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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보수 궤멸아닌 한국당 몰락···박정희 신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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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9: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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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829559 // 원문      

[사진 KBS 영상 캡처]
[사진 KBS 영상 캡처]
윤여준(79) 전 환경부 장관이 6·13 지방선거에 대해 "보수의 궤멸이란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자유한국당의 몰락이고 궤멸일 뿐이다"라고 17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윤 전 장관 "정말로 보수적인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들은 자유한국당을 보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유한국당이외면받은 이유에 대해 "지금 젊은이들이 자기 나라를 '헬 조선'이라고 하는 마당에도 그런 고민조차 하는 일이 없었다"라며 "국민에게 그런 문제의식도 보여준 일이 없었고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했다. 그런데 국민이 그런 세력을 신뢰하겠냐"라고 말했다.

이어 "더군다나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만행이 드러났다"며 "그것이 무능과 부패가 아니면 뭐라 변명하겠냐. 완전히 국민이 이번에 응징을 한 것이다. 심판 정도가 아니라 '응징'이다"라고 밝혔다.

'영남=보수' 공식이 깨진 결과에 대해선 "상식적으로 박정희 신화가 이제 끝났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왜냐하면 권위주의 시대가 오다가 민주화가 됐다. 완전히 시대가 바뀐 것이다. 이에 따라 국가를 운영하는 원리 또한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여전히 정치는 권위주의적이고 재벌, 대기업 중심의 성장정책 아니었냐"며 "이번에 (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인) 구미시장도 뺏긴 것은 결국 박정희 신화가 깨진 것"이라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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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팅 경쟁 2라운드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4D프린팅은 사람의 개입 없이도 스스로 크기와 모양을 바꿔 자가 조립되는 것이 핵심 개념이다. 자동차 타이어를 응용한 4D프린팅 상상도.
최근 과학계는 3차원(3D)에서 진일보한 4차원(4D) 프린팅 기술 연구가 한창이다. 3D프린터가 개발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4D프린팅 기술이라니 대단히 빠른 발전 속도다. 4D프린팅은 어떤 기술이고, 왜 굳이 4D프린팅을 사용하는 것일까.

트랜스포머처럼 스스로 조립

만일 3D프린팅으로 커다란 집을 출력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집과 같은 크기의 프린터가 있어야 가능하다. 하지만 그만한 프린터를 만들려면 천문학적 비용이 든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최근 3D프린터로 집을 지었다는 보도는 뭘까. 그것은 작은 조각들을 인쇄해 사람의 손으로 조립한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조립해 집을 만들어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시간이 많이 걸려 한 번에 빨리 물체를 출력해낸다는 3D프린팅의 의미와도 거리가 멀다. 출력할 수 있는 물체의 크기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바로 3D프린팅의 단점이다. 그럼 프린터보다 더 큰 물체를 찍어낼 방법은 없을까? 그 해결사로 등장한 신기술이 바로 ‘4D프린팅(4D Printing)’이다.

4D프린팅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자가조립연구소의 스카일러 티비츠(Skylar Tibbits) 교수다. 그는 2013년 4월 ‘4D프린팅의 출현’이라는 제목의 ‘TED(Technology·Entertainment·Design)’ 강연을 통해 4D프린팅을 세상에 처음 알렸다.

4D프린팅 기술은 물체가 스스로 조립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1차원이 선, 2차원이 평면, 3차원이 입체라면 4차원은 3D프린팅보다 한 단계 진화해 입체(3D)에 ‘시간’이라는 1차원을 더한 개념이다. ‘시간’ 추가라는 의미는 ‘시간이 지나면서’ 물체가 온도·햇빛 등 환경 조건에 반응해 스스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자가 변형’이나 ‘자가 조립’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3D프린터는 특정 소프트웨어로 제작된 3차원 설계도로 실제 물건을 만들어 출력하는 프린터다. 기존 프린터가 PC에 있는 문서를 바탕으로 그림이나 글자를 종이에 인쇄하는 것과 달리 플라스틱이나 금속을 녹여 잉크로 사용해 3차원 설계도를 바탕으로 출력한다. 잉크제트 프린터가 잉크를 뿌려서 인쇄하는 것처럼, 3D프린터는 컴퓨터로 입력받은 입체 설계도를 0.01~0.08㎜ 두께의 ‘레이어(층)’ 단위로 분석해 가루나 액체로 된 원료물질로 층층을 쌓아 올려 그릇·신발·장난감과 같은 입체형 물체를 만들어낸다.

4D프린팅도 똑같이 제품 설계도를 3D프린터에 입력하고 출력한다. 그렇다면 3D프린팅과 4D프린팅은 무엇이 다른 걸까. 한마디로 프린팅 재료가 다르다. 4D프린팅 기술의 핵심은 형상기억합금 같은 스마트 재료(Smart Material)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스마트 재료는 열이나 물처럼 특정 외부 조건 아래에서 모습이 변하는 소재이다.

따라서 스마트 재료를 사용하여 출력된 물체는 시간 또는 열이나 온도, 진동, 중력, 공기 같은 환경이나 에너지원에 따라 다른 모양이나 크기로 바뀐다. 접히고 구부리고 펴고 휘며 형상을 나타낸다. 다시 말해 자기 스스로 변형(자가 변형 또는 자가 조립)이 가능한 재료를 3D프린터로 찍어내는 게 바로 4D프린팅이다. 어떤 조건에서 어떤 모양으로 바꾸게 할지는 엔지니어가 스마트 재료에 미리 프로그래밍해둔다.

예를 들어 3D프린터로 자동차의 부품들을 출력했다고 하자. 이후 자동차를 만들려면 사람이 부품을 조립해야 한다. 하지만 4D프린팅에서는 3D프린터로 출력된 압축 형태의 스마트 재료 부품들이 특정 조건(열·물·시간 등)에 놓이면 스스로 모양이 변하면서 서로 합쳐져 자동차로 바뀌게 된다. 단백질 같은 생체분자들이 스스로 결합해 특정 모양을 갖추는 원리를 공학적으로 응용한 것이다. 사람의 개입 없이도 스스로 크기와 모양을 바꿔 자가 조립되기 때문에 커다란 물체는 물론 원하는 형태의 물체를 만들 수 있다.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공상과학영화 속의 ‘트랜스포머’ 로봇 구현도 가능하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4D프린팅은 형상기억합금 같은 스마트 재료를 활용해 출력한 부품들이 특정 조건에 놓이면 스스로 모양이 변해 원하는 형태의 물체를 만드는 기술이다.

인체 삽입 바이오 장기도

4D프린팅 연구는 당분간 소재 개발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플라스틱 합성수지가 많지만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금속을 비롯해 유리, 목재 등 다양한 소재로 발전해나갈 것이다. 또한 머지않아 상용화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먼저 자동차 분야를 생각해 보자.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비나 눈, 지표면(소금기 많은 도로) 등 다양한 조건에 따라 각기 다른 타이어나 부품을 써야 한다. 그래야 타이어나 부품의 수명이 길어진다. 4D프린팅은 이를 가능케 한다. 조건별로 자가 변형할 수 있는 코팅 기술을 개발하면 되기 때문이다.

군사 분야에서도 활용가치가 높다. 위장천막이나 위장복에 활용될 자가변형 천이 그것. 이를테면 물만 뿌리면 스스로 우뚝 서서 펼쳐지는 천막막사뿐 아니라 더위와 추위 등 외부 환경에 맞게 변하는 군복 등을 만들 수 있다. 미국 육군은 2013년부터 환경에 따라 색깔과 구조를 바꾸는 군용차량이나 위장천막을 만들기 위해 신소재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공군도 특정 상황에서 모양을 바꾸는 비행기를 연구 중이다. 특정 조건별로 모습을 바꿀 수 있다면 폭격기가 레이더에 잡히면 다른 모양으로 변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의료 분야의 응용도 다양해진다. 자가변형이 가능한 생체조직부터 인체에 삽입하는 바이오 장기까지 등장할 것이다. 심장·간·전립선 등 인공장기에 전기·광학·화학 반응 능력을 추가하면 조직의 형태에 맞춰 조금씩 바뀌는 인공장기가 가능해진다. 미국 미네소타대학의 마이클 맥알파인 교수팀은 4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만든 실리콘 신소재를 환자의 전립선 조직에 사용하기도 했다. 현재 ‘자가조립’ 기술은 더 정교해져 암 치료에까지 활용 폭을 넓히고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다비드 그라시아스 교수팀은 몸속에서 스스로 조립돼 암세포 하나를 집어낼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한 상태이다.

4D프린팅 기술을 통해 앞으로는 탈모 걱정으로부터 해방되는 순간도 올 것이다. 탈모 유전자를 교정한 모근세포를 3D바이오프린터로 만들어낸 뒤 두피에 이식하면 감쪽같이 굵고 검은 머리카락이 솟아오르지 않을까. 스스로 변화하는 능력을 갖춘 4D프린팅 기술의 상용화는 우리 삶을 다양하게 바꿔놓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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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에 대한 새로운 발견..美대학 DNA 연구결과 충격

By 양은희 기자

우리는 지구상 생물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화한다고 배우고 있지만, 이런 관점을 뒤집는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AFP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지난주 인류진화학 학술전문지 ‘저널 오브 휴먼에볼루션‘에 게재됐다.

해당 논문의 주요 저자는 ‘노벨상 산실’로 유명한 뉴욕 록펠러대학의 마크 스토클 교수와 스위스 바젤대학의 데이빗 세일러 교수이다.

연구팀은 이번에 생물 10만 종의 DNA 바코드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동물이 인간과 거의 같은 시기에 출현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를 발견했다.

pixabay

오늘날 지구상에 있는 생물종 중 인간을 포함한 90%가 20만 년 전~10만 년 전에 이미 동시에 존재해 있었다는 것이다.

전 세계에 인간은 약 76억 명, 참새는 5억 마리, 도요새는 10만 마리가 살고 있지만, 유전자는 대체로 같다고 스토클 교수는 말한다.

동물종의 90%가 유전학적으로 보면 거의 동갑인 셈이며, 모든 생물 종이 단세포 생물에서 진화했다는 진화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부분이다.

스토클 교수는 “이 같은 결론은 매우 의외여서 나는 가능한 엄격한 반박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른바 중립 유전자 변이에 거의 차이가 없음을 발견했으며, 몇 세대에 거친 미세한 중립 돌연변이는 생물 개체의 생존 기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 즉, 진화를 일으키는 자연 선택과 성 선택에 있어서 중립 돌연변이가 무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KHALED DESOUKI/AFP/Getty Images

이 중립 돌연변이의 유사성 정도는 나무의 나이테처럼, 특정 생물종의 대략적인 나이를 알게 해준다.

그렇다면 현존하는 생물종의 대다수가 거의 같은 시기에 출현한 이유는 무엇일까.

스토클 교수는 하나의 종은 일정한 단계에 이르면 새로운 종으로 진화하거나 멸종되는 두 가지 중 하나라고 설명했지만 정확한 이유는 밝히지 못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또 다른 예상치 못한 결과가 얻어졌다. 생물종은 명확한 유전적 경계가 있어, 서로 다른 두 종 사이에 위치하는 중간 종은 거의 없다는 발견이다.

중간 종이 없다는 사실도 진화론을 주장한 다윈을 당황케 하는 것이라고 스토클 교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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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tdtv.kr/economy/science/1%ec%96%b5%eb%85%84-%ec%a0%84-%ed%98%b8%eb%b0%95%ec%86%8d-%ea%b0%9c%ea%b5%ac%eb%a6%ac-%eb%b0%9c%ea%b2%ac-%ec%a7%80%ea%b8%88-%eb%aa%a8%ec%8a%b5%ea%b3%bc-%ea%b0%99%ec%95%84.htm  // 원문


IT·과학

1억년 전 호박속 개구리 발견…지금 모습과 똑같네?

By 허민 기자

무려 9900만년 고대 미얀마에 살았던 작은 개구리 4마리가 호박에 갇힌채 과학자들에게 발견됐다.


미얀마 북부에서 백악기 중반에 살았던 2.2㎝ 크기의 작은 이 개구리(학명·Electrorana limoae)는 현재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개구리는 두개골, 앞다리, 척추 일부 등 신체기관이 거의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것이 특징이다.

Florida Museum

연구를 이끈 미국 플로리다 자연사박물관의 데이비드 블랙번(David Blackburn) 박사는 “이번 발견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개구리가 열대 생태계의 일부이며 어떤 면에서는 오늘날과 다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약 1억 년 전 개구리와 현재 개구리의 생태와 구조가 지금까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발견된 개구리 구조(Florida Museum)

블랙번 박사는 “이 개구리들은 재수없게 송진에 몸이 붙어 영원한 무덤에 갇힌 것”이라면서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은 물론 역대 가장 오래된 개구리 화석”이라고 설명했다.

이 호박 안에는 또 정확한 종을 알 수 없는 딱정벌레도 함께 발견됐다.

가장 오래된 개구리를 발견했다는 이번 연구결과는 유명학술지 네이처 최신호의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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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petercskim/7874528


주류과학이 종교가 되버린 이유 1


Why Mainstream Science is a Religion
By Makia Fteeman with comments by Ron
Jun 1, 2016 - 3:11:57 AM

  



Why Mainstream Science is a Religion

Science is a religion.





주류과학은 그들이 아무리 객관적이라고 주장함에도, 또 진실을 발견했다고 하지만, 그 자체로써 종교다.

과학은 자기 말로 탄탄한 기초위에 세웠다고 하고, 모든 사람들이 과학의 결론에 도달했음을 믿게 하려한다. 그런데, 그게 그렇던가.. 실상을 보면 과학은 그저 수많은 가정을 깔고 서있다, 과학은 너무 많은걸 부인하고 있어서 문제인데, 그것도 제한된 사실만 골라서 서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사실을 이론으로 만드는데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주류과학이 저지르는 실수는 그들이 밝히는 것이 아니라, 기술관료들이 알게된다. 기술관료들은 과학과 기술을 갖고서 백신이나 유전자변형을 국민에게 더 넓고 깊이있게 퍼뜨리고 강제해야하다보니 무리한 추진을 하는데, 그 와중에 부작용도 나오고  또 엉터리 효능이 드러나 버리는 것이다. 기술관료들은 그런 개인적인 것만 돌린게 아니고, 국민을 감시하는데 기술을 써먹고, 사람이 조장한 기후 온난화, 지정학적 변형, 스마트 기계, 마이크로칩을 인체에 주입하기 등등 예기치않은 과학적 술수를 돌리고 싶어한다.

 

Mainstream science, despite all its claims of objectivity, and despite the fact it attempts to lay claim to the truth, is itself a religion. Science places itself on a pedestal and assures everyone it has dispassionately arrived at its conclusions. Meanwhile, however, it is full of assumptions, denials and limitations, and makes the serious mistake of presenting its theories as facts. The errors of mainstream science are gladly seized upon by technocrats, eager to use science and technology to further their own ambitions of control, and include forcing the vaccineGMO, surveillance, manmade global warminggeoengineeringSMART and microchipping agendas onto an unsuspecting public.

 

기술관료는 오늘 가장 촉망받기도 하고 또 두려움의 대상이된 신세계권력의 중추를 이룬다. 그들은 물질주의를 갖고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단다. 물질주의, 그것은 오늘 주류과학의 구심점인데, 그런 위상에 비해 세상을 설득하는데는 역부족이다. 그들은 초과학의 관념론에 비할때 특히 설명이 부족해지는데, 우선 자연의 존재가 에너지양상을 발하는 것을 설명하지못한다. 그런 결정적인 결함이있는 물질주의를 오늘의 사회는 용인하는데, 그 이유는 과학이 이미 현실이론을 넘어서 종교의 수준에 올랐기 때문이다. 그말은 인식보다는 믿으라는게 과학의 말이다.

 

그런데 정작 믿으라는 말은 우리가 과학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아래 사진처럼 사람에게서 아우라가 나와서 그의 에테르 성질과 의식의 에너지와 영적인 초월에너지가 나오고 있는데, 그걸 과학이 설명을 못하니, 어쩌면 좋은가? 그래서 우리는 과학에게 말하길, 과학이상의 초현실이 있음을 믿어달라는 말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이야기인가? 왜 보이고 느끼고, 존재하는 초현실의 파동에너지를 인정하지 못한단 말인가? 인정못하면 믿어라도 달라는 말인데..

 

The planned New World Order has a massive technocratic aspect. Materialism, the driving force behind mainstream science, has been shown again and again to lack the capacity to explain the world around us, especially in relation to idealism or other theories that account for the energetic nature of reality. Yet, despite this, we remain collectively bedazzled by materialism, because science is a religion that has induced a certain faith in us. Up until recently, it has still been difficult for society at large to accept the fact that the unseen energetic realms are more powerful and more primal than the material realms we can see and touch … but that is starting to change.

human aura energy field

인간의 에너지장, 아우라는 우리가 물질이 아님을 보여주는 증거  The human energy field (aura) is evidence that we are not just matter.

과학은 종교인데, 아테네로 돌아간다 - 물질주의 대 초현실 관념론 

Science is a Religion Going Back to Athens – Materialism vs. Idealism

세상이 물질주의로 완전히 설명될 수있느냐 여부에 관한 토론을 한 것은 처음의 일이 아니다. 이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와 과학자들의 시절부터 부딪혀온 중요한 문제였다. 그것은 물질이 의식과 관계없이 오로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개념은 철학과 대립한 중요한 문제인데, 그시절부터 반대로 인간의 의식이나 생각, 또 에너지가 주된 존재성이 되고 물질은 부차적인 것이라는 초현실 관념론이 대립하고 있다. 그시절에 데모크리토스나 아리스토텔레스는 물질주의 이념을 지지했고, 플라톤은 관념론을 형태이론으로 뒷받침했다. 플라톤은 물질주의적 현실은 보다 완벽한 세상을 열등하게 복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주장은 샤먼이나 종교, 영성 전통등의 문화와 상응하는 주장이다. 그는 에너지와 의식이 물질을 지배하며 선험적으로 존재한다고 말했다.

 

This is certainly not the first time we have struggled with the debate of whether the world can best be described by materialism. The ancient Greek philosophers and scientists thought long and hard about the issue. Materialism vs. idealism is really the philosophical battle between the ideas that matter exists independently (and that consciousness doesn’t exist or is secondary), as opposed to the idea that consciousness, thought and energy are primary (and that matter is secondary). Democritus championed the first viewpoint (and his ideas were taken further by Aristotle), whereas Plato proposed the second with his famous theory of the World of Forms or World of Ideas. According to Plato, our materialist reality is an inferior copy of a more perfect world. This is exactly in alignment with what various cultures, shamans, religions and spiritual traditions have been saying about the preeminence of energy and mind over matter.

 

수많은 탁월한 주류 과학자들은 지난 100년의 세월동안 물질이 고체가 아님을 파악했다. 여기에 아주 최고의 주장이 나오는데, 결국 에너지가 물질에 앞서서 존재함을 입증한다.

 

"모든 물질은 힘에서부터 기인하며 존재하는데, 원자의 입자가 진동하고 그것의 형태를 취하게 한다. 우리는 이런 힘의 배경에 의식과 지적인 의식이 존재함을 가정해야한다. 이런 의식은 모든 물질의 매트릭스 이다." - 막스 플랑크

 

"만일 여러분이 우주의 비밀을 발견하길 원한다면 그것은 에너지와 주파수, 파동을 생각해야한다." - 니콜라 테슬라

" 과학이 물리현상이 아닌것을 연구하기 시작하는날, 그것은 지난 세기보다 십년동안 더많은 진보를 이룰 것이다." - 니콜라테슬라

"기본 입자나 원자는 진짜가 아니다; 그것들은 잠재성의 세계를 형성하며, 존재나 사실보다 가능성을 형성하는 것이다." - 베르너 하이젠 버그

"우리는 물질을 공간을 점유하기 때문에 그런 구체적 존재로 본다... 그러나 장을 이루는 물리에는 그런 장소가 없는데, 장이란 유일한 실재이기 때문읻." - 알버트 아인시타인

"만물은 우리가 실제라고 부르지만 실제 존재로 간주될수없는 것으로 만들어졌다." - 닐스 보어

 

Even many distinguished mainstream Western scientists over the last 100+ years have grasped the point that matter is not solid. Here are the very best and brightest of them alluding to the fact that energy is preeminent to matter:

“All matter originates and exists only by virtue of a force which brings the particle of an atom to vibration and holds this most minute solar system of the atom together. We must assume behind this force the existence of a conscious and intelligent mind. This mind is the matrix of all matter.” – Max Planck

“If you want to fi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think in terms of energy, frequency and vibration.” – Nikola Tesla

“The day science begins to study non-physical phenomena, it will make more progress in one decade than in all the previous centuries of its existence.” – Nikola Tesla

“The atoms or elementary particles themselves are not real; they form a world of potentialities or possibilities rather than one of things or facts.” – Werner Heisenberg

“We may therefore regard matter as being constituted by the regions of space in which the field is extremely intense … there is no place in this new kind of physics for the field and matter, for the field is the only reality.” – Albert Einstein

“The field is the sole governing agency of the particle.” – Albert Einstein

“Everything we call real is made of things that cannot be regarded as real.” – Niels Bohr

플라톤은 전 우주가 수학적으로 숫자에 의해 설명될수있다고 기록했다. 이것은 우리가 홀로그러피 우주에 살고있다는 개념과 일치한다 - 그것은 컴터 시뮬레이션인데, 디지털 숫자가 구성요소로 되었다는 것이다.

 

Plato also wrote that the entire universe can be explained mathematically by numbers. This exactly aligns itself with the idea that we live in a holographic universe – a kind of computer simulation with digital numbers at its foundation.

science is a religion substituted mathematics tesla quote

오늘의 과학자들은 실험을 하는 대신에 수학을 쓴다, 그들은 수식에 수식을 이어가며 길을 벗어난다, 그래서 종국에 실재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구성을 만들어낸다." - 니콜라 테슬라

 

르네상스 : 좌뇌적인 물질주의자의 견해를 강화하다 The Renaissance: Reinforcing the Left-Brain Materialist View

The Renaissance was heralded as a golden age for humanity, and in many ways it was, but it also further cemented the left-brain materialist view of the world, which can be found in the works of Copernicus, Galileo, Descartes and Newton. Copernicus and Galileo famously proposed heliocentrism over the existing geocentric model, but as the recent rise of the flat earth movement has shown, there is a copious amount of evidence to suggest that the heliocentric theory is far from being complete and foolproof. It was Descartes who famously claimed “I think, therefore I am” and gave birth to the falsehood that thinking, reason and logic is the base of our existence, when in fact being or consciousness is. There is no brain to think without a consciousness that animates it.

[Ron: Thinking emanates from the Creator, the MIND that creates ALL THAT IS! Thinking emanates from Spirit which is a fragment of the consciousness of the Creator, NOT from the physical brain which is merely a biological computer.].


주류과학이 종교가 되버린 이유 2


Why Mainstream Science is a Religion
By Makia Fteeman with comments by Ron
Jun 1, 2016 - 3:11:57 AM

오늘의 과학자들은 실험을 하는 대신에 수학을 쓴다, 그들은 수식에 수식을 이어가며 길을 벗어난다, 그래서 종국에 실재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구성을 만들어낸다." - 니콜라 테슬라


 



뉴턴은 그가 물리학에 했던 위대한 작업으로써, 수학을 기초로 한 자연의 법칙을 고안했다. 니콜라테슬라는 뉴턴 이후에 몇세기 후에 살았지만, 주류과학과 과학자들이 너무 수학에 기초한 이론에 집착하는 경향을 꼬집었다. 그의 말은 아인시타인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아인시타인은 상대성이론을 제창했지만 테슬라는 그것이 올바른 것이 아니라 믿었고, 이후의 과학진에 의해 오류들이 드러났던 것이다. 사실 아인시타인의 시절에도 그런 오류가 지적될 수있었지만 그는 열외되었고, 아예 별중의 별로 존중받았는데, 그이유는 그가 유태인이며, 시오니즘, 원자탄, 반 독일주의, 이스라엘 건국 등등 지배자의 성향을 지지했으며, 강한 인기속에 있었기에 오류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이에 관해 테슬라는 이런 비판을 했다:


오늘의 과학자들은 실험을 하는 대신에 수학을 쓴다, 그들은 수식에 수식을 이어가며 길을 벗어난다, 그래서 종국에 실재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구성을 만들어낸다."


  


Newton, for all the great work he did for physics, came up with a set of abstract, mathematically-based, mechanical formulae which he called “the laws of nature”. Though he was to live several centuries after Newton, genius inventor and true scientist Nikola Tesla made a very telling comment regarding the tendency of mainstream science and scientists to get stuck in a rut with their abstract mathematical theories. This statement could most definitely be applied to Einstein, who despite his brilliance in proposing the theory of relativity,[Ron: Arguably Einstein was a fraud who pragerised his theory of relativity which was incorrect in any event. Einstein's popularity and pseudo success was due to the fact that he was a Jew who pushed Zionism, the atomic bomb, anti-Germanism and the establishment of Israel etc.] worked for 3+ decades afterwards and could never come up with a more complete theory. Tesla said:



"Today’s scientists have substituted mathematics for experiments, and they wander off through equation after equation, and eventually build a structure which has no relation to reality.”



다윈주의 유전학과 진화론  Darwinian Eugenics and Evolution


찰스다윈은 잘모르는 사람을 위해 몇가지 알려야할 것을 가진 문제의 인물이다. 그는 인종개량주의를 선호한 지배 가문의 일원이었다. 그가 제창한 진화론은 서로 잡아먹어서 강한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적자생존을 이념으로 갖고있다. 그러니 싸우고 이겨서 최상위에 올라서든지, 아니면 그 자리의 최강자에게 복종하는 노예적 신분에 따르라는 이념이다. 우리는 이제 그것이 유태인들이 지배하는 체제이며 인류를 복종시키는 이념인것을 알게 되었다. 이는 자연이 보여주는 공생관계와 협력을 부인한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인류사회를 복종체제로 변질시키자는 의미인데 종교와 맥락이 같은 것이다. 그게 유태인이 추구하는 물질주의의 무신론의 탈무드 주의인데, 다윈의 진화론은 그런 지배이념의 입맛에 꼭 맞았던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은 과학을 넘어서 종교의 경지에 올라갔다.

Charles Darwin, for those of you who didn’t know, was part of an elite family who favored eugenics, and it is not surprising that his theory of evolution emphasized dog-eat-dog competitiveness, survival of the fittest and might is right – all habits and values of the psychopathic [Ron: Jew dominated British] ruling class. Those who insist that the idea that “science is a religion” is false may be hard-pressed to explain why someone like Darwin chose to focus on those elements of Nature in this theory, instead of focusing on the incredible symbiosis and cooperation which are also widespread in Nature – and to a greater extent than competition.

[Ron: Darwin's prominance is due to the fact that the Jews used his false and misleading theory to further their Talmudic, materialistic, atheism. Darwinism os an integral part of the Jews' creation of the pseudo religion of science that afflicts humanity today.].


과학은 오늘날 종교다 : 끝이없이 오로지 작은 소립자를 찾겠다는 미친 짓

Science is a Religion Today: The Insane and Never-Ending Search for the Smallest Particle

Fast forward to today, and it seems science is a religion like never before. What’s happening at CERN with the Hadron Collider’s search for ever smaller and smaller particles seems like materialistic mainstream science desperately trying to justify itself and its outmoded theory, like a dog forever chasing its tail in vain. Recently in November 2014 Dr. Brian Whitworth published a paper which contrasted the materialistic and idealistic views, which he framed as physical realism and quantum realism. When he matched them to data, he found the quantum realism (simulation) model fit the observations and facts much better. He writes:


왜 소립자를 찾는 일이 미친짓인지를 브라이언 화이트워쓰가 2014년 11월에 이렇게 설명했다:

" 힉스 입자는 보이지않는 역장이 창조한 가상의 입자인데, 보이지않는 역장이란 그전에 고안된 또다른 가상입자를 해명하고자 제시된 가상의 공간이다. 그 가상공간은 또 어떤 효과를 해명하고자 고안된 것인데, 그 당시에 중성자가 붕괴하는 현상을 해명할 길이 없어서 그런 가상공간을 창출했던 것이다..

이런 것은 소립자물리학에 진짜는 없고 오로지 설명할 수없는 기이한 현상만이 오르는데, 그걸 해명하겠다고 가상 역장이 나와야했고, 또 그걸 해명하려면 가상입자가 등장해야하는데, 그게 벌써 몇바퀴째 쳇바퀴만을 도는 이중 3중 구조로 변질되었다는 것이다. 진실은 없고, 허구의 변명만 남은 셈이다."

“The Higgs boson is the virtual particle created by an invisible field to explain another virtual particle created by another invisible field to explain an actual effect (neutron decay). Given dark energy and dark matter, it explains at best 4% of the mass of the universe, but the standard model needs it, so when after fifty years CERN found a million, million, million, millionth of a second signal in the possible range, physics was relieved. There is no evidence this “particle” has any effect on mass at all, but the standard model survives.


By piling fields upon fields, the standard model now has at least 48 point particles, 24 fitted properties, 5 overlapping invisible fields and 14 virtual particles that pop in and out of existence on demand, anywhere, anytime. And it isn’t finished yet, as each new effect needs a new field, e.g. inflation needs an inflaton field. If this approach, founded on physical realism, is preferred, it isn’t because of its simplicity, as it is hard to imagine anything more complicated! Chapter 4 suggests that while the fitted calculations work, their interpretation is a mythology on a scale not seen since Ptolemy’s epicycles.”


science is a religion electromagnetic spectrum과학은 종교인데 : 우리는 전자파 스펙트럼에 묶여져 있다

Science is a Religion: We are Basically Blind to The Electromagnetic Spectrum


Materialism places so much stock in what we can apprehend with our 5 senses, especially sight, since it is the dominant sense for most people. Yet, of what we know exists in the full electromagnetic spectrum, we can only see a tiny range from approximately 700 nanometers (abbreviated nm) to 400 nm, between the infrared and ultraviolet rays. According to this short video clip, if the electromagnetic spectrum were a reel of film 2500 miles long (stretching from California to Alaska), then the band of visible light would be around 1 inch! According to my calculations, if these numbers are correct, that means that we only perceive 0.00000000631313% of what is really there. So why does mainstream science place so much faith in our 5-sense reality and disregard the unseen as fantasy or imagination, when we are so blind?


[Ron: The short answer is that Luciferian controlled global Jewry has deliberately fosited false science upon humanity just as it foists on humanity falsity and lies in respiect of everything. ].


fraudulent-scientific-research

The fraudulent scientific research of Big Pharma is rife, and has been acknowledged as untrustable by medical journal editors, professors, doctors, government officials and former Big Pharma insiders. 가짜 과학을 연구하는 제약사의 관행은 만연했다. 이것은 황당한 의학 논문사업을 창궐케했는데 교수나 의사들, 정부관리, 제약사 중역들이 어우려지며 만드는 드라마가 되었다.


주류과학은 사기와 기만의 수렁에 빠지다 Mainstream Science – Bogged Down by Fraud and Fakery


So far, I have discussed the reasons why mainstream science is ideologically or theoretically on the wrong track. I haven’t even begun to touch the ways in which science is horribly misguided and mistaken on a practical level. Sad to say, science has been totally corrupted by [Ron: Jew controlled and manipulated] special interests who fund and determine the outcome of much of the research. They can pay for whatever “scientific result” they want for their agenda, not only because one’s very act of observation determines one’s reality, but also because they can slant, distort and omit data in line with their goals. Simply put, a scientist discovering the “wrong” result will be quickly rejected and defunded.


과학이 정말 가짜이고 사기행태인지를 알려면 그것을 폭로하는 사이트를 찾아봐야한다. 유태인들이 통제하는 기업형 과학이 어떤 상황인지 아래 기사들이 고발한다:


기만의 과학연구 fraudulent scientific research

증거를 가졌다는 과학의 대규모 엉터리The Massive Flaw with the Scientific Hierarchy of EvidenceThe Top 10 Tricks Used by Corporate Junk Science

기업형 쓰레기 과학이 채용한 10가지 기만술The Top 10 Tricks Used by Corporate Junk Science

서방 의학의 가짜 연구를 폭로한다Most Scientific Research of Western Medicine Untrustable & Fraudulent, Say Insiders and Experts

This fake and fraudulent science, which is not true science at all but rather [Ron: jew controlled and funded] corporate junk science which passes under the rubric of science, is all pervasive. See my articles The Massive Flaw with the Scientific Hierarchy of EvidenceThe Top 10 Tricks Used by Corporate Junk Science and Most Scientific Research of Western Medicine Untrustable & Fraudulent, Say Insiders and Experts for a fuller discussion of this point. As Marcia Angell, former editor-in-chief of the esteemed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NEJM), had to say about the pervasive fraudulent scientific research:

“It is simply no longer possible to believe much of the clinical research that is published, or to rely on the judgment of trusted physicians or authoritative medical guidelines … I take no pleasure in this conclusion, which I reached slowly and reluctantly over my two decades as an editor of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Happily, there are many true scientists standing outside of the fakery and putting forth alternative evidence to consider (e.g. with the political manmade [Ron: Jew organised and funded]  global warming agenda). The truth cannot be hidden forever.


결론 : 과학은 믿음으로 믿어야하는 종교다  Conclusion: Science is a Religion Which Requires Faith


Mainstream scientists will probably feel aghast to hear it, but the truth is that science is a religion with its own [Ron: Jew organised and funded] high priests – they just wear white coats rather than black gowns. It requires belief (faith) in its theories (doctrine) which can never ultimately be proven (Evolution, Relativity, Big Bang) because they are full of [Ron: False, lying] assumptions and contradictions. There is always at least one question that can never be answered, and constantly redefining terms, omitting numbers or inventing new factors becomes, at a certain point, like twisting facts to suit theories, rather than twisting theories to suit facts, as the fictional character Sherlock Holmes liked to say.

Terrence McKenna humorously put it like this:

“Modern science is based on the principle: ‘Give us one free miracle, and we’ll explain the rest.’ The one free miracle is the appearance of all the mass and energy in the universe and all the laws that govern it in a single instant from nothing.” [Ron: This is not a miracle, it is a LIE. There are seven super universes in the cosmos and it is still growing.].

Materialist science has tried to convince us that everything can be explained with solid atoms, but as various experiments have proven, only theories which account for consciousness, energy, non-locality and other phenomena make sense. Particles are probability distributions, not little hard things. Materialism falls short again and again in describing and predicting our world. We actually live in a holographic universe – a computer simulation which looks and feels real but which is composed of stuff which is not solid.

Mainstream materialistic science is a religionand the time is long overdue to give up the fa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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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a Freeman is the editor of alternative news / independent media site The Freedom Articles and senior researcher at ToolsForFreedom.com (FaceBook here), writing on many aspects of truth and freedom, from exposing aspects of the worldwide conspiracy to suggesting solutions for how humanity can create a new system of peace and abundance.


Sources:


*https://www.youtube.com/watch?v=mfHitaYNZas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toxic-vaccine-adjuvants-the-top-10/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category/gmos-genetically-modified-organisms/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hijacked-environmental-movement/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category/geoengineering/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smart-deception/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digestible-microchips-nwo-microchipping/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2nd-biggest-conspiracy-flat-earth/


*http://www.scienceandapologetics.org/engl/turner.html


*http://brianwhitworth.com/BW-VRT1.pdf


*https://www.youtube.com/watch?v=kfS5Qn0wn2o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hierarchy-of-evidence-massive-flaw/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corporate-junk-science-10-tricks/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fraudulent-scientific-research-big-pharma/


*http://www.nybooks.com/articles/2004/07/15/the-truth-about-the-drug-companies/?pagination=false


*http://freedom-articles.toolsforfreedom.com/scientists-refute-manmade-global-warming/







http://blog.daum.net/truthinlight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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