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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이어폰의 절대강자 TFZ 갤럭시 T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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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09:19:09
조회 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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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입문자가 처음 경험 해봐야 할 이어폰 TFZ GALAXY T1S

TFZ 2015년 오디오 산업에 진출한 연혁이 얼마 되지 않은 회사입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오디오 애호가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현재 오디오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회사를 설립하고 구성하는 멤버가 독창성과 패기를 가진 젊은층 이고 사용자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읽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TFZ  #T1s  TFZ에서 출시한 제품군 중 엔트리 모델로 기존 T1의 아쉬운 부분을 좀 더 개선한 업그레이드 제품입니다. 자동차가 페이스리프트 되었다고 보기에는 좀 더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엔진까지 바꿨기 때문에 엔트리 모델 중에서는 좀 더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주목할 부분은 TFZ의 #그래핀드라이버 2세대를 T1s에 탑재시켰기 때문에 #커널형이어폰 엔트리 모델 중에서는 아마도 차별성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술자에 의해 튜닝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체감할 수 있는 성능 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입문형 이어폰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존 T1과 비교했을 때 저음역에서부터 고음역까지 주파수에서도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항값에서도 차이가 있어서 효율의 차이보다는 화이트 노이즈에 대한 걱정은 더욱 없을 듯싶습니다.


필자는 제품을 평가할 때 박스 디자인 또한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갤럭시 T1s의 경우 기존 T1과 비슷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화이트 컬러는 순수, 깨끗함, 절대성 또는 완벽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패키지 디자인에 있어서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부여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면에는 현재 박스에 포함되어 있는 #인이어이어폰 본체의 컬러를 구분할 수 있도록 표시하고 있습니다.


투명 플라스틱 덮개와 함께 비닐 커버로 이중 포장되어 있고 스크래치 및 오염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상자를 열면 이어폰 본체 외에도 다양한 구성품이 있습니다. #이어폰 을 단단히 고정하고 있는 프레임을 살펴보면 EVA 압축스펀지로 보여집니다.왠만한 충격에도 제품을 보호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포장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상자를 열면 이어폰 본체 외에도 다양한 구성품이 있습니다. #이어폰 을 단단히 고정하고 있는 프레임을 살펴보면 EVA 압축스펀지로 보여집니다.왠만한 충격에도 제품을 보호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포장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유저 가이드는 중국어 / 영어로 기재되어 있으며 보증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제품에 대한 특징과 사용법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으며, 보증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의 올바른 착용방법을 이미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조가죽 재질의 화이트컬러 파우치는 이어폰과 구성품을 수납할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한 사이즈로 입구를 끈으로 단단히 조일 수 있기 때문에 분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분실이나 단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파우치에 수납하는 것을 습관하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라인 클립의 경우는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없는 것 같은데요. 필자의 경우는 라인클립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오버이어 방식의 이어폰이 아니라면 터치 노이즈가 민감하지만 T1s의 경우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슬리브라고도 하죠. 실리콘 재질의 이어팁은 노즐에서부터 외이도 까지의 사이즈가 다른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되었습니다. #음질좋은이어폰 은 어떤 이어팁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사운드 또는 장지간 착용해도 달라지는 착용감등에 의해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지만 엔트리 모델에 적합하게 별도로 구입하는 것 보다 적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정 프레임에서 바로 분리한 따끈따끈한 T1s 본체의 모습입니다. 외관 만으로도 전작에 비해 마감처리나 완성도가 매우 높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어폰케이블 을 정리할 수 있도록 벨크로 타입의 밴드가 케이블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탈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벨크로 테이프 안쪽에 TFZ의 주소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데 이만한 방법도 없는 것 같습니다.


3.5파이 이어폰 잭은 스크래치 예방을 위해서 보호캡이 끼워져 있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습니다.


 /  / GND로 구성된 3극 이어폰입니다. 부식을 예방하고 전도속도를 높이기 위해 금도금처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잭 윗부분은 알루미늄 재질로 아노다이징 코팅이 된 것 같습니다. 내구성면에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를 잘 통하는 정도를 100을 기준으로 은(106) / (100)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좀 더 깨긋한 신호전달을 위해 은도금된 동선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엔트리급 이지만 TFZ의 #이어폰케이블  #음질좋은이어폰 을 만들기 위해 제조사에서 신경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명재질의 부싱의 경우 부드럽고 유연한 것이 특징입니다.


케이블의 형태는 Y(밸런스)자형으로 #이어폰케이블 이 좌우로 갈라지는 분기점에는 브랜드 로고와 여인을 형상화한 T1s로가 음각되어 있습니다.트위스트 방식으로 좀 더 견고하게 처리되었고, 꼬임이나 엉킴에 취약한 편은 아닙니다. 이어폰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팁을 하나 가르쳐 드리면 사용후 반드시 케이블은 전용 줄감개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로고가 인쇄된 이어폰 인클로저 정면에는 스크래치를 예방하기 위해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T1과 마찬가지로 케이블 고정형 이어폰으로 케이블과 인클로저가 고정되는 부분에는 좌(L)/(R)를 구분할 수 있도록 영문약자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유닛과 슬리브가 연결되는 안쪽 노즐을 보면 얇은 스테인레스 망으로 이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보호하고 있습니다. 제품명이 인쇄되어 있는 인클로저 안쪽에는 덕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TFZ 갤럭시 T1s의 인클로저는 플라스틱 재질로 화이트 / 블랙 / 사파이어 블루 이렇게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필자의 경우 사파이어 블루로 색상을 선택한 이유는 어쩌면 단순해 보이고 획일화된 컬러 보다는 펄입자가 불규칙적으로 적용된 은은한 사파이어 블루 색상과 조합되어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 아이템으로서 가치를 충분히 내재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덕트의 경우 설계자의 의도가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지만 덕트의 역할은 공진을 뮤트 시키거나 저음의 양을 늘려주거나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요. 설계자가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서 구멍의 위치와 깊이, 지름에 따라서 이어폰의 특성과 질이 다르게 표현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청음시 주의깊게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측면에도 좌(L)/(R)위치를 구분하는 영문과 함께 홈페이지 주소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좋은 음향기기를 사용하면 그만큼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더불어 MP3 / DAP 시장이 점점 사그라들기 시작하는 것 같았지만 24bit/19KHz 은원을 사용하는 고음질 플레이어가 등장하면서 DAP가 활성화 될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된 것 같습니다. 그만큼#가성비이어폰추천 을 하는 것도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TFZ GALAXY T1s에는 그래핀 드라이버 2세대가 탑제되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최근에 그라팬 드라이버 시스템을 탑재한 리시버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그래핀 이라는 소재는 신소재로 두께대비 엄청난 내구성을 가졌습니다. 이것을 진동판으로 사용해서 그래핀 드라이버라고 명명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TFZ에서는 상위모델에 적용되는 2세대 유닛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듀얼 마그네틱 코일 적용으로 구동력이 20% 더 좋아 졌다고 하니 엔트리 모델에서 비교해도 꽤 높은 수준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당분간 케이블에 부착된 로고 스티커는 제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엔트리 모델이지만 개인적으로 하이엔드에 버금가는 스타일을 완성시켜 주기 때문에 헤질 때 까지 부착시키고 다닐 예정입니다. 일자형 커넥터로 잭 윗 부분의 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해 추가된 부싱은 단선을 예방하고 내구성을 향상시키는데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아침 / 저녁으로 여유를 가지면서 헤드폰 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느껴보지 못한 부드럽고 포근한 감성을 선물받은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TRZ 갤럭시 T1s로 음악을 들으며 여기저기 만발해 있는 꽃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오늘이 너무 좋습니다. TFZ 갤럭시 T1S #이어폰추천 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라인 클립의 경우 보시는 것처럼 두 개의 선을 쉽게 장착하기만 하면 됩니다.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연하게 움직임에 변화를 줄 수 있고 오버이어 타입 이지만 터치 노이즈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도 장착하는 편입니다. 야외활동 및 #운동이어폰 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메탈 재질이 아니어도 엔트리 모델 중에서 꽤 예쁘게 디자인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포함 본체의 무개는 약 23g 정도로 적당한 무게라고 생각합니다. 23g 짜리 조그만한 녀것이 제법 기특한 소리를 내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필자 보다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분이 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번 TFZ 갤럭시 T1s를 지인과 가족에게 청음해 보고 느낀점을 간략하게 전달해 달라고 했을 때 대부분 하나 같이 감성적이다 라는 답변을 줬습니다. 물론 필자가 좋아하는 음원을 재생시켜 들어보도록 했지만 비교제품으로 제시했던 소니 번들 이어폰과 B&O 이어폰, 소니 블루투스 이어폰과 비교했을 때 가장 선호하는 소리를 들려준 녀석은 바로 T1s 였습니다. 감성적인 음악을 감성적으로 표현할 줄 아는 녀석 이었네요.


이어폰을 착용하는 방식은 언더이어 / 오버이어 방식이 있죠. . T1s는 바로 오버이어 방식으로 장덤은 단단한 고정력과 뛰어난 착용감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외형적인 디자인도 언더이어 방식 보다는 더욱 세련되어 보이는 것 습니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앞에서 언급했던 터치 노이스가 언더이어 방식보다 감소된다는 것입니다. T1s를 착용하고 야외활동을 하면 터치 노이즈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지만 언더이어 방식의 경우 무시할 수 없는 소음이 발생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볼 수 있듯이 T1s의 디자인 또한 엔트리급 모델로서는 마감도 완성도도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남성, 여성 표준사이즈로 이어팁 교체없이도 적응기간 필요없이 착용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이적으로 실내는 물론 야외활동시 타인의 시선을 끌 수 있는 패션 액세서리 역할도 병행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3시간 정도 착용을 해도 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착용감도 만족스럽다고 하겠습니다.




T1s의 경우는 2세대 그래핀 드라이버가 적용되어서 그런지 다양한 리뷰를 통해서도 저음/중음/고음부를 적당한 선에서 타협점을 찾은 것 같은 W자 모양의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