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열 수랭이라 그런지 확실히 쿨링 성능은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고사양 CPU 돌릴 때도 온도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마음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ARGB 조명도 깔끔하게 나와서 튜닝 효과도 꽤 괜찮은 느낌이에요.
팬 소음은 풀로드에서는 조금 들리긴 하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호환 소켓도 넉넉해서 웬만한 시스템에 무난하게 장착 가능하고요.
설치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처음 수랭 입문용으로도 괜찮습니다.
성능, 감성, 가격까지 균형 잘 잡힌 가성비 수랭 쿨러 느낌이에요.
기본기가 탄탄한 파워라는 느낌이 먼저 들어요.
600W라 중급 그래픽카드까지는 충분히 여유 있게 커버되는 수준입니다.
전압 안정성도 좋아서 게임이나 작업할 때 불안한 느낌이 거의 없고요.
소음도 과하게 올라오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조용한 편입니다.
ATX 3.1 지원이라 최신 시스템 구성에도 문제없이 잘 맞고요.
케이블 구성도 필요한 건 다 있어서 조립할 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가격 대비 안정성 잘 잡힌, 무난하게 쓰기 좋은 가성비 파워 느낌이에요.
디자인이 진짜 감성 제대로라 책상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키보드예요.
타건감은 적축이라 조용하고 부드러워서 장시간 타이핑하기도 부담 없는 편입니다.
블루투스 멀티페어링 지원이라 노트북, 태블릿 왔다 갔다 쓰기 편한 것도 장점이고요.
노브(다이얼) 있는 게 은근 편해서 볼륨 조절이나 조작할 때 자주 쓰게 됩니다.
83키 배열이라 공간 활용은 좋은데 처음엔 적응이 조금 필요하긴 해요.
배터리도 생각보다 오래 가서 자주 충전 안 해도 되는 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성 + 실사용 둘 다 챙긴, 데스크테리어용으로도 잘 어울리는 키보드 느낌이에요.
케이스: DAVEN 도파민 ARGB [ARGB PWM팬 3개 기본 제공]
GPU: GAINWARD 지포스 RTX5070 Ti 팬텀 D7 16GB
USB ARGB 컨트롤러(메인보드가 구형이라 12v RGB 포트만 있음): Nollie1 ARGB 컨트롤러 5v3Pin ARGB 인터페이스 지원 SignalRGB OpenRGB ₩13,750
/사용한 ARGB 프로그램은 콘트롤러 제조사인 Nollie의 것을 사용(무료). 오픈RGB와 시그널RGB 프로그램 모두 잘 인식됨.
ARGB FAN: UPSIREN UF-1 PRISM 4 PRO [정방향3개 7,250][역방향3개 7,250]=14500원
FAN HUB: COOLMOON 10 PWM 및 ARGB 허브 분배기 7650원
PWM 연장선은 각 1150원으로 4개 사용(1개는 메인보드의 CPU FAN 슬롯에 사용)
ARGB 연장선은 1900원으로 3개 사용
메인보드 내부 usb2.0 포트를 USB A로 바꿔주는 어댑터 2150원(구형 시스템이라 메인보드에 남는 usb 2.0 포트가 2개)
메인보드 내부 USB2.0 to TypeE 어댑터 3150원
(케이스와 GPU제외하고 총 5만1500원 사용. 나름 가성비를 추구했으나 역시 사치의 영역으로 가니까 거의 케이스 가격이 나오네요)
차후 목표: GPU의 온도에 따라서 ARGB의 색이 달라지도록 세팅하고 싶음. openrgb프로그램에 플러그인을 깔면 어찌어찌 될 듯. 또 영어 매뉴얼 뒤적거릴 시간인가...하...
IDLE상태에서 CPU온도는 40초반, GPU온도는 30후반(HWinfo로 측정). 실내온도 25도 기준.
씨게이트 아이언울프프로, Seagate IronWolf Pro 7200/512M 32TB는 사용자를 놀라게하는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까지 뛰어난 제품으로 고성능 RV 센서가 적용되어 2개의 RV 센서가 진동을 감지해 움직임을 보정하며 시스템에서 일관적인 데이터 확인 정확도와 손상 방지를 지원하는 대용량 HDD로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