히 엠피지오 아테나 시리즈는 학생부터 증권가까지 다양한 계층이 즐겨 찾는다고 합니다. 크기도 작고 가격도 저렴하니까요.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윈도우와의 호환성입니다. 윈도우10은 이 부분을 더욱 강화했으니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 같습니다.

 

 

 

아테나 W7은 7인치 디스플레이에 1,024*600 해상도를 지닙니다. 화면은 작지만 16:10 비율이라 그나마 널찍해 보입니다. 내부에는 인텔 아톰 Z3735F CPU와 1GB 메모리, 16GB SSD를 담았습니다.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있으니 부족한 용량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최대 128GB까지 지원합니다. 앞뒤에는 각각 30만, 2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고 와이파이를 지원하며 배터리 용량은 4,300mAh입니다. 188*107*9.8mm 크기에 260g 무게를 지닙니다.

 

사양이 많이 부족하죠? 그래도 저렴한 가격대(7만원 선)에 어디서나 윈도우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건 장점입니다.

 

 

오늘 준비한 제품은 여기까지입니다. 윈도우10이니까 10개를 선정했습니다. 이 정도만 해도 윈도우10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제품을 찾다 보니 윈도우10 관련 주변기기도 몇 가지가 떠올랐는데요. 가장 먼저 떠오른 건 터치스크린 모니터입니다.

 

윈도우8.1만 해도 터치스크린이 아니면 불편하던데 윈도우10은 얼마나 더 할까요. 윈도우10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억울함도 생길 겁니다. 터치스크린 모니터 쪽에선 알파스캔이 많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이수스가 최근에 내놓은 VT207N도 괜찮아 보입니다. 가격도 20만 원 후반선으로 싸고요.

 

 

고해상도 모니터를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4k 콘텐츠 활용도가 더욱 늘어날 테니까요. 게임을 즐기기에도 더 없이 좋겠죠. 고해상도 모니터는 와사비망고가 눈에 띕니다. UHD285 REAL4K 같은 건 30만원 초반으로 저렴하게 나왔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홀로렌즈입니다. 삼성전자 기어VR처럼 생긴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인데요. 현실에 홀로그램 영상을 띄우는 증강현실 기기입니다. 윈도우10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처음 공개한 영상만 봐도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아직 출시 일정은 미정이지만 윈도우10과 함께 꼭 한 번은 써 보고 싶은 주변기기입니다.

 

다나와 테크니컬라이터 조선혁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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