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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지존! 제습면적 10~13평 제품 3종(위닉스 뽀송vs롯데알미늄vs홍진테크어라운드) 비교 - 건조성능/소비전력/소음 [2부]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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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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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제습면적 10~13평형 제습기 비교! 위닉스 뽀송vs롯데알미늄vs홍진테크어라운드 비교 - 건조성능/소비전력/소음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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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제습기 3종 비교

<롯데 알미늄 LDH-7000 vs 위닉스 DXAE100-JWK vs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2부 : 건조 & 소비전력 & 온도 & 소음 테스트


이번 2부에서는 원룸이나 작은 주거 환경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습기 3종의 건조 능력과 제습기 사용 중에 발생하는 소음과 소비전력 및 온도에 대한 내용들을 두루 다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건조 TEST

<4평 공간, 200g 40수 코마사 수건 1장, 1시간 건조 기준>



이번 2부에서 테스트할 항목 중 하나는 건조 성능입니다. 장마철 빨래를 건조할 때 제습기를 많이들 사용하시니 건조 능력은 어느 정도 되는지 체크해보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테스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구입 후 사용하지 않은 '200g 40수 코마사 수건' 1장의 무게를 먼저 측정했습니다.

2. 수건을 물에 적신 후, 탈수과정을 거쳐 젖은 수건의 무게는 362g으로 고정했습니다.

3. 수건에 제습기의 열기가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제습기와 수건 사이에 거리를 뒀습니다.

4. 테스트는 1시간씩 자동 모드로만 진행했습니다.

5. 1시간 후, 수건의 건조 상태 체크 및 수건의 무게를 다시 측정했습니다.

6. 제습기에 담기 물통의 제습량을 체크했습니다.


※ 모든 테스트는 서로 다른 일정과 다른 기온 상태에서 측정한 결과이기에

사용자의 환경과 방법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테스트 공간은 32평형 아파트에서 약 4평 공간의 방 하나로 제한했으며,

방의 문과 창은 닫은 상태에서 1시간씩 건조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자세한 테스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롯데알미늄 LDH-7000 : 건조 TEST

< 자동 모드 >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의 세팅은 전원을 켠 이후 따로 설정을 손보지 않은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즉, 해당 제습기의 기본 자동 모드인 '맑은(쾌청한 날씨) 모드' 상태에서 진행된 내용으로, 습도 60% RH, 풍량 고속으로 세팅된 상태의 결과입니다.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의 건조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의 지역 날씨와 습도입니다.

외부 기온의 체감온도는 22도, 습도는 86% RH 상황이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수건은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새 제품으로 '200g 40수 코마사 수건'입니다.

실제 측정된 수건의 무게도 200g으로 측정되는군요.




물에 적신 후 탈수기를 통해 탈수 과정을 마쳤을 때의 수건 무게는 362g입니다.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는 자동 모드(습도 60% RH, 풍량 고속)로 약 4평형의 공간에서 1시간 수건을 건조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시작 전의 습도는 59% RH였으며, 1시간 경과 후의 습도는 54% RH로 낮아졌으며, 시작 전 온도는 26.0 ℃에서 27.3℃로 1.3℃ 상승했습니다.


※ 사용자의 사용 환경과 방법에 따라서 제습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시간의 건조 테스트가 끝난 시점에 측정한 수건의 무게는 341g으로 측정됩니다. 탈수과정 이후 362g의 무게를 가지고 있던 수건의 무게는 21g이 줄어든 341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1시간의 건조 과정을 통해서 수건에서 사라진 물의 양은 21ml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즉, 수건 자체의 무게가 206g이니 아직 135ml의 물기가 수건에 남아 있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이번 테스트 과정에서는 아무래도, 자동모드의 기본 설정이 습도 60% RH, 풍량 고속로 세팅되기 때문에 수건의 건조 과정과 약 4평의 공간에서 물통에 모이는 제습량은 적을 수밖에 없었을 거라는 판단을 해보게 됩니다.




위닉스 뽀송 DXAE100-JWK : 건조 TEST

<자동 모드>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의 세팅은 전원을 켠 이후 따로 설정 내용을 전혀 손보지 않은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즉, 해당 제습기의 기본 자동 모드 상태에서 진행된 내용의 결과입니다.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의 건조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의 지역 날씨와 습도입니다.

외부 기온의 체감온도는 23도, 습도는 84% RH 상황이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수건은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새 제품으로 '200g 40수 코마사 수건'입니다.

실제 측정된 수건의 무게는 206g으로 측정됩니다.




물에 완전히 적신 후 약간의 물만 손으로 짜내었을 때의 무게는 609g입니다.

보통 이대로 바로 건조하지는 않지요.




세탁 이후 대부분의 경우 탈수과정을 거치게 되니 테스트에서는 탈수 과정도 포함시켰습니다.




탈수 과정을 마친 이후에 측정한 수건의 무게는 362g입니다. 처음 사용 전 206g 일 때보다 156g 무게가 더 나가는 상황이니 수건이 흡수하고 있는 물의 양이 156ml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를 자동 모드로 약 4평형의 공간에서 1시간 수건을 건조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시작 전의 습도는 59% RH였으며, 1시간 경과 후의 습도는 50% RH로 낮아졌으며, 시작 전 온도는 26.7 ℃에서 27.1℃로 0.4℃ 상승했습니다.


※ 사용자의 사용 환경과 방법에 따라서 제습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시간의 건조 테스트가 끝난 시점에 측정한 수건의 무게는 326g으로 측정됩니다. 탈수과정 이후 362g의 무게를 가지고 있던 수건의 무게는 36g이 줄어든 326g으로 줄어들었으니, 1시간의 건조 과정을 통해서 수건에서 사라진 물의 양은 36ml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즉, 수건 자체의 무게가 206g이니 아직 120ml의 물기가 수건에 남아 있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이번 테스트 과정에서 1시간 동안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의 물통에 모인 제습량은 220ml로 생각보다 많은 물이 모였습니다. 아마도 테스트 환경의 외부 습도가 높은 상태였기 때문으로 보이며 외부 습기가 높은 만큼 아무래도 수건의 건조시간도 더 늘어나야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 건조 TEST

<자동 모드>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의 세팅은 전원을 켠 이후 따로 설정 내용을 전혀 손보지 않은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즉, 해당 제습기의 기본 자동 모드인 자동 모드 상태에서 진행된 내용으로, 습도 50% RH, 풍량 고속 상태의 결과입니다.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의 건조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의 지역 날씨와 습도입니다.

외부 기온의 체감온도는 25도, 습도는 58% RH 상황이었습니다.




사용된 수건은 구매 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새 제품으로 '200g 40수 코마사 수건'입니다.

실제 측정된 수건의 무게는 203g으로 측정됩니다.




수건을 완전히 물에 적신 후에 탈수기에 넣고 돌린 다음 꺼냈을 때의 무게가 362g으로 측정됩니다.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를 자동 모드로 약 4평형의 공간에서 1시간 수건을 건조하는 과정을 진행했을 때, 시작 전의 습도는 57% RH였으며, 1시간 경과 후의 습도는 53% RH로 낮아졌으며, 시작 전 온도는 24.3 ℃에서 25.4℃로 1.1℃ 상승했습니다.


※ 사용자의 사용 환경과 방법에 따라서 제습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를 자동모드로 1시간 가동한 이후 수건의 무게는 314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 전의 무게가 362g으로 48g이 빠졌으니 수건에서 제거된 물기는 48ml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상태의 수건 무게가 203g이었으니 수건에는 아직 111ml의 물기가 남아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테스트 과정에서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의 물통에 담긴 제습량을 체크해보니 약 80ml의 물이 모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건조 테스트 결과





제습량에 대해서 체크해보면... 이번 2부의 테스트는 3번의 테스트가 모두 서로 다른 날씨 조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시간적인 문제도 있지만, 같은 날이라고 하더라도 테스트 당시 시간 단위로 변화되는 기온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그 갭을 줄이기 위해서 서로 다른 날짜에 측정했기 떄문입니다. 아쉽게도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를 측정했던 당시의 기온이 다른 날보다 2~3℃ 더 높고 반대로 습도는 더 낮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론, 그럼에도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의 성능은 압도적입니다만,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와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의 제습량에 대한 부분은 환경적인 요소들이 크게 작용했다고도 볼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이번 테스트를 위해서 일부러 '200g 40수 코마사 수건'을 여러 장 구매했었습니다. 사용 이후에는 수건의 무게에 대해서 차이가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왕이면 동일한 조건으로 테스트를 하기 위한 선택이었죠. 200g의 수건이라고는 하지만 수건의 무게는 200g에서 206g까지 약간의 차이가 나며, 수건의 변화에는 주변 환경 온도에 의한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수건을 건조하기 좋은 날에 테스트한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가 가장 효과적인 수건 건조가 가능했지만 이는 상대적으로 불리했던 다른 2종의 테스트 환경을 생각할 때, 결코 환경에 대한 차이를 무시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가 제습 효과에 있어서는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줬었지만 제습 효과가 좋다 하더라도 주변 환경의 변화를 무시한 채로 단순히 물통 안의 제습량만으로 수건에 대한 건조 정도를 어필할 수는 없다는 것도 확인하게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수건 표면에 대한 마름 정도의 질감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보다 수건의 무게를 통해서 수건에 남아 있는 물기의 양을 파악하는 형태가 이번 테스트에서는 더 적합하다고 판단해서 준비했습니다.




소비전력 TEST





먼저, 각 제품의 에너지 소비 효율에 대해서 살펴보면...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의 에너지 소비 효율은 3등급이며 한 달 요금은 약 5,000원 정도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의 에너지 소비 효율도 3등급이며 한 달 요금은 약 7,000원 정도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의 에너지 소비 효율도 5등급이며 한 달 요금은 약 7,000원 정도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실사용 요금은 사용자의 전체 전기세의 누진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이번 리뷰에 소개되는 3종의 제습기는 터보 모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임의로 수동 모드로 습도와 풍량을 최대치로 세팅하고 측정을 진행했습니다. 3종 제습기의 대기전력은 모두 0.5W로 동일했으며...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의 자동모드일 때 소비전력은 162.5W로 측정되며 터보 모드는 171.8W로 측정되었습니다.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의 경우에는 조금 의외의 결과인데... 자동모드일 때 최대 소비전력이 249W로 측정되는데 터보 모드로 측정된 239.5W 보다 더 나올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이 자동모드는 176W로 측정되며 터보 모드의 경우에는 183.5W로 측정되었습니다.




공기 배출구 온도



롯데알미늄 LDH-7000 : 배출구 온도



1시간을 자동 모드 상태에서 가동할 때,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의 상단에 자리한 공기 배출구의 온도를 체크해봤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제습기의 공기 배출구 온도는 다양하게 변하며, 측정하는 자리에 따라서도 온도에 차이는 있습니다. 여러차례 측정을 진행했었는데 1시간 가동 중에 측정된 최대 온도는 44.6℃였습니다.


※ 해당 온도의 결과는 사용자의 환경과 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위닉스 뽀송 DXAE100-JWK : 배출구 온도



1시간을 자동 모드 상태에서 가동할 때,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의 상단에 배치된 공기 배출구의 온도를 체크해봤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제습기의 공기 배출구 온도는 25℃로 측정이 되기도 하고, 또는 상황에 따라서 44.7℃로 측정되기도 했습니다.


※ 해당 온도의 결과는 사용자의 환경과 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 흡입구 / 배출구 온도



1시간을 자동 모드 상태에서 가동할 때,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의 상단에 배치된 공기 흡입구와 공기 배출구의 온도를 체크해봤습니다. 공기 흡입구의 온도는 22℃로 측정되었고, 공기 배출구는 39.6℃로 측정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는 1시간 가동 시간 중에 임의의 시간대에 짧게 체크한 내용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해당 온도의 결과는 사용자의 환경과 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소음 TEST




롯데알미늄 LDH-7000 : 배출구 온도




※ 해당 온도의 결과는 사용자의 환경과 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위닉스 뽀송 DXAE100-JWK : 배출구 온도




※ 해당 온도의 결과는 사용자의 환경과 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 흡입구 / 배출구 온도




※ 해당 온도의 결과는 사용자의 환경과 방법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3종의 제습기들 중에서 '위닉스 뽀송 DXAE100-JWK' 제습기가 가장 조용한 것으로 측정됩니다. 약풍과 강풍 모두 충분히 좋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와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는 약풍일 때는 다른 제품들과 크게 차이 나지 않지만, 강풍일 때는 조금 다릅니다. '롯데알미늄 LDH-7000' 제습기의 경우는 조금 시끄럽다는 생각이 들며,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의 경우 가동 중에 가끔 예전 오래된 냉장고에서 나던 그런 시끄러운 소리가 들릴 때도 있어서 이럴 경우 제법 시끄럽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또한, '홍진테크 어라운드 AR-101D' 제습기의 손잡이가 본체에 제대로 밀착되지 않으면 상당한 진동음이 발생하며 소음을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2부 테스트를 마치며...



2부 테스트를 마치며 든 생각은 3종 제습기의 건조 능력 테스트의 경우, 기본적인 각 제품의 자동 모드 본연의 상태에서 어느 정도의 제습과 건조 능력을 보여주는지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 컸기 때문에 다른 설정을 건드리지 않고, 각 제품이 제공하는 자동모드 상태로 테스트 내용을 진행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모두 동일한 습도의 커트라인 설정과 동일한 풍량 세팅으로 진행해서 3종의 제습기가 가진 성능을 비교하는 것이 보다 적합했던 것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드는 결과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체감하게 된 것은... 그동안 저 역시도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사용하면서 따로 제습기를 사용하지 않고 있었지만 이번 리뷰를 진행하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에어컨의 제습 기능이 에어컨을 틀어 놓았을 때 그때 잠깐의 상황이라면 일반 제습기의 제습 기능은 제습기를 꺼도 한동안 충분하게 뽀송한 환경을 유지해 준다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장마철의 빨래를 말리기 위한 1차적인 목적만이 아니라 눅눅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곰팡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에도 좋고 겨울철 성에가 자주 끼는 환경에서 대안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눅눅해진 이불이나 옷장의 의류 관리에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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