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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게임 방송, 성우 같은 매끄러움 ‘브레이든TV’

다나와
2015.09.01.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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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까지 진출한 개인 인터넷 방송, 지금은 개인 방송 전성시대다. 아프리카TV로 시작된 국내 개인 방송 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컨텐츠 크리에이터’는 이제 젊은 층의 인기 직업으로도 각광받는 추세다. 특히 개인이 진행하는 게임 방송은 익숙한 콘텐츠를 편하게 시청할 수 있어 게임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차분함이 묻어나는 게임 방송 컨텐츠 크리에이터 ‘브레이든’과 함께 개인 방송에 대한 이야기와 장비에 대한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쟁쟁한 장비를 갖춘 '컨텐츠 크리에이터' 도 많지만 브레이든은 방송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도 무리 없을 정도의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인상을 남겼다.

 

▲ 차분한 게임 방송과 무서운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컨텐츠 크리에이터 '브레이든'

 

 

◆ 멘탈 甲, 어떤 순간에도 차분함을 잃지 않는다

 

올해 31세로 적으면 적고 또 많으면 많다고 할 수 있는 나이, '컨텐츠 크리에이터' 5년차인 '브레이든'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브레이든은 PC 온라인 게임부터 비디오(콘솔) 게임까지 폭넓은 장르의 게임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브레이든의 게임 방송은 다소 격해지는 다른 '컨텐츠 크리에이터' 와는 달리 특유의 차분한 성격과 중후한 보이스에 묻어나는 묘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입었다.

 

▲ 자연스럽게 방송을 시작한 1세대 '컨텐츠 크리에이터'

 

브레이든은 개인 방송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기를 “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한참 즐기며 던전 공략 공격대 대장(이하 공대장)을 하다가 다른 게이머도 좀 더 쉽게 던전을 공략할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생각이 이어져 아프리카TV를 통해 던전을 공략하는 영상을 방송했다. 처음에는 방송을 한다는 자각 자체가 없었다. 보다 많은 게이머에게 공략 노하우를 전한다는 느낌으로 방송에 첫 발을 디뎠다”며 처음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계속 공대장을 하면서 공략을 아프리카TV로 방송하며 재미를 붙였다. 그러면서 방송 자체에 흥미를 느꼈고, 좀 더 다양한 방송을 전하고 싶었다. 그러면서 방송을 하는 다른 이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찾아보고 공부하며 개인 방송에 입문했다”고 덧붙였다.

 

▲ 품격 있는 게임 방송을 지향하는 컨텐츠 크리에이터 '브레이든'

 

브레이든은 현재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게임’이라는 화두에 맞춰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호러 게임도 단골 메뉴다. 그러나 호러 게임으로 방송을 진행할 경우 깜짝 놀라는 리액션이 있을 때 역시 부드러운 진행을 통해 여느 '컨텐츠 크리에이터' 와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시청자가 모두 놀랄 때도 차분함을 유지하며 위트 있는 애드립을 통해 사용자에게 묘한 안정감을 준다.

 

컨텐츠 크리에이터 '브레이든'은 “원래가 잘 놀라는 성격이 아니다. 때문에 다른 방송이라면 난리를 칠만한 상황도 극히 드물다. 호러 게임을 하다가 '컨텐츠 크리에이터' 가 같이 놀라게 되면 시청자는 더욱 놀랄 수도 있다. 때문에 시청자가 방송을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성숙한 방송을 지향한다, 브레이든 TV

 

차분한 방송 스타일 때문에 시청자의 연령대도 높은 편이다. 평균적인 게임 방송의 경우 10대 시청자의 비율이 매우 높다. 그러나 브레이든이 진행하는 방송의 시청자 연령은 20대와 30대가 많으며 40대까지도 있다.

 

그는 “차분하게 방송을 하기 때문에 시청자도 편하고 재미있게 즐기는 것 같다. 다른 방송에 비해 시청자 연령대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방송을 시청하러 오시는 분이 다시 찾는 것도 이런 이유일 것”이라고 전했다.

 

▲ 브레이든은 국내 게임 생방송 중 처음 크로마키를 도입했다

 

브레이든은 이런 시청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생방송에 크로마키를 통해 플레이 화면을 덧씌우는 작업을 시작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브레이든은 “국내 게임 방송 시청자는 게임 화면을 가리는 것을 싫어한다. 때문에 '컨텐츠 크리에이터' 들도 게임을 플레이하며 자신도 화면에 내비치지 않는다. 그렇지만 '컨텐츠 크리에이터' 와 시청자가 함께 게임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화면에 작게라도 나오면 시청자의 참여감이 상승한다. '컨텐츠 크리에이터' 와 시청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몰입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해외 게임 방송인 트위치를 보면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화면에 나오지 않는 방송을 찾기 힘들다. 때문에 화면을 최소한으로 가리면서 시청자 참여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다 생방송에 크로마키 효과를 넣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실제 크로마키를 넣은 게임 생방송은 화면 가림을 최소화 하면서도 좀 더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로 느껴지게 한다. 그는 이를 위해 크로마키용 그린 스크린을 도입했으며, 생방송 시 PC에 좀 더 많은 부담이 가지만 시청자 반응도 괜찮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 다양함에 도전하는 개인 방송, 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그는 최근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게임에 국한된 방송이 아닌 다른 장르의 방송을 시작했다. 시청자가 보내 준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문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는 실감나는 내레이션을 통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요즘에는 게임 방송보다 무서운 라디오의 반응이 더 뜨거울 정도라고.

 

▲ 요즘에는 게임 방송보다 더 반응이 좋다는 무서운 라디오

 

이렇게 무서운 라디오의 호응이 좋은 것은 그의 꿈이었던 성우와도 관련이 있다. 성우의 꿈을 키우며 교육을 받고 다듬어진 목소리 역시 특유의 방송 스타일에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서운 라디오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다시 듣기는 브레이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능하다. 게임방송 역시 마찬가지다. 브레이든은 현재 생방송은 아프리카TV, 다시 보기와 다시 듣기는 유튜브(www.youtube.com/user/BRAIDEN60)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유튜브 개인 방송

 

브레이든은 “아프리카TV와 유튜브를 통해 방송을 제공하고 있다. 처음에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진행된 방송의 재방송 개념으로 유튜브에 올렸지만, 최근 유튜브를 통한 수익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최근 '컨텐츠 크리에이터' 들이 유튜브에 신경 쓰는 것은 이런 이유”라고 말했다.

 

수익의 비율은 어떻냐는 물음에 그는 “처음에는 아프리카TV와 상대가 안될 정도로 낮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프리카TV의 수익률을 위협할 만큼 빠르게 커지고 있다. 개인 방송의 특성상 편차가 크기는 하지만 현재는 약 6:4(아프리카TV:유튜브) 정도다. 특히 수익 편차가 아주 높은 아프리카TV와는 다르게 매달 꾸준한 수익 모델이 되고 있다”고 답했다.

 

아프리카TV의 수익은 ‘별풍선’이라는 가상머니를 통한다. 이도 시청자가 기분 내킬 때 별풍선을 주기 때문에 수익 편차가 크다. 이에 비해 유튜브는 시청하는 만큼 수익이 되기 때문에 최근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찾는 '컨텐츠 크리에이터' 들이 집중하고 있다. 브레이든 역시 처음의 단순 재방송 목적이 아닌 안정적인 수익 모델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 인터넷 개인 방송 장비, 이정도면 OK

 

크로마키까지 도입한 브레이든의 방송 장비는 예상과 다르게, 여느 유명 '컨텐츠 크리에이터' 의 번쩍번쩍한 장비와 다소 차이가 있다. 어느 정도 PC에 애착이 있는 사용자라면 “어, 이정도면 내 시스템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데?”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다.

 

▲ 브레이든의 방송 장비는 2대의 PC와 마이크, 믹서,

캡처보드와 크로마키를 위한 그린 스크린이 전부다

 

▲ 생방송 크로마키를 위한 프로그램 XSplit, 브레이든은

방송 품질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컨텐츠 크리에이터' 의 필수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 4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 PC 2대를 사용한다(위 - 방송용, 아래 - 게임용)

 

 

방송 컴퓨터

서브 컴퓨터

CPU

i5-4670 3.40GHz

i5-4690 3.30GHz

RAM

8GB

8GB

M/B

ASUS B85-PLUS Ibora

asrock b85m pro4

HDD

2TB

1TB x 2

VGA

ZOTAC GTX660 D5 2GB

ZOTAC GTX750 Ti D5 2GB

 

그의 장비는 4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방송, 게임을 담당하는 2대의 PC대가 메인이다. 처음에는 1대의 PC로 시작했으며, 캠도 없이 방송을 진행했다고 한다. 수익이 늘어나면서 게임을 전담하는 PC와 캡처보드를 갖춘 방송 PC로 나뉘었다. PC는 엇비슷한 사양에 각각 약 80만 원 정도로 만들었으며, 이 외에 방송을 위한 오디오 믹서와 미디 인터페이스, 마이크와 캠으로 이뤄져 있다.

 

▲ 라우드 테크놀로지 맥키 프로FX8

 

 

▲ 오디오프로비 스파르탄 큐

 

방송을 위한 오디오 믹서는 라우드 테크놀로지(LOUD Technologies)의 맥키 프로FX8(Mackie ProFX8)을 사용하며, 외부 입력을 PC로 전송하기 위한 미디 인터페이스 겸 사운드카드인 오디오프로비(AUDIOPROBE)의 스파르탄 큐(Spartan Cue)로 방송 음성 장비는 끝이다. 브레이든은 초반에 방송을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믹서와 미디 인터페이스를 합쳐서 40만 원 정도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 마이크는 오디오테크니카 AT2035를 쓴다

 

이 외에 마이크의 경우 자신은 욕심을 부려 좀 비싼 제품을 쓰지만, 방송 초반에는 1만 원대 마이크로도 충분 했다고 전했다. 장비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크게 무리 없는 선에서 절충할 수 있다는 것이 브레이든의 견해다.

 

▲ 국민 캠격인 로지텍 C920과 보조 캠인 마이크로소프트 HD-3000

 

자신을 화면에 비춰주는 PC 캠은 로지텍 C920을 애용한다. 로지텍 C920은 대부분의 '컨텐츠 크리에이터' 가 애용하는 인터넷 방송 표준으로 자리매김한 PC캠이다. 보조 캠은 실제 게임 방송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다른 방송을 준비하면서 함께 설치했다고.

 

브레이든은 “인터넷 개인 방송을 위한 장비를 꾸미려면 장비에 쓰는 비용이 어마어마할 것이라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실제로 욕심을 부린다면 한도 끝도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자신이 진짜 방송을 하고 싶어 한다면, 처음에는 PC 1대와 그저 그런 핀 마이크로도 충분하다. 특히 아프리카TV의 경우 고화질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장비를 꾸밀 때 큰 부담감은 없다”고 전한다.

 

이어 그는 “정말 마음만 있다면 처음에는 큰 금액을 투자하지 않고도 방송이 충분하다. 그러나 ‘어, 이거 돈이 된다니 해볼까?’라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라면 개인 방송은 말리고 싶다. 방송을 처음 시작하고 근 1년간 월 수익은 10만 원이 채 되지 않았다. 진심으로 일을 즐기지 못할 이들이라면 방송을 시작하기 전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그는 초반에는 장비보다 차별화된 아이템을 만드는 데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방송 장비를 꾸밀 때는 PC를 포함해 모든 장비를 150만 원선에서 충분히 꾸밀 수 있다. 이미 PC가 있는 경우 초반 비용은 더 절약할 수 있다. 때문에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자신만의 색을 입은 차별화된 방송이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브레이든은 게임 방송과 무서운 라디오 외에도 현재 쿡+먹방(먹는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보조캠을 설치한 이유 역시 먹방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 요리부터 시식까지 논스톱 방송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스튜디오도 섭외했다. 조만간 쿡+먹방에서 브레이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개인 방송 전성시대, 전문 방송인 '컨텐츠 크리에이터'

 

현재 많은 개인 방송국이 활동 중이다. 스폰서와 아프리카TV의 지원을 받는 소위 말하는 ‘상위 1% 컨텐츠 크리에이터 ’가 있는가 하면 매니저도 없이 혈혈단신으로 방송을 꾸려가는 '컨텐츠 크리에이터' 도 있다. 브레이든처럼 잘 다니던 회사를 나와 방송에 뛰어든 이들도 보인다.

 

 

브레이든 역시 “처음 방송을 시작할 때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 또 초반에는 수익이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금액이 들어왔다. 일을 즐길 수도 있어야 하지만 방송의 독창성과 자신만의 색을 입지 못하면 수익을 내기 힘들다. 또 여기에 시청자에게 ‘재미’까지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정말 개인 방송을 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초반 투자비용이 작기 때문에 매력적인 직업이 될 수 있다. 브레이든 역시 초반, 방송을 시작할 때와 지금의 장비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인터넷 방송이 공중파까지 진출한 시대에 살고 있다. '컨텐츠 크리에이터' 도 전문직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컨텐츠 크리에이터' 역시 격차가 존재하지만 방송을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이들이 있다면 초기 비용이 크게 들지 않기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매력적인 직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 컨텐츠 크리에이터 '브레이든'은 누구?

아프리카방송을 시작으로 현재 유튜브를 통해 게임 방송과 '무서운 라디오' 등 자신만의 독특한 컨텐츠를 제작중이다.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user/BRAIDEN6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knj123?fref=ts

 

 

 

다나와 테크니컬라이터 박선중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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