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온 척 시신 손가락에 인주 '꾹'…대만 여성의 기막힌 서류 위조 M5 plc-waveIP레이어 닫기IP182.xxx.246.248메모최대열글자입니다 2025.11.30. 14:53:28조회 수 66공감 수 5댓글 수 9 관심글 설정 더보기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X 밴드 이메일 https://dpg.danawa.com/bbs/view?boardSeq=11&isCollect=true&listSeq=593054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프린트 글씨 크게가 글씨 작게가 대만에서 한 여성이 사망자의 지문을 이용해 거액의 차용증을 위조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대만 신주 지역의 한 장례식장에서 59살 여성 리 씨가 사망한 펑 씨의 지문을 찍어 위조 서류를 만들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리 씨는 과거 펑 씨와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은 인물로, 펑 씨가 지난 2월 21일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장례식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장례식장 직원에게 “고인의 친한 친구”라고 속이고 조문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는 영구차에서 시신이 든 가방을 연 뒤 잉크 패드와 종이를 꺼내 펑 씨의 손가락 지문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리 씨의 수상한 행동은 장례식장 직원 눈에 띄었습니다. 직원이 즉시 유족에게 알렸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해 리 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위조된 부동산 담보 계약서, 은행 수표, 잉크 패드 등을 압수했습니다. 조사 결과, 리 씨는 “펑 씨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할까 걱정돼 위조문서를 만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법원은 리 씨에게 증서 위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지만, 자백한 점과 위조 수표가 실제로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 집행유예 5년을 명령했습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20년 넘게 이 일을 했지만 이런 일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돈에 눈이 멀어도 정도가 있다”, “시신을 모독한 행위인데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출처: 한류열풍 사랑 글쓴이: 키보드워리어 댓글0추천해요0 스크랩0 공감/비공감 공감5 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레이어 닫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제도 안내 태그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