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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처칠경의 뛰어난 유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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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20: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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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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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 부인 그건 신성모독입니다

한 미모의 여성이 공화당의 남부재건정책을 반대한 사실을 들어
"처칠 의원님! 지금 의원님 앞에 재건(Reconstructed)을
반대한 사람이 있습니다!"
라며 처칠의 반응을 살폈다.
처칠은 깊게 팬 그의 가슴을 힐끔 쳐다본 뒤 말했다.

"부인! 부인께서 재건(Reconstruction 유방재건수술)하신다면
그것은 신성모독행위가 될 것 같습니다!



12. 다시 한번 넘어지겠습니다!
처칠은 연단 위에 오르려다 넘어져 청중들이 웃자 마이크를 잡고 말했다
"제가 넘어져 국민이 즐겁게 웃을 수 있다면,
다시 한번 넘어지겠습니다!"



13. 화장실 유머(2)

1940년 첫 임기가 시작되는 날,
연설을 마치고 화장실에서 일을 보는데 그곳의
직원들은 처칠의 모습에 당황했다.
만세를 하듯 벽에 두 팔을 붙이고 볼일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처칠에게 묻자 처칠이 말했다

"의사가 무거운 것을 들지 말라고 해서."

14. 난 괜찮은 사람...

몽고메리 장군은 북아프리카에서 제 8군을 지휘할 시절 처칠에게
독일군에 대한 공세를 빨리 취하라는 열화같은 독촉 때문에
처칠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육군참모총장이 되어 처칠을 만났을 대 이런 농담을 했다.
"저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100%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처칠이 넉살 좋게 웃으며 대답했다.

"저는 술과 담배를 하는 200%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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