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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PC를 위한 최고의 가성비 파워서플라이, 잘만 MegaMax 500W 80PLUS STANDARD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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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2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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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잘만테크에서 출시한 가성비파워서플라이 MegaMax 500W 80PLUS STANDARD를 리뷰하고자 합니다.

파워출력이 500W이다보니 고사양컴퓨터에는 어울리지 않고 일반표준PC나 구형컴퓨터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에게 적당한 제품입니다. 과거에는 컴퓨터파워서플라이의 출력이 500W정도만 되도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했지만 요즘은 CPU와 그래픽카드의 고사양화로 엄청난 전력을 먹는 괴물들이 등장했기때문에 이정도 출력으로는 안정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기가 힘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잘만테크에서도 컴퓨터 사양별로 500W에서 700W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구비가 되어있기때문에 소비자는 자신의 컴퓨터 환경에 맞게 합리적인 소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1.개봉기



깔끔하게 비닐포장이 된 제품이 안전하게 도착을 했습니다







비닐을 벗겨보니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쉬한 검정색박스의 자태가 드러납니다. 제가 하도 오랜만에 신형 컴퓨터파워서플라이를 접해봐서 그런지 요즘은 박스포장도 이렇게 고급스럽게 나오나 봅니다. 


예전에는 보급형의 파워서플라이를 구매하면 무지박스와 같은 저렴한 박스에 담아서 배송이 됬었는데 잘만 파워서플라이는 보급형인데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제품을 받았을때 마치 비싼 제품을 구매한 것처럼 박스패키징부터 차별화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박스겉에는 DC 12V에서 450W의 정격출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 소비자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이 이부분이데 예전 묻지마 뻥파워들은 이곳을 속이고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팔아 먹다가 욕을 먹고 시장에서 사장된 기억이 있습니다. 정격출력 500W라고 대대적으로 광고로 자랑을 해놓고 막상 사용해보면 절반의 수치만 나오는 뻥파워들때문에 소비자들의 컴퓨터부품마저 고장나게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뻥파워라고 하더라도 컴퓨터 사용중에 전원이 나간다고해서 부품까지 나가는 경우는 드문 일인데 이들 뻥파워들은 뭘 어떻게 만들었기에 비싼 그래픽카드까지 맛이 가게 하는지 지금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박스옆면에는 80PLUS 230EU STANDARD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과연 80PLUS STANDARD 인증이 뭘까요?

파워서플라이의 전력효율이 80%이상의 고효율일때 붙은 인증마크가 80PLUS 인증 이라고합니다.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파워서플라이의 80PLUS 인증에는 총 6등급인 80 PLUS, 80 PLUS Bronze, 80 PLUS Silver, 80 PLUS Gold, 80 PLUS Platinum, 80 PLUS Titanium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갈수록 파워서플라이의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서 품질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잘만 MegaMax 500W 파워서플라이는 이중에서 가장 왼쪽에 위치한 기본적인 스탠더드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80PIUS 인증은 현재 존재하는 파워서플라이 인증중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인증으로 이런 효율을 내려면 그만큼 내부의 부품도 좋아야 되기때문에 좋은 파워서플라이를 구입하는데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허나 그렇다고 이런 인증을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는 80PLUS 인증은 제품을 출시할때 딱 한번만 심사를 받는 인증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심사받을때만 품질에 신경을 쓰고 그이후에는 점차 성능을 떨어뜨려서 이익을 챙기는 악질 제조사들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인증도 중요하지만 제조사가 얼마나 신뢰도가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왜냐면 이런 신뢰도가 있는 회사들이 악질 제조사처럼 뻥을 쳐서 제품을 팔다가 소비자들에게 걸리면 단기적인 꼼수로 얻는 이익보다 기업이미지가 추락하는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손해이기때문에 미치지 않는 이상 이런 짓을 하지는 못할겁니다.

잘만이 한때는 코스닥 상장이 될 정도로 잘나가는 기업이었고 현재는 비록 규모가 줄어들어서 예전만큼 못하다고는 하지만 지금까지 이회사가 쌓아온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로서의 명성을 보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절대로 저런 짓을 하지 않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역시 박스 곳곳에 80PIUS 인증을 받았다는 문구가 들어가 있습니다. 저중에서 개인적으로 주목되는 부분이 120mm 쿨링 팬입니다.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다보면 파워본체가 고장나기전에 이쿨링 팬이 먼저 나가떨어지는 것을 저는 수없이 목격해 왔습니다. 예전부터 잘만이 쿨러를 잘만드는 회사로 이미지가 굳어져 있어서 그런지 이쿨링 팬만큼은 정말 믿음직스럽고 왠지 오래오래 제품을 사용할수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박스뒷면에는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적어 놓은 제품소개의 문구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잘만의 제품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로 수출되다보니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들을 생각해서 적어 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한국시장은 규모도 크지 않은데다가 경쟁업체도 많다보니 이시장만 가지고는 회사가 충분한 이윤을 남길수가 없었을겁니다.

만약 파워서플라이가 냉장고나 TV처럼 비싼 제품었다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이문을 남겼을텐데 비싸봐야 10만원안팎의 제품이다보니 해외로 수출을 하지 않는 이상 이좁은 시장에서 흡족할만한 수익을 낼수는 없었겠죠.





간단한 영어문장으로 "만약 이봉인씰이 파손되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저봉인실을 뜯으면 부품의 파손이 있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라고 하는데 솔칙히 이게 말이 됩니까? 완제품이라도 제품에 불량이 있을수가 있는데 저거 뜯었다고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것은 제조사의 횡포나 마찬가지죠.

제생각은 이런 의도로 문구를 적어 놓은 것보다는 이라벨을 뜯으면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이 되지 않는다라는 의미가 더 크게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개봉하기까지 참 오래 걸렸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리뷰를 해오면서 박스패키징만 가지고 이렇게 길게 텍스트로 문장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컴퓨터 내부로 들어가는 파워서플라이의 특성상 이제품을 사용하면서 외형적으로 보여줄만한 요소들이 없다보니 스펙위주로 리뷰가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솔칙히 제가 파워서플라이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측정장비도 보유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박스패키징소개와 제품 외형소개 말고는 여러분들에게 크게 보여줄게 없다보니 이런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설명서와 여분의 케이블타이 그리고 전원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제품을 뜯자마자 "나는 새제품이다"라는 것을 알리듯 부품소자 냄새가 풍겨왔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새제품 특유의 이런 냄새가 좋습니다. 스피커를 새제품으로 받을때도 새제품 특유의 목공본드냄새가 나는데 남들은 이런 냄새를 머리가 아파서 싫어하지만 저는 좋아합니다. 왜냐면 새제품이니까요.

제가 그동안 구형 마이크로닉스제품을 사용해서 그런지 잘만의 파워서플라이의 외형을 보니까 세련되고 모던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컴퓨터 내부로 들어가는 제품이다보니 디자인이 크게 중요하지는 않겠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쁘다고 나쁠건 전혀 없겠죠.





개인적으로 잘만 MegaMax 500W 파워서플라이의 가장 듬직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는 120mm 쿨링 팬입니다. 왜냐면 현재 cpu에 사용하고 있는 쿨링 팬 역시 잘만의 제품으로 가격도 비싸지도 않은 제품인데 구입한지 벌써 1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큰 소음없이 멀쩡히 잘 돌아가고 있기때문입니다.

저렴한 CPU쿨러를 사면 겨우 1년도 쓰지 못하고 소음이 심해지는 증상이 나타나서 바꾸곤 했었는데 잘만사의 저렴한 CPU쿨러는 아직도 큰 소음없이 생생하게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잘만이 만든 쿨러에 대해서 신뢰가 절대적인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쿨링팬은 HDB 베어링을 사용하여 조용하고 부드럽게 작용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게다가 내구성까지 향상이 되어서 수명이 길어졌고 소음은 줄이면서 열발생은 최소화 했습니다. 비록 RPM은 낮지만 상대적으로 회전력이 좋아 열기를 빠르게 배출시키기때문에 쿨링성능 또한 최적의 성능을 자랑하는 가성비파워입니다.





잘만 파워서플라이는 케이블 또한 검은색으로 통일하여 디자인의 일관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파워서플라이의 케이블의 역할을 구분하기 위해서 알록달록하게 만들어 놓은 제품이 많았지만 요즘처럼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컴퓨터케이스가 유행하는 시대에 이런 제품은 더이상 어울리지 않는 구시대의 제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역시 잘만 파워서플라이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라는 것이 케이블을 통해서도 느껴졌습니다.






SATA케이블은 총 6개가 제공되며, 24핀의 메인보트 케이블은 슬리빙처리가 되서 고급스러움을 풍깁니다.





CPU 전원케이블은 4핀과 8핀의 커넥터를 지원합니다. 저의 메인보드는 4핀만 지원을 하는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파워서플라이의 4핀케이블이 너무 짧아서 파워서플라이가 하단에 들어가는 요즘 PC케이스에는 연결하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허나 잘만 파워서플라이는 최근에 판매되는 제품답게 신형 컴퓨터케이스와 연결이 수월하도록 넉넉한 길이의 CPU 전원케이블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픽카드 전원 케이블은 8핀 커넥터 2개를 지원하기때문에 고사양 컴퓨터 그래픽카드와도 충분히 호환이 가능했습니다. 허나 이파워서플라이가 500W 보급형인 것을 감안해서 왠만하면 이렇게 사용하는 것을 비추천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다간 게임이나 작업을 하는 도중에 전원이 나가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주로 쿨링 팬에 연결되는 페리퍼럴 IDE 케이블은 총 3개를 지원합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구형 파워서플라이가 6개를 지원하는 것을 볼때 이부분은 살짝 아쉽고, 이제는 구시대의 유물이 된 FDD 커넥터 케이블 지원한다는 것은 예상밖이었습니다.

2. 조립하기




먼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닉스 파워서플라이를 떼어냈습니다. 두제품다 500W의 정격출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너무 고사양PC만 아니라면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할수가 있는 제품들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워서플라이의 상당프레임이 휘어져 있습니다.. 이건 저의 불찰이 아니고 제품을 받을때부터 휘어져 있었습니다. 저야 체험단으로 진행을 하는 상품이니까 정상작동만 되면 큰 문제없이 사용하겠지만 일반소비자들이 이런 제품을 받았을때는 기분이 상할수가 있으니까 앞으로 QC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메인보드 케이블과 그래픽카드 케이블, SATA 케이블까지 모두 결합을 했습니다.






컴퓨터케이스 하단에서 깔끔하게 보이는 잘만 MegaMax 500w 로고입니다.

3.평가

소음측정 결과: 기존 파워서플라이보다 정숙한 소음


왼쪽이 구형 마이크로닉스 파워서플라이의 소음측정값이고 오른쪽이 잘만 파워서플라이의 소음측정값입니다. 솔칙히 저는 이런 소음측정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했습니다. 왜냐면 컴퓨터본체에 있는 쿨러만 해도 6개나 되는데 이걸 스마트폰 어플을 사용해서 측정한다고 해서 파워서플라이의 소음의 정도를 구분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때문이었습니다.

근데 막상 파워서플라이를 연결하고 난 뒤에 컴퓨터소리를 들어보니 예상외로 정숙한겁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소음측정어플을 부랴부랴 다운받아서 측정을 해봤더니 이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약 4데시벨정도 차이를 보였는데 수치만 놓고 보면 별로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4데시벨의 차이는 체감상 무시 못할정도로의 크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제가 기존에 사용했던 파워서플라이가 오랫동안 사용한 중고제품으로 쿨랭 팬의 성능이 떨어진 것을 감안하면 객관적인 측정지표는 되지 못합니다. 허나 약 41데시벨의 소음을 보이고 있는 구형 파워서플라이도 그다지 큰 소음이 아니란 것을 감안하면 37데시벨의 소음을 보이고 있는 잘만 파워서플라이의 정숙도는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다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겁니다.

이렇듯 소음면에서 나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잘만 메가멕스 500W 파워서플라이는 컴퓨터파워추천제품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전압측정 결과 : DC 12V 일정하게 유지


제가 별도의 장비가 없기때문에 파워서플라이 테스트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OCCT를 돌려봤습니다. 테스트를 실행하자마자 CPU와 그래픽카드의 사용률이 100프로가 되면서 컴퓨터의 팬소음이 커지기 시작하던데 무서워서 2분만 진행했습니다. 5분정도 테스트를 하려고 했는데 컴퓨터의 부하가 이렇게 걸려본 것은 제가 처음이라 무서워서 더 길게는 진행 못했습니다.

우리가 봐야될 것은 DC 12V에서 얼마나 전압이 일정하게 유지되느냐입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일정하게 유지가 되다가 살짝 떨어지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 그건 제가 테스트를 중단해서 그런겁니다. CPU와 그래픽카드가 부하가 걸릴때는 전압이 다소 올라가지만 그래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볼수가 있었고, 테스트를 중단하니까 전압이 살짝 낮아지면서 역시 그래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 총평 >



지금까지 살펴본 MegaMax 500W 80PLUS STANDARD 파워서플라이는 고사양이 아닌 표준형PC를 사용하는 저에게는 안성맞춤인 제품이었습니다. 소음면에서도 정숙한 모습을 보였고 전압측정면에서도 고른 분포를 보인 잘만 파워서플라이는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충분한 파워추천제품으로 느껴졌습니다.

여기서 저와 비슷한 환경이란 고사양을 게임을 많이 안하고 유로트럭2나 아메리칸트럭 그리고 위닝같은 게임을 하시는 분들을 말합니다. 또는 컴퓨터로 동영상을 많이 보시거나 음악을 자주 들으시는 분들 그리고 문서작업을 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정도의 파워서플라이의 용량이라면 충분히 넉넉하게 사용하실수 있을 듯 합니다.




게다가 잘만 MegaMax 500W 파워서플라이는 80PLUS 스탠더드인증을 획득한 에너지 효율이 좋은 제품으로서 잘만이라는 기업의 신뢰도까지 감안을 하면 충분히 믿고 구입하셔도 좋은 제품입니다. 잘만이 한창 잘나갈때는 A/S는 하나는 기가막혔었는데 요즘은 예전같지가 않아서 살짝 아쉬운 감은 있지만 그래도 최소한 소비자에게 불편을 주는 최악의 고객응대를 하는 회사는 아니기때문에 이부분도 잘 감안하셔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잘만 메가맥스 500W 파워서플라이는 무상보증 6년이라는 긴 시간을 제공하기때문에 소비자는 이기간동안은 불안함 없이 마음 편하게 사용할수가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어떤 회사가 하나의 제품을 무상으로 6년동안이나 A/S를 보장한다는 소리는 그만큼 자신들이 만든 제품에 자신감이 있다라는 표현으로 봐도 되니까 믿고 구입하셔도 소비자가 큰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여기다가 잘만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쌓여있는 HDB 베어링을 사용한 120mm 쿨링 팬은 긴 수명도 보장을 합니다. 가격적인 부분도 물론 이제품보다 더 저렴한 제품들이 있긴 하지만 잘만이라는 기업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생각하면 4만원 초반대에 형성되어 있는 가격은 결코 비싼 제품이라는 생각은 들지가 않았습니다..

잘만 메가맥스 500W 파워서플라이는 확실히 고사양 PC환경에서는 부족한 파워서플라이기때문에 고사양유저는 저의 이런 예기들을 가볍게 무시하시면 되구요. 저처럼 표준PC나 구형PC를 사용하면서 성능은 무난한 최신형 제품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가성비 파워서플라이로 잘만 500W 파워서플라이를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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