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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용 밥솥 라이스쿠커 자취생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될 수 있을까? 다나와 리포터

IP
2019.06.30. 22:09:04
조회 수
3620
댓글 수
2

농경사회에서 도시 생활 형태의 사회로 발전함에 따라 20세기 후반부터 우리나라는 급격하게 핵가족화 되었다. 그리고 21세기 들어서는 출산율 저하, 학업 및 직장을 위한 자취생 증가, 자신만의 삶을 만끽하며 홀로 사는 싱글족 등의 등장으로 1인 또는 2인 구성의 작은 규모의 핵가족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싱글슈머 (Singlesumer)라는 1인(Single) 소비자(Consumer)를 더한 신조어까지 생기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가정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가전제품과 가구도 1인 소비의 입맛에 맞게 작고 간편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필자가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 역시 이러한 컨셉의 제품인 전자레인지용 밥솥 ‘라이스쿠커’이다. 먼저 소개하기에 앞서 싱글슈머의 소비 형태를 살펴보면 자신의 생활 방식에 따라 상품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았다. 제품을 선택하는 목적은 오로지 자신에게만 집중되며, 개인마다 좋아하는 것이라든지 필요한 것들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1인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은 쉽지 않을 일이라 생각된다.


이번 라이크쿠커의 사용기는 이러한 싱글슈머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해보려고 한다. 먼저 전자레인지용 밥솥 라이스쿠커의 구성품과 사용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사용기의 뒷부분에서는 즉석 밥 또는 전기밥솥과 비교해보려고 한다. 싱글슈머의 관점에서 필요한 리스트를 정리해보니 금전(金錢)적 비용, 시간(時間) 비용, 노동(勞動)의 강도, 맛(味)등으로 나누어 비교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라이스쿠커의 외형은 흡사 쌀통 또는 냄비와 비슷하다. 원통형의 디자인으로 손잡이 포함 밥솥의 가장 긴 부분의 길이는 약 216mm, 밥통의 상단 원 지름은 190mm, 하단 원 지름은 155mm, 뚜껑포함 높이는 160mm의 크기로 측정되었다. 밥통의 내부 용량은 총 2.7L로 1인분부터 최대 4인분의 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정도의 크기로 넉넉하다. 크기 자체가 타사 제품보다 제법 있는 편이어서 손님대접이나 4인 가족단위의 구성원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크기가 제법 크기 때문에 전자레인지 호환성 여부도 꼼꼼히 체크해보아야 한다.


라이스쿠커의 상단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조리 후 뜨거워진 뚜껑을 쉽게 열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더불어 휴대 및 이동의 편리함도 갖추고 있다.



뚜껑의 개폐 방식은 양쪽 손잡이의 잠금 날개를 이용하여 열고 닫을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라이스쿠커의 뚜껑은 압력밥솥의 원리와 비슷하게 내부 덮개와 외부덮개로 나뉘어 있어 내부 덮개는 밥이 끓어 넘치는 것을 방지하고, 외부 덮개에는 스팀배출 통기가 있어 밥이 끓으면서 나오는 스팀을 배출한다.


구성품으로는 전자레인지용 밥솥과 주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금 당황스러웠던 것은 조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서가 전혀 없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봐야 했다는 점이다. 조리 방법이야 단순하기에 한 번만 익히면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종이 한 장의 설명서도 없다는 점은 다소 실망스러웠다.


무게는 약 219g으로 측정되었다. 재질은 플라스틱 중에서도 폴리프로필렌(PP)을 사용하여 가벼우면서도 전자레인지를 사용했을 때 환경 호르몬 문제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이유식 용기가 폴리프로필렌(PP)를 사용하여 만든다. 예로 즉석밥 ‘햇반’ 역시 용기가 폴리프로필렌(PP)으로 만들어져서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 설명서도 없고 계량 눈금도 존재하지 않는다.

디자인이나 구성품은 볼게 많이 없으니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다. 먼저 2인분의 쌀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설명서도 없고 용기 내부에는 계량 눈금도 없어서 난감하였다. 할 수 없이 인터넷에 접속하여 해당 상품의 정보를 살펴보았는데 아래와 같았다.


▲ 기준이 애매모호한 사용 설명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쌀, 물의 계량에는 약간 애매한 점이 존재했다. 쌀 1컵은 물 1.5컵, 쌀 2 컵은 물 3컵, 쌀 4컵은 물 6컵으로 정확히 물의 양이 1.5배 많게 표기하고 있지만 쌀 3컵은 물 4컵으로 오타인지 맞는 정보인지 헷갈리게 작성되어 있었다.
또한 전자레인지에 5~6분씩 가열을 총 3번 해주어 약 15~20분간 가열을 해준다는 것이 몇 인분을 기준으로 해주어야하는지 대강 알 것 같긴 하지만 설명이 다소 애매모호하게 되어 있어 아쉬웠다.


보통 쌀은 계량컵 1컵을 사용하여 맞추게 되면 약 160g의 용량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160g은 옛날에 사용하던 1인분 기준으로 그릇 위로 수북하게(볼록하게) 높이 담은 ‘고봉밥’을 말한다. 하지만 보통 실제 우리가 평소에 말하는 밥 한 공기는 80~100g 정도를 1인 기준으로 말한다.


아무튼 필자는 계량컵 160g 기준으로 2컵, 2인분을 준비해보았다.



① 먼저 인터넷에서 찾은 사용방법에 따라 쌀은 깨끗이 씻어주고 20분간 불린다. (필자는 20분간 불린 뒤 쌀을 씻어주었다.)



② 불린 쌀 2컵과 물 3컵을 라이스쿠커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5~6분씩 총 3번을 가열해 준다. (총 15분 ~ 18분)



③ 왜 5~6분씩 가열해 줘야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중간 중간에 확인하고 저어줘야지 더 골고루 맛있는 밥이 지어진다고 한다.


여기서 약간 의문점이 생겼다. 첫 번째는 굳이 5~6분씩 끊어서 가열을 해주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였고, 두 번째는 이럴 거면 굳이 불편해서 사용하기 싫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어쨌든 사용설명대로 일단은 해보기로 하였다.


다시 6분을 가열하고 중간에 꺼내보니 물이 끓어서 흘러넘쳐 있었다. 내부 덮개가 있어서 물이 끓어 넘치지 않을 것이라는 상품 설명과는 다소 다르게 실제 사용 시 흘러넘쳤기 때문에 다소 당황스러웠다.


④ 마지막으로 다 데운 다음에 설명대로 5분간 뜸을 들여 주었다.



밥은 기대치 보다 잘 익어있었다. 물을 약간 많이 넣은 듯 아주 조금 찰 지게 되었지만 퀄리티가 나쁘지 않고 만족스러웠다.



5분에서 6분 간격으로 전자레인지를 끊어서 돌려주는 방식이 다소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완성된 밥 자체에 대한 불만족스러운 점은 전혀 없었다. 전기밥솥에서 지은 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퀄리티였다.




그냥 전자레인지에서 쭉 돌린다면?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5~6분씩 가열을 총 3번 해주어야 한다는 문구가 결국 밥을 짓는 동안 사람이 3번 정도 개입을 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전기밥솥도 씻은 쌀을 넣고 취사버튼만 한번만 누르면 맛있는 밥이 완성되어서 나오는데, 오히려 편하기보다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2인분의 쌀을 전자레인지에서 15분 동안 멈추지 않고 돌려보려고 한다. 한 번 해보니깐 계량은 전기밥솥에서 하는 것과 동일하게 맞추면 될 것 같았다. 그래서 계량컵으로 계량도 하지 않고 전기압력밥솥에서 쌀을 짓는 것을 생각하며 눈대중으로 어림잡아서 넣어보았다.


15분으로 세팅하고 전자레인지를 돌린 다음에 마지막으로 5분간 뜸을 들이는 것은 동일하게 해주었다.



그 결과 5~6분 간 끊어서 가열해주는 것과 15분 간 계속해서 가열하는 것과 차이는 없었다. 맛에서도 크게 차이가 없었고 물 조절도 눈대중으로 해도 충분하였다. 1인분은 12분, 2인분은 15분, 3인분은 18분, 4인분은 21분 정도 한 번만 돌려주면 충분하였다.


하지만 물의 양을 줄여주었음에도 앞서 끓는 물이 흘러넘친 것과 동일하게 이번에도 흘러넘쳤다.










마지막으로 ①전자레인지용 라이스쿠커와 ②전기밥솥 그리고 ③즉석밥(햇반)을 놓고 어떤 상품의 사용기 자취생에게 가장 적절할지 정리해보려고 한다.


<조리 방법의 편의 성, 노동(勞動) 및 시간(時間) 비용>


라이스쿠커와 전기밥솥은 약 10분의 시간차이가 있을 뿐 사람이 개입을 해야 하는 횟수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었다. 전자레인지와 전기밥솥의 취사 방법과 시간 차이만 있을 뿐이었다.
취사 과정 외에 뒷정리를 하는 것은 라이스쿠커 쪽이 좀 더 편리하였다. 아무래도 용기가 가볍다 보니까 설거지를 하는데 좀 더 편리하다는 생각이었다.


반면에 즉석밥은 편의적인 면에서는 정말 압도적이었다. 또한 편의성, 시간적 비용에서는 라이스쿠커가 전기밥솥과 비교하여 획기적으로 좋다고 보기에는 다소 어려웠다.




<금전(金錢)적 비용>


이번에는 금전적 비용에 대하여 정리해보려고 한다. 쌀 가격은 워낙 다양하고 종류가 많이 때문에 기준을 정하기가 힘들었다. 전자레인지 가격은 측정에서 제외하였다. 자취생 기준으로 생각하다보니 가공식품을 섭취하거나 배달음식을 다시 데워 먹을 일도 적지 않게 있을 것이다. 전자레인지만큼은 필수라고 생각하여 전기밥솥의 유무만 계산하였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대략적인 기준을 정해 보았다.


① 라이스쿠커의 비용 = 제품가격 (배송비 포함 1만원) + 1일 쌀 섭취량 (300g)
② 전기밥솥의 비용 = 제품가격 (20만원) + 1일 쌀 섭취량 (300g)
③ 즉석밥 비용 = 즉석밥 1일 섭취량 3개


▲ 한국물가협회 쌀 시세 참고


▲ 한국소비자원 즉석밥 시세 참고 (서울로 필터링한 결과)


햇반은 한국소비자원의 8개입을 찾아본 결과 서울 마트의 평균 가격이 약 9천원으로 검색되었다. 사실 햇반은 12개입, 24개입으로 구매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인터넷에서는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차범위가 있음을 참고하자.


1일 3끼 모두 먹는다는 가정 하에 비용을 계산해보니 위와 같았다. 하루에 2끼를 먹는다면 기울기가 3분의 2로 감소할 것이고, 한 끼만 식사한다면 기울기가 3분의 1로 감소할 것이다.


결과 햇반은 자취생활을 짧게 할 경우에는 좋아보였다. 약 3개월 이내로 출장이나 짧은 자취생활을 하면서 끼니를 해결하는 데에는 햇반도 전기밥솥에 비해서 가격대비 좋은 효율을 보여주었다. 단, 햇반의 단가는 높기 때문에 1년, 2년 지속해서 섭취할 시 금전적인 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그리고 라이스쿠커와 전기밥솥의 차이는 전기밥솥의 가격만큼만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전기 요금의 기준도 마련해보았다.


전기요금은 TV나 에어컨, 각종 전자제품의 한 달 사용량을 200kWh로 계산하고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추가 사용량에 따른 예상 전기사용량을 아래와 같이 계산해보았다.


① 라이스쿠커 전기사용료 = 200kWh + 10kWh
   - 1일 3인분의 밥을 짓고 남은 밥은 데워서 먹은 다고 가정
② 전기밥솥 전기사용료 = 200kWh + 15kWh
   - 1일 3인분의 밥을 짓고 보온기능을 활용하여 사용
③ 햇반 전기사용료 = 200kWh + 3kWh
   - 하루 3번 전자레인지를 돌린다고 가정




그렇게 가정했을 시 전기요금은 위와 같이 예상되었다. 전기 요금의 차이는 한 달에 최대 햇반 2.5개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전기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중요하지 않았다.




<맛의 차이>


▲ 왼쪽 라이스쿠커, 오른쪽 전기밥솥

사실상 맛의 차이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라이스쿠커를 이용하여 전자레인지에서 지은 밥이 당도가 약간 올라가 약간 더 단 맛을 느낄 수 있었지만, 사실 담백한 것을 좋아하냐 단 맛을 좋아하냐는 개인 성향의 차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평가할 수는 없었다. 단지 밥의 퀄리티를 비교하면 거의 비슷하였다. 즉석 밥만 다소 수분기가 많이 빠져 퀄리티가 다소 떨어지는 것은 있었고 라이스쿠커와 전기밥솥 간의 차이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총 정리>


라이스쿠커는 전기밥솥과 즉석밥의 장점을 잘 조합한 또 하나의 아이템으로써 활용할만한 가치는 충분하였다. 즉석밥처럼 아주 쉬운 것은 아니었지만 전기밥솥으로 만든 것과 비슷하게 맛이 좋았으며, 편의성에서는 전기밥솥보다 약간 좋았다.
하지만 편의성에서 전기밥솥과 눈에 띄도록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자취하는 곳의 옵션에 전기밥솥이 있다면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만약 전기밥솥이 원룸에 비치되어 있지 않고 전자레인지만 옵션에 포함된 경우에는 전자레인지용 라이스쿠커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 경우 굳이 밥솥을 돈 들여서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조금 더 간편한 방식과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자취생들에게는 전자레인지가 전기밥솥보다 필수이지 않겠는가?


또한 즉석밥의 경우 재료비가 비싸지만 워낙 간편하기 때문에 평소 밥을 집에서 많이 먹지 않거나 단기간 생활하는 경우에 만들어 먹기 좋아보였다.


사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모든 제품들에 각자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가는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는 집에 전기밥솥이 있지만 밥을 짓기 귀찮을 때는 햇반을 먹기도 한다. 그리고 햇반이 없고 간단하게 1인분만 만들어 먹어야하는데 전기밥솥을 사용하기에는 과분하거나 할 때는 역시 라이스쿠커가 좋은 대안이 된다. 이토록 밥을 짓는 도구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필자는 간략하게 라이스쿠커, 전기밥솥, 즉석밥을 비교해보았지만, 그 밖에도 압력솥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저렴하게 출시되는 소형 전기밥솥, 오프라인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 즉석밥 상품 등, 사실적인 대안은 더욱 많으니 꼼꼼히 여러 가지 제품을 잘 비교해보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할 것 같다.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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