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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과 십자가

IP
2019.10.09 05:32:54
조회 수
222
추천 수
5
댓글 수
4

나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빌리그레함 목사가 여의도에서 설교를 할 때

나도 모르게 쏟아지는 눈물을 경험했었다


그런 신앙생활을 중단한 것은 

교회에 가면 목사가 맨날 돈 이야기 정치 이야기만 한다

하나님의 뜻이 아닐것 같은 이야기를

자꾸 하나님의 뜻인양 왜곡하려 한다


교회를 옮겨 보았지만 정도의 차이일 뿐

세금도 안내면서 왜 저리 더 내라고 종용을 하는지?

그들은 탈세를 위해 그 직업을 가진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 였을 뿐이다


장로들을 만나면 꼭 사단장을 만난 것 같은 느낌이다

그들은 교인을 사병 정도로 생각하는 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때가 많았다

그래서 한번 두번 빠지다 보니

교회와 멀어졌다


나는 더 이상 교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살면서 삶이 어려워 질 때 마다 

하나님 예수님을 찾아 기도 하는 나를 발견 할 때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찾는 내가

불쌍하게 생각 되었다


그렇게 하나님을 잊고 살다가 

지난 5일 서초동 집회를 보고는 깜짝 놀랐다


누가 기획도 의도도 하지 않았던 

300만명이 만든 서초동의 십자가

그 거대한 십자가는 하나님이 어디서도

볼수 있게 만든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었을까?


나는 대한민국 정상적인 기독교인들이

12일 집회에는 전부 나올것이라 생각한다


조국수호 검찰개혁을 찬성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이 분명한 그 자리에

기독교인이라면 당연히 와 보고 싶어 질 것이라 생각한다


지난 토요일 나는 서초동 집회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이라 

확신을 갖게 되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하고

남에게 과학적 합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 해도

하나님은 늘 우리 곁에 계셨다는 증거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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