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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충전기/충전지 사용기입니다.

IP
2003.04.02. 10:16:59
조회 수
3442
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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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밧데리 구입에 앞서서..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각종 기기에 쓰이는 건전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볼 생각입니다.
휴대용 기기는 대부분이 AA형, AAA형과 슬림형을 사용을 합니다. 건전지는 흔히들 일회용 건전지를 많이 사용을하는 편인데, 이처럼 건전지를 많이 사용하는 유저라면 충전지를 구입하는게 장기적으로 경제적입니다.

건전지는 크게 1차 전지인 일회용과 충전지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1차 전지에는 망간과 알카라인이 있습니다. 망간은 용량 문제로 많이 쓰이지 않고 있고, 대량으로 덤핑으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알카라인이 용량이 많기 때문에 현재 1회용으로는 거의 알카라인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압을 많이 필요로 하는 가전기기일수록 망간과 알카라인의 성능차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2차전지에는 크게 니켈 카드늄 (Ni-cd), 니켈 수소(Ni-MH), 리튬이온(Li-ion),리튬폴리머(Li-Polymer)이 있습니다.
현재 양산 범용으로 유통되는 충전지로는 Ni-cd,와 Ni-MH가 대부분입니다. 그외에 Li-ion이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에 쓰이고 있으며, Li-Polymer가 일부 휴대폰 등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구       분

특                          징

니켈 카드늄
(Ni-CD)

초창기 모델로써 니켈 수소에 비해서 적은 용량으로 잘 쓰이지 않지만
순간적인 힘이 강해서 레이싱 카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충전 3-500회 이상) 

니켈 수소
(Ni-MH)

현재는 니켈 카드늄을 대체한 제품으로 대부분 충전지를 말하면 니켈 수소를
말합니다. 니켈 카드늄에 비해서 2배 이상의 용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디지컬 기기에서는 대부분 니켈 수소 충전지를 이용합니다. (충전 300회 이상)

리튬 이온
(Li-ion)

현재 양산되는 밧데리 중 가장 우수한 충전지이지만, 폭발 위험성으로 인하여 특정
업체에서만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 등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리튬 폴리머
(Li-Polymer)

리튬 이온의 단점인 폭발 위험성을 제거한 충전지입니다. 일부 휴대폰에 쓰이고
있습니다. 리튬 이온을 이을 차세대 충전지입니다.

많은 이들이 디지털 기기에 쓰이는 AAA, AA형이나 슬림형을 구입할 때에는 니켈수소(Ni-MH)를 많이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건전지의 크기에 따라 각 명칭이 붙습니다. 많이 쓰이는 원통형(2)과 슬림형(1)만 설명을 하겠습니다.

아래 규격은 1차전지와 2차전지 중 니켈 카드늄과 니켈 수소만 채택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1. AAA 형 : 흔히들 삐삐 건전지라고 말을 많이 하죠. 크기가 작기 때문에 제품의 소형화를 이룰 수가                   있지만 용량이 적은 관계로 재생시간이 줄어듭니다. 현재는 전력 소모가 적은 기기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2. AA형 :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건전지 형태입니다. 각종 디지털 기기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형태입니다.
              AAA형과 더불어서 1차 전지(1회용)에서도 위 형태를 채택했기 때문에 비상시에 어디서든
              구입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3. 슬림형 : CDP나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에서 사용되는게 특징입니다. 제품의 슬림화를 위해서
                 쓰이는 형태이지만 1회용으로는 나오지 않는 관계로 비상시에 손 쉽게 구할 수 없는게
                 단점이고,  특정 기기외에는 채택되지 않은 관계로 충전기 역시 다양하지 못한게
                 단점입니다.

구   분

크기 (D*H)mm *산요 기준*

최대용량(니켈카드늄/니켈수소)

무게 *산요 기준*

AAA (원통)

10.5 * 44.0

300 / 800 (mAh)

10g

AA (원통)

14.2 * 50.0

1,000 / 2,100 (mAh)

23g

SLIM (각형)

17.0 * 6.1 * 67.0

650 / 1,450 (mAh)

26g



 그럼 충전지에 대해서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제가 간략하게 질문 답변 형식으로 적어 보겠습니다.


   Q1 > 완전 방전, 완전 충전이 무엇인가요?

   A1 > 충전지에는 메모리 현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메모리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완전 방전을            하는 것입니다.
          기기마다 특성이 틀린데, 기기에서 다 사용을 했다고 나오더라도 실제로는 그 밧데리의 적게는 몇%           에서 많게는 몇십%까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방전을 시켜주는 충전기를 이용을 해서 방전을 시켜주며, 완전 충전 역시 충전지의 제 성능을           내 주기 위해서 전체를 충전시키는 말입니다.


  Q2 > 메모리 현상이 무엇인가요?

  A2 > 메모리 현상은 니카드 충전지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만약 니카드 AA 1000짜리를 매번 10%          인 100만 쓰고 900은 남겨 놓은채 몇 번 사용하다 보면 이 충전지는 자기가 100짜리로 알고, 100만 사          용해도 다 사용 한걸로 인식을 해 버립니다. 이걸 메모리 현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니켈 수소에서는 이 메모리 현상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관합니다.
         (물론 이 점에 대해서 다들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니켈 수소 전지라고 하더라도 3번 쓰고 한번은 완전 방전을 하라는 말이 나와고 있습니다.


   Q3 > 1차 전지(1회용)과 2차 전지(충전지)의 전압이 틀린데요? 상관이 없나요?

   A3 > 1차 전지는 1.5V이며, 2차 전지는 1.2V입니다. 하지만 2차 전지도 완충을 했을 때에는 약 1.4V 이상의           전압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전지가 어떤 기기에 쓰이는지에 따라서 틀립니다.
          리모컨의 경우 1.2V만 되어도 건전지가 다 쓰인걸로 인식을 하기 때문에 1차 전지를 사용할 경우에는           거의 다 소모를 했다고 봐도 되지만, 2차 전지는 1.2V이면 아직까지 70% 이상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다 쓴걸로 인식을 합니다. 그래서 리모컨 같은 전력 소모가 적은 제품에는 1회용 전지를 쓰는게 충전           지를 쓰는게 더  이익입니다.
          하지만 많은 디지털 기기에서는 2차 전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압이 1.2V 되어도 사용을 할 수 설계           되어 있습니다.


   Q4 > 산요는 AA형이 1,850이고 파나소닉은 2,000인데 실제로 10% 이상의 성능향상이 있는가요?

   A4 > 용량으로 따지면 약 10% 이상의 성능향상이 있어야 되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제품마다 편차가            있으며, 파나소닉 2,000도 최소 1,900이기 때문에 용량으로 본다면 성능 향상은 조금 있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쓰이는 기기에 따라서 틀리다고 봐도 됩니다. 디지털 카메라 기종에서 테스트 해 본 결과           산요1850이  파나소닉 2000보다 더 긴 시간을 보여 준 제품도 있습니다.

          위와 같이 용량도 용량이지만 충전지 설계와 얼마나 안정적으로 전압을 공급하냐에 따라서 틀립니다.

          참고로 MP3P인 IFP-180T에 사용된 시간은 파나소닉 2000이 18시간 50분이고 중국제 울트라 1600은           13시간 20분 정도 나왔습니다.
          즉 파나소닉 2,000은 용량100당 약 56분이며, 울트라 1,600은 용량 100당 50분이 나옵니다.

          즉 용량이 충전지의 전부가 아니며, 얼마나 제대로 된 성능을 내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하지만 같은           가격이라면 파나소닉 2,000을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 알카바도 충전지인가요? 성능은 괜찮은가요?

   A5 > 가끔씩 이런 질문이 올라오곤 합니다. 저도 충전지에 관한 개념이 없을 경우 알카바를 충전지로
          생각을 했습니다. 알카바를 1회용 전지로 생각을 하고 구입을 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충전지로 생각을 한다면 구입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알카바는 어디까지나 알카라인 1회용 전지인데, 편법을 이용하여 몇회 충전이 가능하게끔 한
          것입니다.
          하지만 충전시 조금 사용하고 다시 충전을 하고, 또 조금을 사용을 하고 충전을 해야만 약 10회 이상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다 쓴 상태에서 다시 충전을 하면 제 성능을 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래 사용을 할 경우 누액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기에 치명적입니다. 충전지로는 사용을 안           하는게 좋습니다.


   Q6 > 가만히 놔 두면 자연방전이 된다고 하던데.......

   A6 > 네. 니켈 카드늄은 자연방전이 심하지 않지만, 니켈 수소는 자연방전이 한달에 6-10%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니켈 수소는 장시간 사용을 하지 않을 경우 완충을 해 놓은 상태에서 보관을 하는게 좋습니다.


   Q7 > 과충전은 무엇인지요?

   A7 > 과충전은 원래 용량을 초과하여 충전을 계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과충전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특히 니켈 수소는 과충전에 상당히 약합니다. 그래서 중가형 충전기는
          과충전 방지 기능이 대부분 있습니다. 이런 기능이 없는 저가형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충전 시간을
          준수하여 과충전을 시키면 안 됩니다.
          과충전이 되었을 경우 건전지의 껍데기가 벗겨지는 현상이나 액이 나오는 현상이 발생되는데 이
          경우에는 그 건전지는 수명을 한 것이기 때문에 폐기를 해야 됩니다.


  Q8 > 충전지/충전기는 어디서 구입을 하는게 좋죠?

  A8 > 제가 추천하는 곳은 '우주 기전'입니다. 저도 한번도 이용을 안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우주기전은 오프라인으로만 판매를 하는 곳입니다. 제가 지방인지라...아쉽게도 한 번도
         찾아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구입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전국에서 가장 싸고, 그리고 가장 친절한 곳입니다.
         가격만 저렴하다면 추천하기가 힘이 들지만....너무 친절하기 때문에 추천을 하는 곳입니다.
         전화번호는 02)2273-6370 입니다.

         그리고 지방분들은 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상으로 주문을 하시면 되고, 종류와 기타등등을 잘
         모르겠다면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저도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는데, 두군데를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1. 밧데리 뱅크 : http://www.batterybank.co.kr
            
                                 운영자님이 친절하게 답변을 잘 달아주는 곳입니다. 많은 인터넷 유저들이 이용을                                  하는 곳입니다.
                                 저 역시 자주 찾아가는 곳입니다. 들리는 소문에는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했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님께서 간혹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올리시는 경우를 몇 번 봤습니다.
                                 물론 운영자님께서 안정성과 성능이 인정된 제품만 판매를 하고, 문제가 조금이라도                                  있는 제품은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2. 극동 아세아 : http://www.kdbattery.co.kr

                                밧데리 뱅크보다는 자주 찾아가지 않는 곳이지만, 밧데리 뱅크와 비교를 해서 비슷한                                 가격대와  5만원 이상일 경우 택배비를 판매자 부담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물량이
                                많을 경우에는 극동아세아가 저렴한 편입니다.
                                이 곳 운영자님 역시 절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친절합니다. (저는 무교라서.. -.-;)
                                하지만 밧데리 뱅크와는 달리 충전기에 문제가 있어도, 판매를 한 경우가 있었지만                                 AS에는 문제없이 완벽하게 해 주었습니다. (택배비 역시 전부 극동 아세아 부담)                       
  하지만 위 두 사이트보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주기전'을 추천을 합니다. 전화번호로 주문을 하면 주문이 가능합니다. 약 3만원어치 구입하면 최소 5천원에서 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일차전지인 1회용만 이용을 하는 것보다 충전지를 구입을 하는게 여러모로 좋기 때문에 충전지를 구입하시기 바라며...기기에 따라 틀리지만, 일반적으로 니켈 카드늄보다는 니켈 수소를 구입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충전지 크기 비교입니다.

왼쪽부터 AAA(수소), AA(알카라인), AA(중국제1600), AA(산요 1850), AA(파나 2000), 슬림 (산요 14000) 입니다.


 

 2. 충전기 구입 정보에 대해서...


아래 글에 이어서 충전기에 관한 사용기 및 정보입니다.

저는 현재는 AV-705 듀얼과 산요 신형 충전기 (MQR-0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AV-807을 사용을 했는데, 아는 사람한테 주고 산요 충전기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충전기를 구입하실 때 흔히들 동네 문구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덤핑으로 팔리는 제품들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장기적으로나 단기적으로 볼 때에 최소 2-3만원 하는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충전기를 구입하실 때 참고 하실 점은...

1. 방전기능이 있는가? 과충전 방지 기능이 있는가?

2. 충전 되는 시간은 어떻게 되는가?

3. 현재 유통되는 충전지를 사용을 할 수가 있는가?

4. 충전되는 밧데리의 갯수는 몇 개이며 몇 개씩 충전이 되는가?

5. 해외에서도 사용을 할 것인가?

이 정도 보시고 충전기를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현재 충전기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니켈 카드늄 전용인가? 니켈 수소 전용인가? 겸용인가를 보시는게
좋습니다. 요즘 나오는 충전기는 겸용으로 나오는게 가장 많으며..

그리고 어떤 형태의 충전지를 충전할 수 있는가도 보시는게 좋습니다.
(SLIM, AA, AAA형)

그 외에 완속인지, 급속인지 보시는게 좋습니다. 완속 충전지는 저가형에서만 채택되고 있는 방식이기 때문에
완속,급속을 떠나서 안정성과 완전 충전을 하더라도 충전지의 제 성능을 낼 수 없는 제품이 많습니다.

현재 많이 팔리고 있는 제품과 고각형의 제품의 스펙을 비교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우선 아래 표를 보시고 스펙을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구   분

산  요

AV엔지니어링

니 카 몬

모델명

NC-MQR0

AV-807

AV-705

MCA4

MCA4AVD

MCA2A

사   진

전류(ma)

460(4)/920(2)

약 800-900

220

1300

1500(AA)/700(AAA)

1300(AA)/650(AAA)

갯수

1/2/3/4

2/4

1/2

4

2/3/4

2

충전지

AA/AAA

AA/AAA

AA/AAA/슬림

AA

AA/AAA

AA/AAA

크   기

105*65*26

-

-

85*125*63

128*75*30.8

68*116*31

무   게

90g

-

-

360g

190g

110g

전   력

가 변

고 정

고 정

가 변

가 변

고 정

과충전

방지 가능

방지 가능

방지 가능

방지 가능

방지 가능

방지 가능

방   전

방전 안 됨

자동 방전

수동 방전

관리 충전 기능

아답터

내 장

외 장

내 장

내 장

외 장

외 장

차량용

불 가

지원/제공

불 가

지원/제공

지원/제공

지원/제공

가   격

30,000-31,000

27,000-29,000

10,000

50,000

70,000

38,000



위 도표에 나온 충전기 외에도 몇몇 충전기가 있으나, 위 충전기가 가장 많이 알려지고 팔린 제품들입니다.

그래서 위 제품 말고도 다른 제품들 중에서도 좋은 제품들이 있으나, 정보 수집 관계상 제외를 했습니다.

충전기 구입시 초보자 분들께서는 충전기와 앞서 적은 충전지 중 니켈 수소 충전지인 산요 1850이나 파나소닉 2000짜리 충전지를 함께 구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고 안정적입니다.
(위 충전기는 Ni-cd, Ni-mh 겸용 충전기들입니다)

 그럼 각 충전기의 장, 단점을 통해서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장,단점을 적기에 앞서 위에서 적었지만 가지고 잇는 제품은 산요와 AV-705이고 AV-807는 사용을 해 보았으나 니카몬은 그냥 입소문으로만 들은 정보 뿐입니다. 그래서 니카몬에 관한 장,단점은 제 주관적이 아니라 다른 사용기나 얘기들을 짜집기 형태로 적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산요 충전기

 산요 충전기는 아답터가 내장되어 잇음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90g으로써 타 충전기보다 훨씬 적은 크기와 무게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지원되는 충전지는 수입업체에서 밝히기를 2000까지 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 전에 2300까지 된다, 안 된다 말들이 많았으나 수입업체에서 그렇게 밝힌 이상 2000까지라고 봐도 무난할거 같네요. 현재 2000까지밖에 안 나왔으나 내년 쯤에는 2300이 나올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장 점

      ▶ 가장 표준적인 기능에 가격이 저렴하다. (이것은 타 충전기에 비해서 저렴하다는 편입니다.)
      ▶ 아답터가 내장형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가볍고 작다. 장거리 여행시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가
           있음.(플러그도 선으로만 되어 있어서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 과충전 방지 기능이 있음
      ▶ 1-4개씩 충전기 가능하다. 즉 다양한 충전기 갯수를 사용해야 될 유저에게는 필수적이다.
          (제가 카메라는 4개, MP3CDP는 2개, MP3PLAYER는 1개인데 각 기기에 맞게 충전을 할 수가            있음)
      ▶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수놈(젠더)만 있으면 바로 사용을 할 수가 있다.
      ▶ AAA홀더가 없이도 AAA가 충전이 가능하도록 2개는 AA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음.즉 AA*2, AAA*2 동시에 사용을 할 수가 있음.

  ● 단 점

      ▶ 수/자동 방전기능이 없음.
         (방전에 관한 얘기는 정말 다들 틀린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수소전지에는 방전
          기능이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하고...)
      ▶ 시거잭이 없다. (차량 충전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위 제품중 중/고가형 제품은 대부분 차량
                                  충전을 지원합니다)
      ▶ 2구 충전시에는 어느 정도 괜찮은 충전시간이지만 4구 충전시에는 타 충전기보다 2-4배
          느리다.

 

2. AV 엔지니어링

AV엔지니어링은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을 하지만 유일하게 AV-807이 사용자에게 가장 좋은 제품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AV-705는 저렴한 제품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부실한 설계와 잘못된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판매를 한 점...여러가지고 사용자들에게 불평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AV-807 하나만 놓고 보다면 괜찮은 제품입니다.

 2-1 AV-807

  ● 장 점

      ▶ 2300 고용량 충전기를 지원을 함(하지만 확실하다고 얘기를 못하겠습니다. AV-705가 거의
           같은 시기에 출시된 AAA750 이나 AA2000 지원이 안 되는 점으로 미루어 단순하게 용량만            원한다는 문구로는 믿음이 안 가는 회사입니다)
      ▶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 (2/4개 충전시 시간은 같음)
      ▶ 시거잭 제공으로 차량 충전이 가능하다. (장거리 차량 여행시 요긴하게 쓰임)
      ▶ 자동 방전이 지원된다 (전지 용량이 20% 미만으로 남았을시 자동으로 방전후 충전을 시작함)
      ▶ 과충전 방지기능이 있음
      ▶ AA/AAA 지원이 가능함. (2개 한세트 똑같은 충전지로 충전을 해야 됨. AAA홀더 제공)
      ▶ 현재 나오는 제품은 점퍼 설정만으로 3100까지 지원이 됨

  ● 단 점

      ▶ 아답터가 외장형이라서 휴대시 상당히 불편함. (차량용 아니면 실내용으로만 사용을 해야
          됩니다. 아답터 역시 무게,크기가 장난이 아니게 큰 편입니다)
      ▶ 아답터 전류,전압이 고정되어 있는 관계로 국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함


 2-2 AV-705
 
  ● 장 점

      ▶ 저가형인데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을 함 (AA/AAA/슬림 Ni-cd, Ni-mh 충전지 충전 가능)
      ▶ 과충전 방지 기능 있음
      ▶ 수동 방전 기능 있음

  ● 단 점

      ▶ 완속 충전기임
      ▶ 2개씩만 충전이 가능함. 즉 1 set에 슬림, AA/AAA이 동시에 2개는 불가능함. 즉 총 4개의 홀이           있으나  2개씩만 충전을 해야 됨. 그런데 설명서에는 이것이 적혀있지 않아서 구입자가 실수로           4개를 동시에 충전을 해서 과충전의 우려가 있음


3
. 니카몬

 니카몬에서 출시하는 충전기는 대부분 성능이 좋은 제품들을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즉 관리충전이라는 신기술을 가지고 충전기 시장에서 고가형 제품을 팔고 있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관리충전이라는 용어 자체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고 있는거 역시 사실입니다.

저는 현재 어떤게 진실이고 어떤게 낫다고는 얘기를 못 드리겠지만, 저렴한 가격대를 고려하신다면 니카몬 충전기는 구입을 하기가 꺼려집니다.

충전지는 4개에 약 5,000-10,000 원 정도인데, 한번 구입하고 나면 최소한 3-4년은 충분히 쓴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 관리충전 기능으로 얼만큼의 경제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니카몬 충전기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는데, 한 제품에 여러 가지 기능을 넣은 제품을 구하기가 힘이 듭니다.

즉 제가 위에 적었던 것처럼 충전지를 한개만 사용하는 기기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니카몬 MCA4나 MCA2A를 구입했을 경우에는 한 개씩 충전이 되지 않기 때문에 2개씩 충전을 해야 됩니다.

산요 충전기를 가지고 있을시에는 한 개를 들고 다닐동안에 한 개를 충전을 하고 그렇게 교체를 하면 되지만 MCA4는 반드시 4개씩 충전을 해야 되고, MCA2A는 2개씩 충전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었을 때 2개나 4개를 다 사용을 하고 충전을 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충전을 할 동안에는 제품을 사용을 못함으로 여유 밧데리라는 개념이 애매모호해집니다.

즉 산요 충전기+AA2개를 구입했을 경우에는 AA 충전지 한 개가 확실히 여유분이지만, MCA4나 MCA2A를 구입했을 경우에는 한 개 또는 세 개가 여유분이지만 충전을 할 동안에는 제품을 사용을 할 수 없으므로 여유분이라는 얘기가 성립이 안 되는것이죠.

그리고 MCA4는 AAA충전지를 지원을 안 하기 때문에 AA충전지만 사용하는 디자털 기기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니카몬에서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 보이고 있는데 결국 2개의 제품군을 구입해야 될 불상사가 발생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모든 단점들이 니카몬만의 초고속 충전 용량과 관리충전이라는 장점으로 인하여, 한기기에만 사용할 전문적인 충전기로서는 확실히 좋은 제품입니다.

각 충전기에 대한 장단점은 제가 사용을 못했기 때문에 위 스펙만으로도 충분하게 판단을 할 수 있으리나 믿습니다.

각 제품의 장점은 거의 동일한데 관리충전, 초급속충전, 차량 충전 가능입니다.

단점도 거의 동일합니다. 너무 비싸다는것입니다.

MCA4의 단점으로는...4개씩만 충전이 가능하며. AAA형은 충전이 안 된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위의 단점을 보완한 MCA4AVD가 나왔는데 2,3,4개씩 충전이 되며, AAA형도 충전이 된다는것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2만원 정도 더 비싸짐으로 해서 구입이 꺼려지는 요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충전기는 본인의 사용용도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AV-807과 산요 충전기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충전되는 시간 계산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충전되는 시간의 용량은....위 제품 스펙상에서 전류(ma)가 있습니다. 그게 시간당 들어가는 용량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2000짜리를 충전을 한다고 보면.....

2000 / 920을 하시면 시간이 나오겠죠. 여기서 1.2를 곱하면 충전되는 시간이 비슷하게 나옵니다.

물론 충전되는 시간은 건전지가 방전이 된 상태에서 했을 때의 시간입니다.

니카몬을 예를 들면..

2000 / 1500 * 1.2 = 1.6 이 나옵니다. 즉 1시간하고 36분 정도입니다.

산요 4구는

2000 / 460 * 1.2 = 5.2 정도인데... 약 5시간하고 10분 정도입니다.

AV-807는..

2000 / 900 * 1.2 = 2.7 정도인데 약 2시간 40분정도입니다...

완속 충전기는 약 100-200ma 정도인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겠죠...

그리고 위 충전기는 NI-MH 전용 혹은 NI-MH, NI-CD 겸용 충전기이기 때문에 절대로 1회용 알카라인 전지나 알카바 같은 전지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사용을 할 경우 건전지가 폭발을 하거나 아니면 누액이 나와서 충전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가격은 밧데리 뱅크와 극동 아세아 전지에서 가지고 왔으며, 우주기전은 저도 자세한 가격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충전기 제작업체인 니카몬과 AV엔지니어링 홈페이지 주소를 링크해놓으니 자신이 구입할 충전지에 대해서 더 궁긍한게 있다면, 아래 홈페이지에 가셔서 질문을 하시면 됩니다.

1. AV엔지니어링 : http://www.hicharger.com

2. 니카몬 : http://www.nickamon.co.kr

끝으로 글을 좀 더 간단하게 적을려고 했으나, 이번에도 잘 적어지지 않았네요. 나름대로 자세하게 적을려고 하다 보니 자세한 정보를 구하기가 힘이 들어서입니다.

그래서 우선 시간나는대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을 보시고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메일이나 댓글을 달아주세요.

e-mail : laceking@chol.com

 


이번 사용기는 어디까지나 전문적인 측정장비가 없이 개인적인 MP3CDP(IMP-350)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으므로 정확한 수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사용에 적용이 되었기 때문에 전문적인 측정기로서는 테스트 할 수 없는 체감 사용시간을 측정을 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하지만 충전지의 낱개마다 특성이 틀리고, 주위 환경(온도)이 측성시마다 틀리다는 점 역시 인정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용오차가 어느 정도 발생을 한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하고, 그 허용오차는 느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우선 제가 가진 충전지와 충전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글은 충전기 리뷰를 보시면 됩니다.)


 산요 MQR-01

  제가 알기로는 산요에서 1850AA 형을 출시하면서 같이 출시를 한 제품입니다. 1850AA에 최적화가 된 충전기였으며, 수입업체에서 밝히기를 2000까지는 안정적으로 되고, 2100이 출시되고 난 뒤에 허용오차가 5% 정도라고 했습니다.

즉 2100 AA형을 약 200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는 얘기이죠.

현재 일본에서는 2100이 충전이 가능한 제품이 2종류가 나왔으며, 국내에서는 이 중 한가지가 들어오는데 아마 모델명이 MQR-02로 될거 같다고 하더군요. (수입 예정은 4월달임)

처음에는 AV-807을 사용하다가 여행할 때나 기타 등등을 생각을 해서 산요 MQR-01로 선택을 했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AV-807에 비해서 2-3천원 비싼 가격에다가 방전기능, 차량용 시거잭 미제공, 4개 충전시 약 2배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저 스스로는 만족을 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현재로써는 AV-807 + 산요2100을 추천을 하겠지만, 4월 이후에는 MQR-02 + 산요 2100을 추천을 할 생각입니다.

AV-807에서 산요 2100 테스트를 해 보지 못해서 정확한 답변은 못 드리겠지만, AV-807의 생산업체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을 때 산요 2100이 용량대로 방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AV-807에 산요 2100을 충전시킨 뒤 제가 했던 테스트를 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의견은 내 놓지 않겠습니다.



 AV-705 듀얼

  AV-705 듀얼은 다 아시다시피 산요 AAA-750 충전불가에다가 파나소닉 AA-2000 충전 불안까지 겹친 제품이었죠.

현재 점검받고 나온 AV-705 듀얼에 산요 2100을 테스트 했는데 충전은 안정적으로 되었으나, 실질적인 사용시간은 2000정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아래 테스트 사용시간 참조바람)



 AV-705 깜냥

  AV-705가 기판부터 해서 바뀌어서 새로 나왔습니다. AV-705/산요는 충전기 리뷰에 나와있으니 제외하고 AV-705깜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저가형 AV-705 깜냥을 구입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기본적인 충전시간은 AV-705과 거의 비슷합니다.

하지만 AV-705 깜냥이 11월달쯤에 나오고 한달이 채 되지 않아서 동일 모델명으로 변경이 되어서 나왔습니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이 구형 깜냥이 있을 수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형 깜냥은 우선 박스가 틀리지만 내부적으로 충전되는 방식이 틀립니다. 즉 420mA * 1로써 1개씩 충전을 합니다.

즉 예전의 AV-705과 구형 AV-705 깜냥은 220mA * 2 로써 2개 동시 충전이 되고, 신형 깜냥은 한 개를 충전하고 난 뒤에 완료가 되면 나머지 하나가 충전이 되는 방식입니다. (두 개 동시에 넣었을 때 좌측부터 충전이 됨)

저도 처음에 한쪽만 불이 들어와서 고장이 아닌가 생각을 했을 정도이니, 구입 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제품이 우측이 접촉이 잘 되지 않는데, 이 경우 우측이 제대로 끼워졌는지 확인이 불가능하죠.

자기 전에 산요 AA 2100을 두 개를 끼워넣고 좌측에 불이 들어오는 것만 보고 잤는데, 그 다음날 좌측 불만 깜빡이더군요.

두 개 다 충전이 되면 양쪽으로 번갈아 가면서 깜빡깜빡 걸림. 즉 오른쪽은 접촉이 안 되어서 충전이 안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방전시에도 플러그를 꼽지 않은 상태에서는 표시가 뜨지 않으나 플러그를 꼽은 상태에서는 양쪽 LED가 동시에 깜빡입니다.

하지만 충전기가 안 꼽혀있고 방전모드에서 플러그를 꼽아도 LED가 깜박입니다.

나머지는 사진과 함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좌 : AV-705 듀얼 / 우 : AV-705 깜냥




전혀 바뀐게 없습니다. 다만 방전 모드가 AV-705과 깜냥이 서로 반대로 되어있습니다.
(AV-705 방전 : 빨간버튼이 들어갔을 때, AV-705 깜냥 방전 : 빨간버튼이 나왔을때)




충전지 음극 부위 접촉 모양이 좀 더 넓게 접촉이 되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AV-705깜냥이 조금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설명서가 바뀌었습니다. AV-705 깜냥 구형과 신형 역시 설명서가 틀립니다.




내부 기판입니다. 칩의 위치와 몇 개의 칩이 추가되거나 바뀌었습니다.




칩 기판은 동일한 모델명으로 되어있네요. 회로 설계도는 조금 틀립니다




뒷면입니다. 회로 설계도가 틀려지는건 당연하겠죠. ^^;




위: AV-705, 밑 : AV-705 깜냥
충전이 좌측부터 하나씩 충전이 됩니다.

 AV-705 깜냥 후기

  AV-705 깜냥은 저가형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구입을 추천하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측부위의 접촉불량 문제(제가 가진 제품에 한해서일 수도 있습니다)과 늦은 충전 속도(2100 충전시 약 13시간 정도)가 단점이지만, 저가형이라는 장점으로도 충분히 커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슬림 전지 충전이 필요가 없다면 만원 정도를 더 추가를 해서 AV-807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산요 MQR-01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산요 2100 테스트에서 AV-705 깜냥보다 좋지 않은 시간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산요 2100 AA

 산요에서 2100이 작년 10월경인가 일본에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부분적으로 정식수입이 아닌 밀수 비슷하게 유통되었습니다.

현재 AA 충전지 중 가장 많은 용량을 자랑합니다.

산요 1850AA 에서는 최소용량을 충전지에 표시하지 않았으나, 산요 2100AA는 파나소닉 2000AA(최소용량 1900) 2100부터는 최소용량을 표기했습니다.

최소용량은 2000입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파나소닉 2000보다 100보다 더 높은 사용시간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용량 그대로가 충전지의 성능이 아님을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각 충전지별 테스트 방법 및 결과

  테스트는 상당히 지루하면서도 짜증나는 작업이었습니다. 나름대로 호기심을 가지고 테스트를 하였으나, 전문 장비도 없고, 표준 측정 방법도 만들어 놓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한 실제 사용시간만을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 테스트 방법

  
MP3CDP : IMP350 / 펌웨어 버전 : 2.12
  
충  전  지 : 산요 슬림 1400 / 산요 AA 1800 / 파나소닉 AA 2000 / 산요 AA 2100
  
사용  CD  : 약 700MB / MP3 곡수 :  183곡(전체 128kbps) / 전체 CD 시간 : 755분 35초
  
테스트 방법
     1. 충전 완료 후 3-6시간 이내 측정
     2. 다른 충전지로 항상 곡 첫 번째로 맞춘 후 측정 시작
     3. 볼륨 20고정, 일체 조작 없음, 안티쇼트 방지 해제 후 측정
     4. 산요 AA 2100 은 4개로 테스트를 하면서 2개씩 A/B 그룹으로 나누어서 설정 테스트를 함
     5. 산요 AA 2100은 완충/완방 3회 실시후 테스트 들어감, (기타 충전지는 최상의 상태임)
     5. 예를 들어 산요 AA 2100 A 그룹을 산요 MQR-01에 완충한뒤 테스트 후 다음 B그룹을 AV-705깜냥에 완충 후
        테스트를 하고, 그 뒤 산요 AA 2100 A 그룹을 AV-705 깜냥에 완충하고, B 그룹을 산요 MQR-01에 완충함.
        그 다음에 A/B 그룹을 AV-705 듀얼에서 완충 후 테스트를 하였음.


 ◆ 테스트 결과

충 전 지

충 전 기

재생 시간

100mA 당 재생시간

산요 슬림 1400

AV-705 듀얼

7시간 25분

약 32분

산요 AA 1850

MQR-01

11시간 19분

약 38분

파나소닉 AA 2000

MQR-01

12시간 35분

약 37분

산요 AA 2100
(좌 : A 그룹 /
우 : B 그룹)

AV-705 듀얼

12시간 49분 / 12시간 20분

약 38분 / 약 36분

AV-705 깜냥

14시간 46분 / 4시간 26분

약 42분 / ?

MQR - 01

14시간 26분 / 14시간 28분

약 41분 / 좌동

위와 같은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 충전지가 100mA당 재생시간이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산요 AA 2100은 타 제품보다 좀 더 좋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요 MQR-01이 5% 오차가 있다고 했는데 AV-705 깜냥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거의 1% 이하이기 때문에 AV-705 깜냥이 5%허용오차를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산요 MQR-01이 허용오차가 없는지 구분이 안 가네요.

다만 AV-705 듀얼은 산요 AA 2100 충전시 표만 참고시 1900 정도까지 충전이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AV-705 깜냥의 4시간 26분은 오른쪽 부분이 접촉불량으로 충전이 안 되어있어서 제가 다시 오른쪽만 넣고 충전을 하다보니 충전이 잘 못 되었던 것 같습니다.

즉 4시간 26분 나온 B 그룹을 MQR-01에 넣어서 완충한뒤 테스트를 하니 14시간 28분이라는 시간이 나왔습니다.

현재 이 글을 적고 있는 이 순간에도 B그룹의 산요 AA 2100을 깜냥에 넣고 완충한뒤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현재 정확하게 12시간이 지났는데 2칸 정도 남아있네요.

이로써 긴 테스트 시간을 끝내고 나니 다른 충전기로 테스트를 해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충전기로 테스트를 해 보고 싶습니다.

이번달 안에 시간이 된다면 무선 송출 방식의 차량용 거치대와 ICK-100S에 대해서 간략하게 비교를 하겠습니다.

충전지/충전기에 대한 질문은 laceking@chol.com 메일을 보내주세요.

그리고 아이리버 매니아클럽 에 오셔서 질문을 해도 괜찮습니다. ^^;

마지막으로 테스트에 쓰인 충전기와 충전지와 MP3CDP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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