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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밥솥 3종 비교] 작아도 할건 다 하는 밥솥! 신일 SCJ-BL800SJ / 리빙센스 애플 미니 밥솥 / 쿠쿠 CRP-HQB0310FS_2부 요리편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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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22: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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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통에 여러 기능이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한 번도 시도를 해보지 않아 늘 밥만 지어먹었습니다. 또한 가스레인지에서 요리하는 것만큼 맛있게 될지 의구심이 들기도 했었죠! 이러게 편한 걸 왜 이제야 발견했는지!?


지난 리뷰에서는 3가지 미니 밥솥의 스펙과 기능을 자세히 알려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그 기능을 사용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고 맛도 비교해 보았습니다. 



1. 실사용 비교 


- 작동 방법 확인 (어떤 방식으로 취사가 되는가?)



ㅣ 신일 미니 밥솥 ㅣ 리빙센스 애플 미니 밥솥 ㅣ 쿠쿠 IH 압력보온밥솥 ㅣ 


신일 미니 밥솥은 세 가지 밥솥 중 소음이 가정 적으며 2중 패킹으로 열 방출을 막아 음식을 고루 익혀줍니다. 리빙센스 애플 미니 밥솥은 불소수지 내솥으로 열전도가 빨라 시간을 단축시켜주며, 다양한 취사가 가능합니다. 쿠쿠는 한번 취사가 시작되면 잠금과 함께 압력이 높아져 음식을 확인 할 수가 없습니다. 밥 같은 경우엔 중간에 열어보면 안 되겠지만 음식은 계속 확인하는 버릇 이 있어 뚜껑을 열지 못하는 게 조금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는 건 실험을 통해 알게 됩니다.) 




사용에 앞서 세척을 진행했습니다. 신일 미니밥솥과 쿠쿠는 내솥 뚜껑이 분리되고 고무 패킹을 씻을 수 있습니다. 애플 미니 밥솥의 경우 사용 후 닦아주는 것 말고는 세척이 어려운데 청결 면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 실험 1 : 밥 짓기 



밥통의 기본은 밥 짓기입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다 해도 주 사용은 '밥'에 해당하기 때문에 첫 번째 실험으로 선택했습니다. 저희 집은 흰쌀밥 대신 5분도 현미를 먹는데요~다른 잡곡은 섞지 않기 때문에 '백미'로 취사하였습니다. 좀 더 부드러운 걸 원한다면 잡곡밥으로 지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ㅣ현미쌀 두 컵 + 물 두 컵 반 

동일한 실험을 위해 현미와 물의 양을 통일시켰습니다. 취향에 따라 밥 물은 조금씩 다른데 현미이기도 하고 저는 고두밥을 싫어해서 물을 넉넉하게 넣었습니다. 




계량은 했지만 집에서 하듯이 손으로 물을 맞춰 봤는데요... 미니 밥솥이라 그런지 손이 다 들어가지 않아 물양 체크가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 부분은 여러 번 사용하면서 입맛에 맞게 조절하면 될 것 같습니다.  



동일 실험을 위해 현미는 취사 전 5분간 불려주기로 합니다. 





다른 밥솥 보다 신일 미니 밥솥은 아주 조용하게 취사가 되어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쿠쿠는 음성 모드가 진행 상태를 알려주고, 애플은 연기가 나오는데 신일 미니 밥솥은 혼자만 조용하니 양반이 따로 없었습니다. 소음에 민감한 분이라면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ㅣ 신일 미니 밥솥 

다른 밥에 비해 수분을 많이 머금은 것 같습니다. 진밥을 좋아한다 해도 기존보다는 물양을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현미밥의 특성상 백미보다는 윤기가 덜한데 조금 푸석하게 느껴져 백미를 섞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밥맛이 뛰어나다! 까진 아니었지만 무난한 레벨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ㅣ 리빙센스 애플 미니 밥솥 

신일 미니 밥솥과 완성된 밥의 비주얼이 많이 닮아 있는데, 신일보다는 덜 질게 지어졌습니다. 윤기와 찰기가 많이 느껴지진 않았지만 현미 쌀눈이 씹혀 은은한 고소함이 있었습니다. 이 또한 찹쌀이나 백미를 섞어준다면 더욱 부드러워질듯 합니다. 




ㅣ 쿠쿠 IH 압력보온밥솥 

압력으로 지어진 밥이라 일반 전기밥솥에 비해 찰기와 윤기가 육안으로 보입니다. 또한 백미나 찹쌀을 섞지 않아도 탱글함이 살아 있었습니다. 안쪽에는 수분을 머금어서 촉촉하고, 밥만 먹어도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 밥통에서 큰 차이는 아니지만 비교적 쿠쿠가 찰기와 윤기에 있어 밥맛이 조금 우세했습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가장 높은 편이기 때문에 자취생이라든지 가끔씩 사용하는 용도라면 가격이 저렴한 애플 밥솥을 구매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사실 처음엔 현미만 지어보려 했으나 백미와 현미는 차이가 많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백미도 취사해보기로 합니다.. 이왕 실험을 하려면 제대로 해봐야겠죠!? 이번엔 백미 1 : 물 1.2 비율로 준비했고 각 5분 정도 불린 뒤 취사를 눌렸습니다. 취사 시간은 신일 미니 밥솥, 리빙센스 애플 미니 밥솥, 쿠쿠 순으로 32분, 37분, 26분이 소요되었답니다. 




ㅣ 신일 미니 밥솥 

고슬고슬하니 아주 잘 지어졌습니다. 적당한 윤기와 찰기가 있고 김치찌개에 한 그릇이 생각날 정도로 식욕을 부르는 맛이었습니다.  




ㅣ 리빙센스 애플 미니 밥솥

현미로 밥을 했을 땐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백미는 잘 지어졌습니다. 신일보다 쫄깃함은 적은 대신 부드러웠고 고슬고슬하니 쌀알이 살아있어 김밥 만들기 좋은 상태였습니다. 




ㅣ 쿠쿠 IH 압력보온밥솥 

현미를 지었을 땐 아주 맛이 좋았는데 백미의 경우 약간 질게 느껴졌습니다. 밥 자체가 무른 건 아니지만 수분을 많이 머금어 꾸덕꾸덕함이 찰밥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저처럼 찹쌀밥을 좋아한다면 만족스럽겠지만 고슬고슬한 밥을 좋아하거나 김밥을 싸야 한다면 물양을 1:1로 바꿔주면 될 것 같습니다.  




수분과 찰기, 윤기에서는 쿠쿠가 우세했지만 전체적인 밥의 상태와 밥맛은 신일과 리빙센스가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촉촉하고 진밥을 좋아한다면 쿠쿠가, 고슬하니 적당한 촉촉함을 원한다면 신일과 리빙센스가 맞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plus tip 어떤 밥솥을 선택하든 물의 비율만 조절한다면 충분히 입맛에 맞는 밥맛을 찾을 수 있을 것.)




밥을 하게 되면 밥 물이 흘러나오기 마련입니다. 이를 위해 물받이가 설치되어 있는 제품이 많은데 신일 미니 밥솥은 특이하게도 물받이가 없었습니다. 물받이를 제때 갈아주는 것도 생각보다 귀찮은 일인데 탈착할 필요가 없으니 편한 것 같습니다. 




애플 미니 밥솥의 경우 밥 물이 새기도 했습니다. 제가 질게 먹는 편이라 물을 많이 부은 편이긴 하지만..... 탈착 물받이 크기가 조금 더 컸더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양의 밥을 하고 싶다면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쿠쿠의 경우 스팀캡 주변으로 거의 새어 나온 밥 물이 없고 깨끗한 상태였습니다. 압력 배출하면서 많은  연기가 나오게 되는데 깨끗해서 조금 놀랍기도 했답니다. 



- 실험 2 : 호빵 찌기 


겨울 하면 편의점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호빵입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막상 잘 사 먹어지진 않지만 마트 행사 때 사두었다 밥솥에 쪄 먹으면 귀한 간식이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한 실험을 위해 하나씩만 쪄보기로 했습니다. (여러 개를 넣는다면 3~4개까지도 들어갈 것 같음) 밥솥에 호빵을 찔 때는 촉촉해질 수 있도록 밑바닥에 물을 조금씩 깔아줍니다. 흥건하게 넣으면 눅눅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완성된 호빵을 열어봤는데 물이 소량으로 들어있어 그런지 밑바닥에 끓는 소리가 났습니다. 작은 찜기가 있다면 이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귀찮으니깐! 이렇게 먹어도 맛은 좋습니다 :)




쿠쿠의 경우 바닥이 누룽지처럼? 익었더라고요.. 탄 건 아니지만 물을 더 넣어주고 싶어도 압력 때문에 취소가 안되니.. 이렇게 돼버렸습니다. 그래도 먹는 데엔 큰 지장 없었답니다. 




호빵 찌기는 비슷할 것 같지만 은근 차이가 있었습니다. 쿠쿠의 경우 압력으로 쪄지기 때문에 빵을 갈랐을 때 표면이 쫄깃하고 탱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에 반해 리빙센스에 쪄낸 호빵은 물기를 너무 머금어 축축하고 묵직하여 식감이 약간 떨어졌습니다. 기대를 안 했던 신일은 오히려 쿠쿠만큼 표면이 쫄깃했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호빵이 속까지 익었고, 겉면이 마르지 않았으며 남은 것들은 보온으로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것보다 훨씬 맛이 다 좋았네요! (시간은 5~10분 내외로 걸렸으며 만능 찜으로 조리) 



- 실험 3 : 갈비찜 



마트에 갔더니 등갈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새는 일반 갈비보다 이게 잘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무, 당근, 버섯도 같이 준비하고 양념장까지 완성했습니다. 




갈비 같은 경우에는 핏물을 3~4 시간 정도 빼주고, 미리 끓는 물에 데쳐서 조리해야 불순물이 없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놓치지 마세요!






각 밥솥에 고기, 야채, 소스와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줍니다. 물이 너무 작을 경우 고기가 제대로 익지 않을 수 있고 부드러워지지 않습니다. 반면에 너무 많으면 찜이 아니라 국이 되겠죠! 동일한 실험을 위해 같은 양의 재료를 넣어주었습니다. 




완성 시간은 1시간으로 잡았습니다. 쿠쿠는 만능찜 조리에 시간 설정을 미리 해야 하는데 저는 20분으로 해서 40분 더 돌려주었습니다. 애플 미니 밥솥의 경우 만능찜 설정이 기본 3시간으로 돼있어서 1시간 지나고 개봉했고, 신일은 만능찜이 1시간 설정이라 편했습니다. 



ㅣ 쿠쿠 IH 압력 보온밥솥 ㅣ 




가장 먼저 완성되어 쿠쿠를 열었습니다. 

국물이 적당하게 조려졌고 고기에 깊숙이 간이 베인 게 보입니다. 






제대로 푹 익은 갈비찜입니다. 뼈에 집게만 갖다 대도 살이 호로록 떨어지게 됩니다. 저는 입에서 녹는 걸 좋아하는데 갈비의 쫄깃함을 원하신다면 무르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함께 있던 야채들은 색깔이 조금 죽긴 했지만 양념이 쏙 베여서 맛이 좋았습니다. 10분 정도 단축시켜 조리한다면 쫄깃함이 있을 수 있지만 간이 덜 베일 수 있으니 1시간 조리를 추천합니다. 



ㅣ 리빙센스 애플 미니 밥솥 ㅣ 




똑같은 양의 재료를 넣었음에도 덜 졸여져서 국물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고기가 다 익기는 했지만 이 제품은 물 양을 조금 더 줄여야 할 것 같네요.






야채들은 색감도 살아 있고 알맞게 익었으나 국물이 많아 심심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고기의 익음 정도는 좋았고, 무르지 않아 뜯어먹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국물이 많은 부분을 개선하려면 같은 시간 조리에서 물 양만 조절하면 꽤 괜찮은 찜이 될 것 같습니다. 



ㅣ 신일 미니 밥솥 ㅣ




국물이 적당하게 줄어들었고 야채의 색은 살아있으면도 간도 잘 맞습니다.





양념도 잘 베였고 고기가 무르지 않으며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쿠쿠와 애플 미니 밥솥의 장점을 다 모은 듯한 완벽함에 조금 놀라기도 했답니다. 





갈비찜을 완성해본 결과 맛이 없다고 느껴지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다만 리빙센스 애플 미니 밥솥의 경우 물양을 1/3 줄여서 만든다면 완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고기가 익는 정도는 다 완벽했고, 윤기는 비슷했으나 푹 익은 쿠쿠가 가장 좋았습니다. 식감은 쫄깃함과 부드러움의 차이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세척 및 사용 후 관리 



밥이나 호빵을 쪘을 때 와는 달리 갈비찜은 사용 후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했습니다. 신일과 쿠쿠는 내솥 뚜껑이 분리되어 기름과 양념이 완벽하게 닦이는데 반해 애플 미니 밥솥은 닦기만 해야 하니 냄새가 잘 빠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세척한 밥솥에 물을 조금 부어서 10분 정도 취사한 뒤 닦아주면 어느 정도 깔끔해집니다. 애플 미니 밥솥은 뒷부분에 물받이와 연기 배출되는 곳이 완벽하게 분리가 되니 다른 제품보다 틈새까지 닦을 수 있었습니다. 



2. 결론



밥 짓기에선 현미의 경우 압력 취사가 가능한 쿠쿠가 밥맛이 좋았으나, 백미는 세 제품 모두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적당한 윤기와 고슬함이 리빙센스와 신일이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호빵 쪄내기는 모든 제품이 속까지 있고 보온으로 따뜻함이 유지돼서 비슷한 점수를 얻었고 리빙센스 미니 밥솥의 경우 빵이 물러지는 현상이 있어 물을 좀 더 줄이면 될 것 같습니다.


갈비찜에선 쿠쿠의 고기가 부드러웠고, 신일과 리빙센스는 쫄깃함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요리 실험을 마치며 앞으로 갈비찜을 한다면 밥솥을 애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냄비보다 고기 맛도 좋고 가스레인지처럼 탈 위험이 없어 불 조절을 안 해도 되는 게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밥만 해먹던 밥솥은 잊고 오늘 맛있는 요리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이 사용 후기는 다나와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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