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다나와를 통해 체험단을 진행하게 된 PCCOOLER GI-X4 CORONA CPU 쿨러의 사용기입니다.
한국에서는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PcCOOLER는 2005년에 설립된 중국의 유명 쿨링 솔루션 제조사로서 우수한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들로 상당한 입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쿨러/튜닝 전문 유통업체인 (주)얼티메이크에서 PcCOOLER의 제품들을 유통하기 시작하였으며 앞으로 PcCOOLER의 더욱 다양한 제품들을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사용기에서는 PcCOOLER의 엔트리급 타워형 CPU 쿨러인 PCCOOLER GI-X4 CORONA에 대하여 꼼꼼하게 살펴보고 이를 사용한 조립 및 성능 테스트를 진행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제품 설명
PCCOOLER GI-X4 CORONA CPU 쿨러는 다양한 소켓 지원과 안정적인 성능을 지닌 합리적인 가격의 타워형 CPU 쿨러입니다.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열전도율이 매우 높은 구리 베이스로 된 지름 6mm의 히트파이프 4개는 우수한 열전도 성능을 제공하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120mm BLUE CORONA FAN은 SilentPro Blades design 기술이 적용되어 정숙함을 자랑하며 Hydraulic 베어링 사용으로 오랜 수명을 제공합니다. 또한, 은은한 Blue LED를 통한 고급스러운 느낌과 극대화된 튜닝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 인용 : 다나와 상품 설명 - PCCOOLER GI-X4 CORONA]
■ 제품 스펙
[이미지 인용 : 다나와 상품 설명 - PCCOOLER GI-X4 CORONA]
■ 개봉
PCCOOLER GI-X4 CORONA CPU 쿨러의 박스입니다.
검은색의 박스에 모든 면에 컬러 인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면에는 제품명과 사진이 큼지막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145W TDP 지원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후면에는 주요 특징이 6개국어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박스 안에 충격 방지를 위한 종이상자가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종이상자에는 쿨러와 기타 부속품들이 따로 담겨있습니다.
내용물을 모두 꺼낸 모습입니다.
히트싱크와 쿨링팬이 이미 결합된 상태로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외관
이제 PCCOOLER GI-X4 CORONA CPU 쿨러의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쿨러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쐐기 무늬를 연상시키는 히트싱크의 모습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히트싱크와 쿨링팬이 이미 결합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히트싱크와 쿨링팬을 결합하는 클립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쿨링팬을 분해/결합할 때는 클립의 [형으로 튀어나온 부분을 손으로 잡아당겨주면 됩니다.
히트싱크와 쿨링팬을 분리한 후의 모습입니다.
분리한 히트싱크를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방열핀 사이에 4개의 U자형 6mm 구리 히트파이프가 결합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PcCOOLER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네 모서리에는 쿨링팬을 결합할 수 있는 홈이 존재합니다.
작은 홈(철심 클립), 큰 홈(실리콘 핀)이 존재하는데, 이 제품은 클립을 사용하여 쿨링팬을 고정하므로 작은 홈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측면의 모습입니다.
결속 방식은 AMD CPU용 쿨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클립형 브라켓을 사용하고 있으며 오른쪽에 있는 역 ㄱ자로 된 손잡이 부분을 힘으로 눌러 가이드와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간단한 구성으로도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CPU와 맞닿는 바닥면에는 DTH(Direct Touch Heatpipe) Base가 적용되어 있어 열전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바닥면에는 보호 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베이스의 마감과 균일도는 DTH 임을 감안하면 준수한 편에 속합니다.
히트싱크의 두께는 52.5mm으로 측정되었습니다.
히트싱크와 쿨링팬이 결합된 상태에서의 두께는 완충 패드를 포함하여 79.3mm로 측정되었습니다.
스펙시트 상의 두께(84mm)보다는 약간 얇은 것으로서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 방열판이 없는 메모리(램)은 쿨링팬과의 간섭 없이 장착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히트파이프 끝부분을 포함한 쿨러의 높이는 153.2mm로 측정되었습니다.
120mm 쿨링팬을 사용하는 타워형 쿨러임을 감안하면 약간 낮거나 평범한 높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0mm PWM SilentPro Corona Blue LED 링팬의 모습입니다.
네 모서리에 진동 방지와 안정적인 결합을 위한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형의 프레임 부분에는 LED가 투과되는 반투명 디퓨저가 존재합니다.
뒷면(배기 방향)의 모습입니다.
앞면과 뒷면 모두 PcCOOLER 로고 스티커만 부착되어 있을 뿐 세부적인 제원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품 설명에 상세한 제원(회전속도 1000~1800土10% RPM / 최대 풍압 2.15mmH2O / 최대 풍량 65CFM)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필요하신 분들은 이를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쿨링팬은 4핀 PWM 방식으로 메인보드의 설정에 따른 쿨링팬 속도의 제어가 가능하며, Hydraulic(라이플) 베어링을 사용하여 낮은 소음과 높은 수명을 제공합니다.
실측 결과 쿨링팬의 회전 속도는 최저 1000~최대 2000 RPM으로 측정됩니다.
배기 방향의 날개에는 SilentPro Blade Design으로 명명된 무늬가 보입니다.
이는 공기 흐름을 개선하여 소음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CPU 쿨러 조립을 위한 다른 구성품들의 모습입니다.
인텔 CPU를 위한 고정 가이드 / 가이드 고정 핀(4개) / 써멀 그리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텔 CPU용 가이드는 LGA775와 LGA115X를 지원합니다.
같이 제공되는 써멀 그리스의 용량은 1g으로 3~4번의 재도포가 가능한 분량이며 재사용이 용이하도록 주사기에 담겨있습니다.
최대 7.5W/m-K의 높은 열전도율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써멀 그리스들에 비하면 약간 뻑뻑한 편에 속합니다.
마지막 구성품인 사용자 설명서에는 구성품과 설치 방법이 영어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인텔 설치의 경우 설치 순서에 대한 언급이 없어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 설치
이제 PCCOOLER GI-X4 CORONA CPU 쿨러를 인텔과 AMD 메인보드에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CCOOLER GI-X4 CORONA CPU 쿨러에 호환되는 소켓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데스크톱 CPU가 지원됨을 알 수 있습니다.
- 인텔 : LGA775(구형 펜티엄4~코어2) / LGA115X(i시리즈 1세대~9세대)
- AMD : AM2~AM4(애슬론64~라이젠) / FM1~FM2(라노~카리조)
먼저, 인텔 CPU 소켓에 설치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CPU 설치용 가이드의 네 모서리에는 하얀색의 푸쉬핀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것을 바깥으로 밀어주면 LGA115X, 안으로 당겨주면 LGA775 소켓의 간격에 맞게 됩니다.
현재 인텔 시스템을 사용하시는 분들의 절대다수는 LGA115X에 해당될 것이므로 푸쉬핀을 손가락을 이용하여 바깥으로 밀어주도록 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4개의 푸쉬핀 모두 바깥으로 밀어주시면 됩니다.
가이드 설치 전에 C라고 적혀있는 부분이 위/아래를 향하는지 미리 확인하도록 합니다.
가이드를 메인보드의 푸쉬핀 구멍에 맞춰서 꾹 눌러 결합해줍니다.
결합이 완료된 후의 모습입니다.
메인보드 뒷면에서 본 푸쉬핀의 모습입니다.
스루홀에 푸쉬핀이 살짝 걸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푸쉬핀을 완전히 고정시키기 위하여 고정핀을 넣어줍니다.
고정핀의 결합이 완료된 후의 모습입니다.
나머지 네 귀퉁이에도 고정핀을 넣어주면 인텔용 고정 가이드의 설치가 완료됩니다.
메인보드 뒷면에서 본 푸쉬핀의 모습입니다.
고정핀의 끝부분이 푸쉬핀을 양옆으로 밀어 메인보드에 강하게 결속시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써멀 그리스를 도포하기 전에 표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IPA(이소프로필알콜)로 닦아주는 것이 가장 좋으나, 없을 경우 휴지로 적당히 닦아주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써멀 그리스를 적당량(0.2~0.3g) 도포해줍니다.
써멀 그리스의 도포 방법에 따른 성능 차이는 거의 없으므로 적당량을 도포하시기만 하시면 됩니다만, 불안함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아래와 같이 *형으로 얇게 도포해주시면 양과 면적에서 모두 충분할 것입니다.
장착 전에 반드시 히트싱크 바닥면에 붙어있는 보호필름을 제거해주도록 합니다.
메인보드와의 고정을 위하여 CPU 쿨러를 살짝 기울인 후 메인보드 윗 방향의 걸쇠를 가이드에 걸쳐줍니다.
반대편 걸쇠는 손잡이 부분을 힘을 주어 꽉 눌러 장착해주시면 됩니다.
장착을 완료한 후의 모습입니다.
양쪽 모두 올바르게 잘 장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쿨링팬의 4핀 PWM 커넥터를 메인보드의 CPU 팬 헤더에 연결해줍니다.
설치가 완료된 후의 모습입니다.
가이드 장착법만 잘 숙지한다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반대편에서 살펴본 모습입니다.
쿨링팬이 CPU 소켓과 가까운 쪽의 메모리 슬롯을 살짝 가리고 있으나 전체를 가리는 것은 아니므로 방열판이 없는 일반적인 메모리의 착탈은 자유롭습니다.
다만, 높은 방열판을 장착한 튜닝 메모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간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CPU 소켓과 가까운 쪽의 메모리 슬롯은 사용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는 AMD CPU 소켓에서의 설치입니다.
AMD 메인보드의 경우 클립형 CPU 쿨러 설치를 위한 가이드(사진상의 CPU 소켓 위아래에 나사로 고정된 플라스틱 가이드)가 이미 메인보드에 장착되어 있으므로 인텔과는 달리 별도의 고정 가이드를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라이젠 CPU의 기본 쿨러인 레이스 스텔스와 스파이어는 가이드를 제거하여야 설치가 가능한 만큼 사용자에 따라서는 이 부분을 따로 떼어놓은 후 분실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분실해버렸을 경우에는 이 부분을 별도로 다시 구매하여야만 합니다.
써멀 그리스를 도포하기 전에 표면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써멀 그리스를 적당량(0.2~0.3g) 도포해줍니다.
CPU 쿨러를 살짝 기울인 후 메인보드 윗 방향의 걸쇠를 가이드에 걸쳐줍니다.
반대편 걸쇠는 손잡이 부분을 힘을 주어 꽉 눌러 장착해주시면 됩니다.
힘을 많이 주어야만 장착이 가능하므로 안전을 위하여 면장갑을 착용한 후 작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착을 완료한 후의 모습입니다.
양쪽 모두 올바르게 잘 장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쿨링팬의 4핀 PWM 커넥터를 메인보드의 CPU 팬 헤더에 연결해줍니다.
설치가 완료된 후의 모습입니다.
설치 과정 자체는 간단하나 인텔에 비해 힘이 꽤 많이 들어가므로 탈착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탈거 시에는 써멀 컴파운드로 인하여 접착된 CPU가 히트싱크와 같이 뽑혀버리는 사고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가급적이면 메인보드를 분리한 후 가이드를 결합하는 나사를 느슨하게 풀어준 후 탈거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편에서 살펴본 모습입니다.
사진과 같은 높은 방열판을 장착한 튜닝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CPU 소켓과 가까운 쪽의 1번 메모리 슬롯에는 설치하기 어려우므로 2번, 4번 메모리 소켓에 설치해주도록 합니다.
PC 본체 조립을 완료한 후의 모습입니다.
CPU 쿨러의 높이는 약 153mm으로 120mm 쿨링팬을 사용하는 타워형 CPU 쿨러임을 감안하면 약간 낮은 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후면 배기팬이 120mm인 대부분의 PC 케이스와 무난하게 호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호환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구매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방열핀의 독특한 형태가 눈길을 끕니다.
전원을 인가하기 전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전원을 인가한 후의 모습입니다.
프레임 부분에 고리 형태의 Corona Blue LED가 점등되어 튜닝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LED의 밝기와 균일도가 상당히 좋은 편으로 쨍한 느낌을 줍니다.
실내등을 끈 후의 모습입니다.
여러모로 멋진 포인트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 성능
마지막으로 PCCOOLER GI-X4 CORONA CPU 쿨러의 성능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에 사용할 비교 대상들로는 AMD CPU의 번들 쿨러 3종을 준비하였습니다. 좌측부터 순서대로 레이스 스텔스(라이젠5 2600과 그 이하) / 레이스 스파이어(라이젠5 2600X) / 레이스 프리즘(라이젠7 2700X)입니다. 써멀 그리스는 넷 모두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AMD 순정 쿨러들의 경우 팬 회전속도를 낮출 경우 CPU 온도가 테스트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높아지므로 팬 회전속도는 모두 고속(최대 속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테스트실의 실내 온도는 24도이며 테스트 시스템으로는 오픈 상태의 AMD 라이젠7 2700X를 준비하였습니다.
온도는 코어 부스트 기술들을 모두 비활성화 한 상태에서 3.7GHz(순정) / 4.0GHz(오버클럭) 상태에서 Prime95 Small을 15분 동안 구동한 후의 코어 온도(Tdie)를 확인하였습니다.
소음은 CPU 쿨러와 20cm 떨어진 거리에서 소음 측정기를 사용하여 측정하였으며 측정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하여 팬리스 GT1030 그래픽카드와 제로팬 파워 서플라이를 사용하였습니다.
테스트 결과 레이스 스텔스는 최대 회전수에서도 43dBA의 무난한 수준의 소음이 발생하나, 2700X의 기본 클럭에서도 쓰로틀링이 발생하며 오버클럭 시에는 1분도 되지 않아서 시스템이 다운되어버립니다.
레이스 스파이어는 47dBA의 약간 시끄러운 소음이 발생하며 2700X의 기본 클럭에서는 안정적으로 잘 동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버클럭 시에는 쓰로틀링이 발생합니다.
레이스 프리즘은 모든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였으며 성능 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고속에서의 소음이 50dBA로 누구라도 소음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GI-X4 CORONA는 120mm 쿨링팬을 사용하는 타워형 CPU 쿨러임을 감안하면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속에서는 소음이 상당히 높아지기는 하나 레이스 프리즘에 비하면 확연하게 조용한 편이며, 저속에서는 매우 조용하며 이 상태에서도 양호한 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회전 속도는 1000RPM이나 타 120mm 쿨링팬의 800RPM 정도의 소음으로 판단됩니다)
고속/중속/저속에서 성능 차이가 딱딱 맞아떨어지는 점 또한 흥미로운데, 이를 토대로 판단하면 고성능보다는 저소음 구성에 어울리는 쿨러로 생각됩니다.
■ 총평
2만원대의 저렴한 가격대를 감안하면 양호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Corona Blue LED가 제공하는 튜닝성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준수한 가성비를 가진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기본 쿨링팬인 120mm PWM SilentPro Corona Blue LED 링팬의 최저 PWM 레벨이 1000RPM으로 꽤 높은 회전수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조용하며 베어링 소음도 거의 없는 편에 속하므로 저소음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저렴한 가격에 저소음과 LED 감성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제품 구매 - PCCOOLER GI-X4 CORONA]
◆ 장점
- 밝고 균일한 Corona Blue LED가 제공하는 튜닝성
- 다양한 Intel/AMD 소켓과의 호환성
- 153mm의 적절한 호환성을 지닌 높이
- 낮은 소음의 Hydraulic(라이플) 베어링
- 저속 구간에서의 우수한 정숙성 (저소음 구성에 적합)
◆ 단점
- AMD AM4 메인보드의 경우 착탈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 지나치게 간략하게 느껴지는 설명서의 내용
※ 본 포스팅은 다나와 체험단에서 '(주)얼티메이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