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처구니없는건 ..
최소한 학생들부족으로 인한건데 ...
보통 지방대 관련해서 100 명 기준이면 국내 20명 외국인 80명이런식으로 모집인데
문제는 국내인구도 줄고 그나마 수도권 관련 대학으로 몰림..
문제는 최소한 각지역마다 특색있는 대학 전문분야를 만들고
<예를들어 독일의 마이스터고 >
문득 유명했던 사학법관련 개혁 이 생각나는데
이떄 기러기들 그렇게 반대를 외침.... 물론 이떄도 지역주민도 반대
기업들의 지방 관련 이전 을 외쳐야하는 지방에서는 해당 노력자체를 안함
물론 보여주기라도 예를들어 모지역의 00동 치킨거리 만들기 외치는데
예를들어 임대료 감면이나 세금등은 전혀없고 그냥 일반 영업대리점도 이렇게까지안하는
최악의 모습임..
제일중요한건 최소한 지방대의 경우 지방대생의 학생 관련 요금인하등은 기본인데
가격은 거의 홍대등의 유명지역급의 가격을 받음..
아차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외쳤던 손혜원 의원의 목포 관련 뉴스는 잠깐 단신으로
처리되고나서 기러기는 아무도 후속보도 조차안함 ....
특히 그렇게 속보 문제있다고 외치던 sbs 는 침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