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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일루전 선셋 한 달 사용후기 및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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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05: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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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일루전 선셋 자급제폰을 사용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됐네요. 앞서 LG V50 ThinQ를 1년간 사용하다 다소 퇴보한 CPU 성능에 중급기 스펙이라는 말이 많아서 걱정을 좀 했는데 실제 사용해 보니 기우였습니다. 실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고요. 오히려 늘어난 메모리로 인해 더욱 여유 있게 멀티태스킹이 가능했습니다. 오늘은 #LG벨벳 의 네 번째 마지막 리뷰로 그간 못했던 이야기와 함께 장단점은 무엇인지 진솔한 총평 후기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빼놓을 수 없는

스크린 지문인식과 데스크탑 모드

먼저 개봉기 때 잠시 말씀드렸던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입니다.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V50S ThinQ에서 최초로 탑재되었었는데 그때는 인식률이 좋지 못하다고 말들이 많았었죠. 제가 이전에 사용했던 V50 ThinQ는 이전의 LG 스마트폰들과 마찬가지로 뒷면에 원형으로 있었고 그전에 사용하던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측면에 전원 버튼 일체형으로 있었습니다. 사용의 편리함은 전원 버튼에 있는 게 가장 편했었는데 막상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반응을 사용해보니 사용성은 역시나 가장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 가장 편합니다. 하지만 인식 속도에 있어서는 전원 버튼 형식에 비해 조금 느린 감이 없지 않더군요.

그래도 패턴이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보다는 훨씬 편합니다. 금융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데 이체나 로그인을 할 때마다 간단히 엄지만 갖다 대면 빠르게 인증이 되니 말이죠. 인증을 할 때는 위와 같이 지문 모양의 영역에 손가락을 갖다 대면 보이지 않던 녹색불이 환하게 켜지며 인식이 됩니다.

#LGVelvet 도 V50과 마찬가지로 C to HDMI 미러링 케이블을 모니터나 TV에 연결하면 간단하게 데스크탑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화면 공유 모드로 연결된다면 작업 표시줄을 내려 터치 한 번에 바로 PC의 윈도우처럼 화면이 변경됩니다.

한데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데스크탑 모드로 사용하려면 블루투스 키보드와 블루투스 마우스가 필요합니다. 케이블은 단순히 화면을 뿌려주는 역할만 하죠. 스마트폰으로는 다른 일을 하면서 데스크탑 모드로 출력되는 화면에서는 위와 같이 크롬, 갤러리, Q메모+, 유튜브, 설정 등 다양한 일을 멀티태스킹 할 수 있습니다. LG 벨벳은 CPU는 부족해 보여도 램이 8기가나 되기 때문에 매우 여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LG 벨벳 스마트폰의 장단점을 논해보겠습니다.

멋진

벨벳 터치 디자인

LG 벨벳 특히 일루전 선셋 컬러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스타일리시한 벨벳 터치 디자인일 것입니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벨벳 소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는 벨벳 터치 디자인에 천편일률적인 인덕션 카메라가 배치가 아닌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 같은 모습의 세로 배열 카메라 디자인이 보시는 분들 모두 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LG 벨벳의 모든 컬러는 나노 물질 수백 층을 쌓아 올려 만든 나노 적층 필름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일루전 선셋 컬러는 여기에 정교한 광학 패턴을 더해 움직일 때마다 전혀 다른 색으로 변모합니다. 이런 멋진 디자인에 사이드로 갈수록 좁아지는 3D 아크 디자인의 7.9mm 얇은 두께와 180g의 가벼운 무게로 건조한 환경만 아니라면 손에서 나는 어느 정도의 땀으로 인해 그립감도 좋기 때문에 쌩폰으로 들고 다니고 싶은 욕구가 생길 수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 전후면 모두 고릴라 글래스 5 강화유리로 알고 있는데 이게 충격에는 강할지 몰라도 흠집에는 상당히 취약합니다. 특히나 LG 벨벳은 LG전자에서 처음으로 3D 아크 디자인의 엣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다 보니 곡면 부위가 흠집이 잘 납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곡면 부위만 모두 흠집이 발생한 걸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액정보호필름을 장만하지 못하기도 했고 리뷰 때문에 사진 찍느라 그래도 잘 보호한다고 나름 신경을 썼는데도 개봉기를 찍은 이후부터 저 정도네요. 수령하자마자 바로 액보를 붙이지 않은 걸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ㅜㅜ 사실 이 전에 썼던 V50이나 다른 평면 유리 폰들은 이렇게 사용을 해도 저런 흠집을 경험한 적은 없었거든요. 뒷면 우측이 특히 심한 걸 볼 수 있는데 LG 벨벳 메인 카메라가 좀 카툭튀다보니 그런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충격에는 강한 편이라 극장 컵홀더 구멍으로 카펫이 아닌 단단한 맨땅에 추락해 적어도 금이 가거나 찍혔을 거라 생각했는데 밀리터리 스펙 때문인지 흠집 하나 없더군요. 하지만 LG 벨벳을 구입하신다면 바로 액보와 케이스를 구비하시라고 권고 드립니다.

3D 아크 디자인은 분명 그립감을 높여주고 보기에도 상당히 예쁩니다. 한데 또 다른 단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타사의 엣지형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분들이라면 이미 아시겠지만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엣지형 스마트폰을 사용해봤습니다. 앞서 사용하던 V50이 엣지처럼 보이긴 했지만 그냥 디자인적으로 유리만 곡면이었지 내부의 스크린까지 곡면은 아니었습니다. 때문에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데요. 측면이 곡면이다 보니 자판같이 좌우 꺾인 부분을 자주 터치해야 할 때도 불편하고 게임같이 풀스크린을 사용하는 경우 측면이 휘어져 보여 빛이 반사되는 문제와 함께 보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이 때문에 엣지 대신 플랫형을 출시해달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겠죠. 그 밖의 보다 자세한 디자인 얘기는 아래 언박싱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재미와 편리한

이지 크리에이션 카메라

LG 벨벳의 카메라에 있어서 가장 많이 얘기하는 게 바로 OIS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의 부재일 것입니다. V50을 사용하다 넘어왔다 보니 저도 이 점이 사용 전에는 가장 거슬렸었는데요. 기우였습니다. V50에 비해 카메라 개수도 줄고 OIS도 빠졌지만 이지 크리에이션 카메라라는 이름처럼 쉽고 다양한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 약점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LG 벨벳은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로 표준, 심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실행 후 둥근 버튼을 누르면 x1.0, x2.0, x0.5로 변하는데요. x1.0과 x 2.0은 표준 카메라로 촬영되며 2배의 디지털 줌으로 변환되는지라 빠르게 변경이 되는데 x0.5는 3번째 광각 카메라로 변환되느라 지연 현상이 조금 있습니다. 심도 카메라 때문인지 표준, 디지털 줌 모두 포커스 한 꽃 외에 배경이 아주 자연스럽게 흐려져 있습니다. 0.5배 광각 카메라는 어쩔 수 없이 주변부 왜곡이 조금은 발생합니다. 2배 디지털 줌까지는 스마트폰 카메라인지 디지털카메라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결과물이 좋습니다.(원본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꽃과 함께 벌을 찍어봤습니다.

표준이고요.

5배 디지털 줌

10배 최대 디지털 줌, CMOS에 작은 센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다 보니 노이즈나 수채화 현상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생각 보다 또렷한 편입니다.

LG 벨벳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빛이 조금만 모자라도 HDR로 보정을 해주지만 4개의 화소를 하나로 묶어 스마트폰 센서의 부족한 픽셀 사이즈를 키워 수광량을 높여서 저조도에서도 밝고 흔들림 없는 사진을 만들어주는 쿼드 비닝과 최적의 셔터스피드, 멀티 프레임 포스트 프로세싱 등 SW 최적화 기술이 더해져 HDR 보정 보다 노이즈도 적고 밝은 사진을 야간에도 흔들림 없이 찍어줍니다. OIS 부재가 아쉬울 수 있지만 수전증만 없다면 스마트폰 수준으로는 충분히 야간에도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 다양한 인물 사진 모드와 재미있는 스티커 기능, 2개의 고성능 마이크의 감도가 극대화되어 피사체의 소리를 증폭해 작은 소리도 보다 또렷하게 들려주는 ASMR 레코딩, 유튜버를 위한 주변 배경 소음은 줄이고 목소리만 강조하는 보이스 아웃포커스, 촬영 중에도 배속 변경이 가능한 타임랩스 기능, OIS 부재를 대신해 흔들림을 줄여주는 스테디 캠 기능과 초보자도 쉽게 멋진 편집을 할 수 있는 퀵비디오 편집기까지 카메라를 쓰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LG 벨벳의 자세한 카메라 사용 후기는 이지 크리에이션 카메라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널찍해서 좋은 대화면

올레드 시네마 뷰 디스플레이

LG 벨벳은 이전 #LG스마트폰 들에 비해 길쭉한 화면비를 하고 있습니다. 20.5:9의 화면비로 올레드 시네마뷰 디스플레이라 부르는데요. 6.8인치에 대각선 길이가 무려 172.7mm로 영화를 보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영상은 좌우 화면이 남을 정도로 여유롭고 좌우가 긴 영화들을 볼 때 좀 더 큰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게임을 할 때도 보다 넓은 화면으로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전면 카메라가 위치한 노치 디자인입니다. 이것도 물방울 디자인의 연장선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작게 혹은 펀치홀 디스플레이가 아는 점들은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는 점이죠. 4K UHD가 아니라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LG 벨벳이 출시하며 또 하나의 논란거리가 있었으니 왜 퀄컴 스냅드래곤 765 5G라는 칩셋을 채용했냐는 것이었습니다. 넓은 화면에 보다 넓게 게임이나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V와 G 시리즈를 잇는 모델이라면 당연히 플래그십을 대변할 수 있는 스냅드래곤 865 같은 최신 프로세서가 탑재됐어야 하는데 왜 중급기에나 들어가는 걸 썼느냐는 거죠. 때문에 저도 사용 전에는 스냅드래곤 855를 쓰는 V50에 비해 성능 저하를 우려했었습니다. 스냅드래곤 765 5G 내부에 들어가는 CPU나 GPU, DSP 모두 수치상으로는 성능이 떨어지기에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하지만 역시 기우였고 실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제 LG 벨벳에 설치된 앱이 269개입니다. 때문에 이 앱 저 앱 멀티태스킹을 할 일이 잦습니다. 그런데도 V50 보다 높은 8기가의 여유로운 램 때문인지 큰 문제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적어도 6기가 램을 사용하는 V50 ThinQ에 비해 전혀 퇴보했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었고 4기가 램이라 램이 많이 부족한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차에서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부족한 성능 때문에 버벅임이 심해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정도였는데 아직까지 그런 경험은 하지 못했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을 심하게 요구하는 3D 게임이라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게임을 하는 데는 간혹 스크롤 버벅임이 발생하는 경우 외에 게임을 못할 정도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신다면 스냅드래곤 865 이상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나 그런 게임을 위한 괴물 같은 스펙의 게이밍폰을 선택하시는 게 마음 편하겠죠.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소리를 들려주는

인공 지능 사운드

LG 벨벳 스마트폰에 있어 또 다른 아쉬운 점을 꼽자면 쿼드덱이 빠졌다는 점일 텐데요. 타사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이 유선 이어폰 단자를 제거하는 와중에 LG전자는 DAC이라는 가장 차별화된 특징을 줄곧 유지해왔으나 DAC은 물론이고 V 시리즈의 메르디안 튜닝, DTS:X 음향, 붐박스 스피커마저 제외됐다 보니 말들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제외하고 대신 추가된 음향 기술이 바로 동사의 OLED TV에 들어간 인공지능 사운드입니다. 유무선 이어폰, 스피커에 무관하게 1,700만 개의 데이터를 학습한 AI 기반의 인공지능 사운드로 최적의 음향효과와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영화에서 배경음악을 웅장하게 강조하고 음악은 사운드는 더 풍성하게, 뉴스의 목소리를 보다 명료하게 해주는 식입니다.

별도의 이퀄라이저 기능을 제공하긴 하지만 귀차니즘을 가진 분들에게는 매우 편한 기능이겠죠. 기존 V 시리즈에서 살아남은 건 EQ와 음정, 템포 조절 기능밖에 없네요. ㅜ 편하게 최적화해준 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소프트웨어적으로 음장 효과를 주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하드웨어의 부재는 별도의 DAP 대신 스마트폰으로 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유선 음향기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스피커 성능에 대해서도 잠시 말씀드리면 V50 ThinQ를 지금 갖고 있지 않아 직접적으로 비교는 어렵지만 사용 경험으로 봐서는 얇은 스피커 그릴에 비해 상당히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우측 스피커가 하단에 있어 좌측과 언밸런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은 없더군요. 주로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기에 내장 스피커를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지만 이런 얇은 스마트폰에서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봉기에서 잠시 보여드렸던 LG 벨벳의 번들 이어폰입니다. LG V50 ThinQ에 들어있던 것과 동일한데요. 들리기론 그 이전부터 계속 똑같은 걸 넣어주고 있다고 하네요. 리모컨이 요즘 추세와 달리 좌측에 달린 것만 봐도 얼마나 오래된 이어폰인지 알 수 있는데요. 그래도 한때 날렸던 쿼드비트의 후예(?)이기에 기본은 하는 이어폰입니다. 전체적으로 플랫 한 음색이지만 단단한 저음이 어느 장르의 음악을 들어도 듣기에 좋은 게 굳이 별도로 값비싼 이어폰을 구입할 예정이 아니라면 충분히 쓸만한 유선 이어폰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스냅드래곤 765 5G의 체감 성능과 주요 특징, 벤치마크 등 보다 자세한 하드웨어 후기는 아래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밖에...

마지막으로 아쉬운 단점 하나를 더 꼽자면 아직까지도 와이파이6 미지원이라는 점입니다. V50 ThinQ 때부터 이미 내부에 기능은 내장하고 있음에도 안 풀었다는 말이 있었는데 여전히 와이파이는 5에 머물러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와이파이6를 지원하는 공유기도 많지 않고 지원되는 곳도 적긴 하지만 기가급 인터넷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는 부분입니다. 대신 블루투스 버전은 5.1로 거의 최신에 근접해 있지만 5와 다른 점이라고는 방향 감지 추가밖에 없기 때문에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같은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할 때 체감할 수 있는 성능 향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생각나는 대로 LG 벨벳 일루전 선셋 자급제폰의 장단점을 나열해봤는데요. 이렇게 길게 얘기했는데도 못다 한 부분이 많습니다. AP와 모뎀이 합쳐진 원칩 탑재로 5G 스마트폰 중 가장 얇다는 7.9mm의 두께와 180g의 가벼운 무게인데도 4300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편리한 무선 충전까지 구현했는데 LG V50 ThinQ 때도 가장 만족했던 게 배터리 효율이었는데 이번 LG 벨벳 또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 외에도 상위 모델이라면 빠질 수 없는 IP68의 최고 등급에 가까운 방수방진, 카드 케이스가 필요 없게 해주는 편리한 LG 페이, LG V50 ThinQ 때도 유용하게 썼던 향상된 듀얼 스크린, LG 그램 노트북에도 사용 가능한 4096 필압 레벨 와콤 기반 스타일러스 펜 그리고, 스트리밍의 보편화로 잘 안 쓰게 되는 DMB 대신 혹시 모를 재난 시 유용할 수 있는 FM라디오 추가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으로 줄곧 플래그십만 써왔지만 실사용함에 있어 LG 벨벳은 디자인에서나 성능에서나 기대 이상으로 만족하고 있어 앞으로 2년 정도는 거뜬히 버텨줄 것 같네요. R.S.D.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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