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즐겼던 총 게임을 얘기해보라고하면
버추어캅과 함께 절대 빠지지 않는 게임이 바로 레인보우 식스입니다
단순히 총만 쏘는 스타일의 FPS가 아니라 전략을 짜서 움직이는 FPS였기에
레인보우 식스의 장르를 전략 슈팅이라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단순히 총을 쏘는게 아니라 대원들마다 다른 침투 루트를 주고 행동을 설정해서 플레이했었죠
특히 싱글 미션이 그때 당시에 굉장히 재미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옛날 FPS는 멀티보단 싱글 미션을 위주로 플레이하는 것들이 많았던 것 같네요 생각해보니
옛날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레인보우 식스를 하는 형들을 많이 봤는데
그만큼 한국에서 레인보우 식스의 인기가 엄청났죠
멀티플레이엔 대전 모드랑 협동 모드가 있었는데 전 협동 모드를 더 재밌게 즐겼어요
친구랑 같이 임무 깨는 그 맛이 지렸었는데..
레인보우 식스는 그 시리즈들도 굉장히 많았는데
많은 시리즈들 중 로그 스피어를 최고로 놓으시는 분들이 많다고합니다
아마 제가 했던 레인보우 식스도 로그 스피어였던 것 같구요 ㅋㅋ
버추어캅과 함께 고전 FPS의 대표작으로 뽑히는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
카르마 온라인, 서든 어택 등 수많은 FPS 게임이 인기를 끌었지만
그 이전엔 레인보우 식스가 있었습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가 어디까지 갈지 지켜보면서 글을 마치도록 할게요!
뭔가 FPS 게임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많이 즐기던 게임인
레인보스식스를 가져와봤는데 확실히
예전에 딱 카스/레인보우식스 이렇게 2개 엄청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이번에 신작 모바일게임 원티드킬러가 나온다고해서
살짝 기대하고있습니다. 건슈팅 게임으로 화려한 액션이 돋보이는 게임이죠
확실히 FPS 게임이 몰입이 잘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