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캐논 셀피 CP900으로 기억하는 2012년 가을
안녕하세요~ 의형입니다.
캐논 셀피 CP900을 사용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날씨도 많이 추워졌고 벌써 겨울이 오는듯 합니다.
그동안 셀피 CP900을 통해 개봉기와 디자인의 첫만남의 시간을 가졌었고,
셀피 CP900에 사용하는 다양한 용지 설명과 Wi-Fi연결 사용법에 알려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셀피 CP900으로 좀더 특별한 사진을 뽑기 위해 밖으로 나갔습니다.
※ 이번 외부 촬영 사진들은 그대로를 보여드리기 위해
이미지 사이즈를 줄이는것 외 어떠한 보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캐논 셀피 CP900으로 기억하는 2012년 가을 - 가든파이브를 가다 |
이번엔 이번 가을이 다 지나가기 전에 가을을 담으로 장지역에 있는 가든파이브에 다녀왔습니다.
주말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장지역에 있는 가든 파이브에 다녀왔습니다.
집이 부천이라 가는데 2시간이 조금 안걸리더군요.
가든파이브에 도착해서 인증샷을 하나 담아봤습니다.
가든 파이브 중앙 광장 하늘에는 멋진 구조물이 있었는데요.
가을의 파란하늘이 배경으로 있다보니 너무 이쁘더군요.
가든 파이브 옥상에는 하늘공원이 있는데요.
예전에도 몇번 찾아와 사진을 찍은적이 있을정도로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이제 가을이라 그런지 올라가는 계단쪽에서부터 이렇게 가을을 느낄수가 있더군요.
구름한점 없는 파란 하늘과 함께 풀들을 담아봤는데요.
옥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풀과 나무들로 마치 일반 공원처럼 잘 꾸며져 있습니다.
9월달에 찾아왔을때는 온통 녹색 풀들과 꽃들이 있어 생기있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제는 나뭇잎들도 떨어지고 왠지 쓸쓸함이 느껴지는듯 했습니다.
사실 카메라에 '카'자도 모르는 제가 풍경 사진을 찍다보니 스킬의 한계를 많이 느끼게 됐던 것 같습니다.
아직 수동의 수치 계념들도 잘 몰라 이렇게도 찍어보고 저렇게도 찍어보고...
사진 한장 담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사진이었는데요.
풀들도 이제 씨를 떨어뜨릴 준비가 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가든파이브에서 많은 사진들을 찍고 돌아왔는데요.
집에 돌아와 이제 본격적으로 셀피 CP900으로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논 셀피 CP900으로 기억하는 2012년 가을 - 셀피 출력 |
카메라에서 메모리 카드를 바로 셀피 CP900에 연결했는데요.
사진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마음에 들었던 사진들을 출력했습니다.
노랑 → 빨강 → 파랑 → 코팅 순으로 인화가 됐는데요.
프린트 되어 나오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화질이 정말 깨끗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됐습니다.
셀피 CP900을 가지고 인화를 하다보니 많이도 뽑게 되었네요.
캐논 셀피 CP900으로 기억하는 2012년 가을 - 현관 장식 |
사진들을 어떻게 장식을 해볼까 고민을 하다가 아무것도 없는 밋밋한 현관문에 붙여보자 해서 한두장 붙여봤습니다.
이날 찍은 사진들 중에 마음에 들었던 사진들인데요.
역시 사진은 컴퓨터 모니터로 볼때랑 느낌이 많이 다르더군요.
꽉찬 사진들도 있고 흰 테두리가 있는 사진들도 있습니다.
용지에 꽉찬 사진들은 셀피CP900에 페이지풀 모드(용지에 꽉차게)로 인화하였고
흰 테두리가 있는 사진들은 이미지모드(이미지가 짤리지않게)로 인화했습니다.
사진에 맞춰 원하시는 모드로 선택하여 인화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캐논 셀피 CP900으로 담아본 2012년 가을 어떠신가요??
사진을 찍고 컴퓨터에만 저장해 놓는 사진들은 그 빛을 잃어가는 사진들인 것 같은데요.
이렇게 셀피 CP900을 통해 사진들을 인화함으로써 좀 더 특별한 사진들로 다시 태어난 것 같았습니다.
다음주에는 지금까지 셀피CP900의 개봉기부터 야외 촬영까지의 리뷰들을 요약하는 시간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캐논 셀피CP900 체험단으로 제품을 무상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