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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건조기' UV 방식 vs 히터방식 전기세와 최고온도는? 다나와 리포터

IP
2020.06.22. 03:24:13
조회 수
1267
3
댓글 수
2



UV 방식

vs

히터방식




안녕하세요, YouthIT 입니다. 2부 사용기에서는 발에 땀이 차거나 비 & 눈이 왔을 때 신발이 축축하게 젖었을 경우를 가정하고 비교 사용기를 작성해 보고자합니다.


1부에서는 '신발을 세탁하는 과정'을 가정하여 완전히 푹 적신 신발을 기준이었다면 2부는 신발 내, 외부가 적당하게 축축이 젖은 정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건조 테스트 / 비 또는 눈,내부에 땀이 찼을 경우를 가정




1부에서는 천 소재의 단화를 준비하였지만, 2부에서는 내부 천 + 외부 합성고무로 된 운동화를 준비했습니다. 비가 직접 오거나 눈이 많이 내리면 좋겠지만, 지금은 장마철, 겨울철도 아니라 최대한 비슷한 상황을 가정해서 테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내부에 땀 / 비 / 눈으로 축축하게 젖은 상황을 가정하기 위해 내부에는 '종이컵 한 컵 분량'의 물을 넣어 충분히 적셔주었습니다. 외부도 비 / 눈에 의해서 충분히 젖었음을 가정하기 위해 샤워기로 수 회 적셔주었습니다. 내부에 물이 충분히 스며들 수 있도록 상온에서 5~10분 정도 대기한 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건조 테스트 전 / 신발 내부온도 체크>





건조 전, 신발 내부 온도를 체크했습니다. 양쪽 모두 27도, 26도로 비슷하며 내부 온도는 찬물이 약 10도 정도라고 할 때, 미지근한 물 온도 정도입니다.




[30분 경과]



건조 진행 상태 30분 경과 시점에서 운동화의 앞코부터 빠르게 건조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1부처럼 완전히 세탁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인지 상단 외피 부분은 어느 정도 건조가 진행된 것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외피의 온도는 26도 정도로 비슷했으며, 히터방식과 UV 방식 모두 외피는 어느 정도 건조되었지만 (아래쪽 신발, UV 방식)의 경우는 신발 외피에도 물기가 어느 정도 남아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히터방식 신발건조기인 YJSH04 제품이 앞코부터 빠르게 건조해 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양쪽 신발에 손을 넣어본 결과 아직까지는 축축함이 많이 남아있다는 점도 촉감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히터방식인 YJSH04 신발건조기는 신발 내부 온도가 26도 -> 35도로 올라갔으며, 건조기 자체의 표면 온도도 29도 -> 49도로 오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UV방식인 썬웨이브 풋풋해 신발건조기는 35도로 초반 30도와 큰 온도차이는 보이지않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이 히터방식과의 가장 큰 차이겠지요.





[1시간 경과]



UV 방식, 히터방식 모두 건조 시작할 때 앞코 쪽부터 말리기 위해 최대한 깊숙이 넣었습니다. 덕분에, 내/외피 부분이 1시간째 다다르자 어느 정도 마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내부에 역시 손을 끝까지 넣어 확인해봤는데요. 양쪽 모두 30분 째보단 축축함이 덜 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축축한 느낌이 있어 손에 물기가 묻어 나왔습니다.



UV 방식 썬웨이브 풋풋해 건조기는 외부는 어느 정도 자연건조 + UV 자외선 열 + 저소음팬 바람으로 인해 어느 정도 말랐지만, 내부는 아직 많이 축축한 느낌이 있습니다.


반면, 히터방식인 YJSH04 신발건조기는 외부는 거의 다 말랐고, 내부는 축축하다는 느낌이 적고, 신문지 눅눅한 것처럼 그런 느낌이 더 맞을 듯합니다. 다만, 히터방식으로 건조하는 쪽도 아직까진 눅눅한 느낌이 있습니다.



1시간 경과 후 신발 내부온도는 30분째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1시간 30분 경과]



1시간 30분 후 내부에 손을 넣어 확인해봤습니다. 히터방식은 내부 전체가 상당히 따뜻해져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시간 30분째부터 운동화 끈이 있는 중심부 정도까지 잘 건조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운동화 혀 부분의 표면은 적당히 건조되었지만 물기를 짜면 어느 정도 묻어 나왔습니다. 


깔창의 중간 부분 이후부터는 아직까지 눅눅함이 남아있었으며 1시간 째보다는 약 15% 정도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UV방식인 썬웨이브 풋풋해 신발건조기는 신발 혀 부분은 히터방식과 약 40분정도의 건조정도가 차이나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내부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면서 빠른 건조를 원한다면 히터방식이 우수한 것 같습니다.



[2시간 경과]



2시간 경과, 히터방식 YJSH04 신발건조기 쪽 혀 부분은 95% 이상 건조됐다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히터방식은 꾸준히 고온 (60도 이상)을 유지하기 때문에 건조과정이 들쑥날쑥하지 않는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이제 물기는 혀 부분까지는 거의 묻어나지 않으며, 신발의 좌 / 우측 벽면과 깔창 일부분에서만 눅눅함이 느껴졌습니다.



UV방식 썬웨이브 풋풋해는 2시간째 들어서 중간 부분까지 건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시간째에서 냄새를 비교해봤는데요. 내부 냄새는 포도상구균 및 각종 세균을 UV 자외선으로 죽이는 썬웨이브 풋풋해 방식이 덜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찌든 발냄새나 땀 냄새 억제가 잘 된다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러나, 건조 면에서는 좀 아쉬웠던 것이 신발의 전체적인 '축축함 정도'에서는 히터방식보다는 확실히 느리고 온도가 낮습니다.



신발 혀 부분도 UV 방식 쪽 신발건조기 부분은 어느 정도 마른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약간 눅눅한 감이 있습니다. 




[2시간 30분 경과]



2시간 30분 경과입니다. UV 방식 썬웨이브 풋풋해는 이제 혀 부분까지 거의 다 건조되었습니다. 내부에 손을 넣어도 눅눅한 감만 있지 물기가 직접적으로 피부에 묻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히터방식 YJSH04 신발건조기는 이제 30분 이내로는 위 / 앞쪽을 건조하고, 좌/우 옆쪽으로 눕혀서 말려도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부분을 말리기 위해서죠.


2시간 째부터 느낀 것이지만, UV 방식 / 히터방식 모두 2시간째부터 본격적으로 건조가 많이 진행된 느낌이었습니다. 외피는 두 쪽 모두 건조됐고, 내부에 물이 스며든 부분은 히터방식이 더 확실히 건조된 것이 느껴졌으나, UV방식 쪽도 큰 차이는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축축 ~ 눅눅함의 정도는 UV 방식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3시간 경과]



3시간 경과입니다. 히터방식 YJSH04 신발건조기는 표면 온도 60도로 측정되어 손을 가져다 대면 굉장히 뜨겁습니다. UV 방식 / 히터방식 쪽 모두 상당히 건조가 진행된 상태로, 2시간 째보다 건조가 많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이때부터 한 가지 고민이 생겼는데요. 히터방식 / UV 방식 모두 뒤꿈치나 신발의 좌/우측 벽면 쪽을 어떻게 건조해야 하지? 하는 고민이었습니다.



3시간째부터 히터방식 신발건조기의 표면 온도가 60도 이상 고온으로 유지되자 신발의 내부 온도는 꽤 상승해서 43도 부근을 유지하였습니다.



UV방식 썬웨이브 풋풋해는 34도를 유지했고, 내부온도는 3시간째와 초기,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UV 자외선을 사용한 살균이 주 목적인 제품이니까 이런 온도 차이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3시간째부터, UV 자외선 건조 방식 썬웨이브 풋풋해 신발건조기의 위치를 중앙으로 변경해 줬습니다. 앞코 쪽에 위치했던 것을 살짝 뒤로 빼서 중앙부에 UV 자외선이 쐬지도록 했습니다.



히터방식도 좌/우 양측 벽면을 보다 빠르게 건조하기 위해 위 사진처럼 눕혀주었습니다.



UV방식 쪽의 깔창도 제품 자체의 열 + 저소음 팬 바람으로 인해 어느 정도 건조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눌러도 물기는 묻어 나오지 않으나, 약간의 눅눅함이 있는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UV 방식은 UV 광선이 360도 방사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좌/우측면이 건조되지 않았을 경우엔 직접 UV 광선이 쬐는 방향을 바꿔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는 히터방식 YJSH04에도 비슷하게 적용됩니다.




[3시간 30분 경과]



3시간 30분째입니다. UV 방식 쪽도 깔창이 90% 이상 건조됐습니다. 물기는 묻어나지 않고 약간의 눅눅함만 있습니다. 이제 깔창 뒷부분, 뒤꿈치 부분, 좌 / 우 옆쪽 정도만 건조하면 신어도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UV 방식의 건조 방법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깔창 뒷부분을 말려주고 -> 뒤꿈치 -> 뒷부분 좌/우를 말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히터방식의 내부 신발 온도는 약 40도로 측정되었습니다.



UV 방식의 UV 광선이 직접 쬐어지는 부분의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약 40도로 측정되었습니다.



3시간 30분째부터, 히터방식의 뒤꿈치를 말리기 위해 위치 변경을 해줬습니다. YJSH04 신발건조기는 바 전면에 히터 구멍이 있기 때문에, 뒤꿈치를 말리기 위해 이런 상태로 변경해 줬습니다.

크기의 문제 때문에, 뒷부분을 구석구석 세밀하게 건조 및 살균하기에는 UV 방식이 더 좋을 것 같군요. 히터방식은 이런 부분에 있어선 크기가 약간 더 두꺼워서 꽉 채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시간 경과]



4시간째부터는, UV 방식 위치를 30분마다 좌/우로 변경해 주기로 했습니다. 히터방식 신발건조기 쪽은 건조가 거의 다 마무리되어 뒤꿈치만 건조하면 뽀송한 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히터방식은 손을 넣어도 물기는 95% 이상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UV 방식은 광선의 위치를 세밀하게 바꿔줘야 보다 빠른 건조를 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서야 UV 방식 건조 쪽도 확실히 물기가 묻어 나오는일은 약 85% 이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4시간째 들어서야 양쪽 신발 모두 거의 건조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대로만 진행되면 두 모델 모두 건조가 덜 된 몇몇 부분만 1시간 정도 말려주면 다 마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5시간 ~ 5시간 30분 사이에 히터방식 / UV 방식을 탑재한 신발 양쪽 모두 건조가 완벽히 완료되었습니다. 5시간 ~ 5시간 30분의 건조 정도는 완전히 마른 상태를 0으로 생각한다면 0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론>



완전히 마른상태 ~ 완전히 젖은 상태

 

 

 

 

 

 

 

 

 

0 ~ 10

 

 

 

 

 

 

 

 

 

 

0:00 0:30 1:00 1:30 2:00 2:30 3:00 3:30 4:00
UV방식 썬웨이브 풋풋해
10 9
9
8
7
6
4
3
1
히터방식 YJSH04
10 8
7
6
4.5
3
2.5
1
0




시간이 지남에 따라 0분부터 4시간까지 결과를 도출한 표입니다. 신발건조기의 안전을 위해 물이 흘러 신발건조기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의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UV 건조 방식은 시간이 꽤나 오래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1편에서처럼 신발을 완전히 세탁한 후 말려야 할 경우에는 확실히 UV 방식과 히터방식의 시간 차이가 컸으나, 2편의 실험처럼 눈 / 비 / 땀 정도로 젖었을 때에는 일부 젖지 않은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히터방식과 UV 방식의 차이가 비교적 적게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UV방식과 히터방식의 본질적인 시간 차이는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소비전력 측정>





히터방식 YJSH04 신발건조기 & UV방식 썬웨이브 풋풋해 신발건조기 두 제품의 소비전력과 한 달 기준으로 전기 요금을 산정해보겠습니다.


히터방식 YJSH04 소비전력은 11.64W / UV방식 썬웨이브 풋풋해는 3.97W 입니다.


두 모델 모두 소비전력은 위 수치에서 거의 변화가 없으며, USB 단자를 뽑을 때까지 위 수치의 소비전력이 유지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정 시간 이후 고온을 유지하는 히터방식 YJSH04 신발건조기는 썬웨이브 풋풋해 UV 방식 건조기에 비해많은 전력을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수치를 두고, 가장 최대 시간을 기준으로 넉넉잡아 한 달 전기 요금을 산정해보면, 각 모델의 전기 사용요금 (한 달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1.64W * 9시간 사용 기준 * 한달 30일 매일 사용 = 약 3kWh

(KEPCO, 한국전력 전기사용량 계산기 기준)




_ 히터방식 YJSH04 신발건조기 한달사용 전기요금



3kWh * 234.9원 (3kWh * 78.3원) = 734.76원




히터방식 신발건조기 YJSH04는 누진세 기준 239원(가정용 고압) 넉넉하게 잡아도 734.76원을 사용합니다. 다만, 이는 넉넉하게 잡은 금액으로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더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_ UV방식 썬웨이브 풋풋해 신발건조기 한달사용 전기요금


3.97W * 9시간 사용 기준 * 한달 30일 매일 사용 = 약 1kWh
(KEPCO, 한국전력 전기사용량 계산기 기준)




1kWh * 234.9원 (1kWh * 78.3원) = 234.9원


UV 방식은 생각보다 굉장히 저렴합니다. 한 달을 사용해도 넉넉하게 234.9원 정도를 내게 됩니다. 두 신발 모두 전기 요금 면에서는 천원 이하의 매우 저렴한 요금을 내게 되겠습니다.






<탈취능력은 어떤가?>



신발장에 신발을 따로 보관하면 대부분 신발을 오래 사용함으로써 나는 꿉꿉한 향을 맡을 수 있는데요. 테스트에 사용한 신발도 신발장에 푹 묵힌 신발이었고, UV 방식 / 히터방식을 양쪽에 사용해 본 결과 UV 광선을 쬔 쪽이 확실히 냄새는 덜 했습니다. 


UV방식 썬웨이브 풋풋해는 사용시간이 2시간입니다. 덕분에, 자주 /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단 것이 장점인데요. 운동을 자주하거나 발에 땀이 많이 나는 분들의 경우 썬웨이브 풋풋해를 통해 '틈틈이관리'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히터방식 YJSH04 신발건조기는 하루 정도 사용한 후, 비 / 땀 / 눈에 '상당히 젖은' 신발을 건조하기에 좋은 건조기라 생각합니다. 만약, '신발의 탈취 / 살균'이 주 목적이라면 히터방식은 별도의 살균장치가 달려있지 않기 때문에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운동화보다는 구두를 신으면서 발냄새가 많이 날 텐데요. 


60도 이상의 고온을 최소 3시간 이상 방사하는 히터방식은 가죽 및 구두 / 스웨이드 계열 신발이라면 사용을 지양할 것을 권장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위 소재들은 열에 의한 변형이 쉽게 일어나기 때문이죠.


UV 방식은 저소음 자연풍 + UV 자외선 살균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발의 탈취 및 살균에 히터방식보다 좋기 때문에 구두 / 가죽 신발 스웨이드 계열 신발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UV방식 썬웨이브 풋풋해 신발건조기 소음은??>


히터방식은 무소음 제품이라 주변 소음을 제외하고는 직접적으로 소음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영상은 UV 썬웨이브 풋풋해 신발 건조기의 소음을 측정한 것으로, 약 55~56dB의 조용한 장소에서의 귀를 가까이 대면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의 팬 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V방식 / 히터방식, 건조를 막 시작했을때 & 3시간째의 의 표면 온도>




막 건조를 시작했을때의 표면온도는 히터방식 YJSH04 29도, UV방식 30.3도 입니다.





UV방식 / 히터방식 제품 표면온도입니다. UV방식 38도 , 히터방식은 61도 입니다.








<결론 코멘트 & 별점>





1부처럼 완전 세탁 후 건조의 경우에는 완전히 건조되는 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히터방식 / UV 방식 모두 신발이 완전히 젖은 탓에 히터방식도 제품 자체의 발열이 어느 정도 건조가 진행된 후에 60도의 고온을 직접 방사할 수 있었습니다. UV 방식은 건조에 굉장한 시간이 소요된 것을 1부에서 확인할 수 있었죠.


그러나, 이번 2부 테스트에서 보셨듯 비 / 눈 / 땀이 어느 정도 젖은 상황에서는 완전 세탁 후의 건조보다 두 모델 간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두 모델의 건조 방식 차이에 따른 부분으로 신발 소재를 모델마다 다르게 써줘야 하는점의 차이가 있습니다.


1부 결론 파트에서도 언급한 부분이지만 직접적으로 '열풍'을 뿜는 제품이 아닌지라 열풍 방식보다는 건조속도가 아쉬울 수 있고, 신발 건조기의 고온이 신발에 닿으면 열 변형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는 점은 히터방식의 아쉬운 점입니다.


물론, 신발 종류를 어느 정도 가린다는 점도요. 개인적으로, 히터방식의 신발 건조기를 사용한다면 열에 의한 변형 걱정이 없는 합성고무 신발 / 천 소재 스니커즈 / 슬리퍼 정도에 추천드리며


열 변형 걱정이 없는 UV 방식은 스웨이드 소재 / 가죽 신발 / 구두 & 스니커즈에 추천드립니다.


히터방식 YJSH04 신발 건조기의 가장 큰 장점은 오랜 시간 사용해야 하는 신발건조기 특성 상 지속적인 전원공급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선 신발건조기의 경우 2~3시간마다 계속 제품의 전원공급을 하거나 봐줘야 하는 문제가 있겠지만 USB로 지속적인 전원공급을 하는 만큼 그럴 일이 없어서 괜찮았습니다.


다만, UV 방식은 최대 작동시간이 2시간이라.. 작동시간이 끝나면 USB를 뺐다 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타이머도 없어서 확실히 짧은 시간 살균 & 휴대성에 중점을 둔 것 같아 작동시간 면에서 히터방식보다는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썬웨이브 풋풋해 UV방식 신발건조기 별점]


항목

별점 (10점 만점)

코멘트

디자인

★★★★★★★★★

 가볍고, 예쁘다. 귀여운 디자인

가격

★★★★★★★★★★

 3만원대에 1쌍 제공, 가성비 좋음

(20년 06/21일 기준 다나와 최저가 35,590원)

건조방식

★★★★★★

UV방식이라 완전세탁의 경우 오랜시간 소요

적당히 젖은 수준 (비/눈/땀)의 경우엔 빠른건조

건조시간

★★★★★

 완전세탁 기준 약 9~11시간

비/눈/땀처럼 적당히 젖은경우 4~6시간

구성, 편의성

★★★★★★★★★

 구성품 좋음, 휴대성 & 편의성 좋음

재구매의사

★★★★★★★

 7점정도

총점

★★★★★★★

휴대하면서 발냄새 신경쓰는사람에게 추천





[YJSH04 히터방식 신발건조기 별점]


항목

별점 (10점 만점)

코멘트

디자인

★★★★★★★★☆☆

 세련되고 괜찮음

가격

★★★★★★★★★

20년 06/21일 기준 다나와 최저가 29,800원

건조방식

★★★★★★★★

 히터방식이라 열이 닿는부분은  빠르게 건조

건조시간

★★★★★★★★

 완전세탁 기준 약 8~10시간

구성, 편의성

★★★★★★

 구성품은 아쉽고, 편의성도 썩 좋지는 않음

타이머기능은 매우 좋음!

재구매의사

★★★★★★★★

8점정도

총점

★★★★★★★★★

 

신발장이나 집에 두고 자기 전 신발건조기 꽂아놓고 

아침에 따뜻하게 신고갈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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