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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체험단

게이밍 헤드셋 CJ ENTUS OGN-LV450 가상 7.1 R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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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1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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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13: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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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7.1 채널과 은은한 RGB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시켜주는 게이밍 헤드셋 

CJ ENM ENTUS OGN-LV450  전작인 LV400 보다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 

확실히 신제품이 가성비 괜찮네^^"







쨍한 옐로색상의 LV450 게이밍 헤드셋 패키지의 전면 모습입니다.
벌써 CJ 제품은 저희집의 전유물과 같은 느낌으로 전시되어 있는데요.

​CJ 엔투스 고유의 투박한 패키지의 외형은 더욱 부드러워진것 같습니다.
일전에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경우는 패키지가 꽤나 투박하고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했는데
LV450 게이밍 헤드셋의 경우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을 주네요.




패키지 전면부와는 조금 다르게 후면부는 제품의 상세 스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겉만 봤을때 느껴지는 가장 특이한 점은 노란색의 프레임이 눈에띄어 책상위의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으로 꽤나 재미있는 디자인과 색상인데요.





패키지의 양옆면과 상하단을 찍어봤는데요. 주요한 특징들이 명시되어 있으며, 편안한 착용감을 어필하면서도 
여러가지 콘솔 게임기들과 호환도 가능하다는 표시도 눈에 띕니다.

생각보다 묵직한 패키지의 무게는 언박싱을 하려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볼땐 꽤나 
궁금증을 자아낼듯한 느낌으로 다가와 주는데요.
얼른 언박싱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대가 3만원 중반대라 그런지 패키지의 컨디션은 별로 좋지 못한 것을 볼수 있는데요.
왠만하면 패키지에 투자하지않고, 가성비 제품이란 타이틀로 제품 자체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로
봐줄수도 있지만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3만원 중반대의 기타 브랜드의 헤드셋을 보면 당연하지만 CJ라는 대기업의 패키지로선 "조금 부족한점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어짜피 제품 성능만 좋으면 솔직히 아무 상관이 없는점은 인정합니다!)







옆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흰색 마분지를 고이 접어 제품을 얹혀놓은듯한 모습인데요.
이제부터 제품에 포커스를 두고 바라보겠습니다.

​이어컵 부분과 마이크에서 음성을 받아들이는 수음부쪽을 살펴보니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한 마이크 수신부가 눈에 띄는데요.
다만 마이크 수신부의 겉재질이 부들부들한 고무 재질로 되어있어 먼지가 잘 뭍을수 있으니 가끔씩 관리해 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헤어밴드 프레임과 머리가 직접 맞닿는 헤어밴드 부분인데요. 
검정색 스틸의 프레임으로 견고하게 만들어진 프레임은 그리 무겁지 않고 꽤나 강한 강성을 가진듯 보입니다.

노란색으로 된 헤어밴드 부분은 메모리폼이 소재가 내장되어 있어 굉장히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답니다.
착용감이 3만원대의 헤드셋이라고 보기에는 꽤나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와닿는듯 하더라구요.





블랙과 옐로우로 믹스된 색감의 헤어밴드는 푹신푹신한 구조로 손으로 눌렸다 떼어내면 바로 복원되는데요.
그만큼 텐션좋고, 느낌자체도 좋은 밴드인듯 보입니다.





구성품에는 헤드셋 유닛 본체와 함께 사용자메뉴얼 및 제품 품질 보증서가 동봉되어 있는데요.
메뉴얼은 그냥 쓱~ 한번 읽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귀와 직접 맞닿는 이어패드 부분인데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인조가죽 소재를 사용해 귀를 감싼다기 보단 귀전체를 덮어버리는 스타일의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그로인해 주변부의 소음이 유입되거나 하지않고, 반대로 헤드셋 내부의 
소리가 밖으로 새는것을 어느정도 방지해주는듯 한데요.
착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솔직히 이정도 착용감이라면 높은 점수를 주고 싶기도 한데요. 
부드러운 재질의 가죽이 귀를 덮어버리면서 귀를 중심으로 관자노리 
부분까지 굉장히 매끄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참 좋았답니다.






컨트롤러 부분과 선꼬임을 방지해 케이블을 튜브 차폐형
패브릭 케이블로 제작되어 있음을 보실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이즈의 유입 방지와 더불어 생활방수가 어느정도 가능하게끔 제작된 튜브형 케이블은 
선꼬임은 물론 여러가지 복합적인 면에서 요즘들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케이블인데요.

이런 부분을 바라보면 나름 패키지에 덜 신경쓴 부분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노이즈를 최소화 할 수 있게끔 노이즈 필터 또한 따로 적용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헤드셋 자체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사실상 없답니다. 
다만 마이크를 통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탑재되어 있는데요. 

수음부쪽으로 음성이 유입되면서 화이트 노이즈를 최대한 억제해주는 마이크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음성 대화 및 게임 채팅시 더욱 선명한 음질로 상대방에게 전달된다는 점이 강점인듯 합니다.

높낮이 조절도 자유롭고 편해서 원하는 위치에 마이크를 픽스해두면 마이크가 잘 고정되어 있는데요.
사실 타사의 저렴한 헤드셋들은 마이크의 위치를 고정해두더라도 위치가 스물스물 
내려가는 경우도 있는점에 비해 나름 신경을 쓴듯한 모습입니다. 






이제 CJ ENM 엔투스 LV450을 착용해 게이밍 헤드셋으로서의 면모를 직접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착용감이 편해서 나름 장점이 있지만 스펙상의 무게가 360g이라 이부분이 솔직히 어떻게 다가와줄지가 의문이긴 한데요.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헤드셋의 무게라 사실상 직접 착용을 해보시고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리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리뷰를 보시고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상 7.1채널 진동 게이밍 헤드셋 CJ ENM ENTUS LV450 착용영상]








타입자체는 귀에 쏙 맞는 사이즈의 타입이며, 장력은 조금은 타이트한 편입니다.
장력이 타이트하다고 하면 많은 분들께서 귀를 눌러 통증이 생기는겅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정도는 전혀 아닙니다.

평상시 58사이즈 정도의 모자를 착용하는 저에게는 잘맞는 사이즈였는데요.
솔직한 말로 60사이즈 정도 넘어가시면 아마 양쪽에서 조여주는 장력 때문에 조금의 불편함은 느끼실수 있을듯한 편입니다.






RGB가 뿜어지는 LED 엣지 라인은 은은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야간 암전시 꽤나 영롱한 느낌을 물씬 풍겨준답니다.
헤드셋의 마이크가 장착된 뒷부분에는 이렇게 'TOUCH'라는 문구가 표기되어 있는데요.

​진동모드를 ON / OFF 할 수 있는 터치 스위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터치시 약간의 공간감이 발생하며 진동이 느껴진답니다.






착용감은 솔직히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헤어밴드 프레임의 경우 속이 꽉찬 스틸재질을 사용하면 무게가 증가되니 
약간은 빈듯한 느낌의 프레임이 사용되어 헤어밴드 사이즈를 조절할때 한번씩 '땡' 하는 소리와 
약간의 진동이 조금 거슬리기도 한답니다.
이런점은 단점으로 작용하는듯 하네요.






LV450의 장점 중 하나는 당연히 3만원대 게이밍 헤드셋에서 보기드문 풍부한 사운드 인데요.
나름 깔끔하고, 경쾌한 사운드를 출력해준답니다.

마이크의 성능 또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추가되어 제법 깔끔한 음질이 전달되는듯 합니다.
가성비 게이밍 헤드셋의 요건은 많이 갖추고 있는듯한 CJ 신제품 헤드셋입니다.
옆에서 2살 딸램 소민이도 해보고 싶다고 계속해서 아빠를 바라보며 울고 있네요.






오버이어 스타일의 인조가죽을 사용한 이어쿠션을 탑재한 CJ 게이밍 헤드셋 LV450은 기존 제품인 LV400 헤드셋 
제품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신제품으로 출시되었는데요.

기존 LV400의 단점들을 보완하여 출시된 개선형 모델 제품으로 기존의 온이어 스타일에서 넘어온 제품이랍니다.

온이어가 오버이어형 스타일로 개선되었으며 재질 자체도 기존의 LV400 제품은 매쉬 재질이었지만 이번 LV450 제품은 폭신폭신한 메모리폼 소재가 내장되어 있고, 귀와 직접 맞닿는 부위인 이어패드 부분은 인조가죽을 사용해 편안함을 더했는데요.




가상 7.1채널을 사용해 플레이 해봤는데요.
소리의 분별력이나 해상도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FPS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발소리는 아마 누구든 잘들리면 잘들릴수록 좋은 헤드셋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선명하게 잘 잡아주면서 총소리와 발소리를 명확하게 구분지어 줍니다.






가성비 게이밍 헤드셋을 알아보고 계신분들이나 고민하시는 분들께 부담없는 가격인 3만원대의 가상 7.1채널 진동기능을 탑재한 LV450은 나름의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폭신폭신한 헤어밴드와 편안하게 귀를 감싸주는 오버이어 스탈일의 이어패드 부분은 편안함과 쾌적한 
느낌을 잘 전달해주는 헤드셋인만큼 가성비 또한 제법 괜찮은 제품인듯 한데요.

전체적으로 마감이나 만듦새 또한 나름 준수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물론 단점까지 보완되면 좋겠지만 이만큼도 기존 LV400 제품 보다는 꽤나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는 점에선 기분좋은 일이랍니다.

이상으로 CJ 신제품 게이밍헤드셋 LV450 제품 리뷰를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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