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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외법권 종교들의 일탈

IP
2020.02.24 03:29:58
조회 수
352
추천 수
3
댓글 수
5

대한민국의 국민중에 종교의 자유를 의심하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들은 

자유를 넘어 권력으로 존재해 왔었다


선거철이 되면 정치가들이 들러 붙어 도움을 요청하고

하나님보다 세상의 권력에 관심이 더 많은 목사들이 

정치에 훈수를 두어 왔었다


국민들은 종교에 자유를 주었지 권력을 준적이 없다

이제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온갖 무당들을 다 포함해도

종교를 가진 국민보다 무교가 더 많다


왜 일까? 분명한 것은 그들은 분명히 국민에게 잘못하고 있고

신뢰를 잃었으며 돈만 밝히는 기업으로 둔갑했기 때문이다 


큰 교회는 봤어도 그 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걸 본적이 있는가?

누구를 도와도 광고용인지 진심인지 구분이 되는 걸 본적이 있는가?

종교가 어려운 사람을 진심으로 돕는 모습은 

김수환추기경님 이후에 본적이 없다 


종교는 정치적 권력을 뽐 내려고는 해도

이웃의 불행에 도움이 되려는 노력은 한적이 없다


그들이 역할을 제대로만 했다면 정부가 실정을 해도

헬조선은 없었을 것이다

그들이 헬조선으로 가지 못하도록 압박도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의 종교 지도자들은 관심법을 쓰는 

윤석렬과 다른것이 하나도 없다

발언을 하면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발언만 한다


그걸 지키기 위해 교인들의 약점을 파고들어 선동에 동참케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 종교의 전부다  

국민들이 무교가 많아진 이유다 


전광훈의 등장은 물밑에서 하던일을 물위로 끌어 올린 것 뿐이다

그러나 이것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된다

사회는 종교에 자유를 주어도 종교내에 자유란 없다


신은 복종만을 강요할 뿐 선택권을 준적이 없다

그런데 목사를 3년하면 자신이 신인줄 착각하는자들이 많다

많아도 너무 많다


목사가 착각을 시작하는 시점은 설교에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가 목사의 말중에 성경은 줄어들고

자신의 말이나 정치적 참견이 시작되면 

그건 목사에게 하나님이 없다는 확신이 들어 간 게다


그 순간이 목사가 사이비가 되는 시점이다

신도들은 그것도 모르고 맹목적적인 충성심에

사이비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길거리로 나선다

그것이 광화문 집회의 본질이다


더 이상 종교에 무한 자유를 줘서는 안되는 이유다

그들이 자유를 누릴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이라는 사회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종교의 자유를 요구하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부터 다해야 한다

그러니 납세는 기본적으로 행해야 한다


또한 반사회적 단체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사회의 규범 안에서 행동을 하고 의무도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


신천지와 코로나19 사태를 보면서

도망 다니는 전파자 700명을 보면서

그들은 종교가 아니라 사회를 위협하는 범죄집단으로

이미 커 버린걸 보았다


더 이상 종교는 관용으로 봐 줄수 있는 집단들이 아니다 

우리는 반 사회적 종교집단들에 대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 와 버렸다


어디를 얼만큼 손 봐야 할지는 더 논의 되어봐야 하겠지만

적어도 종교도 사회의 소속으로 역할을 하도록

의무를 강화해한다는 명제는 확실하다


전광훈과 신천지가 밉상이던 개신교를

혐오대상으로 만들고 있다

보신주의에 빠진 개신교 종교지도자들의 비겁함과

무사안일이 만ㄹ어 가는과정이다


전광훈과 신천지가 하나씩만 더 나와도

국민들은 콜로세움을 세우자 할것이다

국민들의 분노가 그리로 가고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면   

정통 개신교 목사들이 앞장서 스스로 정화를 해야만 한다


정통교단을 정통 목사님들만 남기고

이단들은 반 사회 단체로 정리를 해야만 한다


전광훈과 신천지같은 자들은 정체성이 

공산당이나 IS같은 폭력을 꿈꾸고 행하는

반 사회적 위협세력들이다  


그들은 현혹되어 진실에 대한 판단 능력이 없어

목숨마저 내 던지며 남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행한다

종교의 자유에 대한 범위는

국가와 국민에게 시급한 논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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