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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운명이 걸린 삼성재판

IP
2019.12.10 18:06:50
조회 수
316
추천 수
6
댓글 수
2

세기의 재판치고는 언론이 너무도 조용합니다

판사의 재판과 관련이 없는 듯한 

국민들이 듣기에 쌩뚱 맞은 이야기들이 회자됩니다


언론은 조용해도 국민들은 삼성재판의 결과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나라 사법부가 검찰처럼 개들의 집단은 아닌지?

아직도 의심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양승태 키즈들이 많으니 사법부도 어떤 짓을 해댈지?

뻔히 알것도 같기에 알기에 불안하고

벌써 화가 날것만 같은 국민들이 많습니다


이재용에 대한 판결 결과가 이 나라 사법부의 운명을 가를 것입니다

이재용이 풀려 난다면 그 날로 이나라 사법부는 끝이 되겠지요


판사들이 내리는 판결들은 국민들에게 거부될 것입니다

이재용이 풀려 난다면 재판부는 처 자식 부모까지 

이민을 가야 살아 남겟지요


삼성에 한 맺힌 사람들의 분노가

재판부로 향하게 되겠지요


정상이라면 재판부는 유죄로 정상 처벌을 하고

대통령에게 사면권을 행사할 기회를  주어 

정치적으로 마무리가 지어져야 되겠지요


그런데 언론의 보도하지 않는 태도들도 그렇고

재판부의 말투도 그렇고 이미 결론을 내어 놓고 행동 하는것만 같습니다


국민들의 관심이 없는 듯한 언론의 행태가

짜여진 각본이 있는 것만 같이 느껴집니다


언론의 보도 행태가 벌써 삼성의 손길이 미친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삼바의 판결이 더 걱정 됩니다


그걸 판사들도 알텐데

개배짱으로 밀어 부친다면 그건 순전히 삼성의 힘을 

드러내는 것 밖에 안되겠지요


거기 달려 있는 로펌들도 

국민들이 삼성의 유죄 평결을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그들로 인해 법이 정의가 아닌 돈에 의해 

판결이 나는 법조 관행이 만들어 지고 이어져 왔습니다


길가는 사람 10명을 잡고 물어봐도

내용을 아는 사람은 10명이 다 유죄라 생각합니다

이재용을 잡아 가둬야 하냐는 의견이 갈릴지 몰라도...


그래서 이재용 재판이 사법부의 운명을 가를 이유인 것입니다

사법부의 운명을 쥔 판관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가

기다려 지는 이유인 것입니다


지금의  검찰처럼 국민의 공적으로 갈 것인지?

믿음직한 법조인으로 남을 것인지의 문제인 것입니다


이렇게 중대한 이슈가 언론에는 안 나오거나

단편으로 구석에 자리 잡습니다

이번 종편 심사에서 두어개는 보내야 하겠지요

지면 신문도 몇개는 정리를 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집단으로 거부하는 매체들이

그들이 하는 일이 정보의 조작으로 사회를 혼란케하고

정치적 목적을 이룰 수단으로만 사용하는데 

그것은 존재 이유에에 대한 스스로의 부정일 뿐 입니다


없애 달라는 뜻이고 국민들은 거기에 부응해 

없애려는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모두가 간절히 원하니 시간이 문제일 뿐 

그쪽으로 가겠지요


그래야 국민이 뜻이 제대로 반영되는 나라가 되겠지요

정보의 독점과 왜곡으로 공작 형태의 정치를 

영원히 몰아내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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