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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프로대신 선택한 노이즈캔슬링무선이어폰, 앤커 리퍼티2프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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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5: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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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리어답터 재순이입니다~!


다양한 가성비좋은무선이어폰을 소개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아무래도..


저도 고가의 이어폰..은 아니지만 노이즈캔슬링이어폰을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전에 노이즈캔슬링이 되는 녀석을 한번 체험하고나니 그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잊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에어팟 프로를 열심히 눈여겨 봤지만..


아무래도 "가성비"를 외치는 저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찾고 찾던중 제가 잘 아는 브랜드에서도 노이즈캔슬링이어폰을 출시했더라구요.


이름은 바로 엔커 리버티2 프로



직구를 해보셨거나 스마트 기기에 관심이 조금 있으신 분들이라면 다 아시는 그 앤커가 맞습니다.


보통 무선충전기, 충전케이블, 보조베터리, 대용량 멀티충전기 등을 만드는 회사중에서도 가성비가 좋고 품질이 좋기로 유명한 회사죠.


그래서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사용하는 제품을 리뷰한적도 있고 실제로 가방에도, 집에도 다양한 앤커제품들이


못해도 10개정도는 있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신뢰가 있는 브랜드에서 완전무선이어폰을 내었다니?! 그리고 가격을 보니?!



완전무선에 별도페어링등, 요즘 블루투스 이어폰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음에도


13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바로 여러분게 소개도 시켜드릴겸 저도 사용할겸 업어왔습니다! ㅋㅋ


이놈의 물욕..



우선 앤커의 블루투스이어폰 시리즈는


리버티2, 리버티에어2, 리버티2 프로 순으로 세가지의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과 기능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고성능, 다기능인 제품이 리버티2 프로입니다.


다른제품은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소개를 시켜드릴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상자를 보면 리버티2프로의 기본적인 성능과 스펙이 상세하게 나와있는데요.



첫번째로 음질에 가장 중요한 11mm ACAA드라이버(BB+DA)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어버드 연속재생시간은 8시간 크래들과 함께 사용하면 무려 32시간 플레이라는 어마무시한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터리가 큰만큼 충전이 조금 짜증날 수도 있겠지만, 무선충전, 고속충전을 지원해서 10분충전으로도 2시간이 사용가능하다고 하니 이건 확인을 해보면 되겠네요.


 

그 외에도 업링크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각 유닛당 2개씩 총 네개가 있음은 물론


블루투스 5.0 별도 페어링으로 왼쪽, 오른족 각각 사용가능은 물론


퀄컴의 aptX 코덱 또한 탑재하여 평소에 저가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때 느끼는 그 애매한 음질의 저하를 느낄 수 없을듯 하네요.



아마 TWS시리즈 사용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음질이 나쁜건 아닌데


뭔가 조금 먹먹하거나 소리가 작거나 그런느낌 받으신분들이 좀 있으실텐데요.



그게 바로 aptX 코덱을 지원하지 않아서 그런일이 있다네요.



추가로 IPX4 방수기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만 하위모델은 IPX5인데 4인점은 조금 아쉬운점이네요.


 

어마무시한 기능들 만큼 구성품도 정말 탄탄하게 뭐하나 부족함 없이 들어있습니다.


고급진 제품포장을 열면 상단에는 제품 케이스와 이어폰 한쌍,


하단에는 귓구멍 사이즈별 무려 6쌍의 이어팁, 두쌍의 귀 사이즈별 이어윙, 충전용 C타입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제가 소개해온 무선이어폰중 개봉부터 구성품만큼은 역대급에 속하는듯 하네요.



직구제품이라면 가장 걱정하실 부분이 연결일텐데요.


저도 처음에 앤커는 역시 해외 브랜드라 "설명서가 영문이지 않을까!" 라고 트집을 잡아볼까 설명서를 펼쳐 보았지만


설명서도 한글로 꼼꼼하게 되어있을 뿐 아니라, 여기저기 그림으로, 글자로 이어폰 착용방법부터 페어링방법, 사용방법까지


꼼꼼하게 한국어로 설명이 적혀있네요.



역시 정발은 이렇게 해야죠!


이게바로 정발의 정석입니다. 다른업체들 배우세요.ㅎㅎ



이어폰 본체와 크레들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크레들은 조약돌 같은 디자인으로 손에 착 감기고 디자인도 깔끔한게 아주 마음에 들게 생겼습니다만..


기능이 많아서 그런지 이어폰 본체는 여타 제가 사용해본 제품들 중에 조금 큰 느낌이네요.



이어폰이 조금 큰만큼 이어윙이 함께 있는것이 아닌가 싶은데.. 착용을 해봐야 알겠습니다.


크레들은 위에서 말했듯이 그동안 제가 본 완전무선블루투스이어폰 중에서는 가장 이쁜 디자인인듯 합니다.


무광재질의 어두운 회색 조약돌 모양으로 유광에 비해서 기스가 나도 티가 덜 날듯 하네요 ㅎ



전면에는 3개의 배터리 상태를 알 수 있는 LED인디케이터가,


뒷면에는 C타입 충전구가 마게로 막혀있고 바로 옆에는 애플 이어폰에서나 볼 수 있는 페어링 버튼이 있습니다.


페어링 버튼이 따로 있는 이유는 양쪽 별도사용 때문인듯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크레들에서 페어링을 하는 제품을 더더욱 선호하고


아마 다른분들도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오른쪽이던 왼쪽이던 정해진 곳을 꺼내서 블루투스를 확인하고, 만약 아닐경우에 또 다른쪽을 꺼내어 연결하고..


솔직히 처음에 한번이라지만.. 은근 귀찮고 스트레스죠.


크레들의 사용방식은 손으로 살작 밀어서 여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뚜껑방식으로 열어서 꺼내는 방식이 아니라 손으로 밀어서 여는 방식인만큼 조금 호불호가 갈릴듯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뚜껑방식은 사용하며 실수로 뚜껑이 열려 이어폰이 빠지는 경우가 있었던 반면,


리버티2프로는 그런일은 없을듯 하네요.



하지만 2주정도 사용하니 주머니에 뭐가 많을때 물건에 밀려서 뚜껑이 열려 사용을 안했는데 페어링이 되는경우가 조금 있었네요.


저처럼 주머니에 뭘 많이 넣고 다니는분들으느 적을테니 없을일이겠죠.



이어폰 탈착형식은 우리가 잘 아는 마그네틱 방식으로, 처음에는 어떤방향으로 넣어야 하나 조금 햇갈렸지만


사용하다보니 금방 익숙해 졌고, 자력또한 탄탄하니 근처에만 가서 놓으면 알아서 제자리에 착 하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어폰 본체가 조금 큰만큼 자력이 약했다면 상당히 큰 불만이 되었을텐데, 자력이 강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이제 가장 중요한 무선이어폰 본체를 봐야 하겠죠.


이어폰의 윗부분에는 버튼이, 아랫부분에는 충전을 위한 접점이 있습니다.



터치식도 많지만 호불호도 많이 갈리고, 오동작이 엄청 많은만큼 버튼식으로 만든건 잘한 선택인것 같네요.


뒤에서도 설명하겠지만 버튼은 음량, 음악변경 등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이어폰 윗부분과 아랫부분에는 두개의 노이즈캔슬링 마이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아마도 잘은 모르겠지만 윗부분에서는 외부로 들리는 목소리를, 하단부분에는 입과 가까운 곳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받아들이는 듯 하네요.


실제로 2주간 사용하며 노이즈 캔슬링 덕분인지 그동안 다른 제품을 사용하며 불편했던 통하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보통 시끄러운 시내나 버스, 지하철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하다 안들린단 소리 몇번 듣고


이어폰을 빼고 그냥 수화기에 입을 가져다 대고 말하기 일수였었습니다만..



리버티2프로를 사용하면선 한번도 그런적이 없네요.


 

타 제품과 비교를 해보자면 크레들은 가장 유명한 QCY-T1제품에 비해 넓이로는 약 1.8배에서 2배정도 되는 사이즈입니다.


크레들을 오픈하였을때는 더욱 커 지지만 오픈은 예외이니..패스하고..



QCY-T1이후로 사용은 안해봤지만 다른제품은 더욱 커진만큼 요즘 나온 제품과 비교하면 어떨지도 궁금하긴 하네요.


아무튼.. 크레들만은 조금 커서 주머니에 리버티2프로 하나만 들어간다면 모를까 다른것과 함께 넣으면 약간 부담은 됩니다.

 

그다음은 QCY-T1 이어폰 유닛과의 사이즈비교.


실제로 리버티2프로의 이어폰 유닛이 굉장히 크다고 느꼈는데 대놓고 비교를 하니 그렇게 많이 크지는 않은느낌이네요.


약 1.7배정도 큰 느낌? ㅎㅎ



그래도 큰건 큰거겠죠. 이어윙이 얼마나 안정성을 더해줄지가 가장 큰 관건이네요.


 

페어링은 에어팟 프로처럼.. 여타 다른 완전무선이어폰처럼 아주 편리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페어링버튼을 3초정도 누르면 블루투스 리스트에서 리버티2프로가 나오고


클릭 후 연결확인만 해주면 끝이네요.


 

실제로 착용을 해보니 착용감은 정말 편안함 그 자체였습니다.


처음엔 이어윙이 있는 제품을 처음 착용하다보니 서툴러 헤매기도 했지만, 하루도 안지나 금방 익숙해 지더군요.


이어윙이 있는만큼 제품의 착용 후 안정성은 그간 사용해본 제품중에 가장 크지만, 가장 안정적이였습니다.



착용감과 고정감이 안정적인만큼 스포츠나 야외활동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오죽하면 에어팟같은 제품들은 잊어먹어 한쪽만 파는 샵이 대박나기도 할까요..



그런부분에있어선 귀가작은 아내도, 그냥 일반 귀인 저도 착용감에대해서는 대만족이였습니다.


부가적인 기능으로는 앤커에서 제공하는 사운드코어라는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체 앱을 제공하는 만큼 얼마나 앱이 잘 만들어 졌고, 얼마나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는가도 중요하죠.



보통 자체 앱을 지원하는 제품들은 그저 이퀄라이저 보정정도가 끝이였고 그런 보정조차도 어설프기 짝이없었는데..


과연 사운드코어 앱은 어떨지궁금하네요.

 

첫번째로 연결하자마자 나오는 기능!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담겨있네요.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담겨있는만큼 이퀄라이징으로 보완할 수 없는 이어폰의 단점을 펌웨어 수정으로 고치고


차후에 아직 없는 추가적인 기능이 생길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는녀석이라 저는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있는 제품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다들 그러시겠죠? ㅎㅎ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있다는건 차후 늘어날 기능이나 보완도 그렇겠지만 제조사가 제품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있는가를 볼 수 있는 척도이기도 한 만큼 시작부터 저를 기분좋게 하네요.


그 다음은 위에서도 언급했던 버튼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있습니다.


두번탭과 1초이상 탭으로 기능을 두가지를 설정할 수 있고, 빅스비나 구글어시스턴트 호출등을 할 수 가 있네요.


1번탭, 두번탭, 1초이상탭 이런식으로 조금더 세분화가 되었으면 좋았겠지만 사실상 있어도 저 두가지가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이죠.



그래도 다다익선이라고 옵션이 한개만 더 있었으면 더욱 좋았겠네요.


어쨌든 커스터마이징 자체가 된다는거에 높은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마지막은 흔한 이퀄라이징 프리셋 기능이 아닌 HearID라는 기능인데요.


2~3분동안 본인이 들을 수 있는 음역대를 테스트 해서 각 음역대별로 모든 음역을 잘 들을 수 있도록 밸런스를 맞춰주는 기능입니다.



저는 사실 막귀라 잘 모르지만..


좀 아시는분들은 항상 저음이 부족하다, 고음이 너무 찢어진다 등등..


머 그런얘기 하시는분들의 얘기겠죠..



그런데 테스트를 해보니..


 

왼쪽이 저의 테스트결과고, 오른쪽이 다른분의 테스트 결과인데..


뭐 이런..-_-;;;



막귀라 그런지 아님 그냥 귀가 밝은건지.. 모든음역이 다 잘들려서 저는 조절할 필요가 없다네요 ㅎㅎㅎ..


아무튼 대역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만큼 어디가 약하네 어디가 부족하네 이런 말은 없을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음질은? - 총평


위에서는 제품만 소개하며 음질에 대한 언급을 안했는데요. 제가 막귀라 그런지 그동안 웬만한 분들보단 다양하고 많은 제품들을 사용해보며 딱히 "음질이 특출나게 좋다"라는 느낌을 받은 제품은 없었는데 리버티2프로의 경우에는 제가 사용해본 완전무선이어폰중 특출나다 라고 말 할 수 있을듯 싶었습니다. 그동안 특출나다라는걸 몰랐던 이유가 정말로 음질이 좋은 이어폰을 사용해보지 못해서 일까..



인이어의 먹먹함과 뭔가 묶인것같은 느낌이 전혀 들리지 않는게 스피커로 듣는 느낌에 가깝다고 해야 맞을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일반 인이어 이어폰에 적응되서 그런지 "이어폰을 잘못 착용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질감을 느꼈는데, 하루이틀 사용해본 후 기존 이어폰을 사용해보니 답답해서 못쓰겠더군요..-_-;;



머 음악전문가, 무슨전문가 극찬 이런거는 어차피 내귀로 들은거 아니니 다 무시하고..


고급이어폰에 맛들이면 돌아갈수가 없게된다는데.. 걱정입니다..ㅎㅎ


그만큼 음질은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추가로 제품이 큰만큼 귀가 아프거나 무게감이 느껴질까 싶기도 했는데


그런부분도 아직까진 못느끼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좋은 이어폰을 사용해보고 싶은데 에어팟프로는 조금 부담되고, 가성비좋은무선이어폰을 찾으신다면,


당연 리버티2프로를 추천드릴것 같네요.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후기이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였습니다.


저의 메인 이어폰으로 사용하고 있고, 쭉 사용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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