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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전기그릴] 다원E&A A ONE 에이원그릴, 연기 먹는 정통 구이전용 전기그릴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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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23: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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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그릴 큐레이션 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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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다원E&A A ONE 에이원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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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냄새, 연기 잡는 구이전용 전기그릴

다원E&A A ONE 에이원그릴! 연기 먹는 정통 구이전용 전기그릴


코로나19 때문에 식당에 가는 것도 편하지만은 않고, 비용도 만만치 않고, 부쩍 외식하기가 부담되는 요즘. 집에서 가족들과 혹은 혼자서라도 외식의 분위기를 내면서 고기나 생선 등 구이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전기그릴이다. 


고기 구워 먹는 것을 좋아하는 필자가 사용했던 저렴한 그릴을 사용은 사용하기도 불편하고 좀 위태위태해 보였는데 이번에 사용하게 된 에이원 전기그릴은 안전성과 사용성은 물론 연기까지 잡아주어 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에이원 연기 먹는 정통 구이전용 전기그릴을 소개해 본다.






"패키지"


제품명 및 제품 사진으로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있는 패키지 박스. 그릴 제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사이즈가 다소 있는 편이라 그런지 박스 패키지에는 이동을 위한 손잡이가 마련되어 있다. 측면에 제품 컬러 표시 및 기본 스펙이 안내되어 있다. 필자가 사용한 제품의 컬러는 화이트. 기름이 많이 묻는 주방 가전이라 밝은 화이트 컬러는 관리가 좀 걱정이 되었는데 묻은 기름이나 음식물 찌꺼기 등도 잘 닦이고 오히려 더 깔끔하고 좋은 컬러!



에이원 전기그릴은 '유증기 및 연기 정화 순환시스템' 특허등록이 되어 있는 제품이고, 생산물 배상 책임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제품.



패키지 박스를 오픈해 보면 본체는 비닐로 다시 한번 포장이 되어 있고, 그릴은 별도 박스 포장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는 에이원 전기그릴 본체, 그릴팬, 전원 케이블, 사용설명서 이지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에이원 전기그릴은 구이전용으로 세팅되어 있는 제품으로 팬이 필요하면 별도로 강화유리 뚜껑이 있는 멀티팬을 구매해야 한다.








"디자인 & 구성"


본체에는 많은 부속들이 구성되어 있는데 그릴팬 아래로 발열체(컨트롤러), 방열판, 코안다에어가이드, 오일펜스, 흡입팬, 기름받이가 각각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필자가 사용하는 저가형 그릴의 경우 단순히 발열체만 덩그러니 있는 심플한 제품이지만 이전에 에이원 전기그릴과 비슷한 스타일의 전기그릴을 사용해 본적이 있다.







역시나 흡입팬을 사용해 냄새와 연기를 먹는 형태는 동일한데, 에어가이드나 오일펜스 등 흡입팬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연기와 냄새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구성이 없었다. 이런 에이원 전기그릴의 연기, 냄새, 유증기를 효과적으로 잡는 '유증기 및 연기정화 순환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특허등록 되어 있다.



컨트롤러 쪽에는 안전한 사용을 위한 과열방지장치, 자동온도조절장치, 안전레버 3중 안전장치가 구성되어 있다.


스위치를 통해 원하는 온도로 세팅을 해놓으면 자동으로 온도를 캐치해 켜지고 꺼지기를 반복하면서 세팅된 온도를 맞춰준다. 가족들과 모여 음식을 조리하고 식사가 끝날 때까지 음식의 온도를 유지해 준다.






전원 케이블이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전들이 다소 불편했었는데 에이원 전기그릴은 전원 케이블을 탈착할 수 있도록 구성해서 좋다. 동작 방법은 단순하다. 사용 전에 기름받이에 400mL정도의 물을 넣어주고, 스위치로 원하는 온도로 올리면 된다.


흡입팬 사용은 단순히 냄새와 연기를 잡아주는 것은 물론 열풍식 조리방법으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열풍식 조리방법은 골고루 온도를 분포 시켜 주고 음식이 마르지 않도록 커버한다.


전원이 들어가는 손잡이(컨트롤러) 부분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열전도가 잘되지 않는 소재를 사용. 발열을 위한 발열홀이 하단 부분에 마련되어 있다. 그래서 좌우의 손잡이 쪽은 온도 MAX 상태에서도 상대적으로 뜨겁지 않다.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는 방열판은 흡입팬을 통한 공기 순환이 원활하면서 열이 그릴팬에 모여있도록 해준다.





에이원 전기그릴은 구이전용으로 음식에서 나오는 기름을 중앙으로 흘러 기름받이로 떨어지도록 중앙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구멍이 뚫려 있다. 좌우 손잡이가 있는 디자인이지만 뜨거울 때는 손잡이를 잡는 것은 금물. 하단에는 발열체의 열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발열체와 동일한 형태로 홀이 구성되어 있다.


3중 테프론 논스틱 코팅이 적용되어 음식이 눌어붙지 않고, 세척이 비교적 쉽다. 수차례 아크릴 수세미를 사용해 닦았지만 흠집 없이 깔끔하다. 아무래도 코팅이 된 제품이니만큼 철 수세미와 같은 강한 도구는 사용을 안 하는 것이 좋겠다.










"온도, 전력, 소음 측정값"


※ 우선 측정값은 개인적인 일상공간에서 소지하고 있는 측정기기를 통해 측정한 값으로 업체에서 제시한 측정치와 상이할 수 있다.


컨트롤러 단계별 온도 : 에이원 전기그릴이 자동으로 온도 조절을 위해 OFF 하는 순간을 측정했다.


1단계 : 45~55℃ / 2단계 : 80℃~ / 3단계 : 130~140℃ / 4단계 : 220℃~ / MAX : 240~250℃




온도가 올라가는 시간을 측정해 보았다. 낮은 온도에서 올라갈 때는 빠르게 올라가다가 높은 온도 상태에서 더 올리는 경우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흡입팬을 사용했을 때는 최대 250℃까지 올라가는데 흡입팬을 OFF 시켜놓고 온도를 올리면 280℃까지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소비전력은 1200W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직접 측정을 해보니 온도가 한참 올라갈 때에는 1070W 언저리에서 올라가더니 어느 정도 그릴이 달구어진 상태에서 온도가 올라갈 때는 1016W 아래로 유지가 되었다.





최대 온도에서 구석구석 온도를 측정해 보았다. 가장 뜨거운 중심부가 246℃인 상태에서 발열체가 맞닿지 않은 네모서리의 온도를 확인해 보았는데 220~230℃로 크게 차이 없이 열이 그릴팬 전체를 달구어 놓았다.



그릴팬이 가장 높은 온도일 때에도 좌우 손잡이 부분은 47~57℃ 정도로 낮은 편. 열전달이 잘 안되는 소재를 사용했다.



흡입팬 소음도 측정해 보았다. 45~50dB 정도로 생각보다 조용했다.












"다양한 음식을 조리해!"


구이의 기본인 고기부터 노멀로 구웠다. 워낙 기름이 많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삼겹살보다는 목살을 선호하는데 그래도 기름이 있는지라 프라이팬으로 굽게 되면 한 번에 구울 수 있는 고기 양이 얼마 안 돼서 고기 굽기 담당인 필자는 가족들이 다 먹은 후에나 앉아 고기를 먹게 된다. 또한 조리 중에 기름 닦아내는 것이 일이고, 또 사방에 기름도 튀기고, 연기도 냄새도 온 집안을 덮치기 일쑤다.





에이원 전기그릴을 사용하면 우선 큰 프라이팬보다도 커서 2배 정도의 양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다. 고기는 물론 다른 야채도 같이 조리가 가능. 흡입팬을 통해 연기, 습기를 빨아들인다. 이 습기가 냄새의 원인. 물론 필터를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만큼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프라이팬을 생각하면 상당히 커버된다.



조리중 기름이나 찌꺼기는 하단의 기름받이로 떨어져서 모이게 된다. 전에 봤던 전기그릴은 기름받이를 그릴팬과 컨트롤러, 방열판을 모두 들어내어야 꺼낼 수 있었는데 에이원 전기그릴은 이렇게 바로 측면에서 기름받이를 빼내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보통 스테이크의 경우 육즙 때문에 기름이 빠지는 그릴보다는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필자의 경우 기름을 빼고 담백하게 먹는 것을 선호해서 에이원 전기그릴에서 스테이크도 구워보았다. 우선 큰 팬 사이즈로 고기와 함께 가니쉬도 함께 넉넉하게 조리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일반 구이도 그렇지만 스테이크의 경우 육즙을 고기 안에 가두기 위해 처음부터 높은 온도를 사용하는 편인데 에이원 전기그릴은 열이 올라가는 것이 빨라서 예열 조리하기에도 좋다. MAX(240℃~)까지 온도를 높여 겉은 바삭 속은 레어로 조리.





맛은? 일반적인 고기구이는 확실히 기름이 빠지는 에이원 전기그릴이 좋지만 스테이크의 경우 육즙에 대한 호불호 때문에 전기그릴과 프라이팬 선호에 따라 각각 나뉘었다. 필자의 경우 어느 정도 기름이 빠지는 그릴 쪽이 좋다.



스테이크에는 소스를 사용한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끈적거리다가 좀 시간이 지나면 꾸덕꾸덕해지는 소스. 그러나 에이원 전기그릴의 그릴팬은 3중 테프론 논스틱 코팅이 되어 있어 걱정 없다.






소스를 보니 양념구이 쪽은 어떠려나? 생각이 들어 LA갈비를 구웠다. 그릴팬 세척 테스트 최상위 버전. 그러나 결과는 아무런 문제 없이 세척 가능.







원래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데 냄새 테스트(비린내)를 해보기 위해서 해산물 등장. 처음으로 새우를 구워봤는데 팬 사이즈가 넉넉해서 상당히 많은 양을 한 번에 올려 구울 수 있었다. 온도가 기대보다 빠르게 올라가서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았던~ 집에서 새우를 구워 먹을 수 있다니 감개무량!


해산물의 경우 처음부터 너무 뜨겁게 팬 온도를 올려놓으면 겉만 타고 속은 안 익게 된다. 그래서 170℃ 정도에서 잘 굴려주는 것이 중요!






새우를 구워봤으니 생선도 구워봐야지! 프라이팬으로 작은 사이즈의 고등어를 굽는 정도라면 에이원 전기그릴의 그릴팬에는 큰 사이즈의 삼치가 올라가도 여유! 여유!




생선구이는 정말 냄새와 연기 때문에 되도록 집에서는 안 하고 정 먹고 싶으면 나가서 사 먹는 게 당연한 것이었는데 집에서 그것도 큰 사이즈의 도톰한 삼치를 굽다니...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것이 생선구이 가게에서 봤던 비주얼과 크게 차이가 없다. 어쩜 이렇게 겉바속촉일까!


물론 프라이팬을 사용해 생선을 구울 때 보다 확실히 냄새가 덜하다는 것은 인정! 그러나 냄새를 완전히 잡아주었다고는 할 수 없겠다. 어느 정도 가감해 준 정도... 그러나 연기를 잡는 것은 확실했다. 생선 굽는 도중에 전혀 연기에 대한 생각을 안 했을 정도로 깔끔하게 커버.


공기도 정화? 에이원 전기그릴에 적용된 순환시스템은 흡입팬을 통해 흡입된 유해 물질을 기름받이에 담겨 있는 물에 가라앉혀 공기도 정화하는 '반데르발스 힘'이 적용되는 방식이다.









스테이크의 꾸덕꾸덕하게 눌어붙은 소스와 양념 갈비의 붙다 못해 타버린 양념, 생선의 비린내까지 골고루지만 중성세제를 사용해 부드러운 스펀지나 수세미로 닦으면 말끔하게 정리가 된다.



방열판을 비롯해 에어가이드, 오일펜스, 기름받이 등 모두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용이하다.



심지어 흡입팬도 세척이 가능한데 모터 쪽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팬을 중성세제로 닦으면 된다.









구매 고객 스페셜 기프트로 보관 케이스를 증정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냄새, 연기 잡는 구이전용 전기그릴

 다원E&A A ONE 에이원그릴, 연기 먹는 정통 구이전용 전기그릴


1년간 아버지 간병을 하면서 제대로 끼니를 챙기지 못했던 아쉬움을 아주 제대로 보상받았던 2주가 아닐까 싶다. 그릴 체험이라기보다 먹거리 체험이라는 느낌으로 이틀에 한 번꼴은 회식한 느낌! 


구이를 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두 가지 냄새와 연기. 아무래도 필터를 사용하는 제품도 아니고 유독 냄새가 심한 음식인 기름진 구이를 조리하는 것이다 보니 냄새가 완전히 없어진다고는 못하겠다. 


하지만 확실히 연기는 잡혀서 조리하거나 가족들이 모여 음식을 앞에 두고 즐길 때 불편함은 없었다. 자동으로 꺼지고를 켜지고를 반복하여 음식의 온도를 원하는 정도로 맞춰주기 때문에 신경 안 쓰고 따뜻하게 음식을 즐기는데 집중할 수 있어 좋은 에이원 연기 먹는 정통 구이전용 전기그릴.




2019년 2월 일본 최대 박람회 도쿄 빅사이트 기프트쇼 2019에서 주방 및 식당 용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해외에서 이미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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