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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형 이어폰 투나이 드럼2 HIRES 사용기 [리뷰] - In-Ear Earphone TUNAI DRUM2 Hires Review

IP
2019.02.14. 08:02:11
조회 수
1188
1

유선 이어폰의 세계는 정말 다양하며,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는 제품들도 많습니다. 여러 리뷰에서도 언급드렸지만 그 중 가장 강세인 이어폰들은 중국발 이어폰들이죠. 기술력의 차이란 어떤 것인지 매일같이 변화무쌍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어폰들. 그 녀석들(?) 사이에서 선방했던 국산 이어폰 디락 시리즈와, 나이틀리 마그텐 이어폰들 외에는 그다지 국산 제품의 호황기를 점치기엔 너무 불확실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투나이 드럼" 이란 타이완제 제품입니다. 투나이는 독일이나 대만의 선두기술을 추구하는 회사의 기술자들이 모여 2014년에 창립한 신생회사라고 하고요. 한국에서의 유통은 주식회사 지티엠코리아 라는 업체에서 하고 있고 1년의 제한된 AS 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28,900원이 정가구요. 현재 쿠팡에서 25,300원이란 저렴한 가격에 유통중인 제품은 전작인 DRUM1으로 알고 있습니다. 괄목할 만한 점으로 이 제품의 색상이 참 영롱합니다. 총 5가지의 제품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제가 체험단 과정을 통해 받은 제품은 메도우 그린입니다. 그린색상은 코팅이라던가 마감처리가 잘 되어 있지않으면 정말 안 예쁜 색상이고, 라운딩 등의 도색처리를 잘 하였다면 이 색만큼 통통 튀는 색도 없다고 생각해요.

여담으로 이 제품을 검색해보면 "가성비" 란 단어가 그렇게나 많이 보입니다. 혹자는 "가성비" 란 단어가 들어간 리뷰는 거르란 이야기도 있지요. 리뷰 쓰다 할말 없으면 가성비란 단어를 가져다 쓴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가형 제품에 붙이는 "가성비" 란 단어를 그만 봤으면 합니다. 솔직히 이어폰이란 건 그 가격의 성능을 발휘하느냐, 못하느냐로 갈리는 품목인데, 가격대 성능이 좋다 안좋다 라는 의미의 가성비로 그 제품의 특성이 설명될까요? 아니면 되지 않을까요?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리뷰에 앞서 아쉬운 점 하나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다나와 체험단에 당첨된게 2월 8일, 기한은 2월 9일부터 2월 15일까지 공지 받았는데 물품을 받아본 날짜가 어제인 2월 12일 오후입니다. 단 13~14일 동안 사용하고 15일에 리뷰를 작성해야 한다는 이야기지요.

감성이 가장 많이 작용되는 이어폰의 성향을 2-3일만에 파악할 수 있을까요? 물론 저같은 경우에는 음감에 있어 다소 프리한 직장이라 언패키징한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 투나이 드럼2 이어폰과 함께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평가를 할 수 있겠지만, 직장이나 학교를 가야 하는 현대인들의 사이클에는 분명 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어폰 리뷰를 위한 사용기간은 최소 2주를 보장해야 합니다.

이 점은 유통사인 지티엠 코리아에서 좀만 더 배려하여 당첨일 즉시 물품 발송을 하거나, 아니면 리뷰 작성 기간을 최소 물품 수령일 +10일 정도로 설정해야 맞다고 봅니다. 다음 체험단에는 꼭 충분히 제품의 진면목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뇌이징도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 제품 스틸컷 동영상

투나이 드럼2의 스틸컷(사진)으로 구성된 영상 한번 보고 가실게요~

^^; 자, 바로 제품의 언패키징에 들어가겠습니다.

● 제품 언박싱

세상에나... 제품 처음 받아보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캔포장이라니요. 최근 구매했던 제품들 패키징은 죄다 종이나 플라스틱 패키지에 들어있었는데 이친구는 알류미늄 사각 틴케이스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디자인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다고 생각해요.

타이코, 태고, 즉 "큰 북" 이죠. 일본 PSP 게임 중에 미친듯이 하던 [타이코노 타츠친] 태고의 달인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나츠마츠리라는 곡(JITTERIN'JINN 원곡)을 매일 한번은 했던 기억이 나요. 하지마루동!

드럼 = 북 이라는 이미지를 연상시켜서 일본과 같은 아시아 시장에서도 선방하고자 하는 업체의 의지가 돋보이네요. 애초에 HIRES 인증을 받은 만큼 일본 시장의 저변을 노리고 내놓은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품의 간단한 설명에 대해 영어, 일본어, 독일어, 중국어로 적혀 있습니다. 저가형 이어폰치고 커버하는 주파수대역이 넓은 편입니다. 10hz ~ 40000hz 에, 대형 13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채용하였고요.

아주 얇은 8um 다이어프램을 이용하였고 크리스탈 케이블(투명피복을 뜻하는듯), OFC(무산소동) 케이블을 채용하였네요. 2.9만원의 가격치고 스팩상으로는 정말 훌륭합니다. 소리 또한 좋았으면 좋겠네요.

상세 스펙이 적혀 있는 옆면입니다.

감도가 105dB/mW 로 중간 이상, 저항도 32옴으로 평균 이상이네요. 스팩상으로만 보면 정말 좋은 소리를 내어줄 것 같아요.

개봉을 하기 위해서는 틴 케이스에 붙어 있는 테잎을 칼 등으로 절단하거나 테잎 자체를 때내야 합니다.

케이스 뚜껑을 오픈하자마자 보이는 "THANKS FOR CHOOSING DRUM!" 즉 감사카드가 보입니다.

감사카드를 들어내면 나오는 스티커가 보이는데, 꼭 Crash Of Clan 크래시 오브 클랜 의 캐릭터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독특하네요.

이 스티커는 제품 디자이너가 자체적으로 만든 케릭터라고 합니다. 스티커를 특전으로 주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 터키쉬 블루, 샤인 오렌지, 섀도우 블랙 색상을 케릭터화 시킨건데요, 스터링 실버, 먜도우 그린 색상 스티커는 왜 없을까요? ㅎㅎ

이어폰은 합성 우레탄 폼에 정확하게 매칭되어 포장되어 있고, 들춰내면 케이블 뭉치가 아래쪽에 적재되어 있습니다.

이어폰 유닛을 꺼내면 아래쪽에 기본 제공되는 이어팁 3쌍이 보입니다. 유닛에 끼워져 있는 것까지 총 4쌍이에요.

유닛은 투톤 컬러로 마감 좋게 만들어져 있고, 하우징은 꼭 "노블社" 의 장고와 같은 유닛들을 보는 것 같이 생겼습니다. 케이블은 위에서 언급하였던 "크리스탈" 피복이 깔끔하게 덮여져 있어요.

이어팁은 댐퍼와 가장 가까운 홀이 약간 좁게 만들어져 있구요. 내심은 얇음과 굵음의 중간 정도 사이즈입니다. 후술하겠지만 내심이 굵은 스핀팁과 같은 녀석은 유닛에서 쏙 하니 빠지더라고요. 참고하시길..

노란 옐로우 색과 블랙 색상이 묘하게 이쁜 매칭을 이루고 있네요. 하우징에서 케이블로 가는 분기점은 한번 더 피복으로 감싸져 있고, 플레이트를 제외한 노즐부는 유광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꼭 셀렌토의 유광 하우징을 보는 것 같아요. 노즐 댐퍼는 촘촘히 막혀 있는데, 일반적인 이어폰 댐퍼보다 1mm 정도 작습니다.

특이하게 하단에 덕트구멍이 1자로 나있죠. 덕트는 개방감과 더불어 공간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장치로 보입니다.

이어폰의 L / R 표시는 아래쪽에 정말 자세히 보면 보일정도로 프린팅되어 있는데요. 검은색이 아니라 하얀색으로 표시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리모컨이 달린 쪽이 R 유닛이란건 많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요.

분기점은 독특한 투나이 글씨가 새겨져 있고요.

리모컨 + 마이크는 원 버튼으로 버튼과 마이크 홀이 함 면에 박혀 있습니다.

플러그는 대중적인 3.5 파이 금도금 단자를 사용하였고, 분기점 아래 케이블의 피복은 "크리스탈 케이블" 이라고 부르는 피복을 한 겹 더 둘러서 단선을 최대한 방지하고 터치노이즈를 최소화 하고자 노력한 모습이 보이네요.

이어팁 같은 경우는 대중적인 "스파이럴 닷팁" 이 잘 맞습니다. 다만...

스핀팁의 경우에는 노즐부가 짧기 때문인지, 혹은 내심이 두껍기 때문인지, 아마 전자같습니만, 쏙 하니 잘 빠집니다. 유일하게 스핀팁만 착용이 불가합니다.

기본 이어팁도 상당히 좋은 품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본 이어팁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파이럴 닷팁과의 음색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 착용감

리뷰 최초로 모자를 써봤습니다. 착샷이 너무 고인물이라 변화를 주려고요..ㅎㅎ 13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썼다고 하더라도 유닛 자체는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귀속에 쏙 들어갑니다. 이물감은 느껴지지 않고요.

다만 오버이어형식에 익숙하신 분들은 언더이어 착용법이 익숙하지 않으실 수 있겠군요. 유닛과 마이크까지의 길이가 8cm 정도로 짧지만 오버이어 방식의 착용도 가능하긴 합니다. 안경 쓰시는분들이나 귀가 짝귀이신 분들은 귀에 걸리는 오버이어 방식을 비선호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오버이어형 착용을 추천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장시간 착용함에 있어도 불편함은 없었어요. 애초에 저는 TFZ NO.3 처럼 유닛이 크지 않으면 귀속에 들어가는 유닛의 이물감을 잘 느끼지 않는 체질입니다.

● 음색 성향

음색 평가는 개인적인 취향이 극적으로 반영된 부분이므로 대중의 취향과 상이하거나 부합될 수 있습니다.

요새 저는 레퍼런스 모니터링 이어폰인 "소니 IER-M7" 이어폰을 구입해서 듣고 있습니다. M7 듣다가 이 투나이 드럼2 이어폰을 들으니 차이가 현격하게 느껴지더군요. 음질의 차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색면에서 꽤 많은 차이점이 느껴집니다. 제가 느낀 투나이 드럼2의 음색은 아래와 같습니다.

01. 음색은 어두운 편임. 그래핀드라이버 비슷한 전형적 DD 음색.

02. 해상력은 최근 나오는 동가격대 제품들과 비교시 상당히 약함. 다소 탁한 느낌.

03. 저 / 중 / 고 영역대 중에서 저음이 가장 돋보임.

04. 음색 비중은 저음 45 중음 35 고음 20 정도임

05. 남보컬의 경우는 2-3발자국 뒤, 여보컬의 경우는 1-2발자국 뒤에 있음.

06.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저음과 중음의 배분이 다소 과한 나머지 다른 영역대를 침범함.

07. 고음역이 생각외로 잘 나옴.

08. 치잘음은 없음, 편안한 음색임.

09. 드럼 소리가 텅텅-하며 울려야 시원한 타격감이라 할 만한데 퉁-퉁- 하는 느낌.

10. 차음성은 정말 좋은 편 (덕트가 상당히 큼에도 불구하고)

11. 공간감은 중간정도.

12. 저역의 잔향감이 상당히 많음. 모든 곡에 존재.

13. 5밴드 기준 메이주 라이브도어에서 저역을 1단계 내리고, 중역을 2-3단계 올리고, 고역을 1단계 내린정도.

14. LG G6 로는 매칭이 정말 안좋다고 생각함.

15. 지산 DSD 799에 물려야 들어줄만한 소리가 남.

너무 소니 IER-M7에 물들여 있는 탓일까요? 뇌이징이 강력하게 된 탓일까요? 애초에 정가 60만원 후반대 제품과 2만원 후반대 제품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로 보이지만 투나이 드럼2가 보여주는 음색은 예상 외로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우선 저역대가 가장 강-력 하게 부스팅되어 있어, 음역대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데, 이게 중역대랑 저역대가 같이 올라가 있다 보니 다소 붕붕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살짝 중저역대인 LG G6, 꽤 중고역대인 지산 DSD799, 특이한 음장을 가진 코원 S9 에 물렸을때 공통적으로 느낀 것이라, 순간의 느낌이 틀리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해상력이 TFZ 제품과 같은 중국 제품에 비해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여기서 해상력이란 음을 선명하게 살려주는 개념으로써 설명드리는 것이며, 어느 한 영역이 타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좋고 나쁨을 판가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투나이 드럼2 같은 경우에는 중고음역대가 강조된 여성 발라드 곡은 눈을 감고 은은하게 감상할 수 있는 반면, 드럼이나 베이스가 강조된 남성적 음악에서는 많이 텁텁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중역대를 5밴드 기준 2-3밴드 내린다면 꽤 좋은 소리를 내어줍니다. 이 답답함의 원인은 지나치게 높게 부스팅된 중역대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중역대가 높이 올라가 있으면 남성보컬도 깔끔하고 선명하게 들려야 하는데, 저음역에 살짝 뭍혀서 보컬의 위치가 몇발자국 뒤로 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올라운드로 쓰려면 중음 저음을 살짝 낮춰주는 EQ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EQ 조정 후 선이 굵은 현악기를 주로 연주하는 곡에 있어서는 정말 좋은 표현력을 보여줬습니다. 스트링을 긁는 소리부터 울림통을 두드리는 소리까지, 투나이 드럼2는 보컬곡보다 저역대와 고음역대가 많이 강조된 악기 위주의 음악이 어울리는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투나이 드럼2는 저역의 잔향감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편성 음악보다 대편성의 웅장한 음악을 들려주기에 더 특화되어 있다고 보고요. 해상력이 약간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점은 고음역대의 EQ를 약간 올리고 중역 / 저역대를 전반적으로 낮춰줌으로써 커버가 가능합니다. 보컬배킹 증상 이외 특별히 악기를 가린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 마치면서

투나이 드럼2은 음악감상분야보다 오히려 게임분야에 더 어울리지 않나 생각 됩니다. 저음역이 강력하게 나와있어 고역대를 잘 살려주는 AET07 이어팁이나 스파이럴 닷팁을 활용하면 요새 유행하는 슈팅 게임들을 커버하기에 그리 부족함이 없어 보였거든요. 재생 주파수대역이 넓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수월우 블레싱이나 ER4에서 느꼈던 깔끔함을 원하시는 분께는 비추천합니다. 애초에 이 제품은 저음역, 중저음역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EQ로 해당 음역대를 낮춘다 한들 라이퍼텍 베비나 수월우 블레싱, ER4S, 마가오시 K5, FiiO F9 PRO 등의 깔끔한 음색하고는 거리가 있습니다.

비록 보컬소리를 앞으로 당겨오진 못하지만, 오래 들어도 부드럽고, 전 영역대에 있어 부담없는 이쁜 이어폰을 구입하시려는 분들께는 구입을 권장하겠으나 (특히 음감에 관심 없고 이쁜 아이템을 좋아하는 여성분에게 이 제품은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겁니다.) 밸런스 있는 음색을 추구하시는 분들께는 차라리 파이널 오디오 E1000 이나, 돌피니어, 디락 플러스 마크2 정도를 염두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일단 이 이어폰의 디자인은 적어도 노블X 매스드랍 정도는 충분히 커버할 만한 색상과 감상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투나이 드럼2의 음질은 적어도 스마트폰에 번들로 제공하는 쿼드비트3 급은 넘지만 쿼드비트4 급보다는 취향따라 다소 아래급 정도가 아닐까 생각되거든요. "가성비" 란 단어 보다는 28,900원이라는 가격대에 어울리는 이어폰이라는게 제 총평입니다.

이상 강동주점이었습니다. 항상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유통사 "지티엠 코리아" 에서 본 투나이 드럼2 제품을 증정 받았습니다.

#투나이드럼2 #드럼2이어폰 #하이레스인증이어폰 #지티엠코리아 #저렴한가격이어폰 #저음형이어폰 #커널이어폰 #여자친구선물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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