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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성능 좋고! 쿨러마스터 MM711 게이밍 마우스 리뷰.

IP
2020.01.17. 00:50:11
조회 수
425





쿨러 마스터.










MM711 RGB 게이밍 마우스.









가볍고,









성능 좋은 마우스.





쿨러마스터 MM711 마우스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최근 게이밍 마우스 시장에서 핫한 트렌드가 있는데요, 바로 경량화! 손목에 부담이 덜 가면서도 마우스를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으로 다양한 게이밍 브랜드에서 가벼운 마우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쿨러마스터의 MM711 마우스는 어떠한 브랜드의 경량화 마우스보다 더욱 가벼운 60g의 무게로 손안에서 쏙 들어오는 그립감과 오랜 사용시간에도 부담이 덜한 편이라 더욱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출시한 MM710 모델은 53g으로 더욱 가벼운데요, RGB가 없는 마우스로 더욱 가벼운 53g이라..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의 박스입니다. 쿨러마스터 MM 시리즈는 블랙 무광/유광, 화이트 무광/유광, 그리고 RGB가 없는 MM710이 있습니다. 전 블랙 무광 모델을 사용해보았지요. 많이는 아니지만, 손에 땀이 좀 있는 편인지라 매트한 재질의 무광이 잘 맞더라고요.





공식으로 제공하는 스펙을 참고해보자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마우스 무게 60g과 결코 가볍지 않은 고성능 센서 PMW3389, 거기에 고정 울트라 웨이브 케이블이라 명칭 한 부드럽고 유연한 파라코드 케이블이 눈에 띕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체감이 되었냐고 물으신다면 "네"라고 대답할 수 있겠네요. 특히 60g의 가벼운 무게감과 울트라 웨이브 케이블 덕분에 마우스를 컨트롤하는 느낌이 무척이나 편하고 부담감이 덜했습니다. 그동안은 90~100g이 조금 넘는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니 60g의 마우스에 적응은 필요했지만, 이제는 예전의 마우스로 넘어가기에 걱정부터가 되네요. 무거운 게 체감이 될까봐^^;ㅎㅎㅎ






미개봉 스티커도 잘 붙어있고, 구성품도 안쪽으로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마우스가 흔들리지 않도록 종이 칸막이로 단단하게 잘 고정되어 있어요.





마우스는 흠집 생기지 말라고, 한 번 더 포장되어 있네요.






구성품으로는 설명서, 여분의 피트를 추가로 제공해주네요. 흰색 피트의 느낌이 상당히 매끄럽고 부드럽네요. 피트는 소모품인 만큼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데, 이렇게 제공해주니 너무 좋네요.






울트라 웨이브 케이블은 정말 유연하고 부드럽게 움직이네요. 뭐랄까.. 마우스를 움직이면 살랑살랑 거린다고 나 할까? 보통 마우스를 넓은 범위로 움직일 때 케이블의 텐션(?)으로 살짝 걸리는 느낌이 드는데요, 크게 불편한 부분은 아니지만, fps 게임을 즐기시는 분, 특히 저감도 유저들은 마우스를 많이 움직이면서 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는 편이기에 케이블의 움직임까지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선 마우스를 많이 사용하는 이유도 있고요. 그 외에도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지만, 더 깊어지면 너무 지루하니까... 에헴! ㅋㅋㅋ 실제로 울트라 웨이브 케이블은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마우스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편집 작업 시에도 케이블로 인한 마우스의 움직임에 이질적인 느낌이 없어서 좋더군요. 어떤 분들은 무선 마우스처럼 느낄 수 있다고 하시던데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알겠더라고요. 과장이 아니라 정말로 무선 마우스와 같은 움직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MM711의 사이즈는 작은 편이라 생각하고요, 바로 이전에 사용하던 마우스가 데스에더 엘리트여서 그런지 처음 마우스를 잡았을 때에는 손안에 쏙- 들어오더군요.





거기에 무게를 줄이기 위해 마우스 표면에는 수많은 타공들이 보이는데요, 쿨러마스터 로고의 형태이자 벌집 모양의 허니콤 구조로 되어 있어서 강성에도 신경을 썼네요. 마침 쿨러마스터 로고와 허니콤 구조가 같다니! 요것도 포인트라 할 수 있겠네요.ㅎㅎ





마우스 휠은 고무 재질로 되어 있고, 움직일 때 살짝 걸림이 있는 느낌입니다. 그 아래로는 DPI 변경 버튼이 있어요.





마우스 클릭 부분은 분리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손으로 누르는 부분을 제외하고 전부 타공이 되어 있는 점도 독특하고요. 특히 매트한 표면 재질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땀에도 강하고 끈적임 없이 멘들 멘들한게 아주 좋아요.






마우스 그립감에 영향을 주는 엉덩이 부분은 제법 높이 올라와 있는 느낌이고, 사이드 부분은 살짝 안쪽으로 들어가는 굴곡이 있어서 작은 마우스임에도 손이 큰 저에게도 괜찮은 그립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대칭형 마우스에 사이드 버튼은 왼쪽에만 있네요.





MM711의 테프론 피트는 일반적인 검은색의 피트보다 접착부의 평편비가 좋아서 상/하/좌/우 균일한 움직임이 좋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상당히 슬라이딩 성향이 강한 피트였습니다. 처음 경험하게 되면 확실히 쉭-쉭- 미끄러지는 있습니다.





마우스 바닥면까지 타공이 되어 있어서 안쪽 부분의 부품까지 훤히 보입니다.





케이블과 마우스 연결 부분은 정말 튼튼해 보이네요.






이렇게 야들야들~ 살랑살랑~ 한 케이블 느낌 좋습니다!








본격적으로 마우스를 사용하기 전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해 설치해주세요.

https://www.coolermaster.com/downloads/





쿨러마스터 홈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초보자도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먼저 버튼을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소프트웨어에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제어할 수 있더군요.





조명에는 RGB를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LED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모드를 통해 움직임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지는 건 모드가 다양하지는 않은 편이군요.





정적 모드는 컬러를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호흡 모드는 LED가 점멸하네요. 전 쿨러마스터의 퍼플 컬러가 무척 마음에 듭니다. 크~






색환 모드는 지정한 컬러가 변환되는 모드입니다.






아니면 이렇게 끄고 사용할 수도 있고요. 발열에 관한 부분도 조금 걱정되긴 했는데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발열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타공이 되어 있어서 통풍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손에 땀도 잘 나지 않고 쾌적하더군요.






성능에서는 기본적으로 DPI 설정을 할 수 있고요, 폴링 레이트와 지면에서의 높낮이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표면 튜닝 기능까지 있는데요, 이 점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프트웨어 하나에도 상당히 공을 들인 느낌이랄까요?





DPI 버튼을 통해서도 변경할 수 있는데요, 변경 시에는 휠의 LED 컬러가 바뀝니다.






그 외에도 메크로 기능과 프로필 저장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쿨러마스터 소프트웨어를 살펴보니 중/저가 마우스 소프트웨어와 달리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퍼플 컬러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세팅해 보았네요.ㅎㅎㅎ








울트라 웨이브 케이블이 워낙 유연하다 보니 마우스 번지 없이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나 케이블이 책상 아래로 가게 되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게임 시에 마우스를 많이 움직일 때에는 좀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케이블을 마우스 번지대로 고정해두었습니다. 컴퓨터 본체가 책상 위에 있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전에 사용하던 데스에더 엘리트와 체급 차이가 달라서 비교하기 좀 그렇지만, 데스에더는 손안에 묵직하게 들어와서 내가 마우스에 손을 얻고 움직인다고 한다면 쿨러마스터 MM711은 손안에 쏙 들어와서 내가 마우스를 움켜지고 컨트롤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엉덩이 부분이 더 올라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마우스 크기가 작음에도 손에 잘 감기더군요.







제 손 크기는 키보드 F 배열 기준으로 F11.5 정도 됩니다. 손이 작은 편은 아니라서 큰 마우스를 주력으로 사용했는데, 자연스럽게 팜그립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쿨러마스터 MM711 마우스는 손 크기가 F11.5라는 기준에서 가장 이상적인 그립법은 클로 or 핑거 그립이었습니다. 팜그립도 나쁘진 않지만, 손 크기가 F9~9.5 정도 되면 딱일 듯하고요. 손이 F10 이상 팜그립 유저 시라면 클로/핑거 타입으로 바뀌게 되더라고요.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그립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이드 버튼을 누르는 위치도 괜찮은 편이고, 특히 뒤로 가기 버튼의 위치가 엄지손가락을 자연스럽게 구부릴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뒤로 가기 버튼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인터넷 웹서핑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닥에도 타공이 되어 있어서 RGB가 은은하게 나오는 게 무척 매력적이네요. 피트는 확실히 슬라이딩 성향이 있다는 게 느껴지네요. 너무 미끄러우면 마냥 불편할 줄만 알았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크게 나쁘지 않네요. 오히려 팔을 덜 쓰게 되어서 피로가 줄어듭니다. 또 적응하는 부분도 크게 오래 걸리지도 않고요.




클릭음은 정숙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좌우 클릭압이나 소리도 균일한 편이고, 사이드 버튼을 누르는 느낌도 쫀쫀하고, 구분감 확실한 편입니다. 버튼을 누르는 클릭압도 옴론 20만 회 버튼의 특징처럼 살짝 무거우면서도 확실히 눌렸다 하는 느낌이 듭니다. 품질이 좋은 스위치인 만큼 내구성에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출시 전 테스트 모델에서는 버튼의 유격이 있는 편이라고 하던데, 이후 정식 출시된 마우스에서는 그 부분이 개선되어서 나왔다고 합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오른쪽 클릭 버튼이 미세하게 움직이는 느낌은 있으나 사용할 때 전혀 지장이 없었고, 집중해서 인지를 해야만 느껴졌습니다. 마우스를 흔들거나 움직여도 확실히 유격은 없었습니다.







경량화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대가 되었던 점이 바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었는데요, 오버워치 기준 800DPI에 인 게임 감도 4.08에서 조금 더 낮춰서 3.61로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마우스가 더 가벼워지고, 슬라이딩감이 강한 피트라 그런지 EDPI를 변경해야겠더라고요. MM711 마우스에 적응을 해보니 확실히 가벼운 마우스가 너무 좋더군요. 특히 저감도 유저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마우스라는 생각이!







(빠른 대전이나 경쟁전에서 테스트하기에는 다른 분들께 피해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사용자 지정 게임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과장 조금 보태서 마우스를 움직이는 게 아니라 손을 움직여서 컨트롤하는 느낌이랄까요? 무거운 마우스를 쓰다가 가벼운 마우스를 쓰니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팜그립에서 클로 그립으로 변경되었음에도 크게 이질감은 없었습니다. 그동안은 아이언 클로, 데스에더 엘리트, 프나틱 클러치 2와 같은 손에 꽉 차는 마우스가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마우스라 생각했는데, 인 게임 퍼포먼스는 MM711 마우스가 가장 좋더라고요. 실제로 마우스 바꾸고 나서 한티어가 올랐습니다.ㅎㅎㅎ 마우스가 답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척이나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오랜 시간 사용해도 부담감이 가장 적었네요.






일주일간 쿨러마스터 MM711 마우스를 밤낮없이 계속 사용했습니다. 사무용으로 그리고 게임까지도요. 하루에 잠자고 먹는 시간 빼고 계속 손에는 마우스를 만지고 있었다고 해도 될 만큼(타이밍 좋게 편집 작업이 좀 많이 들어와서 그럴 수도 있지만.. ㅋㅋㅋ) 꾸준하게 마우스를 만지면서 금세 적응도 하고 너무나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살짝 걱정도 되었어요.






이렇게 가벼운 마우스에 적응을 해버리니 이제는 80g이 넘는 마우스들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으려나.. ㅋㅋㅋ 또 리뷰를 진행하다 보면 단점이나 아쉬운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데 솔직히 불편했다거나 마감에 있어서도 만족감이 떨어지는 등 단점은 딱히 느낄 수 없었습니다. 또 고정 울트라 웨이브 케이블의 유연함으로 무선 마우스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요.






그나마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박스 포장에 있어서 어느 정도 가격이 있는 마우스임에도 종이 칸막이 형식으로 고정되어 있던 부분은 좀 개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포장에도 중요시하는 유저들이 많은지라!ㅎㅎㅎ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이 정도로 가벼운 무게에 마감까지 좋은 마우스라면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무선으로도 출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타공 경량화 마우스에 무선까지 된다면.. 무게는 늘어나겠지만, 그럼에도 70g~75g 정도만 되어도 엄청난 경쟁력이 될 것 같아요. 또 다른 한 가지는 지금의 스펙을 유지하면서도 사이즈가 조금 더 크면서도 비대칭형의 쉘 디자인도 무척이나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요. 그렇게 출시된다면 쿨러마스터의 마우스를 선택하는 유저들이 더욱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쉬운 일은 결코 아니지만요. 이건 순전한 팬심으로.ㅎㅎㅎ 누군가에게 가볍고 성능 괜찮은 마우스를 추천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쿨러마스터 MM711을 추천하겠습니다.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제는 그만! 바로 지르네요. 후회는 없습니다.

이상으로 쿨러마스터 MM711 게이밍 마우스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사용기는 쿨러마스터와 영재 컴퓨터, 이엠베스트로부터 물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조건 없이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작성되었음을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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