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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가 한국을 극찬한 이유? (UN / ID2020)

IP
2020.04.13. 12:51:29
조회 수
1481
비공감 수
5





빌게이츠가 한국을 극찬한 이유가 먼지 아십니까? 위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UN / ID2020)




키신저는 코로나 이후 세계 질서가 영원히 바뀔 거라고 했습니다.


제 2의 전세계 9.11사태와 유사한 일어 나고 있는데 모두 침묵하네요.



코로나 바이러스와 짐승의표(베리칩) (ID2020)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는 며칠 전 ‘Reddit’라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전염병과 싸우기 위해서 디지털 신분증(또는 마이크로 칩)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1) 빌게이츠는 ‘Reddit’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틀 신분증’을 받으면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질병에서 회복이 되었는지 또는 예방접종은 받았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어서 전염병을 통제하기 쉽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언젠가는 모든 사람들이 디지털 신분증을 심어서 그가 검사를 받았는지, 회복이 되었는지, 예방접종을 받았는지 알 수 있게 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 디지털 신분증(digital ID or digital certificate)이라고 하는 것이 이미 몇 년 전부터 이런 계획이 있었다는 것이 2017년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2) 이것을 ‘ID2020’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2020년부터 이런 디지털 신분증, 즉 마이크로 칩을 심을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2017년 기사에 보면 전 세계에 아이디가 없는 사람이 10억이나 되는데, 만약 아이디가 없는 아이들이 백신을 맞아야 되는데, 그런데 이들의 출생에 대한 기록이나 아이디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냐는 것입니다. 이들이 계획하는 것이 전 세계의 사람들을 이런 디지털 아이디를 받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질병에 대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한 자가 Gruener라고 하는 자인데, 그는 빌게이츠가 2000년에 창설한 Gavi와 함께 일한다고 합니다.


빌게이츠와 이들 조직이 ‘ID2020’을 계획했는데, 그들의 말대로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전염병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것을 계기로 사람들에게 디지털 신분증(Digital ID) 또는 마이크로 칩을 받게 하려고 계획하는 것 같습니다.


--- 각주 ---
1)https://curiosmos.com/bill-gates-wants-to-microchip-people…/.
2)https://www.siliconrepublic.com/ent…/digital-identity-id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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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사태 이 후 미국에서는 애국자법이란게 생기고 테러 방지를 위해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를

당연시 여기는 법이 통과됨


https://namu.wiki/w/%EC%95%A0%EA%B5%AD%EC%9E%90%EB%B2%95 // 나무위키 참고



전화, 이메일, 의료 등의 사회의 모든 분야에 대한 사법집행기관의 감시권한을 대폭 강화했기 때문에 개인정보 및 자유, 인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 예를 들어 애국자법이 통과되기 이전에는 영장 없이는 도청 등이 불법이었다. 이걸 표면적으로 합법화 시켜준 것.

2011년 5월 26일, 오바마 대통령이 애국자법 연장안에 서명하였다.



9.11 이후 한국 도입 사래


2001년 9.11테러 직후, 국내에서도 '테러방지법'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의 정부와 당시 여당(민주당)의 주도하에 제정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 당초에는 국가정보원과 현장에 파견된 군에 수사권을 부여하는 등의 강력한 법안이었지만, 위의 애국자법과 비슷한 이유로 인권침해라고 주장하는 각계각층의 반발속에 몇가지 조항이 수정되는 등의 난항을 겪다가 결국 무산되었다.

그러다 2004년, 김선일씨 피살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당시 여당이던 열린우리당의 주도하에 다시한번 테러방지법 재추진에 대한 논의가 불거졌고, 몇몇 조항을 수정하고도 편법에 불과하다고 주장이 엇갈리는 논란 속에 노무현 대통령 임기말까지 논의가 지속되었으나 인권단체와 각계각층의 반발로 또다시 무산되었다.

다만 주의해야할 점은 이때까지 발의된 법안은 2015년 필리버스터까지 불러온 수정된 테러방지법과는 다르게 국민을 무제한 감청하는 국민감청법은 아니었다는것.. 위의 주장은 당시 새누리당이 민주정부도 만들려고했다며 어거지부릴 때 나온 말이지만 그때의 테러방지법과 15년의 국민감청법은 엄연히 다른 법이다.

그리고 또다시 2014년 11월, 한국 검찰이 증거법 개정을 통해 '한국판 애국자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정 내용은 위의 그것과 매우 유사한데, 잇따른 간첩 사건의 무죄 판결을 기존 증거법의 비현실성과 일부 민변 변호사의 법 무력화 움직임 때문이라고 판단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2015년 12월 파리 테러 사건을 빌미로 박근혜 대통령이 테러방지법을 통과시켜야 된다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름은 동일하지만 2004년 당시에 비해서 그리고 이 문서에서 설명한 애국자법에 비해서 권한이 많이 약화되었다. 그리고 2016년 2월에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으로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결국 2월 23일에 직권상정되었고, 야당은 필리버스터를 시작했다.

자세한 내용은 테러방지법 문서 참조





https://blog.naver.com/esedae/221888117107 // 이 블로그 참고하세요



진짜 무서운거는


코로나19 이후에


백신 접종이 법으로 강제되는 경우이며, 보균자가 나돌아다릴까봐 몸안에 칩박는 겁니다.


이코노미스트 표지를 보십시오. ( 로스차일드 아젠다는 홍보는 일종의 매체 역할)


이미 반려견은 거이 의무적으로 등록하고 칩박는걸로 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민주주의의 약점이 먼지 아십니까?


사람들이 감정에 과반수 이상이 이성을 잃으면 엉뚱한 곳으로 간다는 겁니다.


공포심, 두려움, 순간적인 반이성적 감정 때문에 헌법(개인 기본권)을 침해하는 법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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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용자의 위치 추적을 위해 데이터 공유를 고려 중인 모바일 업계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모바일 업계 사이의 데이터 공유안이 논의 중에 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보도했다. 가디언은 모바일 업계의 국제 표준 기구인 GSMA의 고위 관리가 모바일 사용자를 전 세계로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최소한 하나의 기업과 만나 전 세계 데이터 공유 시스템 창설을 논의한 사실을 확인했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감염자를 추적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이 힘을 얻고 있으나 사용자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더구나 일단 위치 추적 시스템이 마련되면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된 이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코로나19 대응 환경에서 위치 추적은 각각의 정부로 제한되어 있다.

가디언은 사용자 위치 추적을 위한 글로벌 데이터 공유 시스템에 참여 의사를 나타낸 국가에 미국, 인도, 이란, 폴란드, 싱가폴, 이스라엘, 한국이 있으며 영국은 논의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전 세계 750개의 휴대폰 제조사와 판매사가 가입돼 있는 GSMA는 기업들의 국제 표준 설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가디언이 접촉한 한 업계 관계자는 아직 이 계획이 초기 단계에 있으며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타인과 접촉하는 걸 막기 위해 당국이 감염자의 위치를 추적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GSMA의 대변인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우리는 이런 성질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디렉터인 매츠 그랜리드는 가디언과의 이메일 교신에서 전 세계적 위치 추적 시스템의 구축 가능성을 시사했다. “GSMA는 이 응급 상황에서 코로나19와 전 세계가 싸우기 위해 필요한 모든 걸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프라이버시와 윤리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전 세계의 기업들, 의원들, 국제 단체들과 함께 실행 가능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솔루션을 살피고 있습니다.” 한 텔레콤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한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GSMA는 전 세계인 위치 추적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한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으며 동의만 남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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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405003200072?input=1195m // 출처


>>키신저 "코로나19 팬데믹, 세계 질서 영원히 바꿔놓을 것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미국 외교의 거두로 통하는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4(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세계 질서를 영원히 바꿔놓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키신저는 이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끝나더라도, 세계는 그 이전과는 전혀 같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은 바이러스로부터 미국인을 보호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계획하는 시급한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벌지 대전투'에 참전한 키신저는 "팬데믹의 초현실적인 상황은 벌지 전투에서 느꼈던 것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면서 "1944년 말이 아닌 지금, 특정 개인을 겨냥한 게 아닌, 무작위적이고 파괴적인 공격의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근본적인 차이는 당시 미국이 궁극적인 목표 하에 강한 인내심을 발휘했다면, 지금은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진 정부가 필요하다는 점이라고 꼬집었다.

키신저는 "국가의 번영은 국가기관이 재난을 예측하고 충격을 막고 안정을 복구할 수 있다는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면서 "팬데믹이 끝나는 시점에, 수많은 국가 기관들은 실패한 것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각국 지도자들은 이번 위기를 국가 단위에서 접근하고 있지만 정작 바이러스는 국경을 인식하지 않는다"며 개별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도 비판했다.

키신저는 "희망하건대 보건 위기는 일시적일 수 있지만, 정치·경제의 격변은 세대에 걸쳐 이어질 수 있다"면서 무엇보다 '자유 세계의 질서'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키신저는 "글로벌 무역과 자유로운 이동을 기반으로 번영하는 시대에서, 시대착오적인 '성곽 시대' 사고가 되살아날 수 있다"면서 "전 세계 민주 세계는 계몽주의 가치들을 유지하고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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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nspiracynews.co.kr/?p=11581 // 출처

코로나 사태 후 새로운 세계 질서의 필요성을 말하는 헨리 키신저


대표적인 세계주의자인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이 세계 질서가 코로나19 사태 후 급격히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스트리저널에 기고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세계 질서를 영원히 바꿀 것이다’에서 키신저는 미래의 전염병을 막고 대응하기 위한 전 세계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개별 국가들의 독립적인 노력만으로는 이 정도 규모의 위기를 처리하는 건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놨다.

키신저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날 때 많은 국가들의 기관들은 패배한 것으로 인식될 겁니다’라고 밝히면서 대중이 팬데믹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급진적인 정치적 변화를 수용할 뿐만 아니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도자들이 국가 단위로 위기를 처리하고 있지만, 바이러스가 사회를 분해하는 영향력은 국경을 인식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그는 인간의 건강에 대한 공격은 일시적이지만, 팬데믹 사태가 가져오는 정치적, 경제적 격변은 여러 세대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어떤 국가도, 심지어 미국조차도 국가적 노력만으로 바이러스를 극복할 수 없으며, 전 세계적으로 협력하는 비전과 프로그램이 없다면 더 큰 결과를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키신저는 구체적으로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을 막기 위해 감염을 통제할 과학 기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구체적으로 대규모의 인구에 대한 백신 접종을 언급했다. 키신저는 또한 펜데믹에 의해 망가진 경제 회복을 위한 전 세계적 경제 후속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97세인 키신저는 국가가 외부의 적으로부터 국민을 방어하는 과거의 개념에서 벗어나 국민의 안전, 질서, 경제적 행복, 정의와 같은 근본적인 필요를 모두 제공하는 개념으로 진화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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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ctivistpost.com/2020/02/7-nwo-agendas-accompanying-the-coronavirus-outbreak.html

1. 정보를 중앙집중화해서 통제하기, 가령 검열과 발표 통제 

( 메스미디어/여론 통제 , NWO 아젠다에 대항하는 독립 언론 탄압 )

Centralized Control of Information, i.e. Censorship and Narrative Control

이벤트 201 시뮬레이션 회의 (세계 경제 포럼 [WEF] 및 빌앤 멜린다 게이츠재단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과의 파트너십으로 존스홉킨스의대 센터 Johns Hopkins Center가 주최)에서 발표한 연사 가운데 상당수는 다음을 포함하여 대창궐 상황에서 돌아가는 정보의 중앙집중식 통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 연설자, 라반 티루 (싱가포르 통화 당국자라고 소개됨)는 "가짜 뉴스에 대항한 행정 조치에 대한 정부의 조치 단계를 한 단계 더 올렸다,"고 언급했다.

빅 테크는 더 이상 플랫폼이 아니라 방송사가 되었으니, 이제는 가짜 뉴스에 대항해서 싸워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전통적인 사고방식의 다른 연설자는 음모론 유포자를 악마시 했다. 다음은 시뮬레이션 Simulation / 믿게 만들기 make-believe 이벤트에서 직접 인용한 것입니다 (6 주 후 코로나 사태가 실제로 발생함).


Quite a few of the speakers at the Event 201 simulation (hosted by the Johns Hopkins Center in partnership with World Economic Forum [WEF] and the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 spoke of the need for the centralized control of information during a pandemic, including one speaker Lavan Thiru (described as a 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who mentioned "a step up from the part of the government on enforcement actions against fake news." 

There were some who said Big Tech is a no longer a platform but a broadcaster and must be made to combat fake news. Another speaker in typical fashion demonized conspiracy theories. Here is a quote directly from the simulation/make-believe event (which came true 6 weeks later):


역정보 및 오용된 정보는 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제약 회사는 바이러스를 도입했다고 비난 받는데 그 통에 치료약과 백신으로 돈을 벌어들이는데, 그들 제품에 대한 대중의 신뢰가 떨어졌습니다. 허위 소문과 분열적인 메시지로 인한 불안이 커지고 있으며 신뢰 수준이 떨어지면서 질병 확산이 악화되고 사람들은 대응 노력에 협조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부와 신뢰할 수있는 기관을 위협하는 거대한 문제입니다.


Disinformation and misinformation are wreaking havoc ... pharmaceutical companies are being accused of introducing the ... virus so they can make money on drugs and vaccines, and have seen public faith in their products plummet. Unrest due to false rumors and divisive messaging is rising, and is exacerbating spread of the disease as levels of trust fall, and people stop cooperating with response efforts. This is a massive problem, one that threatens governments and trusted institutions.


각국 정부는 오류 정보에 대항하기 위해 다양한 중재를 고려하고 있거나 이미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정부는 인터넷에 대한 국가 액세스를 통제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웹 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검열하고 있으며, 소수는 잘못된 정보의 흐름을 막기 위해 인터넷 액세스를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체포를 포함하여 유해한 허위를 퍼뜨리는 것에 대한 처벌을 하고있습니다.

National governments are considering or have already implemented a range of interventions to combat misinformation. Some governments have taken control of national access to the internet; others are censoring websites and social media content, and a small number have shut down internet access completely to prevent the flow of misinformation. Penalties have been put in place for spreading harmful falsehoods, including arrests.


이 계획은 비상 사태 동안 허위 정보의 유포가 평소보다 더 큰 문제이며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유해한 "가짜 뉴스"의 변명을 이용하여 빅 테크가 수년 동안 주도해 온 검열을 계속할 것입니다. 이벤트에서 인용한 다른 인용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글로벌 접근 방식과 로컬 접근 방식 모두에서 공공-민간 부문을 실제로 통합하는 중앙집중식 명령 및 통제 조직인 정직한 중개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The plan is to continue the censorship which Big Tech has been spearheading for years now, using the excuse of harmful "fake news" by claiming that the dissemination of false information during an emergency is a bigger problem than usual and must be stopped. Here are some other quotes from the event:

I do think that there needs to be sort-of an honest broker, a centralized command-and-control organization that really brings together the public-private sector, both on a global approach and also on a local approach ...


예, 동의합니다. 나는 정직한 중개인을 갖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이 점에서 유엔은 이 법안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

UN과 WHO가 매우 명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 조직이 각국 정부에 직접 도전할 때 종종 국가주권을 침해하는 문제가 일어나기 때문에 이를 유일한 대응책으로 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소프트 파워 영향력을 상기하는게 매우  중요함 ...

그 마지막 진술은 국민의 삶의 많은 분야를 통제하려는 지배적인 신세계 권력 NWO 의 발표통제 행위를 다시 한 번 밝힌다.


Yes, I agree, and I wanted to speak to the point about having the honest broker, and I think in this regard the United Nations fits the bill ...

It's important that the UN and WHO remain very clear, but when they challenge governments directly, they often get into this issue of sovereignty, and so I think it's really important not to have that as the only response ... it's really critical to remember soft power influence ...

That last statement reveals yet again a dominant NWO agenda in so many arenas of life: narrative control.


2. 현금없는 사회, 오로지 카드만 허용하는 계략

The Cashless Agenda

현금을 없애는 아젠다는 트랜스 휴머니즘, 즉 디지털 인간사회로 가자는 것인데, 돈이나 정보 및 삶 자체를 포함한 사회의 모든 것을디지털화 즉 신용카드 등으로 바꾸겠다는 장기적인 신세계 권력 NWO 체계입니다. 정부에 끌리는 사람들의 유형, 즉 권력 추구형 인물들은 통제력 추종자가 되는데, 국민의 모든 경제 거래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없는 사회에 대한 아이디어를 좋아합니다. 그것은 불순종이나 혁명을 막는 방책이기도 하니까.

또한 세금을 세세한 수준까지 부과할 수있기에 정부의 수입을 증가시킵니다. 이 Activist Post 기사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중국은 코로나 19 COVID-19의 지폐 수수를 통한 감염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지폐가 유통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무 현금 의제를 광역 실시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바로 기회입니다.


The cashless agenda is a long-term NWO scheme that goes hand in hand with transhumanism, i.e. the digitization of everything in society, including things like money, information and life itself. Power-hungry control freaks - the types of people that gravitate towards government - love the idea of a cashless society because then every single economic transaction can be traced, which allows authorities to build an even more complete picture of who you are so as stop any possible disobedience or revolution before it happens. 

It also increases governmental revenue via taxation. As this Activist Post article highlights, China has jumped on the opportunity to forward the cashless agenda by claiming that paper money must now be taken out of circulation due to the possibility that it could contain traces of COVID-19 and therefore contribute to the spreading of the coronavirus.


3. 검역구역에 대한 계엄령    Martial Law Quarantines

정부는 일반 국민의 인권이 정지되기 때문에 계엄 시나리오를 좋아합니다. 권위주의 중국은 작고한 데이비드 록펠러 (David Rockefeller) 와 같은 많은 세계 주의자들에 의해 새로운 세계 질서의 모범으로 찬사를 받았습니다. 경찰국 상태를 보여주는 중국에서 나온 일부 사진과 비디오는 끔찍했습니다. 또 다른 위기, 정부가 바이러스 퇴치의 기치 아래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는지 알 수있는 또 다른 기회.


Governments love martial law scenarios, because normal human rights are suspended. Authoritarian China has been lauded by many globalists such as the late David Rockefeller as a model for the New World Order. Some of the photos and videos coming out of China showing the police state there have been horrific. Another crisis, another opportunity for the government to see how much they can get away with under the banner of fighting the virus.


4. 강제 백신접종    Mandatory Vaccination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은  NWO 의제 중 하나이며 세계 각국 정부가 선호하는 예방백신 강제 접종을 도입할 좋은 구실을 제공했습니다. 이 안건이 특히 선호되는 이유는 당국이 시민의 몸 뿐만 아니라 인체 속의 혈류까지도 접근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우리는 백신 주사를 맞을 때 그 바늘에서 무엇이 몸으로 들어오는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의 지식이나 동의없이 모든 종류의 무서운 것들이 우리 몸에 심어질수 있습니다.


The coronavirus epidemic has provided a good excuse for governments round the world to introduce one of their favorite NWO agendas - mandatory vaccination. The reason why this agenda is particularly so well liked is that it allows authorities access to the human body - and not just the citizen's body, but his or her bloodstream too. truthfully, we have no idea what is in that needle when it gets injected, so all sorts of things could be implanted in our bodies without our knowledge or consent.


우연하게도 (또는 우연이 아닙니다), 중국은 2019 년 6 월 29 일에 국가적 백신 강제접종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우연히 (또는 그렇지 않은), 이 법은 2019 년 12 월 1 일에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터지기 몇 주 전에 발효되었습니다.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article:


Coincidentally (or not), China passed a law on June 29th 2019 that rolled out a national mandatory vaccination program. Coincidentally (or not), the law went into effect on December 1st 2019, just weeks before the coronavirus epidemic became a worldwide news story. Here is the article:


2019 년 6 월 29 일, 중화 인민공화국 국가 인민대표 상임위원회 (PRC 또는 중국)는 백신 관리에 관한 국가 PRC 법률 (백신 법)을 채택했습니다. 공식 신화사 Xinhua 뉴스 에이전시는 국가의 백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엄격한 처벌을 통해 "가장 엄격한"백신 관리를 제공한다고 법률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법률은 전체에 걸쳐 추적 정보를 통합하는 국가 백신 전자 추적 플랫폼의 시작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모든 백신 제품을 추적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백신 생산, 유통 및 사용 절차 (제 10 조)를 추적한다.

On June 29, 2019, the National People's Congress Standing Committee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PRC or China) adopted the PRC Law on Vaccine Administration (Vaccine Law). The official Xinhua news agency states that the Law provides for the "strictest" vaccine management with tough penalties in order to ensure the country's vaccine safety ... The Law mandates the launching of a national vaccine electronic tracking platform that integrates tracking information throughout the whole process of vaccine production, distribution, and use to ensure all vaccine products can be tracked and verified (art. 10). 

According to the Law, China is to implement a state immunization program, and residents living within the territory of China are legally obligated to be vaccinated with immunization program vaccines, which are provided by the government free of charge. Local governments and parents or other guardians of children must ensure that children be vaccinated with the immunization program vaccines ... The Law will take effect on December 1, 2019.

I also have to wonder about the implications when we have so-called experts like Ralph Baric who are pointing out that this coronavirus epidemic may include asymptomatic carriers (as in this story of the 10-year-old Chinese boy who had no symptoms but allegedly tested positive for COVID-19). This may be helpful information, but it also adds fuel to the mandatory vaccine fire, so to speak, because then the authorities claim that they have to vaccinate everyone to protect society due to all these possible hidden asymptomatic carriers that could pop up and infect everyone. By extension, mandatory vaccination may also include DNA vaccines and microchipping (see next).


5. 빌게이츠 신분증2020 : 디지털 신분증을 마이크로칩으로 이식시킨다

Bill Gates' ID2020: Digital Identification via Microchipping

데이비드 아이크 (David Icke)가 말했듯이 빌 게이츠 (Bill Gates)가 참여한다면 인류에게는 나쁘다. 신세계권력 NWO 포인트 맨 게이츠는 수년간 유전자변형 식품 GMO와 백신을 크게 추진해 왔습니다 (백신이 인구 통제에 기여한다는 것을 승인과 인정하는 것을 포함). 그는 사건 201의 일부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하기 전에 시뮬레이트했는데, 그는 "제프리 엡스타인 Jeffrey Epstein과 비즈니스 관계나 우정이 없었습니다." : 

이제 효능이 다한 신세계권력 NWO 프론트 맨이 바이러스로부터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게이츠가 추진하고있는 또 하나의 글로벌 프로젝트인 디지털 신분증 ID 2020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 체내에 마이크로 칩을 이식하는 아젠다입니다. 온라인과 실제 세계에서 신원을 보호하는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인권"을 이행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고 의지할 수있는 방법"으로 자체 판매합니다. 이 기사는 다음을 보고합니다 article :


As David Icke says, if Bill Gates is involved in it, it's bad for humanity. NWO point-man Gates has been heavily pushing GMOs and vaccines for years (including slipping up and admitting that vaccines contribute to population control); he was part of Event 201 that simulated the coronavirus epidemic before it happened; he "didn't have any business relationship or friendship with" Jeffrey Epstein

so now we have to ask how else this sold-out NWO frontman is benefiting from the virus. Turns out the answer may be found in yet another globalist project Gates has been promoting: ID 2020. This is the human microchipping agenda, repackaged. It sells itself as "a trusted and reliable way" to fulfill a "fundamental and universal human right" - safeguarding your identity both online and in the physical world. This article reports:


ID2020 Alliance는 소위 마이크로 칩을 사람의 신체에 삽입하는 수단으로 "면역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디지털 신원 프로그램입니다.  ID2020 Alliance는 방글라데시 정부 및 기타 "정부, 학계 및 인도주의 구호 파트너"인 GAVI로도 알려진 백신 및 예방 접종 글로벌 연합 (Global Alliance for Vaccines and Immunizations)과 협력하여 ID2020 Alliance는 모든 사람이 "백신 예방 접종"되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세계권력을 위한 완벽한 감시체제 시스템을 만들어 세계 인류를 쉽게 통제할 수있는 디지털 추적 칩이다.

The ID2020 Alliance, as it's being called, is a digital identity program that aims to "leverage immunization" as a means of inserting tiny microchips into people's bodies. In collaboration with the Global Alliance for Vaccines and Immunizations, also known as GAVI, the government of Bangladesh and various other "partners in government, academia, and humanitarian relief," the ID2020 Alliance  ... wants all humans to be "vaccinated" with digital tracking chips that will create a seamless monitoring system for the New World Order to manage the populations of the world with ease.


While the ID2020 program's testing grounds are primarily in the Third World, the group says it's also now working with governments here in the United States to start microchipping people through vaccination. In Austin, Texas, for example, the homeless population is now being exploited as a collective guinea pig for ID2020's microchip vaccination program, which the group claims will help to "empower" homeless people by supposedly giving them "control" over their personal identity data. "The City of Austin, ID2020, and several other partners are working together with homeless people and the service providers who engage with them to develop a blockchain-enabled digital identity platform called MyPass to empower homeless people with their own identity data," writes Chris Burt for BiometricUpdate.com.​ ID2020 is also jabbing refugees with its microchip vaccinations through two inaugural pilot programs known as iRespond and Everest.


Since Gates was obviously intimately involved in planning this outbreak and ensuring his companies have the patents and vaccines for the newly released virus, is he also planning on using the coronavirus epidemic to further promote ID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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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파괴를 위한  주파수(파동) 치료기 




음모의 희생양이 된 천재 의학자 라이프 박사



다시 들어도 의미있는 이야기


의학시스템이 진보를 계속한다면, 어느날 로얄 라이프는 위대한 의학 분야의 천재로 기억될 것입니다.


1920년 로얄 라이프는 세계에서 가장 획기적인 현미경을 이용해 인간의 암 바이러스를 확인했다.(그가 개발한 다른 디자인의 현미경을 사용하다가)

(미디엄으로 생육된 찐 돼지고기에서) 바이러스를 배양해 쥐에 그것을 주사했다.


이 주사로 인해 (400마리 모두)쥐들에게서 암이 발병했다.


후에 그는 에너지 범위 내에서 어느 시점에 암 바이러스 자신을 파괴하는 것을 유도하는 전자기적 에너지의 주파수를 찾을 수 있었다.


그는 그 에너지 장을 방사하는 기구를 개발했고 그 기기의 10피트 이내에 있는 환자에게서 암바이러스를 퇴치하는데 성공했다.


1934년,남부캘리포니아 대학은 특별의료연구위원회가 파사데나 주 병원으로부터 라이프가 있는 샌디애고 연구실과 치료 클리닉으로 16명의 말기암 환자를 데려오도록 지시했다.

의사와 임상병리학자가 포함된 연구팀은 90일 이후에도 살아있는지를 환자를 검사하기 위해 배당됐다.

치료 3개월 후 위원회는 환자중 14명이 완전히 치료된 것으로 결론지었다.

치료는 그때 조정됐고 그로부터 4주 이내에 나머지 2명 또한 치료됐다.

 1931년 11월 20일.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의학의 권위자 가운데 45명은 닥터 밀 뱅크 존슨이 세운 파사데나에서 ‘모든 병의 종말’이라고 발표된 연회에서 로얄 라이프에게  영예를 안겨줬다.

하지만 1939년까지 거의 모든 저명한 의사와 과학자들은 그들이 라이프를 만났다는 사실을 부인해왔다.

이 완벽한 반전은 그들에게 제약회사가 압력을 넣은 결과였다.

‘압력’은 그것을 이야기하기에 매우 좋은 방법이다.

라이프의 암 치료에 있어서 1934년의 연구 결과를 알리는 기자회견 전날,  아메리카의료협회 남부 캘리포니아 지부 전 대표인 닥터 밀뱅크 존슨은 치명적으로 독살됐다. 그리고 그의 종이에는 ‘잃었다’고 쓰여져 있었다.

또한 의약 산업에서 라이프의 치료기기에 대한 권리를 사기 위한 모리스 피쉬바인의 시도가 실패한 뒤 라이프의 실험실은 방화와 방해공작으로 파괴됐다.

라이프의 작업의 일부를 복제했던 님스 박사는 그의 모든 연구서들이 의문의 불에 의해 타버린 채 살해됐다.

또한 비슷한 불이 라이프의 작업을 실증해온 버넷트 연구실을 태워버렸다.

로얄 라이프 자신은 그로스먼트 병원에서 ‘우연히’ 바륨과 알콜이 섞인 치명적인 약에 의해 1971년에 독살됐다.

최초의 1934년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에 관여했던 이들은 아래 사람들이다.


북서부 의료학교장  아더 켄달,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 루퍼스 클라인 쉬미트 대표, 밀뱅크 존슨, 라 졸라 물질대사 클리닉의 에드워드 콥스, 뉴욕 아동병원의 조지 피셔, 샌프란시스코 후퍼재단의 커트 메이어, 그리고 산타페 철도의 수석 외과의사 웰른 모리슨.


밀뱅크 존슨 박사는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생리학과 임상병리학을 가르쳤고 특별의료연구위원회의 의장이며 10년동안 라이프 치료법을 운영하면서 그 자신의 암 치료에 이용해왔다.

그는 거기서 반전된 암의 여러 사례들을 기록할 수 있었다.

1950년 말까지 라이프의 작업을 모르는 (뉴욕의 장로계열 병원들 사이에서) 독립적인 의사와 실험실에서 조차 암은 전염성을 가진 바이러스 질병이었다고 그들 스스로 증명을 해나갔다. 그리고 “암은 홀로 집중된 종양으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것은 유지됐다.

그들은 혈액에 있는 조직에 의해 발생하는 일반적인 질병이라고 여겼다.

그것은 우리모두가 그 바이러스를 갖고 있고 화학적 노출, 건강하지 못한 습관 또는 부족한 산소공급으로 인해 독성이 충분해질 때를 제외하고는 종기를 만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예외적으로)


다시말하면: 암으로 죽은 린다 맥카트니가 실제 건강하지 못한 생활을 했을지라도

그러나 우리는 또한 암으로 세포가 전환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제거할 뿐만 아니라 건강한 생활자세로 해독하고 생활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집 왼쪽에 지어진 건물은 라이프 박사는 캘리포니아 로마포인트에 최초실험실을 가졌고


1931년 11월 20일,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의학권위자 45명은 밀뱅크 존선의 패서다니 사유지에서 ‘모든 질병의 종말’이라고 붙인 연회에서 로얄 라이프에게 영예를 줬다.


의사들은 미국 전역에 걸쳐 출석했다. 아래는 당시 참여한 의사들 명단.


아서 I. 켄달, S 포스딕 존스, C.M.하이랜드, 앨빈 G.포드, V.L.앤드류, 밀뱅크 존슨, 루퍼스 B. 본 클라인 쉬미트, 웨이랜드 모리슨, F.C.E.매티슨, 조셉 하이티거, E.M.할 아이, C.W.보닌지,  E. W.버트, A. S. 헤이트,  E. W. 랜슨,  A. H. 자일러,  R. W. 햄맥, C. D. 매너,  엘리스 존스, 로얄 R. 라이프,앨런 B. 카나얄, 샌웰 J. 태티슨, J. 브랜도브루너,조지 덕,O. O. 위더비,해롤드 위더비, B. O. 롤스톤, 린포드 리, 조지 크레스, 알버트 루댁, 리차드 윈터, M. 오브레이 데이비드선, W. H. 쉰스, 월터 V. 브림


Also invited:

 C. E. 주벨, B. 윈터 고닌, O. C. 그루너, 제임스 B. 쿠체, K. F. 메이어, 아더 W. 예일, E. L. 워커, E. C. 로즈노우, , E. F. F. 쿱, 로얄 리, 리 드 포리스트 

http://rifehealth.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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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nalife/28842256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 박사..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Royal R. Rife;1888-1971) 박사는 1920년 자신이 개발한 고밀도 현미경을 통해 인간의 암바이러스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이 바이러스를 배양해 쥐 400마리에 투입해 이 쥐들이 암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고, 이어 이들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전자기적 주파수장을 찾아냈습니다.

 

이같은 원리로 라이프 박사는 이들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에너지 방사기계를 개발했고 1934년 미국 특별의료위원회(Special medical Committee)가 지정한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말기암 환자 16명에 대한 임상실험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이 가운데 14명이 3개월 이내에 완치됐고 나머지 2명도 그로부터 1개월 이내에 완치됐습니다.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Royal R. Rife, 1888.05.16 - 1971.08.05)

라이프 박사는 1888년 미국 네브라스카 주에서 태어났다.
24살때부터 실험과 연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의학박사이자 천재 발명가, 혁신가로 알려졌지만 라이플 총 수집가이며 고출력 모터보트의 스피드기록을 가진 스포츠맨이기도 했다. 또한 음악가로서 프랑스식 호른을 즐겨불었고 100줄 기타를 발명하는 등 그야말로 다방면의 천재였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오늘날의 ‘유니버셜 광학현미경’을 개발했고 이를 이용해 암바이러스를 발견했으며 암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주파수를 방사하는 ‘라이프 주파수 발생기’(Rife Ray Machine)를 개발했다.

 

실제 임상에서도 사용한 그는 미국내 주류 의학계의 마녀사냥과 음모로 인해 수차례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고 그와 함께 연구에 참여했던 동료들은 모두 의문의 죽임을 당했다. 그의 절친한 동료이자 후원자였던 밀뱅크 존슨 박사는 독살됐고, 라이프 박사의 연구기록들을 복사해 보관하던 님스 박사는 그의 연구실이 불에 타고 살해됐다 


. 라이프의 연구실은 방화와 파괴에 시달려야 했고 그의 연구를 실증적으로 뒷받침해준 버넷트 연구실 또한 방화로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다. 로얄 R라이프 박사와 아내 메이미 퀸 라이프 박사 본인도 1971년 병원에서 바륨과 알콜이 섞인 약에 의해 독살되는 비운을 맞았다.
일부에서는 미국내에서 의학계 주류에 의해 대체의학 연구자들이 멕시코나 캐나다 등 해외로 나돌고 있다는 점에서 라이프 박사의 죽음도 이와 관련이 돼 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현재 각국에서 라이프 박사의 연구성과를 재평가하고 계승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니아 퀀텀 밸런스’ 또한 이같은 작업의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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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6s4LJWKmKY


위 동영상에서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 박사 가 언급됩니다.


관심 있은 분들은 아래 블로그에서 에이즈, 관련글들을 읽어 보세요


지금 코로나19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이를 계속하기 때문에 에이즈 바이러스 처럼 백신 개발이 불가능하답니다. 백신과 치료제는 전혀 다른 겁니다.


조금이라도 변이되면 거기에 맞춰 (항체)백신도 새로 개발되야 합니다. 환자의 몸안에 들어가 수천 수만 수억개의 종류로 늘어 나는 바이러스군을


어떻게 백신을 다 만듭니까?


http://www.phoenixarchives.com/

http://blog.daum.net/truthinlight



당신들이 가진 도구들 가운데 가장 가치있는 것 한 가지는, 당신들의 연대상으로 1935년 라이프씨[Mr. Rife](로얄 라이프, [Royal Rife], 1888 - 1971, 의학박사이자 발명가, '유니버셜 광학 현미경' 및 바이러스 퇴치 파동 기구 발명, ‘에이즈의 실체와 치료참조--역주)가 만든 네 번째 프리즘 현미경으로, 이 기구를 통하면, 크리스탈 "각도"[crystal "angles"]를 측정하는 일이 가능해 집니다. 그리고 물론 1937년도 무렵에 나온 그의 다섯 번째 프리즘 현미경은 '슬릿 울트라 조명[slit ultra illumination]'에 맞게 '빛의 장[the light field]'을 더 좁혀줄 수 있었습니다. 당신들로부터 비밀스럽게 치워져 버린 이러한 기구들을 만약 당신들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출발선상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앞서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난 이 기구들이 아직도 존재하며,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은 파장 기구와 관련하여 그렇게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라이프씨나 프리오레씨[Mr. Prioré](앙투안느 프리오레, [Antoine Prioré], 1912 - 1983,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퇴치를 위한 전자기 장치 발명, ‘에이즈의 실체와 치료참조--역주)가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보다 훨씬 더 세련된 전자 기구들을 손쉽게 발명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늘 그렇듯이, 누군가가 옳은 방향을 향해 있고, 또 그와 이웃해 있는 자들도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 그 사람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연구를 하는 편이 훨씬 더 낫기는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당신이 출발선상에 있다면, 초정밀 진동에 초점을 맞춰줄 수 있는 도구를 분명히 필요로 하긴 할 것입니다. 내 생각에, 정확하고 넓은 스펙트럼에 걸친 굴절률을 측정할 수 있는 굴절계[refractometers]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라이프씨는 수은과 네온으로 된 광선 튜브[a ray tube]를 사용했습니다.--그렇지만 만약 당신이 수은과 헬륨을 이용할 수 있다면, 이것이 보다 효과적일 것인데, 이는 두 물질간의 옥타브 대칭성 때문입니다. 물론 더 나은 것이 있다면, 그건 창연[bismuth](금속 원소, 기호 : Bi, 번호 : 83 --역주)과 감마논[gammanon](아직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은 원소, 불활성 기체의 한 가지, '물질의 구성' 참조--역주)을 이용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 두 가지를 결부시키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하튼, 이미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다시 이용해 보십시오. 이것만으로도 이 기구를 만드는 데에는 충분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케시씨[Mr. Cathie](브루스 케시[Bruce Cathie], 1930- , 지구 에너지 그리드[Earth's Energy Grid] 이론, 물질과 반물질의 주기[Matter and Antimatter cycles]등에 대해 연구--역주)가 밝혀 냈던 '적절한 진동수[proper frequencies]'에 관한 당신 자신의 논리적인 이해력을 더해 보십시오.

당신은 거대한 기구를 필요로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항상 "가장 단순하게 하라"라는 경구를 생각하십시오. 마치 당신이 신체의 모든 세포들에 걸쳐, 한 지점에서 다른 한 지점으로 전기를 "통과시켜" "흐르게" 만들고, 또 그 반대 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과 꼭 마찬가지 방식으로, 진동[frequencies]은 투사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들은 이 문제에 관한 한, 슈뢰퍼씨[Mr. Schroepfer](? --역자)가 제시한 멋진 설명들을 참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물리적인 국면[physical plane](이에 관한 당신들의 인식은 3차원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진동[vibration]'이라는 기본적인 성질을 기준으로 서로 구별되는 하위 국면들로 나뉘어질 수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하십시오. 진동이란 각 하위 국면상에서 물질이 갖는 밀도의 특성인 것입니다. 하위 국면들은 일반적으로 고체, 액체, 기체, 그리고 에테르체라는 네 가지 다른 단계들로 대별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이외에도 추가적인 단계들이 더 있지만, 이러한 분류만으로도 당신들의 이해를 돕는 데는 충분할 것입니다. 보다 높은 수준 혹은 보다 옅은 수준의 물질은 그보다 하위 수준의 물질과 상호투과[interpenetrates]합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물리적인 물체들은 그것이 고체이든, 액체이든, 기체이든 간에, '에테르적 상대편[an etheric counterpart]'을 동시에 갖게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물체이든 간에 그 크기 여하를 불문하고 갖게 되는, '에테르적 카운트파트[this etheric counterpart]'가 실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모든 물질들은 진동[vibration] 상태 속에 있고, 당신들의 과학자들은 이 '에너지 진동 범위[a scale of energy oscillations]'에 대해 설명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난 재차 강조하는데, '진동 범위'에 관한 케시씨의 연구를 당신들이 면밀히 검토해보기를 권합니다. 에너지는 초당 진동수를 말해주는 옥타브 상태로 측정될 수 있고, 그러한 옥타브를 전달해 주는 매체를 통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수은이 왜 그렇게 효과적인 매체가 될 수 있는 지에 대한 설명을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진동 범위는 엑스레이[X-rays]라고도 알려져 있는 초당 '2 펜틸리온 진동[two pentillion oscillations]'의 첫 번째 옥타브부터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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