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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체험단

로지텍 게이밍 헤드셋, Astro A40 + MIXAMP PRO TR 사용기

IP
2019.06.12. 10:51:10
조회 수
363
2
댓글 수
1


불과 얼마전까지도 제닉스에서 유통하던 아스트로가 로지텍에 인수되면서

로지텍G의 한 라인업으로 출시를 시작했습니다.

아스트로는 이미 북미 시장에서 PC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도,

콘솔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도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다보니 비교적 탄탄한 팬층을 갖고 있죠.

오늘 리뷰하는 제품은 아스트로의 하이엔드형 게이밍 헤드셋 A40 + MIXAMP PRO 인데요.

콘솔과 PC 를 넘나드는 뛰어난 호환성에 완성도 높은 마감, 디자인, 깔끔한 소리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Astro A40 + MIXAMP PRO 패키징입니다.

헤드셋과 믹스앰프는 단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로지텍이 인수하였기때문에 패키징 박스 우측 하단엔 로지텍 로고가

새겨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는 어지간한 고급 제품 저리가라 할 정도로 고급스럽게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품은 헤드셋, 탈부착용 마이크, 믹스앰프, 각종 안내문 3부, 광케이블, 디지털 데이지 체인 케이블, 마이크로 USB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케이블은 PS4 연결시에 필요하며, 디지털 데이지 체인 케이블은

다른 믹스앰프와 연결시에 사용하는데

디스코드가 일반적인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크게 쓸 일이 있나 싶습니다.




헤드셋을 처음 딱 만났을 때 들은 느낌은 엄청 심플하다! 였습니다.

트렌드라고 볼 수 있는 그 흔한 LED 하나 없고, 디자인 자체도 화려하진 않았기때문인데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어캡 부분과 이어밴드쪽만 유광 블랙으로 되어있고

그외에는 무광 블랙으로 이뤄져있어

전체적으로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제품이었습니다.

뭐 어차피 LED는 내가 게임하면서 볼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헤드셋의 이어캡 부분은 한쪽으로 90도 가량 접히기때문에 헤드셋 거치대가 없어도

책상위에 쉽게 거치, 보관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A40의 무게는 케이블을 제외하고 360g으로 비교적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알파보다 무겁고, 보이드 프로 보다는 가볍습니다.

클라우드 알파(케이블 제외 : 298g), 보이드 프로(390g)




A40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제품이다보니

나만의 헤드셋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모드킷을 통한 커스터마이징을 이야기하는 것인데요.

인조가죽으로 제작된 노이즈 캔슬링 이어 쿠션과,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한 음성마이크, 쿠션형 헤드밴드, 차폐 스피커 태그(이어컵) 등으로 이뤄져있는 모드킷을 이용해

원하는 디자인으로 개성을 뽐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친구들과 팀단위로 맞춰서 사용했을 때 더욱 멋있음을 느낄 수 있지않을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헤드셋을 장착했을 때 기준으로 좌측에 마이크 단자가 위치하고 있지만

단자 자체는 좌측뿐만아니라 우측에도 설계가 되어있기때문에 차폐 스피커 태그의 위치만 바꿔주면 마이크 위치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게이밍 헤드셋들이 탈부착 마이크를 사용하더라도

장착 가능한 위치는 한군데 뿐 인것을 감안하면

확실히 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이어패드(쿠션)는 게이밍기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조가죽 재질이 아닌,

마치 웨딩홀 바닥에 있는 카페트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푹신푹신한 재질을 사용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다보니 가죽재질이 아니란 사실 하나만으로도

괜히 기대가 되었던 부분이었는데요.

실제로도 착용시에 부드럽게 귀를 감싸주는 부분이 상당히 괜찮았고

귀를 완벽하게 덮어주는 형태라 착용감이 뛰어난 편이었습니다.






마이크는 그냥 보기에는 꽤 단단해보이는 디자인을 갖고 있지만,

실제로 만져보고 사용해보니 굉장히 유연하여

원하는 위치에 두고 마이크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탈부착이 가능하기때문에 마이크가 필요없는 상황에서는

분리보관이 가능하여 유틸성부분도 뛰어난 편입니다.

A40 게이밍 헤드셋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단방향 지향성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하였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탈부착이 가능한 마이크에 데인 적(노이즈, 키보드 타건음 또는 소음 입력)이 많아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A40의 경우 소리가 들어가는 입력 부분만 하늘방향(천장)으로 잘 잡아주면

키보드 음도 들어가지 않고 깔끔하게 목소리 송출이 가능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소프트웨어를 통해 어느정도 추가 설정도 가능하고요.

테스트 해본 키보드 축은 적축과 갈축으로 평소 게임을 하던 자세 그대로 키보드를 타건해봤지만 타건음이 송출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게이밍 상황에서의 소음으로 테스트해봤습니다.

샷건말고요.





스피커 태그와 마찬가지로 모드 킷을 통해 커스텀이 가능한 헤어 밴드 부분입니다.

이어쿠션과 마찬가지로 카페트 같이 부드러운 재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면적이 넓지 않고 아담하게 설계가 되어있다보니

처음에는 착용감이 약간 허한 느낌이 있긴 했는데요.

면적이 좁다보니 머리에 닿는 부분이 적어

장시간 사용시에도 땀이 잘 차지 않아서 만족스럽더군요.






헤드셋의 길이조절은 별도의 걸림감 없이 당기는데로 조절이 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외관상 보이는 길이조절 눈금 바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단단하게 고정이 되다보니 헤드셋을 장착한 상태에서는 길이조절이 쉽지 않았습니다.

움짤에서도 볼 수 있듯이 힘을 꽉! 줘야 움직입니다.






A40의 단짝, 믹스앰프입니다.

믹스앰프를 통해 마스터볼륨, 전원/모드선택 버튼, 게임/음성 밸런스 조절, 이퀄모드선택, 돌비 서라운도 on/off 설정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표면은 하이그로시 느낌이 나는 유광 재질로 이뤄져 있는데 외부 충격에 굉장히 취약해 손톱으로 살짝만 긁어도 흠집이 날 정도 입니다.

믹스앰프의 사이즈는 127 x 83 x 40mm입니다.






믹스앰프의 하단에는 디지털데이티 체인 케이블 포트 2개와 헤드셋과 연결되는 3.5mm 단자,

 AUX 포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상단 측면에는 광케이블 포트와 스트리밍 시 사운드를 그대로 송출해주는 스트리밍 전용 포트,

 마이크로 USB 케이블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광케이블 단자는 PS4와 연결할 때 사용되며,

디지털 데이지 체인 단자는 다른 믹스앰프와 연결시에 사용합니다.

* 헤드셋은 3.5MM 오디오 단자를 사용하여 믹스앰프에 연결이되고,

믹스앰프와 PC연결은 마이크로 USB케이블을 사용합니다.




하단에는 러버재질로 설계되어 있으며 별도의 미끄럼 방지 패드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결되는 케이블을 제외하고도 무게가 226g이기때문에 사용중

 미끄러지거나 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믹스앰프의 전원 버튼 주변에 흰색 LED가 점등되면 PC모드를 뜻하며,

빨간색 LED가 점등되면 콘솔모드를 뜻합니다.

조절은 전원버튼을 약 3초간 누르고 있으면 변경이 가능하고요.

A40 믹스앰프를 사용하면서 신기했던 부분 중 하나는 바로 게임보이스 밸런스 기능이었습니다.

FPS게임을 즐겨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게임상에서 들리는 사운드와

음성채팅 사운드가 잘 맞지 않는 것을 경험하셨을 텐데요.

게임소리가 너무 커서 음성 사운드가 작게 출력되거나, 반대로 음성이 너무 커서

게임 소리가 묻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믹스앰프의 게임/음성 벨런스 조절 다이얼을 통해

원하는 소리 크기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좋은 장비들은 기본적인 하드웨어가 뛰어난 편이기때문에

그대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좀더 세밀하게 설정값을 만지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설치는 선택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고가의 제품이니만큼 완벽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본적으로는 입/출력 사운드 조절부터

 이퀄라이저 프리셋 설정 등이 가능합니다.

이퀄 설정은 80~15000Hz까지 원하는 주파수에 맞춰

세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중심주파수 선택지가 5개 밖에 되지 않아 생각보다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다보니

타브랜드의 헤드셋에 비해 발소리와 비행기소리 같은 환경음을

구분해서 설정값을 조절하는 것이 꽤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조절이 끝난 이퀄값을 저장하고나서는 믹스앰프의 이퀄설정 변경 버튼을 통해

손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퀄설정 버튼을 누를 때마다 시계방향으로 4방향에서 점등이 되기때문에

현재 어떤 모드로 작동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 값은 ASTRO / NATURAL BASE / BALANCED / TOURNAMENT으로 되어있고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평소 게임용, 음악이나 영화감상용 이퀄 값이 각각 다른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그나마 게임에 적합한 토너먼트 모드에서 이퀄값을 살짝 만져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헤드셋을 믹스앰프에 연결하고 배틀그라운드를 즐겼을 때

 아무리 돌비 서라운드를 ON으로 맞춰도

스테레오로 출력될 때랑 어떠한 차이점도 느끼지 못해서 제품 불량인가 싶었었는데요.




알고보니 소리 설정에서 만져줘야할 부분이 있더군요.

A40을 연결하게되면 재생 탭에 Astro MixAmp pro voice와 Astro MixAmp pro game,

두가지가 확인이 되는데 Astro MixAmp pro voice로 설정되어있으면

돌비 서라운드를 즐길 수 없습니다.

Astro MixAmp pro game을 기본값으로 바꿔주니 그제서야 제대로 공간감이 살아나더군요.




헤드셋을 연결하여 게임을 즐겨봤습니다.

저는 저가 헤드셋의 인위적이면서도 강제적으로 분리를 해낸

가상7.1채널의 사운드를 선호하지않습니다.

마치 목욕탕에 들어와서 외치는 소리마냥 소리가 웅웅 거려서

위치감과 게임 몰입도가 오히려 떨어진다고 생각하기때문인데요.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에 헤드셋의 기본값인 스테레오로,

이퀄만 조금씩 만져서 사용하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A40 은 돌비 7.1 가상 서라운드다보니

확실히 어느정도 나은 소리를 들려주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더군요.

저가 헤드셋의 가상채널이 목욕탕 에서 게임하는 소리라면,

 A40은 가구하나 없는 빈방에서 게임하는 느낌이랄까요?

비슷해보이지만 체감하는 느낌에는 꽤나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가상 특유의 웅웅거리는 사운드가 덜하다보니,

 소리가 좀더 입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들려 상대방의 동선이나 위치에 대한 파악이 쉬웠습니다.

방향감이 저가의 가상채널보다 확실히 더 살아난다는 느낌이었네요.

물론 평소에 가상채널을 선호하지 않기때문에 적응시간이 꽤 필요했습니다.

스테레오 사운드는 확실히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의 값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사용하고 있는 보이드 프로의 경우 가끔씩 사운드가 죽어

상대방의 정확한 위치를 못잡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A40은 집중만 제대로하면 소리로 위치를 놓치는 경우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게임중 사운드를 놓쳐 실수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위아래 구분이야 확실하고요.




개인적으로 돌비 가상 서라운드 7.1채널은 FPS장르에도 잘어울리지만,

입체적인 사운드가 있어 RPG나 영화에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핫한 패스 오브 엑자일을 즐겨하고 있어서 게임을 즐길 때 A40을 사용해봤는데

잔잔하게 깔리는 화로불 소리같은 배경음들의 입체감이 더욱 살아나고,

 피격음이나 스킬 사용시 거리감, 공간감에 따른 소리의 크고작음이

약간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임팩트를 주다보니 게임에 아주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헤드셋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물론 음질도 중요하고, 마이크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착용감을 1순위로 뽑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이라해도 본인이 착용했을 때 불편함이나 통증이 있으면 오래 사용할 수 없기때문인데요.

로지텍 ASTRO A40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

유연하면서도 크기에 비해 가볍게 제작된 제품이다보니 생각보다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이어 쿠션의 쿠션감이 상당한데다 귀를 완전하게 덮는 형태를 띄고 있고,

가죽패드로된 헤드셋을 장시간 사용시에는 땀이 차서 찐득한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는데 A40은 그런 문제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가죽제품과 마찬가지로 장시간 사용시에는 당연히 어느정도 열감이 느껴집니다.

차음성 자체는 아무래도 가죽제품만큼의 효과를 보여주진 못하였습니다.

마치 오픈형 이어폰을 착용한 것처럼 주변 소리도 어느정도 들렸는데요.

물론 게임을 즐길 때엔 게임 사운드에 의해 주변음이 들리지 않게되기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답답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차음성이었습니다.

헤드셋의 장력은 커세어 보이드 프로보다는 꽤 강한편입니다.

물론 커세어 보이드 만큼 장력 약한 헤드셋이 오히려 드물긴합니다.

현재 보조로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알파와 비교하자면

사용자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긴 하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A40이 미세하게 좀더 강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알파보다는 A40이 귀를 더 제대로 덮어주는 느낌이라서

착용감 자체는 A40이 훨씬 좋았습니다.

모자사이즈를 군대에서는 57, 전역 후에는 59를 쓰는데 2~3시간 정도 게임을 할때는

 아무렇지 않았지만 그 이상을 즐길때엔 어느정도 장력이 있다. 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라식해서 평소 안경을 안쓰지만, 예전에 안경을 사용할 때엔

헤드셋 착용시 귀통증이 얼마나 심하냐에 따라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선택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기때문에 테가

두꺼운 뿔테 안경을 쓰고 게임을 해봤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약 2시간 후부터 특유의 통증이 발생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예전에 A20 헤드셋을 사용해보고 편의성 부분에서 상당한 만족감을 느꼈기때문에

더 상위 모델인 A40에 대한 기대감이 컷는데요.

착용감 부분에서도 믹스앰프를 통한 사운드 조절 부분에서도 제품이 기대했던것

이상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임을 좀더 하드하게, 몰입해서 즐기고 싶은 분들,

그러면서 나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헤드셋을 찾는다면

A40 + 믹스앰프 PRO 조합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A40 게이밍 헤드셋 + 믹스앰프 PRO 총평 - 편의성 끝판왕 게이밍 헤드셋.

이거 괜찮다 : 모드킷, 고감도 탈부착 마이크, 믹스앰프를 통한 쉬운 조작성.

이거 아쉽다 : 흠집에 취약한 믹스앰프 표면, 이퀄값의 세세한 조작이 은근 어려움.




이 사용기는 더불정보기술 제공, 이엠베스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실사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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