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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어영이 확인해준 진보의 냉철함

IP
2019.10.12. 09:39:10
조회 수
367
8
댓글 수
3

하어영이 윤석렬의 스캔들을 터 뜨립니다

윤중천과 김학의를 연결하며 교묘히 성을 빼고 터 뜨립니다


보수였다면 "때려잡자 공산당"하며 난리가 났을 겁니다

그리고 하루 이틀 길어야 일주일이 지나면 

오보가 확인 되고 개망신을 당하지만 사과는 한번도 없습니다


언론이면 기레기신문임을 확인하는 장면이고

언젠가 언론을 정리할때 오보를 바로 잡는 일을 하지 않은

언론들이 첫번째 될 기준이 될겁니다 


조국 사태를 거치며 언론이 하는 짓이

보도가 아니라 정치공작의 행태를 보이고

사회에 직접적 영향을 줘서 사회 혼란을 유발하는 일도

한다는 걸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폐간을 지금보다 쉽게 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악의적 소설 기사를 쓰는 기자들을 지금보다 쉽게

처벌 할 수 있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


이 나라 저널리스트들이 국제 기준에 준하는

도덕성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쓰레기들이 너무 많다는 걸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사회안정과 국가안보도 위협할 정도 이니

체제안정과 사회 안정을 위하여 국가 안보차원에서

언론의 자유를 가장해 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세력들을 

척결해야 합니다


하어영이 윤석렬 스캔들을 터 뜨리는 것은 

조국에게서 나오는 것이 없고 마무리 단계에 들어 가자

패스트랙이 다가 오는 것이 몹시 두려웠을 겁니다


조국이 당하는 걸 봤고 윤석렬이 어떻게 하는지 봤으니

상상만으로도 끔찍 했을 겁니다

그러니 비주류에 속하는 윤석렬을 제물로

검찰이 살고 언론이 살고 자유한국당을 살리고 싶었을 겁니다


그 동안 윤석렬을 잘 이용했지만 

살아야 겠다는 절박함이 생긴것이겠지요


그동안 조국 사태에서 열 받았을 진보에게

우파에게 하듯이 오보를 떡 밥 던지듯 던진것이

하어영의 윤석렬 스캔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진보 세력에서는 그 떡 밥을 쉽게 물지 않았습니다

하어영이 누군지? 어디 소속인지?

그간의 행적이 어땠는지를 먼저 확인 하기 시작합니다

얼마나 냉철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지 보여 준 사건입니다


이것만으로도 국민들은 

어느 세력이 국가를 위해 보탬이 되는지

확인이 가능 했을꺼라 생각 됩니다


윤석렬이 촌각도 지체없이 고발을 해 버립니다

하어영과 한겨레는 제대로 대가를 치러야 겠지요


국민들의 관심사는 언론개혁으로 넘어 갑니다

몇명의 기자들이 소설을 쓰고 왜곡을 해서

국가를 얼마나 혼란속으로 밀어 넣을수 있는지를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우민을 선동하는 정치공작을 하는지

그걸 확인 시켜준 것이 조국사태의 덤입니다


그간의 행적을 보면 언론과 기자들 다 때려 잡아도

국민들 반발이 생각만큼 커지는 일은 없겠지요


때려서라도 잡아 버리길 바라는 국민들이 너무 많아졌으니...

전부 자업자득입니다 


이제 조중동과 한겨레의 특종은 더 이상 특종이 아니지요

그것도 소스가 검찰이라면 더 더욱 그렇습니다

그들의 특종은 준비된 시나리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윤석렬을 버리는 수순에 돌입한 증거가 또 나옵니다

하어영이 윤석렬스캔들을 터 뜨리고 하룻만에 진압되자

동아에서 청와대가 검찰과 대결 구도를 만들려 했다고

새로운 시나리오를 디 밉니다

윤석렬을 제2의 조국으로 만들려는 시도 입니다 


이제 조국은 포기를 한 건지

청와대 길바닥에 잠자고 있는 노숙자들은 어쩌라고...

동아일보는 죽을라고 작정을 했나 봅니다

마지막 발악일테니  그악스러움이 상상을 초월하겠지요


검찰을 이들의 행위를 정부전복시도로  보고

압수수색과 체포를 동시에 진행해 처벌해야 합니다


경제도 안보도 팩트 확인이 다 된 거짓말로

국민을 선동하는 자유한국당을 수족처럼 부릴려는

내란범죄 입니다 


조국사태의 덤은 우리가 집권세력이라 알았던 

자유한국당이 종교 아래있는 단체일 뿐이고

언론과 검찰의 꼭두각시 였을 뿐이란 사실이지요

아마도 황교안과 나경원이 그리 만든것 같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일본에 사대하고 미국과 중국에 굽신거리며

국민을 핍박하던 자들이었을 뿐이란 사실이 다 드러 난것입니다

강한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약한자에게는 더 없이 강한 

비열한 자들이었을 뿐이었다는  증명입니다


그들이 몰랐던 것은 

우리 국민들이 제일 강하다것 이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승리 합니다

모든 거짓을 진실로만 밝혀내도 이깁니다


이겨도 그걸 끝까지 왜곡하고 밀어 부치는

언론에 철퇴를 내려야 할 시점 입니다 


너무 많긴 하지만 튀는 놈부터 하나씩 때려 잡으면 됩니다

두더쥐 잡기 게임의 시작 입니다 

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낳는다..는말 

새기고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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