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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 화질 모두 만족스러운 가성비 프로젝터 비비텍 H1060 리뷰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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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1: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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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드라마, 애니, 다큐 등의 다양한 영상물을 볼 때 모니터, TV를 통해서 주로 보지만 극장 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 프로젝터와 대형 스크린을 통해 홈 시네마를 구축하여 보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IPTV를 비롯하여 유튜브, 넷플릭스 등과 같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볼거리가 풍성해져 집을 극장 같은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가정용 프로젝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비비텍 H1060 홈시네마 프로젝터는 이런 로망을 실현해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입니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영화, 드라마, 애니, 다큐, 스포츠, 콘서트 및 게임을 보다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를 볼 때 화면이 크면 클수록 좋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프로젝터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화질에 있어서는 그동안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60인치 이상의 TV로 영화, 드라마를 보거나 게임을 해왔죠.


비비텍 H1060은 단연코 TV가 갖지 못한 장점들뿐만 아니라 그동안 단점이라고 지적되어왔던 화질과 밝기, 색감을 크게 개선하였습니다. 3,000 안시 밝기와 컬러휠 6분할 기능으로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여 밝은 곳에서도 영상이 또렷하고 선명하게 구현합니다.




비비텍 H1060 내용물은 프로젝터 본체를 비롯하여 전원 케이블, HDMI 케이블, RGB 케이블, 무선 리모컨, 사용 설명서, 매뉴얼 C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DMI 포트에 무선 동글을 연결하면 스마트폰 MHL 기능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체 사이즈는 274.6x212x100mm로 지나치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담한 크기입니다. 무게는 2.3kg 정도로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정도의 무게이기 때문에 휴대도 가능하여 집뿐만 아니라 캠핑, 강당, 회의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옮겨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0인치 이상의 대화면으로 극장 같은 분위기 속에서 영화감상 및 게임 플레이시 몰입감을 높아져 프로젝터는 가격별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는데요.




가정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화면의 영상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비비텍 H1060은 DLP 광원 방식을 사용합니다. DLP 방식은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사가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극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극장에서 영화 감상 중 TI라는 로고는 기억이 나지 않겠지만 무의식중에라도 많이 봤을 법한 로고입니다. 


DLP 램프의 경우 최대 수명이 10,000 시간으로 고효율 절전램프 덕분에 하루에 2시간씩 사용한다고 하면 13년 이상을 사용할 수 있고, 10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교체 유지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영상을 투사하는 렌즈는 프로젝터 정면 우측에 자리하고 있으며 포커스(초점)를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1.3배율까지 조절 가능하여 거리를 적당히 벌리면 100인치 화면을 3미터 이내에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비비텍 H1060 상단에는 비비텍(vivitek) 로고와 작동 작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 각종 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중심으로 좌우에 Power, Lamp LED 램프가 배치되어 있고, 좌측에는 메뉴, 자동, 소스, 키스톤 조절 그리고 4방향 조절 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좌우 측면에는 램프 등 열을 많이 발생시키는 부품을 식히고, 열을 외부로 방출하기 위한 에어홀이 전체에 걸쳐 천공되어 있습니다. 소등하고 보면 우측에 고성능 냉각팬을 배치하여 빠르고 효율적으로 열을 배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원활한 작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뒷면에는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지원하여 외부 영상 기기를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C, 블루레이 플레이어, 콘솔 게임과 연결 가능한 HDMI 포트 2개, 조금 오래된 PC나 노트북 연결용 RGB 포트, 3D Sync, 외부 스피커 및 이어폰, 헤드폰용 Audio In/Out 포트, Mini USB 포트(서비스용),

스피커, 12V 트리거, 캔싱턴락 등 상당히 풍족한 구성입니다.


강의실, 회의실 등 사람의 왕래가 많은 장소에서 사용할 경우, 도난을 방지하는 캔싱턴락 홀이 우측 하단에 자리하고 있네요.




바닥면에는 삼각형 구조로 받침대를 사용할 수 있는 2개의 높이조절 레버와 고무패드 받침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높이 조절을 하지 않을 때는 높이 조절 레버를 받침대처럼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중앙에는 삼각대를 연결할 수 있는 홀(암나사 구멍 1/4 규격)이 위치하여 퀵슈를 사진처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삼각대에 장착하면 프로젝터의 높이, 위치, 방향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죠.




높이 조절 레버는 레버를 위로 올리고 넣었다 빼는 방식은 나사처럼 돌리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앞쪽에 있는 조절 레버는 정면 투사 공간의 위치(높이)를 조절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우측의 조절 레버는 본체 경사도를 조절하여 수평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런 높이, 위치 조절 기능으로 테이블, 바닥, 서랍장과 같은 평평만 물건 위에 놓고 투사하기 편합니다.




프로젝터의 투사하는 화면은 우리의 눈에는 평평하지 않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화면의 모서리가 찌그러져 있고, 한쪽이 기울어져 TV처럼 정사각형의 화면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스톤으로 화면을 정면으로 위치시키고, 삼각대에 장착한 프로젝터의 좌우 위치를 조절하여 정면에서 봤을 때 최대한 평평한 화면으로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그 첫 번째 작업으로 삼각대에 장착한 비비텍 H1060의 좌우 수평을 정확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아야 화면이 기울지 않으며, 수평을 가장 쉽고 빠르게 맞출 수 있는 프로젝터 액세서리가 투사용 삼각대입니다. 


수평계가 있는 삼각대를 사용하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쉽게 맞출 수 있어요.





지원하는 입출력 포트에 연결할 수 있는 장치는 플레이어, 콘솔게임, IPTV 셋탑박스 등 다양합니다.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는 HDMI 단자는 가장 범용성이 뛰어나며, 많이 기기들이 지원하고 있어 기본 2개를 제공합니다.


HDMI 포트를 통해 노트북, 플레이어, 콘솔게임기를 HDMI 케이블 하나로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영상 못지않게 사운드도 중요해서 비비텍 H1060에는 자체적으로 2W 출력의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고음질 사운드를 풍족하게 출력하기에는 부족해서 외부 스피커를 연결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외장 스피커를 사용할 수 없는 공간(아파트)에서는 오디오 아웃 단자에 헤드폰을 연결하면 큰 소리가 외부로 흘러나가지 않습니다.




전원을 인가하면 POWER 버튼의 오른쪽 LED에 블루 색상의 불이 켜지면서 부팅할 수 있는 대기모드 상태가 됩니다.




본체 상단 패널, 무선 리모컨이나 전원 버튼을 누르면 윙~~~ 하는 소리와 함께 부팅이 시작됩니다. 3000안시(밝기), 15,000:1 명암비를 지원하는 DLP 램프에 불이 들어오며 체감상 짧게 느껴지는 부팅시간이 지나면 프로젝터 스크린에 화면이 출력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DMI 포트에 기기를 연결하지 않으면 비비텍 로고가 출력되는데, 컬러 전체화면으로 채워지지 

않아 먼저 사용할 기기를 소스에 연결하여 전체화면으로 출력하여야 작업이 한결 편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HDMI / MHL 포트에 노트북을 연결하여 초기 셋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입력소스 자동 인식 기능 지원하여 사용자가 특별히 연결 포트를 선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잡아줍니다.




입력 포트를 인식했다면 100인치 프로젝터 스크린에 화면을 투사합니다. TV와 같은 평평한 화면이 만들어지지 않으며, 거리에 따라 초점도 잡혀있지 않을 거에요. 이럴 때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여 전체화면으로 투사한 후에 렌즈 바로 위에 위치한 포커스 조절 레버를 통하여 초점을 맞춰줍니다.




다음으로 화면이 상하 방향으로 쏠리지 않게 하는 작업, 즉 키스톤 조절을 통해 화면을 최대한 

평평하게 조정합니다. 프로젝터 높낮이 차이로 생기는 화면의 왜곡 현상을 바로 잡아주는 보정 

기능인 수직 (축) 키스톤 0 ~ -2 사이, 각도로 ±40에서 맞춰 사용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비비텍 H1060 프로젝터의 거리에 대한 투사 화면 크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100인치 프로젝터 스크린에 전체화면을 투사한다고 가정한다면 최소 투사거리는 2.52m가 되어야 합니다. 최대 투사거리는 3.32m로 2.21x1.24md의 화면 사이즈가 만들어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실제로 그런지 거리에 따른 화면 크기를 살펴보겠습니다.




100인치 프로젝터 스크린과 비비텍 H1060의 거리가 70cm 정도 떨어진 상태에서의 화면 크기입니다. 지나치게 가까운 거리에서는 원하는 화면의 크기를 투사해 낼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거리를 조금 더 늘려 2m 정도 떨어진 상태에서 투사해 봤습니다. 16:9 화면비의 화면이 어느 정도 볼 수 있도록 커졌으며, 80인치 스크린의 최소 투사 거리에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다음으로 100인치 스크린에 최적화되어 있는 2.52 ~ 3.32m 사이의 투사거리에서 그 중간값이라고 할 수 있는 3m 거리에서 투사한 화면입니다. 


좌우 짤림없이 정확하게 전체화면으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3미터가 넘어가면 100인치 스크린의 좌우로 넓게 퍼지며, 흰 벽면이나 천장에 투사할 때는 100인치 이상의 넓은 화면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 볼 수 있겠네요.




이번에는 메뉴와 부가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 설정1, 설정2로 구성된 환경설정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에는 디스플레이모드, 밝기, 명암비, 컴퓨터, 자동보정, 고급설정, 색상관리와 같은

메뉴가 위치합니다. 디스플레이 모드는 각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프리셋 모드로 밝기, 색상, 선명도가 다 다릅니다. 




설정1에는 소스선택, 투사방향, 화면비율, 키스톤, 디지털 줌, 오디오 설정을 메인으로 화면 고급설정으로 들어가면 조금 더 상세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2에는 자동소스선택, 자동꺼짐(분), 램프 모드, 설정 초기화, 사용정보, 고급설정1/2로 구성되며 램프 모드에는 절전모드, 보통, 자동모드가 있습니다. 램프 수명과도 관련있는 모드로 기본 5,000시간, 절전 6,000시간, 다이나믹 에코모드에서는 10,000시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1080p 해상도의 화질이나 색감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다크칩3를 탑재하여 높은 색상도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선명하게 표현하며, 블릴리언트 컬러 기술 적용으로 생생한 컬러 재현과 3000안시의 밝기로 어두운 콘텐츠도 고화질로 투사해 줍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스사의 기술을 사용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화질이나 색감이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기존 DLP 프로젝터의 고질적인 단점이라고 지적되어 왔던 흐릿한 컬러를 6분할 컬러휠을 통해 보완하여 화사하고 D테일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PC, 노트북은 물론 무선 동글을 이용하여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실시간으로 동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게임, 음악, LIVE 영상 중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대화면으로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넷플릭스나 유튜브와 같은 4K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가 자리를 잡으면서 화면이 작은 TV가 아닌 100인치 이상의 대형 화면으로 볼 수 있어서 영화는 극장 같은 분위기, 뮤직비디오는 콘서트장에서 호흡하며 함께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4K 플레이어를 HDMI 포트에 연결하여 화질과 색감, 디스플레이 모드별 차이를 살펴보겠습니다. 비비텍 H1060 프로젝터의 최적 해상도는 1080p이지만 1080p 이상의 4K 해상도에서 선명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화면비율은 콘텐츠가 만들어진 화면 비율에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전체화면 / 4:3 / 16:9 / 레터박스 / 원본비율 / 시어터 줌 등 6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16:9 와이드 화면비율은 물론 극장 표준 모드까지 지원하여 홈엔터인먼트 환경을 누구나 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각 모드별 차이는 첨부한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디스플레이 모드는 밝기, 색상, 명암 등을 디지털 콘텐츠에 맞게 미리 셋팅(프리셋)하여 재생하는 콘텐츠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편리한 일종의 화면모드입니다. 발표용 프리젠테이션 모드, 단순하게 밝기를 올린 밝음 모드, 게임 / 영화 / TV 모드, sRGB 색상 모드, 블랙 모드 그리고 사용자가 직접 세팅한 사용자 모드를 지원합니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게임, 영화 모드는 물론 셋탑박스를 HDMI 단자에 연결하여 방송, 각종 프로그램을 볼 때 적용할 수 있는 TV 모드를 지원하여 진정한 의미의 엔터테인먼트용 프로젝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4K 플레이어에서 4K 영화를 재생한 모습입니다. 디스플레이 모드는 영화로 적용해서 그런지 색감이나 화질이 정말 좋습니다. 1080p가 최대 해상도이지만 소스의 해상도가 높으면 어느 정도 화질 개선 효과가 있어 보이며 3000안시와 15:000 명암비는 집에서도 고화질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답니다.




특히 영화 재생 시 특정 화면에서 뭉개지고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었는데, 비비텍 H1060은 마치 HDR 기능을 적용한 것처럼 어두운 부분까지 밝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 화질 개선 기술의 발전을 직접 눈으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인기 드라마였던 비밀의 숲은 TV 소스를 인코딩하여 전체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화면이 커서 몰입감을 높여주며, 측면이나 가까이 가서 봐도 깨짐 현상의 거의 없는 고화질 화면으로 투사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야각 제한을 받지 않고 정면, 측면 등 어떤 방향에서 보더라도 동일한 화질, 색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대형 스크린에 프로젝터로 게임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PC 모니터의 화면이 아무리 커도 50인치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집중력을 더 높일 수 있으나 큰 

화면으로 보는 몰입감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있습니다. 





오버워치를 100인치 스크린에 투사하여 게임을 해보면 확실히 게임에 대한 집중력과 몰입감이 높아져 공간 전체가 마치 게임장이 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영상 감상용뿐만 아니라 게임용 프로젝터로도 손색이 없는 모습입니다.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PS4를 연결하여 호라이존 제로 다운을 플레이해 봤습니다. 집에 65인치 UHD TV가 있긴 하지만 화면 크기에서 차이가 있다보니 게임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볼 수 있는 부분에 큰 차이가 납니다.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은 물체의 움직임, 구석에 숨어 있는 적의 모습 등을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어 게임 몰입감이 높아집니다. TV에서 작은 화면에서 프로젝터 스크린의 대형화면으로 넘어왔을 때의 처음 그 느낌(생생함, 몰입감, 디테일함)이 강렬하게 남을 것 같습니다.




비비텍 H1060의 소음도는 첨부한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DLP 프로젝터들의 

소음이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냉각팬이 위치한 우측면에서는 39.9dB, 에어홀만 있는 좌측면에서는40.6dB이 측정되었습니다. 




수치보다는 실제 느끼는 소음도가 중요한데, 작다라는 느낌은 들리 않지만 그렇게 크다는 느낌도 없는 무난한 소음 정도입니다. 실제 영화, 게임을 하다 보면 냉각팬이 돌아가는 소음은 집중하지 않으면 거의 들을 수 없습니다.




DLP 광원을 사용하는 비비텍 H1060은 밝기에 따라 사용하는 전력에 차이가 있습니다. 밝기 50에서는 193.9W가 측정되었으며, 가장 밝은 100에서는 27W가 높은 221W가 나와 전체적으로 소비전력은 무난한 편입니다. 


대기전력은 0.2W.


다 프로젝터 대비 낮은 소비전력으로 평균 약 25% 이상의 절감효과가 있으며, 에코모드를 이용하면 램프 수명을 길게 가져가면서 소비전력을 낮출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스크린 사이즈에 따라 최소 투사 거리가 길지 않은 편이라 100인치 이상의 화면을 좁은 공간에서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집이 좁으면 투사거리가 늘어나 원하는 크기의 화면을 투사할 수 없었지만 비비텍 H1060는 100인치 기준으로 2.52m의 거리만 확보하면 되기 때문에 집이 좁아도 사용하는 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터는 일반적으로 거실에서 많이 사용하며, 천장 투사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침실의 침대에서 누워 편하게 원하는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비비텍 H1060 또한 이 모든 것이 가능하며 TV보다 최소 2배 이상 커진 100인치 이상의 대형화면으로 보는 몰입감은 작은 화면의 TV와는 비교불가입니다.


또한 1080p 고화질 화면에 3000안시, 15,000:1의 고명암비는 콘텐츠의 해상도가 낮아도 선명하게 투사하여 영상, 게임, 콘서트, 애니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선 미러링 기능을 이용하면 캠핑장에서도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게임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합니다.


대기전력, 소비전력 또한 무난한 편으로 램프 수명을 길게 가져갈 수 있고 램프 교체 비용이 10만원대로 경제적인 부담도 덜 수 있구요. 램프 보증은 1년 1,000시간이며 2년의 무상 AS기간을 제공하여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은 프로젝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 캥핑, 회의실, 강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입문용이면서 중급형 프로젝터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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