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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 던지고! VR 구매 후기, 삼성 오디세이 플러스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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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18: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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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VR에 관심이 생겨서 인기 VR 3종을 구매해서 개인적인 리뷰를 해보려합니다. 1번째 리뷰는 삼성전자의 VR, 오디세이 플러스입니다. VR 써보기 전엔 스마트폰 연결해서 쓰는 기어VR만 알았지, 삼성 VR 존재도 잘 모르는 초보였습니다.

 다나와 소비자 게시판에 검색해봐도 VR 리뷰 글이 거의 없으며, PC관련 커뮤니티에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네이버 VR 커뮤니티가 아니면, 사용 후기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s, 삼성 오디세이 플러스까지 구매해봤으며, 리버브 HP는 G2라는 후속작을 출시해서 리버브는 구매 대기 중입니다.


렴한 카드형VR(스마트폰 장착 방식)와 PC 연결 VR 차이


1. 화질 차이

2. 컨트롤러 유무 > VR 게임 가능 여부


 스마트폰 + 기어 VR을 몇년 전 구매해서 잠시 써보고 픽셀이 다 보이는 화질에 크게 실망해서 VR은 원래 다 이런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기어 VR은 그래도 카드형 VR 중 최상위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VR을 써봤을 겁니다. 싼건 1~2만원 비싸봐야 10만원 내외이기때문인데요. 아무리 스마트폰으로 장착한다고 한들 위에 셋중 가장 화질이 낮은편인 리프트S에도 절대 못 미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면 픽셀이 잘 보이는데, 리프트s 도 살짝 모기장이 보이지만, 리프트s가 몇배는 화질이 좋게보입니다. 모니터로치면 HD 화면을 보다가 QHD 화면을 보는 차이라고할까요. 그리고 단순 영상만 보는 카드형 VR와 달리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손트래킹부터 고가의 제품은 발까지 트레킹 가능해서 VR 게임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제품군인 MR과 VR


 VR은 크게 플랫폼에 따라서 윈도우 제품군인 MR과 그외 VR로 나뉘더군요. 스마트폰으로 치면 구글스토어, 애플스토어 나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그렇지만, 스팀 VR에서 다양한 게임과 컨텐츠(VR 지원 컨텐트 검색 시 1만개가 넘습니다.)를 제공하여 컨텐츠가 부족하단 건 초창기 VR에 대한 인식입니다.


 MR은 외부 센서 없어서 상대적으로 고가의 VR에 비하면, 트래킹 성능이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서 2개센서를 탑재해서 손을 뒤로하는 모션 경우(활 당기는 모션) 움직임을 놓칠 수 있다는 점 정도 검색해봐도 이 이상 차이를 모르겠네요.


▲ 여러 회사에서 MR을 출시, 수요가 있는 제품은 삼성, HP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외 제품은 후기도 거의 없습니다.


HP 리버브, 삼성 오디세이 플러스, 오큘러스 리프트s 스펙 비교


화질은 HP 리버브, 착용감과 컨트롤러,센서 등 리프트S, 가성비와 중간 스펙의 오디플


3개의 VR은 초기셋팅만 해주면, 외부 센서 없이 USB, HDMI 케이블만 PC에 연결하고 바로 쓸 수 있어서 설치가 굉장히 편합니다. 삼성 오디세이 플러스가 가격대비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데, 해외 출시 399달러해놓고 국내 정발은 70만원대에해서 욕을 엄청나게 먹었습니다. 지금은 국내 판매가도 55만원으로 그나마 저렴해졌습니다. 3개의 기기 중 가장 저렴하고, 국내 정발이라 AS가 된다는 점이 장점입니다.(그래봐야 1년) 해상도는 리프트s 보다 낫고, HP 리버브보다는 떨어지며, 센서수가 적어서 활을 당기는 모션같이 뒤로 손이 가는 모션의 경우 잘 안된다고합니다.

 AKG 사운드를 채택해서 사운드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운드 성능만 따져도 10만원 상당의가치가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OLED를 사용해서 명암비가 좋으며, 단점은 무거운 무게, 배터리 AA 2쌍을 사용해서 소모품 유지 비용이 많습니다. 중고나라에 VR 판매 글 중 사기꾼이 정말 많아서,이번 리뷰는 필히 워터마크를 붙였습니다.


PC 사양 요구(100만원 상당 스펙)

 초창기에 VR의 진입 장벽이 높은 원인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설치가 귀찮다 / 머리에 쓰고 다니기 불편하지 않나 / 고사양 PC사양이 필요하다 / 모기장이 보이는 질 낮은 화질(구형 VR) 지금 기준으로 위에 3가지 인기 VR 모델의 경우 외부 센서가 없으니, 설치가 상당히 편해졌으며, 화질도 1세대 VR보다 많이 좋아졌다고합니다. 문제는 PC 사양인데요. 여전히 PC 사양이 제법 필요합니다. 

HP 리버브의 경우 4~6코어 CPU / RTX2060 SUPER 수준의 권장 스펙이라 볼 수 있습니다.



 조이스틱과 버튼으로 구성된 컨트롤러입니다. 처음 VR을 써본거라 몰랐는데, 오큘러스 리프트s도 이런 비슷한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벨브에서 개발한 인덱스의 경우 손가락을 다 넣고 잡는 형태라서 더 크래킹이 좋아보이는데 가격이 170만원.. 엄청나게 비싸고 현존 최고 VR이란 평가를 받습니다. 그리고 허리와 발까지 풀트래킹까지 가능한 하이엔드 VR로 취급되는 바이브 VR 같은건 기본 100만원이 넘습니다.



삼성 오디세이 플러스, 주관적인 그립감

 오디세이 플러스의 컨트롤러는 리프트s 보다 큰 편이라 그립감이 상대적으로 불편하며, 어린 아이나 여성분이면 컨트롤러가 제법 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디세이 플러스 하나만 써봤다면, 그립감이 충분히 좋다고 느꼈을 것 같습니다.







착용법, 헤어밴드 길이 조절

 헤드셋과 다르게 VR의 헤어밴드는 가로로 원형 형태입니다. VR을 착용하고, 다이얼을 돌려서 사람 머리에 맞게 헤어밴드가 줄어들면서 착용하게됩니다.



상당한 건전지 소모

 AA 배터리 한쪽 당 1쌍 총 2쌍을 사용해야합니다. 그래서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은 충전지를 사용하더군요.에너자이저를 써봤는데, 2쌍 구매하면 4천원정도 들어서, 몇개월치 쌓이면 무시 못할 비용일 것 같습니다.


초기 셋팅+ 스팀 VR 컨텐츠


 VR 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설치부터 방설정(사용 공간 설정)까지 30분내외로 소요됩니다.현재 최고의 VR 게임이라 평가받는 하프라이프 알릭스입니다. 이 게임 하나만 보고 VR을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잠시 해봤는데, VR게임의 미래를 보는 것 같습니다.



 VR 컨텐츠로 검색 시 수천개의 컨텐츠가 검색됩니다. PC 게임도 수만개지만, 하는 게임만 하는 것처럼 실사용자가 주로 즐기는 게임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VR의 해상도는 곱하기 2

VR은 해상도가 다 아니라 렌즈 튜닝(?)에 따라서 얼마나 잘 보여지는지 차이가 있습니다.그리고 PC와 달리 양쪽 눈으로 보기때문에 좌우 해상도라서 X2가 붙습니다.리프트s보다 해상도가 더 좋고, 모기장이 불리는 픽셀 도트가 거의 안보여서 굉장히 사실적으로 보입니다.단점은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빛이 렌즈를 투과되면서 빛이 퍼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자고 일어나서 눈꼽끼면 눈앞에 번저보이는 느낌?이라고할까요.


비트세이버

 리듬 게임은 국경 없이 즐기기 편안한 게임입니다. 비트세이트는 매우 인기 있는 VR 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인데, 키보드로 손가락만 움직여서 하는 리듬게임과 차원이 다릅니다. 스타워즈 광선검으로 플레이어에게 날라오는 물체를 쪼게면서 하기때문에 팔 전체를 움직여야합니다. 

단순하면서 몰입감 있고 은근히 재밌습니다. 




VR의 렌즈를 통해서 사람이 보는 거라 카메라로 아무리 찍어봤자, 실제 보는 화면을 그대로 보여줄 순 없습니다. 그래서 PC에서 녹화한 화면만 올립니다.


하프라이프 알릭스, VR게임의 정수


VR 게임의 혁명이라고 불리는 게임이더군요. VR을 처음 써봐서 잘 몰랐지만, 잠시 해봤지만 현실성이 대단합니다.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것은 기본이고, 던지기도하고, 라디오 다이얼을 돌리면 다른 음악이 나오기 까지하며, 총을 쏘는 건 기본입니다. GTA5 같은 현실성 있는 게임을 VR로 플레이한다고 상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포스트아포칼립스 느낌도 나는데, 괴생명체(팔뚝만한 벌레), 좀비 같은 괴물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PC 게임과 달리 더 현실성 있어서 상당히 징그럽습니다. 그래픽은 PC 게임보다는 못 하지만한 8년 PC 게임의 그래픽정도는 되지 않나싶네요. 손 트레킹에 따라서 캐릭의 손이 움직여서 굉장히 현실성이 좋은데, 진짜 몇년만 더 지나면 PC 4K 화질 수준으로 VR 게임을 하게된다면 리얼리티가 대단할 것 같습니다. 


▲물건을 잡고, 던지고, 돌리고, 권총을 쏘는 등 행동이 가능


▲ 라디오를 돌리면 다른 음악이 나오는 디테일


삼성 오디세이 플러스 후기



장점


손가락과 손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컨트롤러로 키보드 마우스로는 느낄 수 없는 재미

사용자의 손을 따라 움직임으로 컨트롤하여 엄청난 현실감 부여

넷플릭스 4K 멤버쉽이 아니라도 VR시청하면 화질이 상당히 좋다 (100인치 화면이 눈앞에 떠 있는 기분)

AKG 사운드로 뛰어난 음질과 공간감, 리프트s보다 좋은 화질

국내 정발 제품으로 공급이 원활하고 괜찮은 가성비, AS 가능

초기셋팅은 필요하지만, 이후에 설치가 간편 (케이블 2개만 연결하면 끝, MR 공통)


단점

여전히 비싸다. PC가 없거나 사양이 낮다면 추가 비용이 상당히 부담된다.

PC + VR + 컨텐츠 구매까지 (하지만, 오큘러스 퀘스트는 PC 없이 자체 구동 가능)

590g 무게 장시간 플레이하면 부담되는 무게감 (VR 공통 사항이지만, 리프트s보다 조금 더 무겁다)

2개의 센서로 상대적으로 적은 센서 수 (막상 써보면 크게 불편하진 않다)

AA건전지 2쌍 소모되며, 충전지가 필수



다나와 리포터
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인증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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