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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PEBBLE 2.0 사용기

IP
2019.04.14. 18:12:52
조회 수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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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IVE PEBBLE 2.0 -  


"I don't know who the engineer is.
You've really squeezed it out.
I'd really like to compliment you."


- 매력넘치는 USB향 스피커 -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색상이 틀리겠지만 저는 화이트색상을 전혀 좋아하지 않습니다.


왠지 시간이 흐를수록 태닝이되어서 누렇게 뜰것 같고,

왠지 내가 더럽힐것 같고,

왠지 시크한 블랙에비해서 싼티날것 같고,

왠지 블랙에비해 관리하기 어려울것 같고,

기타 등등....


사용기는 블랙컬러로 진행했으나 실사용은 결과적으로 화이트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유는????


화이트가 블랙에 비해 훨씬 이쁩니다.

화이트가 블랙에 비해 훨씬 고급집니다.

화이트가 블랙에 비해 소리가 더 좋은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줍니다.


CREATIVE PEBBLE 2.0 스피커는 두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화이트(White)

블랙(Black)





CREATIVE PEBBLE 2.0 블랙이나 화이트제품이나 제품의 톤컬러는 두가지로 되어있습니다.


전변베젤은 유광코팅이 되어있고 하우징및 볼륨조절노브는 무광코팅이 되어있습니다.


공식DB상으로는 크게 티가나지 않지만 전변베젤부분과 하우징의 마감이 다르게 되어있어서 실물건을 보면 확실하게 다르게 느낄정도로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Creative PEBBLE 2.0은 국내에서는 이제막(4월)에 공식 수입되었을 뿐이지만 공식적(2017년 말 출시)으로 출시한지 1년이 넘은 제품입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리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리뷰가 넘처난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첫번째로는 이미 몇몇 타이틀을 거머쥔 스피커라는것과 저렴한 싼마이 제품중에서는 그레이드는 검증되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타이틀은 크게 두가지

1. 디자인

2. 출력


하지만 빠진게 하나있겠지요?


스피커의 가장큰 덕목인 음질.

음질은 아래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을 살펴볼까요?


대한민국 29900원.

일본       20109원.

중국       30363원.

미국       28391원.

영국       34202원.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유럽등은 가격이 비싸다고 할수 있지만 국내가격과 큰 차이는 없다고 볼수 있고 그외 다른나라의 가격정책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Creative사는 유독 일본은 같은 아시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관대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일본제품이 가격적으로 상당히 저렴하다고 해도 배송비와 국내 공식 as를 따져봤을때 저렴한 제품의 가격비교는 의미없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Creative PEBBLE 2.0은 2인치의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했습니다.


풀레인지 스피커는 1개의 유닛으로 모든주파수를 커버하는 스피커를 말합니다.


정확히는 "가청 주파수의 거의 모든 음역대를 재생하도록 설계된 스피커로 싱글 콘형, 더블 콘형, 복합형(2웨이 또는 3웨이 코액셜형)등이 있는데 Creative PEBBLE 2.0은 싱글콘형제품입니다.


2인치는 상당히 작은 유닛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로지텍 z120와 같은 유닛... 아니면 비슷한 유닛을 많이 본게 기억이 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닛만 보고 제품의 소리의 질이나 양을 쉽게 유추해내곤한다.


음질이나 소리를 조금이라도 논하기위한 최소한의 유닛크기는 3인치부터~라고 생각하는 부류인지라 Creative PEBBLE 2.0이 2인치라는 말을 들었을때에는 전혀 기대감을 주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PC용 스피커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Creative라는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들을 보면 그리 허접하게만은 만들지 않았다는걸 기억하셨을겁니다.


제품자체에는 크게 기대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래도? Creative에서 오랜만에 저가형 스피커를 출시했다는것 자체로 반가움반, 약간의 설렘이 있었네요.






제가 스피커의 전체적인 능률을 테스트하는데 꼭 한번씩 돌려보는 소스입니다.


CREATIVE PEBBLE 2.0이 얼마나 비명을 질러대는지도 보고 싶기도하고 2인치 유닛제품에 이런걸 하는것 자체가 변태적인것 같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리뷰에서 저역능률 테스트할때에는 딱 듣기좋은 볼륨으로 테스트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조금 격한 볼륨으로 유닛을 괴롭혀봤습니다.


동영상 마지막에 "지지지지~~직"하는 소리는 볼륨을 확 줄이는 동작이었는데 이소리는 실제로는 전혀 귀에 들리지 않는 소리일정도로 예민하게 셋팅했습니다.

소리가 다소 예민하게 들리는건 녹음소스가 거지같은게 아니고 정확히 들어보시라고 예민하게 셋팅했습니다.


직접 들어보니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좋게말하면 적정볼륨을 80%오버해서 했는데 능률은 최대한 잘 뽑힌제품같습니다.

다른시각으로 말씀드리면 엔지니어가 국물한방울까지 아주 잘 쥐어짜낸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른리뷰에서도 많이 다루는 부분입니다만 Creative PEBBLE 2.0의 저역 테스트를 몇개 돌려보면 생각이상의 저역대를 느낄수 있습니다.


2인치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했지만 훈훈한 저역(체구에비해서.)을 느낄수 있는건 Creative PEBBLE 2.0은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장착했습니다.


비밀 병기인셈이죠.


"공.갈.우.퍼."


저를 포함해서 이단어를 아시는분은 고인물정도 되시겠네요.


간혹 몇몇 신경을 쓴 제품에서 채택했던 방식이기도 한데 passive rasiator 유닛은 실드 타입의 밀폐형 스피커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저음 강화를 위해서 우퍼와 함께 사용하는 스피커를 말합니다.


하지만 Creative PEBBLE 2.0는 우퍼가 없죠?


그래서 우퍼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우퍼가 추가된 것으로 착각하기도 하지만 실제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모토 구조(보이스 코일이나 마그네틱등)가 없어서 신호선을 연결할수 없고 오직 댐퍼 및 엣지와 진동판만으로 구성된 유닛입니다.


따라서 마그네틱과 보이스 코일이 없기 때문에 독립적인 구동이 불가능하기때문에 함께 사용하게 되는 저음용 우퍼의 공명현상을 이용하는 방식이지만 Creative PEBBLE 2.0는 우퍼가 없기때문에 실제로는 밀폐된 캐비닛 내부 압력과 2인치 유닛에서 흘러나오는 공진 주파수를 이용하여 실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원리입니다.


페시브 라디에이터는 작은 레벨에서도 쉽게 반응할 수 있고, 작은 사이즈에서도 낮은 주파수 재생에 효율적이기때문에 근래에는 사운드바와 소형스피커에 적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겉으로 보기에는 우퍼가 있는 것처럼 보이며 드론 콘(Drone Cone)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일명 공갈우퍼라고 불립니다.







고작 2인치 유닛에 동영상의 저역대가 나온다는건 말이 되지 않는건 역시나 이렇듯 비밀스럽게도passive rasiator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전에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엔지니어가 국물한방울까지 아주 잘 쥐어짜낸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라는 의미는passive rasiator를 사용하였고 passive rasiator를 최대한 활용하기위해서 제품의 하우징을 타원형의 물방울 모양으로 만들었다는건 엔지니어가 생각을 상당히 많이해서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passive rasiator를 이용해서 조금 잘 만든 제품들의 경우 타원형제품이 많죠.


우퍼에비해서 단가절감형 방식이긴 하지만 직사각형의 하우징에 패시브를 라디에이터를 보면 passive rasiator도 직사각형모양인걸 확인해보면 passive rasiator활용이 얼마나 재미있고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방식임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작다면 작은사이즈라고 할수 있겠네요.

디자인이 이쁘기때문에 크기는 크게 상관이 없겠을법한 느낍입니다.  


조금후에 말씀드리겠지만 사이즈가 작아서 아무곳에나 설치해도 괜찮겠다 생각하면 커다란 실수를 하실수 있습니다.







위에 사진은 일전에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허접해보이지만 평상시에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하다가 달랑 USB케이블로 연결하면 바로 USB스피커로 변신가능합니다.


저 빨간스피커 제품을 대체할 요량으로 Creative PEBBLE 2.0 이 왔고 아랫사진처럼 구성을 하였습니다.


공간창출이 어렵기대문에 설치를 저렇게할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Creative PEBBLE 2.0 스피커를 벽과의 간격이 거의  없이 설치를 하게되면  Creative PEBBLE 2.0를 제대로 활용할수 없고 기대했던 소리를 전혀들을수도 없으며 자칫하면 소리가 소위 쓰레기처럼 변합니다.



그결과를 한번 보실까요?




그냥저냥 들을만 하지만 3분23~4:12초까지 펄럭거리면서 소리무너지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설명드리기에는 모호한 부분입니다만 Creative PEBBLE 2.0 기본성향은 2인치 유닛에서 알수 있듯이 고음성향의 스피커입니다.





크게 티나지는 않지만 2분52~3분02  펄럭거리면서 소리무너지는걸 볼수 있습니다.


고음성향의 스피커이고 패시브라디에이터를 이용해서 저역을 보충해주기때문에 저역대는 질감표현력보다는 양감표현력이 좋다고 할수 있습니다.


때려주는 맞은 없으나 넓게 퍼지는건 좋은 편이라 할수 있겠지요.






초반부터 지저분해지는 소리지만 특히 1분 19초~1분27초. /1분45~1분54초 펄럭거리면서 소리무너지는걸 볼수 있습니다.


2인치의 고음성향유닛, 양감을 득으로하는 패시브라디에이터 사용으로 인해 당연스러운 일이겠지만 다소 아쉬운건 중역대의 허전함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음감용으로는 조금 아쉬울수있는 부분이 많지만 반대로 이리저리 다양하게 사용하기에는 크게 모나지 않는 성향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테스트만 놓고 음질을 평가하기에는 냉정하게는 2~3만원제품이 그렇듯 모자라는 능력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지만 그저그런제품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완성도 있는 수준이라는 점은 분명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테스트는 제품홍보를 위해서 듣기 좋은 소리로 하는게 아니라 실사용자를 위해서 한계치까지 올려서 해야하는게 맞는 테스트라 생각됩니다. 

테스트는 볼륨을70~80%까지 스트레스를 주고 테스트했습니다.


실제사용은 저렇게 까지 올리지는 않지만 60%만되어도 실사용에서 충분한 볼륨으로 즐길수 있습니다.



Creative PEBBLE 2.0의 설치는 지극히 주의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작다고 아무곳에서 던져놔도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제품은 절대 아닙니다.


해외리뷰나 국내리뷰나 DB를 보더라도 앞뒤의 공간이 많이 남아있는 곳에 설치해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Creative PEBBLE 2.0를 뒤쪽벽에 가까이 붙이게되면 패시브라디에이터의 진동으로인한 공기의 흐름을 많이 방해하기때문에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소리가 많이 지져분해지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고로 저처럼 뒷벽공간에 붙일수밖에 없는 구조라면 Creative PEBBLE 2.0의 구입은 피하셔야합니다.

어느정도 최소한의 공간이 있어야만 제대로 활용할수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Creative PEBBLE 2.0은 결과적으로 뒷공간이 많이 남을수록 좋은 소리를 들을수 있다는 단점/장점이 공존한다고 할수 있기때문에 고작 3만원짜리 제품임에도 설치공간에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Creative PEBBLE 2.0는 측면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하지만 45도 각도로 설계되어있습니다.


스피커의 위치 선정에때라 그 소리가 매우 다양하게 변화하는걸 잘 알고 계실듯합니다. 스피커의 위치를 셋팅할때에는 트위터의 높이가 사용자의 귀높이로 오게끔 하는걸 기본설치로 권장하듯이 X marks the spot(Sweet Spot)를 위해서 45도 반향설계디자인으로 크기때문에도 그렇지만 태생이 pc나 노트북등에 연결해서 상요하기위한 제품이기에 테이블 위에 제품을 올려놓았을경우 사용자의 귀로 정확히 전달될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저렴한 제품이지만 대충만든 제품은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







우측 스피커에 볼륨을 컨트롤할수 있게끔 조절노브가 달려있습니다.


노브를 좌측으로 완전하게 돌리면 "딸칵"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 on/off를 할수도 있습니다.


Creative PEBBLE 2.0는 usb전원제품이라 컴퓨터의 본체와 연동시 컴퓨터가 꺼지면 스피커의 전원도
OFF될것 같지만 그런 기능은 전혀 없습니다.


전원 on/off가 가능한 usb Hub에 연결해서 On/off를 사용할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겠지만 어찌되었건 USB전원제품임에도 전원ON/OFF는 결국 사용자가 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PC등의 볼륨을 100%올린상태라 가정하면 대챡 12시방향이면 충분히 볼륨이 확보되고 최대 5시방향까지 볼륨노브를 움직일수 있습니다.


화이트 노이즈는 전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행스러운일인건 볼륨을 끝까지 올리더라도 사용자가 청취하기에 화이트노이즈는 체감이 어렵습니다.


아주 조용한 환경에서 유닛의 10cm정도 되는거리에서 확인했을때 들릴만한 수준입니다.


적정볼륨은 11~12방향이고 조금 많은 높은 볼륨상태의 1~2시정도면 많이 높은 수준입니다.

테스트에서 문제가 될만한 수준까지 올릴려면 최소 2~3시방향정도는 되야합니다.


전원On/off유무는 전원 LED가 달려있으므로 유/무확인도 가능합니다.


아쉬운건 전원LED의 색상이 연두색인데 최근 트랜드에 맞는 조금 다른색상의 LED였으면 더 고급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Creative PEBBLE 2.0 의 바닥에는 제품에대한 정보와 각종 인증에대한 마크들이 나열되어있고 스피커의 위치를 알수 있게끔 하단부위에 왼쪽(L), 오른쪽(R)이 마킹되어있어서 방향구별은 쉽습니다.


쉽게 볼륨노브가 있는곳이 오른쪽스피커입니다.


몇몇 공신력 있는 리뷰에서 스피커의 좌우 방향을 무시하고 테스트를 진행하는 동영상도 있긴한데.. 무슨생각으로 공신력있는 곳에서 그런식으로 테스트했는지 ...


바닥은 얇은 밀림방지 고무로 되어있는데 크게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Creative PEBBLE 2.0에 붙어있는 케이블입니다.


USB케이블은 전원공급을 위한 케이블이고 3.5mm 스테레오단자입니다.


USB 전원 / 아날로그 입력 케이블은 약 120cm이며, 좌우 스피커 케이블은 약 80cm 간격입니다.


역시나 저렴한 제품이므로 단자는 금도금도 아니고 그냥 니켈도금으로 보입니다.

음질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Creative PEBBLE 2.0의 정보를 전혀 접하지 않은상태에서 USB형 스피커라고 해서 USB연결하면 별다른 케이블 연결없이 사용이 가능한 스피커인줄 알았습니다.


아래 RED색상의 블루투스제품인경우 단순하게 USB케이블만 연결하면 별도의 케이블 연결없이 바로 스피커로 동작이 가능한 USBDAC내장형 스피커로 변신이 가능한데 Creative PEBBLE 2.0는 그런류의 스피커가 아니라 단순히 전원공급만 USB Port로 연결로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즉 3.5mm 스테레오 단자를 사용하려는 소스기기에 연결해야합니다.


일반적인 스피커와 다를바 없이 어찌보면 지저분해지는건 사실입니다.

다소 많이 아쉬움 부분이긴한데 이제품이 별도의 연결이 필요없는 usbdac 내장형 스피커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다만 다르게 생각해본다면 USB전원만 공급하면 Creative PEBBLE 2.0의 제품이 동작하므로 보조배터리등을 이용해서 연결한다면 설치공간에 제약없이 전원종류에 크게 구애받지않고 구동이 가능하다라는 장점이 생깁니다.


급할경우 보조배터리등을 이용해서 다양한 장소에서 폭넓게 사용가능한 제품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효율적입니다.


박스안에는 별도의 공간박스로 되어있으며 공간박스에는 다양한 언어의 메뉴얼이 3개나 들어있습니다. 패키징의 설계는 신경썻다고 보이기는하나 큰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박스의 외관은 제품이 블랙/화이트에 따라 제품박스의 외관 스피커의 스피커의 컬러도 다른듯합니다.

사진상의 스피커의 메인스피커가 블랙임으로 블랙스피커의 모습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것 같은데 기억으로 화이트제품인경우 화이트스피커의 DB가 찍혀있는것 같습니다. ?








스피커라는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큰 덕목은 음질이라고 생각합니다.


3만원이라는 가격에 음질을 논하는것 자체가 우스운일이지만 우리네들은 1만원짜리제품에도 좋은음질의 스피커를 찾고 있고 2만원짜리제품에도 음질이 좋은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고작 3만원이라는 제품의 가격이 말해주듯이 음질은 큰 기대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음질을 논하기에는 적어도 3인치이상은 되야하고 최소한 기십만원이상의 가격을 지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Creative PEBBLE 2.0은 현재 29900원이라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2인치 유닛에서 나오면 얼마나 좋은 음질을 내줄수 있고 패시브라디에이터를 달았다한들 어마나 훌륭한 저음을 기대하겠습니까...


이제품을 선택하는 포인트는 확실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Creative PEBBLE 2.0은 음질을 논하기에는 아쉬운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다른 비슷한가격대의 제품군에비해서 확실하게 넘치는 매력을 가진 제품이라 할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설계로 최대한의 효율을 얻기위한 패시브라디에이터를 달았고 그에 부합되는 결과물을 얻기위해서 공진을 활용하기 용이한 물방울 모양으로 설계하였습니다.

 

체급에서는 따라올수 없을만큼 스케일이큰 저역대를 보여주는것도 어찌보면 기특할만큼 잘 쥐어짜냈다고 할수 있고 특히나 투톤의 디자인이라던가 USB전원제품임에도 별도의 On/off기능과 볼륨을 조절할수 있게 볼륨노브를 달고 나온것은 사용자 편의성에서는 괜찮은 부분입니다.


45도의 스윗스팟을 고려한것도 그렇고 2인치임에도 디스토션이 그나마 양호하다는것은 높은 점수를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을 받은 출력이나 디자인측면에서는 상당히 훌륭한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제품의 선택시 반드시 기억해야할것은 제품이 작고 이쁜대신 Creative PEBBLE 2.0의 설치공간을 확실하게 확보한 상태라던가 앞뒤공간이 확실히 떨어져있는 공간에 설치해서 사용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제품의 질적,양적등을 판단하기에 앞서서 설치공간이라던가 Creative PEBBLE 2.0의 위치등을 먼저 잘 선택하셔야만 좋은소리와 해외 리뷰어들이 칭찬하는 그 느낌적인 느낌을 같이 느끼실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선물용으로도 괜찮을듯 하고 깔끔하게 시스템을 꾸미기 좋아하시는분도 만족할만한 제품이라 할수 있습니다.


스피커에 크게 관심없는 분이라 할지라도 디자인적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럽고 디자인만큼이나 소리는 출중한 편은 아니지만 비주류분이라 할지라도 꽤 쓸만한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라 생각이 듭니다.




"본사용기는 CREATIVE의 공식벤더인 JayWorks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파찌언니 님께서 작성하신 글이 소비자 사용기 게시판으로부터 2019.04.19 11:12:24 에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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