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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심판한 것은 윤석렬의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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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00:10:52
조회 수
209
2
비공감 수
4

이번 선거는 정말 이슈가 없는 선거였다

야당이 경제실정을 공격했지만 

그것이 일본의 경제침략 때문이었다고 국민들은 이해한다


적폐언론들은 음식점 편의점주들 몇 사람을 동원해

경제 실정을 부각하려 했지만 불경기의 원인이 다른 것임도

국민들이 더 잘 안다


독재라고 악을 써 봤지만 

독재라면 그들은 벌써 한강에서 시체로 떠 올랐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그것도 효과가 없었다


언론이 대중을 너무 무지 몽매하게 본 것이다

일베가 있고 태극기부대가 목소리가 크니

많다고 착각하거나 의도적으로 과대 포장 하려 했던 것이다


그러나 국민들은 기사를 보며

그가 왜 이렇게 주장 할까를 생각한다

그가 이전에 했던 말을 찾아 이유를 찾는다


그가 과거 했던 말과 실제 발생한 일을 비교한다

그러면 그가 어떠한 의도로 쓴 것인지 그의 성향 파악이 가능하다

그런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 치는것이 가능하다 생각한 

착각이 그들의 패배 원인일 것이다


그 와중에 첨예하게 대립한 이슈가 윤석렬이다

조국이 억을하다 본 국민들과

윤석렬을 지키겠다 혈서까지 쓴 (아까징끼로 밝혀 졌지만)

윤석렬을 심판하는 선거였다


결과는 압도적 차이로 국민들은 윤석렬을 심판했다

대한민국 개국이래 가장 정치적 편향성을 드러낸  검찰총장 

그가 물러나지 않고 자리를 뭉개고 앉았다


몰염치를 넘어 파렴치한 행각일 뿐이다

정상이라면 그는 똘마니들을 이끌고 퇴진해야 정상이다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도리가 그가 물러 나는 것 일텐데

그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이슈는 이슈로 덮는다고

자신의 이름이 들어 간 수사를 지시한다

그는 많은 의혹에 이름이 올라 있는 자이다

그가 검찰총장이란 사실만으로 법치는 의심을 받고 있다


그가 검찰총장이라면 이 나라 형법은 관심법 일 뿐이다

아직도 그가 숭배하는 야당에 대한 수사는 덮고 진행을 안한다

그가 그 자리를 지켜야 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국민들은 촛불로 미래한국당을 심판했고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그들은 현실을 부정하고

기득권을 이용한 정치보복으로 조국을 잡았다

그 돌격대장이 윤석렬이었다


그것을 본 국민들이 더 크게 심판한 것이 이번 총선이다

미래통합당은 여기가 바닥이라고 또 같은 반발을 하려 한다

아마도 다음 선거에서 바닥이 어딘지 확실히 보고 싶은 것 같다

국민들도 지지않고 보여 주게 될 것이다 


쓸데없는 걸로 정쟁을 삼지 말기를 바란다

국민은 윤석렬을 심판했고 

조국을 살리라 명령한 것이 

이번 총선의 결과다


조국과 정경심에 죄가 있다고 해도

정경심 기소 부터 수사 과정에

검찰의 부조리한 것들이 재판 과정에 드러나고 있다


국민들의 관심은 조국이나 정경심의 유무죄가 아니다

정경심과 조국의 수사 과정에 검찰이 한 일들이다

야당이 아무리 조국을 이슈화해도 선거에 영향을 못 준 이유다 


아직도 인정을 못하면 

혼이 덜난 것이란 걸 온 국민이 알때까지 

오래오래 윤석렬 지키기를 하며 시간을 끌어 주시길...


한가지 장담 하는데

윤석렬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만큼 

보수의 표는 날아만 간다


보수에게 윤석렬의 마지막 남은 의미는

자살할때 쓰이는 극약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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