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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 초고속블렌더 2종 기능 비교!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 vs 필립스 HR3752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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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17:30:34
조회 수
1618
4


지난 1편에서는 고 RPM 진공기능 초고속블렌더 2종의 외관을 비교해보았었습니다. 무게, 크기, 칼날차이, 용량, 블렌더 용기의 소재 등 외관적인 부분에 대해 보았으니 이번 2편 사용후기에서는 고가, 고 RPM 진공기능 초고속 블렌더의 성능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초고속 블렌더 2종 필립스 HR3752 ,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 모델 두 가지를 비교하고자하는데요.  두 모델 모두 진공기능 + 35,000RPM의 매우 높은 최대속도를 지원하기때문에 지금껏 일반 믹서기만을 사용해온 사용자 입장에서 몇 가지 말해보고자 합니다.





[사과갈기]

초고속블렌더 VS 일반 믹서기







우선, 블렌더로 가장 많이 갈아먹는 과일 중 하나인 '사과'를 갈아보겠습니다. 모든 과일이 갈변현상이 빨리오지만, 사과는 공기 중 산소에 노출되면 매우 빠르게 갈변이 오는 과일이기도하죠. 그래서, 초고속 블렌더의 '진공기능'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과일이기도합니다. 사과는 각각 조각 두개를 넣고 테스트 하였습니다.




제일먼저, 필립스 일반 믹서기에 사과를 갈아보았는데요. 진공기능이 없기때문에 기본적으로 거품이 매우 많으며 덩어리가 많이 져있습니다. 컵에 따르는 와중에도 그냥 사과의 덩어리가 잘 느껴집니다. 물론, 껍질도 미세하게 갈리지않아서 씹는맛은 어느정도 있지만 '사과주스' 라는 생각은 잘 들지않았습니다.

















자, 다음으로 초고속 블렌더인 필립스 HR3752 모델에서 갈아본 사과입니다. 일단 딱 보기에도 거품이 거의 없으며, 껍질도 매우 잘 갈려 주스 자체에 껍질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갈변현상은 '진공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에는 초고속블렌더나 일반믹서기나 큰 차이는 없었으나, 추가로 진공기능을 사용하였을 때에는 거품이나 갈변현상은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위 사진은 초고속블렌더 2종, 필립스 HR3752와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 모델에서 사과를 간 후 직접 비교한 것 입니다.  좌측이 필립스 HR3752이며, 우측이 볼토 B573 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거품이나 껍질이 뭉쳐져있는것은 거의 찾아볼 수 없으며, 실제로 먹었을 때 목넘김이 매우 좋았습니다. 밀도와 덩어리는 일반믹서기가 가장 좋지 않았으며, 초고속블렌더 2종은 위 사진처럼 거의 차이를 느끼기 힘들정도로 매우 미세하게 갈렸습니다.












색상 및 입자 확인




일반 믹서기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공기 중 산소와 만나 산화되는 과정이 매우 빠르고 갈변도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필립스 HR3752 / 볼토 B573 모델은 각각 진공기능을 사용해서 그런지 시간이 적당히 지나도 갈변현상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으며, 거품 또한 쉽게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층분리 현상 또한 일반믹서기는 덩어리와 즙이 분리되었으며 초고속블렌더 2종은 그런 부분 또한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종합적으로, 초고속블렌더 2종과 일반믹서기에서 사과의 입자를 확인해보면, 일반믹서기는 사과몸통은 어느정도 갈렸으나 사과껍질은 잘 갈리지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그에따라 덩어리도 많이 져있었구요. 다음으로, 필립스 HR3752 초고속블렌더는 볼토 B573과 거의 비슷한 갈림정도를 보여줍니다. 다만, 볼토 B573이 칼날형태가 사과처럼 단단한 과일을 보다 잘 갈수 있도록 톱니 홈이 파져있기때문에 껍질이나 전체적으로 갈림정도는 HR3752보다 약간 더 미세하게 갈린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토마토 갈기]

초고속블렌더 VS 일반 믹서기




일반믹서기 & 토마토를 갈아보았습니다. 토마토는 사과에비해 매우 말랑하기때문에 일반믹서기도 무리없이 갈렸지만, 거품이 많이 발생하는것과 덩어리도 어느정도 발생하는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초고속블렌더 필립스 HR3752 역시 최고속도로 갈렸으며, 전체적으로 덩어리지지않고 매우 잘 갈렸습니다. 특히, 토마토 중앙에 있는 씨앗까지 매우 잘 갈려 목넘김이 매우매우 부드럽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볼토 B573에서 토마토를 갈아보았습니다. 톱니형태가 있는 칼날 때문인지 필립스 HR3752 보다 더 미세하게 갈렸습니다. 덩어리진 식감은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색상 및 입자 확인



토마토의 입자확인을 해보면, 전체적으로 볼토 B573이 시중에 판매되는 주스처럼 갈린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립스 HR3752 모델은 전체적으로 약간 평이하게 갈린 느낌이나, 확실히 일반믹서기보다 입자감이 부드러운것이 느껴집니다. 일반 믹서기는 덩어리진 부분도 많고, 껍질이 잘 갈리지않아 목넘김이 부드럽지 않다는것이 단박에 느껴집니다. 그리고, 볼토 B573 모델은 전체적으로 시중에 파는 주스인가? 할 정도로 매우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키위를 갈아보겠습니다. 각 3종 모두 테스트 하였습니다.






[키위 갈기]

초고속블렌더 VS 일반 믹서기




일반믹서기에 키위를 갈아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덩어리가 많이 져있으며 식감이 텁텁합니다. 앞서 테스트한 사과나 토마토와 비슷한 결과입니다.






일반믹서기와 초고속 블렌더 2종을 비교해보았는데요. 일반 믹서기는 덩어리진 부분이 눈에 보이고, 전체적으로 씨앗이 미세하게 갈리지않은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고속 블렌더 2종은 씨앗까지 모두 미세하게 갈린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입자감이 고운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색상 및 입자 확인




키위의 갈림정도를 각각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입자감이 곱게 갈리는것은 초고속 블렌더 2종이며, 가장 텁텁하게 갈리는것은 일반 믹서기 였습니다.









총 평



이렇게 3종의 과일을 통해, 초고속블렌더 2종을 일반믹서기를 기존에 사용해오던 입장에서 비교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확실히 일반믹서기가 갈변, 덩어리현상, 거품, 밀도 등에서 초고속블렌더에 비해 좋지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필립스 HR3752 / 볼토 B573 모델은 초고속블렌더답게 매우 우수한 밀도, 덩어리지지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맛 또한 매우 우수했는데요, 일반 믹서기에서 간 과일주스는 약간 과일의 씹는맛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덩어리져있어 과일을 적당히 '뭉개서 마신다' 라는 느낌이 강했고, 씨앗이라도 있는 과일이었다면 잘 갈리지않아 두번 세번 추가로 갈아야한다는게 매우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전 일반믹서기를 사용할 때 키위나 토마토, 등 매우 말랑한 과일들만 갈아먹었었거든요. 


그러나 초고속블렌더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사과처럼 단단한 과일이건, 부드러운 소스건, 스프건 등등 여러가지를 많이 조리했었습니다. 매우 강한 고 RPM 덕분에 사과나 배 처럼 단단한 과일들도 무리없이 갈아먹을 수 있었죠. 특히, 맛평가에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산화되는 과일들은 '진공기능이 있는 초고속블렌더'의 가치를 매우 높여주기도했습니다. 


시간이 적당히 지나도 일반믹서기에 비해 갈변현상이 거의 없으며, 영양소도 보존이되고, 조리 시간 자체도 강한 RPM으로 줄일 수 있으니 아침 출근시간 전 정신없을때도 도움되더라구요 :)




[얼음갈기]





다음으로 얼음갈림성 테스트입니다. 얼음은 일반믹서기는 거의 갈리지않았으며, 초고속블렌더 2종이 약 2~30초간 갈았을 때 미세한 입자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필립스 HR3752는 칼날의 문제인지 얼음이 아주 세밀하게 갈리지는 않았는데요. 전체적으로 고르게 갈리는 얼음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단단한 과일처럼 얼음도 매우 단단하기때문에 톱니형 홈이 있는 볼토 B573 모델이 더 잘 갈리긴 하더군요. 필립스 HR3752에는 얼음모드가 있어 해당 모드를 사용 시 상하로 움직이며 얼음을 보다 쉽게 갈 리게 하는데 해당 과정을 사용하더라도 크게 달라진점은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볼토 B573 초고속블렌더는 적당히 빙수용 얼음으로 사용할 수 있을정도의 느낌으로 잘 갈렸으며 뭉친감이 없었습니다. 얼음모드가 별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세팅된 아이스크림 모드, 냉동요거트 모드 /. 스무디 모드로 갈면 매우 잘 갈렸습니다. 자체 내장된 프로그램에 따라서 갈다가, 멈췄다가, 갈다가, 멈췄다가를 반복하는것이 매우 스마트했습니다.







대기전력/사용전력 테스트



다음으로 사용전력 및 대기전력 테스트입니다. 초고속블렌더 제품별로 테스트하였습니다. 사진과같이 초고속블렌더 2종 모두 대기전력은 거의 0W에 가깝기때문에 사용하지않을때 굳이 콘센트를 빼지않아도 괜찮습니다.


필립스 HR 3752 초고속블렌더의 사용전력은 35,000 RPM 최대속도 기준 304.4W로 측정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통 30초 ~ 1분정도의 짧은 사용시간을 보이는 초고속블렌더 특성 상 전기요금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1,200W 기준 헤어드라이어의 온풍 (약)의 순간 전력 사용량이 600W가량 된다는점을 생각하면 헤어드라이어보다 훨씬 적은 전력사용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필립스 HR 3752 초고속블렌더의 최소 RPM 사용전력은 188.3W 입니다. 


초고속블렌더 볼토 B573의 사용전력 비교입니다.스피드 5와 스피드 10단계(RPM 35,000)의 사용전력이 차이가 꽤 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볼토 B573을 스피드 10단계로 사용할 시 사용전력이 600W에 가까운데, 위에서 언급해드렸듯 1200W 최대사용전력 기준 헤어드라이어 온풍(약)과 비슷한 사용전력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소음 테스트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의 소음테스트는 1단계, 55dB (일반적인 사무공간, 사무실정도의 소음)이며 5단계, 66~68dB (대화소리, 백화점 내 소음)이며 10단계(최대rpm)는약 75dB (시끄러운 사무실, 청소기) 정도 입니다. 소음은 15초 ~ 30초 정도 지속적으로 발생시켰으며, 전체적으로 평이하게 약 1~3dB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재료에 따라)


다음으로 필립스 HR3752 초고속블렌더의 소음테스트입니다. 제일 낮은단계(MIN)는 69dB (대화소리, 백화점 내 소음정도) 이며, 중간단계(MID)는 75dB (시끄러운 사무실, 청소기) 정도이고, 최고단계(MAX, 35,000RPM)는 74~76dB (시끄러운 사무실, 청소기)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중간단계, 최고단계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않는이유는 중간단계 이후로는 RPM의 차이가 맥스단계와 크게 차이나지않는것으로 추측합니다.


[기타 기능 비교]



초고속블렌더 필립스 HR3752 /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는 깁노적인 블렌더 기능은 동일합니다. 다만, 기능적인 부분 몇몇이 약간 다릅니다. 특히, 볼토 B573에 내장된 지능형 프리셋 조작기능은필립스 HR3752에 비해 볼토 B573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특히, 필립스 HR3752에 없는 누름봉엔 자체 내장된 온도측정 기능도 있습니다.


바로 해당기능 누름봉을 이렇게 사용하면 내부에 조리중인 음식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일부 과일의 경우 비타민의 파괴가 42도씨부터 일어나기때문에 그 온도에 오르면 LED가 빨갛게 변하게됩니다. 이로인해 과일의 비타민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구성품 중 트리아탄 소재 PCT 텀블러가 있는데요. 칼날이 달린 뚜껑을 넣고 별도로 본체와 연결하면 블렌더 용기에서 별도로 텀블러로 옮기지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사용하는방법은 일반 믹서기와 같습니다. 급할때 유용하죠


블렌더 용기 자체에 진공기능과 진공튜브가 탑재된 필립스 HR3752와 달리,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 모델은 위 사진과 같이 별도의 진공팩과 진공펌프를 제공합니다. 진공펌프의 크기는 작아서 별도로 진공팩에 음식을 담아 외부로 쉽게 소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로 진공펌프를 들고나가 음식의 손상을 막을수도 있고요. 부피와 크기가 작으니 여행갈때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이상 일반믹서기 (저속블렌더)와 비교해본 초고속 블렌더 평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블렌더 사용 시 걱정하는 부분이 산화 / 층분리현상 / 잘 갈리는지 / 맛 / 용기(친환경) 등 일겁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 확실히 초고속블렌더는 기존 저속블렌더 또는 저가형 블렌더와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진공마개와 진공펌프를 포함, 갈고있는 도중 산소와의 접촉을 막아 과일 자체의 영양소 파괴를 줄여줍니다. 그러나, 칼날이 자체적으로 회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찰열에 의한 영양소 파괴는 막을수가 없습니다. '진공블렌더'가 일반 믹서기보다 가치가 높은 이유는 '진공마개','진공펌프'를 사용하여 산소와의 접촉을 효과적으로 막아주어 과일 자체의 영양소 파괴를 '최대한 줄여준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위에서도 보셨겠지만 조리 후 과일 색 유지와 거품발생 유무도 확실히 초고속블렌더가 우수했으며, 산화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변현상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층분리 현상은 진공블렌더 '자체가 우수하다' 라고 말하기엔 약간 덜한점이 있었으며, 오히려 입자가 매우 고르게 갈렸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달라졌습니다.

이는 제품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블렌더 사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확실한건 '눈에 띌 정도로 층분리 현상이 일어나는것'은 일반믹서기였고, '층분리 현상이 되지않도록 의식하지않은채 갈아도 되는것'은 진공 초고속블렌더라고 이해하면 되실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용기의 크기는 보통 4인 가족기준으로 1,500ml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저는 어머니/아버지/동생/저 포함 4인가족구성원으로 거주하고있는데요. 실제 1,500ml 부터 카페테이크아웃 잔 기준으로 4컵 반 이상은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보통 저가형 블렌더 또는 일반 믹서기는 일반 플라스틱과 유리가 많이 사용되는데, 초고속블렌더에는 유리와 플라스틱의 장점을 합친 '트라이탄 소재 용기'를 사용합니다.

이는 유리처럼 무겁지도않고, 변색이나 물드는것도 없으며, 깨질위험이나 흠집도 쉽게 나지 않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기때문에 트라이탄 소재 주방가전들은 상대적으로 비싼편에 속하죠.

특히, 주방가전으로서 음식물이 항상 닿는 부분이기때문에 가격이 비싸더라도, 아기젖병에 쓰일만큼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이 적은 트라이탄 소재의 필요성은 크게 강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용후기에서 추가투입구가 없는 모델은 필립스 HR3752이고, 추가투입구가 있는 모델은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 입니다. 

추가투입구의 유무는 작동 중 물을 더 넣거나 재료를 추가해야하는 경우에 필요성이 증대되는데요, 용기뚜껑을 굳이 열지않고도 투입이 가능하기때문에 매우 편리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물론, 위 사진처럼 볼토 B573에는 추가투입구 자체에 ml 계량표가 있어 물이나 음식의 양을 계량기 없이도 쉽게 조절할 수 있다는것도 매우 큰 장점입니다.

특히, 볼토 B573 초고속블렌더는 이 추가투입구를 통해 작동중간에 누름봉을 넣어 섞어줄 수 있기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이는 작동 중 재료가 뭉치거나 용기에 끼게되어 칼날이 헛도는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하죠.






그래서 결론을 내보자면, 프리미엄 느낌의 초고속블렌더를 찾고있고, 진공기능과 소형 텀블러 블렌더로도 활용가능한 아이스크림부터 견과류, 냉동과일 등 다기능 프리셋 지능형 기능을 사용하려면 비앙코디푸로 볼토 B573 모델을 추천드리고싶구요.

보다 많은 용량 (1,800ml)을 원하고, 진공모드가 본체 자체에 달려있어 편리하게 사용하길 원하고, 아주부드러운 식감보단 적당히 씹히는감이 있으며, 한곳에 두고 안정감있게 사용하길 원한다면 필립스 HR3752 모델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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