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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무량 200cc 초음파 가습기 비교] 디자인 vs 기능 대결! (미로 에어레스트 AR07 vs 오쿠 아우라 OCP-HV400)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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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14: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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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큐레이션 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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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무량 200cc 초음파 가습기 비교] 디자인 vs 기능 대결! (미로 에어레스트 AR07 vs 오쿠 아우라 OCP-HV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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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서 부쩍 건조함에 시달리고 있는 요즘, 여러분의 수면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자기 전이나 자고 있을 때 목이 건조해서 답답함에 잠에서 깰 때가 많아요.


이럴 때 필요한 게 가습기인데요, 과거에는 단순 기능과 성능 중심으로 가습기를 알아보았다면 요즘에는 디자인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추세가 되었죠. 그런데요~


집안 인테리어를 위해 디자인 중심으로 제품을 찾다 보면 기능이 신경 쓰이고, 기능 중심으로 보자니 디자인이 애매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초음파 가습기 중 디자인이 예쁜 제품인 미로 에어레스트 AR07 가습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가습기 오쿠 아우라 OCP-HV400 두 가지 제품을 비교해 보았어요. 정말로 디자인이 예쁜 가습기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가습기보다 성능이 떨어질까요? 이번 리뷰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1. 제품 비교



두 제품의 스펙을 간단하게 비교해 보았어요. 두 제품 다 진동자로 수면에 물방울을 튕겨내 가습하는 초음파식 제품이에요. 무게에서는 별로 차이가 없지만 외형이 다르고(미로는 날씬, 오쿠 아우라는 뚱뚱 ^^;;) 물통 용량은 3배 이상 차이가 있어요. 




두 제품 모두 시간당 분무량이 200cc로 동일하나, 미로 에어레스트는 사용 설명 중 '수돗물, 정수기물, 증류수 상관 없이 모든 깨끗한 물이면 사용 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요. 가습기는 세균 번식 때문에 살균 처리된 수돗물을 사용하고, 정수물은 사용하지 말라는 상식이 있는데, 일부 가습기(가열식 같은)의 경우 오히려 수돗물을 사용하면 함유된 성분으로 석회질이 발생해 가습기가 금방 망가져버려요. 그 때문에 이러한 문구가 추가돼 있는 듯해요.


계속해서 두 제품의 특징을 살펴볼게요. 또한 미로 에어레스트는 수면 모드가 있어서 잠자리에서는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오쿠 아우라는 아로마 오일 전용 트레이가 있어서 직접적으로 오일을 투입하지 않아도 되어서 더 안심이 될 수 있겠어요.


두 제품 다 매일 세척 후 잘 건조해서 사용해야 하구요. 가격은 미로 에어레스트가 두 배 이상 비싸네요.



2. 디테일


1) 제품 구성





박스만 보아도 로 에어레스트 세로로 높은 형태이고, 오쿠 아우라는 가로로 넓은 형태에요.

생각보다 로 에어레스트가 부피감이 더 크게 느껴져요.


우선 로 에어레스트부터 자세히 살펴볼게요.



박스를 개봉하니 가습기에 넣어서 사용 할 수 있는 아로마 오일이 들어 있어요. 또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완충제(스티로폼)가 들어 있네요. 본체 역시 꼼꼼히 비닐에 잘 포장되어 있는 모습이에요.



물통을 열면 안에 수위 조절 벨브가 있는데 꼭 테이프를 제거하고 사용하셔야 되요.



제품 구성입니다. 본체와 아로마 오일, 사용설명서로 구성돼 있고요, 본체는 물통, 본체, 물통 덮개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물통 하단에 있는 과습 관로도 분리할 수 있어요. 뒤로 당기면 쉽게 분리되는데요, 이로써 깔끔한 통세척이 가능합니다. 할 수 있어요. 분리하는 모습은 이어지는 '가습기 세척 동영상'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오쿠 아우라 OCP-HV400 구성을 알아볼게요.




가로로 넓은 형태의 외형이에요. 박스를 열어보면 양옆에 완충제 역할의 스티로폼이 들어 있어요.

역시 꼼꼼히 쌓여 있는 모습이에요.




구성은 본체와 사용설명서로 단촐합니다. 이것만 봐도 '가습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구나'라는 느낌이 오죠. 분무관과 뚜껑 그리고 분무구 분리가 가능해서 청소하기 편할 듯합니다.



뚜껑은 덮개 역할의 상단 뚜껑과 하단 뚜껑으로 구성돼 있는데, 둘다 분리할 수 있어요. 다만 너무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서 분리하는 데 힘들었어요. 힘을 줘서 떼어내다 보면 연결부위가 부러질 수도 있을 거 같으니 악력이 세거나 남성 분들의 경우 주의하실 필요가 있을 듯하네요.



미로 에어레스트 가습기는 아로마 오일 주입이 가능합니다. 간혹 물 특유의 비린내가 싫어서 아로마 오일을 넣거나, 레몬 티백을 물통에 담궈놓는 분들도 계신데요, 아무래도 물 속에 기타 이물질이 섞이면 물에 세균이 번식하기 더 쉬워지죠. 미로 에어레스트 가습기는 아로마오일 키트가 따로 제공되어(본체 하단), 물에 섞지 않고 간접적으로 아로마 향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살짝 눌러주면 열 수 있어요.



완전히 열었을 때의 모습이에요. 따로 아로마 오일을 투입할 수 있어서 직접 물 속에 투입해서 바로 흡입했을 때의 찝찝함과 불안함을 덜 수 있습니다.


2) 디자인



로 에어레스트 AR07 세로로 긴 형태를 한 원통 모양이고 불투명 재질로 되어 있어요.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습기답게 심플하고 유려한 외형을 가지고 있어요. 버튼 조작부의 경우 전원 버튼으로 분무량 조절을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제어할 수 있고요, 별도의 수면 모드 버튼을 제공해요. 매우 심플한 형식이죠.



오쿠 아우라 OCP-HV400는 가로로 넓은 형태이고 투명한 물탱크를 가지고 있고,다이얼 형태의 버튼만 있는 투박하면서도 평범한 형태의 가습기 디자인이에요. 수조가 투명해서 남은 물의 양이 얼마인지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특징이 있는데,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미로 가습기에 점수를 더 주고 싶습니다.


3) 분무구 위치 및 형태



로 에어레스트는 고정된 상단 분무구에서 수증기가 나오는 형태에요. 오쿠 아우라는 상단에 부무구 방향을 360도로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원하는 위치로  편하게 수증기를 보낼 수 있어요.


4) 조작부



미로 에어레스트는 전원 버튼을 눌러 제품 작동부터 분무량을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고요, 수면 모드 버튼이 따로 있어요. 오쿠 아우라는 MIN과 MAX로 다이얼을 돌리면서 조절하는 방식이에요. 직관적이라 사용은 편하지만, 그래도 역시 저는 디자인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용에 큰 어려움이 없는 미로 에어레스트에 한 표 던집니다.


5) 물통 및 급수 방식




미로 에어레스트는 상부 뚜껑을 열면 물을 넣을 수 있고, 오쿠 아우라는 분무구 옆 뚜껑을 열면 물을 넣을 수 있어요. 




둘 다 위에서 물을 붓는 상부 급수식인데, 주입구가 넓고 수조 깊이도 적당해서 물 넣기가 수월했어요. 그럼에도 우열을 가려보자면, 미로 에어레스트 쪽이 물 투입구가 훨씬 넓어서 물을 주입할 때 흘리거나 쏟는 부담이 덜할 듯합니다.



3. 테스트


1) 분사 거리 비교


이제 본격적인 가습 성능을 테스트해볼 차례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두 제품 모두 시간당 분무량이 200cc로 비슷하며, 초음파식이고, 미로 에어레스트는 분무구가 고정된 반면 오쿠 아우라는 360도 회전이 가능햐 다양한 방향으로 증기 분사가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과연 이 차이점이 가습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테스트를 해볼게요. 먼저 분무량과 분사 거리 테스트입니다.




거울 쪽을 보시면 수직으로 수증기가 뻗어 나가는 게 보이시죠? 분무구가 상단에 위치한 데다 하늘을 향해 있고, 초음파 가습기 특성상 물의 입자가 커서 그런지 강하게 높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제품 다 분무량 최대 세기로 가동해서 분사력과 분사 거리를 실험해 보았어요.


 


분무구 바로 앞에 휴지를 1분간 대고 분무 세기를 측정해 보았어요. 미로 에어레스트의 분무구가 작아서 그런지 오쿠 아우라 제품에 비해 휴지가 비교적 덜 젖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분사 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알기 위해 바닥에 휴지를 깔고 거리를 측정해 보았어요. 두 제품 다 수직으로 수증기가 뻗어나가기 때문에 휴지가 젖을 정도의 영향력은 보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수직 분사라 해도, 물 입자가 큰 초음파 가습기 특성상 주변에 물방물들이 떨어져 있기 마련인데, 두 제품 모두 휴지가 젖어 있지 않은 모습이에요. 하지만 1시간 정도 경과하니 가습기 가까운 곳에 깔린 휴지가 축축해졌어요. 좁은 공간에서 최대모드로 너무 오랫동안 틀게 되면 바닥이 젖을 정도의 수증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2) 분무량과 습도 변화 체크


이번에는 습도 변화를 체크해 보았어요. 수조에 500cc의 물을 넣고 1시간 동안 가동해볼건데요.

오쿠 아우라 제품은 수조가 가로로 넓어서 500cc로는 측정이 되지 않아서 1000cc를 넣고 가동해 보았어요.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1시간동안 얼마나 분무되었는지도 확인해 보았어요.


▲테스트 시작 미로 에어레스트 온도 : 25.4도 / 습도 53% 오쿠 아우라 온도 : 25.2도 / 습도 53%


처음 시작할 때 온도는 25도, 습도는 53%로 동일한 모습이에요.


▲테스트 끝 미로 에어레스트온도 : 23.9도 / 습도 69% 오쿠 아우라온도 : 24.9도 / 습도 59%


1시간 동안 최대 세기로 측정할 결과, 미로 에어레스트는 실내 온도가 25.4도에서 23.9도로 내려갔고, 습도는 53%에서 69%로 상승했어요. 


오쿠 아우라는 실내온도 25.2도에서 24.9도로 내려가고, 습도는 53%에서 59%로 올랐어요. 눈으로 봐도 오쿠 아우라의 MAX모드보다 미로 에어레스트 3단계 모드 수증기가 강해 보였는데, 테스트 결과 미로 에어레스트 가습기가 오쿠 아우라보다 10%더 습도를 높인 것으로 확인됐어요. 설명서에서도 3단계 모드는 매우 건조한 환경에서 짧고 강하게 사용하라고 되어 있네요.



수조에 남은 물을 통해 사용량도 비교해봤어요. 미로 에어레스트는 500cc에서 약 200cc 정도 사용 하였구요, 오쿠아우라는 1000cc에서 약150cc 정도를 사용하였어요. 시간당 분무량이 200cc인 점을 봤을 때 미로 에어레스트는 스펙과 거의 맞아떨어졌고, 오쿠아우라는 50cc 정도 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어요.


3) 1시간 사용 시 소비 전력 비교 및 월 전기요금 산출


이번에는 무시할 수 없는 그것! 1시간 사용 시 소비 전력과 월 전기요금을 책정해 보았어요.



미로 에어레스트의 기본 사용 전력은 21.2w고, 이를 기준으로 한 달 사용 요금을 산출해봤을 때 1,844원으로 예상되어요. 오쿠 아우라의 기본 사용 전력은 24.2w고, 한 달 사용 요금은 1,616원이에요. 참고로 이 산출 요금은 가정용 전기요금 측정기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실 사용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4. 부가기능 및 청소 방법


1) 부가기능



미로 에어레스트는 취침 모드 기능이 있어요. 취침 모드 설정 시 습도센서를 통해 현재 습도를 감지, 분석한 후 자동으로 최적의 분무량을 조절해서 습도가 60% 이상 올라가면 작동을 멈춰요. 수면 중 과한 습도로 인한 불편함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능이네요. 



오쿠 아우라는 물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이얼이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동작이 멈춰요. 이때는 전원을 끄고 물을 보충해주면 돼요.


2) 청소 방법


이제 중요한 세척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두 제품 모두 가습기 살균제나 구연산등은 사용하지 마시고 물이나 중성세제만 사용하라고 나와 있어요. 왜 살균제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인지는 지난 2010년 가습기 살균제 파동으로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ㅠㅠ


공통적으로 두 제품 모두 물탱크 내부는 부드러운 천을 사용해서 살살 닦아 주시고, 오쿠 아우라는 본체와 물통이 일체형이기 때문에 물에 담그는 것은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미로 에어레스트 세척 방법부터 알아볼게요.





분무구의 세세한 부위는 면봉을 이용해서 닦아주세요.



청소를 끝낸 후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물통 내부를 닦아 주시고, 가습기 본체도 젖은 천으로 닦아 주세요. 분리한 제품들은 물이 마를 때까지 건조시켜주시면 돼요. 완전히 건조가 되지 않을 경우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될 수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번에는 오쿠 아우라의 세척 방법을 알아볼게요.



오쿠 아우라는 분무구 자체가 분리가 되기 때문에 따로 편하게 세척할 수 있어요.



분리한 분무구 사이사이의 물때는 면봉으로 닦아주세요.




물통 세척은 부드러운 천을 이용해주시고, 오염도가 심하면 중성세제를 푼 물로 닦아주면 좋아요.



세척 후 분무 장치 내 진동자는 면봉을 이용해서 표면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세요.



마른 천으로 내부의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모두 분리해서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면 돼요. 참고로 가습기를 말릴 때는 반드시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서 건조해주세요. 햇볕 쨍쨍한 곳에 말리면 제품 변형 및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5. 결론



두 제품 모두 가습 성능은 아주 휼륭했어요. 굳이 우열을 가리자면 미로 에어레스트쪽이 조금 더 강하긴 했지만, 가격 차이를 생각하면(2배) 오쿠 아우라 제품도 부족하지 않은 성능이라 판단돼요.


미로 에어레스트는 화이트 톤이라 인테리어 하기에 좋고, 가습량을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과 수면 모드 기능이 있어서 침실이나 어린이 방에서 사용하기 좋을거 같아요. 결론적으로 디자인이 예쁘다고 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번 리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어요.


오쿠아우라는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아서 다른 기능보다 가습기의 기능에 충실했으면 좋겠다 하는 분들에게 좋구요. 최소로 가동했을 때는 40시간까지 가동할 수 있어서 거실이나 병원 등 넓은 공간에서 사용하기도 좋은거 같아요.


감기나 여러 바이러스에 걸리기 쉬운 겨울철에는 무엇보다 습도 조절이 중요한데요, 적당한 습도 유지를 통해 모두 건강한 겨울을 보내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 이 사용 후기는 다나와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다나와 리포터
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인증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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