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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오븐토스터기 신/구 대결, 생긴건 똑같은데 차이 있을까? 키친아트 W-001 vs KAGH-650 다나와 리포터

IP
2020.03.16 01:01:25
조회 수
1729
5
댓글 수
3


안녕하세요, Youth IT 입니다.


자취생처럼 혼자 사는 분들의 고충 중 하나가 끼니 해결일겁니다. 저도 그런데요. 대부분 식사 준비가 귀찮을 때가 많아 그냥 한끼 떼우는 형식으로 인스턴트 음식을 사먹을때가 많아요... 이런분들에게 전자렌지와 오븐, 토스터기는 필수품 중 하나일겁니다.


그래서 이번 사용기에서는 저가형 오븐토스터기 중에서 가성비 괜찮기로 잘 알려진 키친아트의 오븐토스터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사용기는 크기, 특징, 스펙, 모드 위주의 비교형식으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물론, 제가 직접 요리를 할겁니다만 참고로 전 요리를 정말정말정말 못한다는 점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사용기에서 직접 비교 될 모델은 키친아트 W-001과 KAGH-650 오븐 토스터기입니다. KAGH-650 토스터기는 구형이고, W-001 토스터기는 신형입니다!



외관 비교


자 본격적으로 음식을 해보기 전, 직접 스펙과 외관을 좀 살펴볼게요. 두 제품모두 오븐토스터기고, 굽기조절은 총 3단으로 같고, 그릴과 타이머 조절방식을 채택하고있습니다. 입체 상하가열 방식을 채택하고있고, 소비전력도 650W로 같습니다. 


타이머 시간은 0분 ~ 15분까지 조절할 수 있고, 전면 투명요리도어로 조리 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것도 두 제품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신형모델인 W-001 모델이 내부 세로크기가 220mm로 더 크다는 점! 




일단 겉 보기에는 전체적으로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구형(왼쪽)모델 (KAGH-650)은 체리골드 색상 / 신형(오른쪽) 모델 W-001은 블랙레드 색상이란것 말고는요.





다음으로 후면도 한번 살펴볼게요. 크기도 거의 다르지않네요. 다만, 내부 크기는 약간 다른데 체리골드 구형이 340*170*160이고, 신형 블랙레드는 335*220*165입니다(가로*세로*깊이). 실제로 보면 신형이 내부 깊이가 아주 약간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사실, 약간의 실내 크기 차이를 제외하면 구형,신형 모델의 외관적 차이는 거의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타이머나 온도조절 다이얼 모두 디자인이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한가지 차이점이라면 구형모델인 KAGH-650 키친아트 전면 유리에 표면 뜨거움이라는 주의문구가 있다는 것?




키친아트 KAGH-650 / W-001 두 모델 모두 열선은 상/하 구분되어 중앙으로 열을 방출하는 입체가열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열선 사이에는 그릴과 오븐을 거치할 수 있는 홈이 있고, 오븐 자체 길이는 홈과 길이가 맞지 않다보니.. 그릴위에 얹는 방식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당연히 윗쪽 선에도 놓을 수 있고, 한칸을 올려 윗 열선과 보다 더 가깝게 해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열하고자 하는 음식의 크기와 높이에 따라 정하면 될 듯 해요.




알루미늄제 트레이 디자인도 같습니다 ㅎㅎ 약간의 크기 차이를 제외하면 동일한 제품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식빵 구워보기



자, 이제 본격적으로 빵을 구워보겠습니다. 토스터기니까 빵부터 해봐야죠~! 빵집에 가서 토스트빵을 구해왔는데요. 우선 마요네즈나 기타 양념을 바르지 않고 생으로 구워보겠습니다. 오븐에는 식빵 두조각 크기면 약간 넘치게 들어가더군요. 약간 넘치는 건 식빵 크기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신형인 W-001에 토스트빵을 넣은 모습입니다. 내부 깊이가 구형보다 깊어져서 확실히 더 넉넉하게 들어가긴 하더군요.




키친아트 W-001 오븐토스터기는 상하 입체 가열 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빵을 보다 골고루 굽기위해 상하 가열방식으로 선택하고, 타이머는 설명서에 나와있는 대로 3분으로 조정했습니다.






한 1분쯤 지났나? 서서히 내부에 습기가 차오르더군요. 빵이 잘 구워지고있는 듯 했습니다. 굽는과정에서 만약 열이 과하게 올라가면 상-하단 열선 빨간부분이 꺼지면서 유동적으로 온도조절하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최저가급 모델인데 나름 똑똑한 부분도 있네요. 신기하더군요 ㅎㅎ




자, 빵이 다 익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표면을 만져보면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잘 구워졌는데요. 비주얼로 봤을 때는 중간 부분은 색 변화가 크지 않아서 덜 익은 것처럼 보이고, 빵 끄트머리가 좀 더 잘 구워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손으로 눌러보니 빵 내/외부 전체적으로 바삭바삭하게 잘 구워졌는데요. 아무래도 양념을 바르지 않고 생으로 굽다보니 맛은 약간 아쉬운점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으로 구워도 이 정도 성능이라면 마요네즈 또는 버터를 바른 후 굽는다면 훨씬 더 맛있게 조리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 일단 구워졌으니 안먹어볼 수 없겠죠.





잘 먹겠습니다. 냠냠





비교사용기니 양쪽 빵의 비교샷을 올려보겠습니다. 좌측은 키친아트 KAGH-650 오븐토스터기에서 구운 빵 모습이고 우측은 키친아트 W-001 신형 오븐토스터기에서 구운 빵 모습입니다.


두 모델 모두 소비전력(출력)이 거의 비슷하고 구조도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빵을 구운 결과가 비슷했습니다. 큰 식빵은 테두리 위주로 노릇하게 익고 중간은 아직 노릇해지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식감은 두 모델 모두 바삭바삭하게 잘 구워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상 구형(KAGH-650)과 신형(W-001)의 빵 굽는 기능 차이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모닝빵 구워보기



자 다음으로는 모닝빵이라 불리는 경양식 빵 입니다.




아무래도 모닝빵은 식빵보다 높이가 높아서 윗 열선에 닿아서 타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3분정도 가열해봤지만 전혀 타지는 않더군요 ㅎㅎ




모닝빵도 조리가 끝났는데요. 적당히 살짝 그을른것이 아주 맛있어 보였습니다. 다만, 두 모델 모두 소비전력이 650W 이다보니 강한 열을 요구하는 음식에 사용하기보단 빵처럼 살짝만 가열해도 먹기 좋게 부드러워지는 음식 또는, 차가워진 음식을 갓 배달온 음식처럼 데우는 용도로 쓰는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위와같은 용도라면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이 가능했었어요. 윗부분은 탈거라고 생각했는데 출력이 낮아서 안 타고 적당히 익어서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모닝빵의 아랫쪽도 적당히 잘 구워진 모습입니다. 키친아트 W-001 오븐토스터기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상-하 입체 가열 방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조리하고자 하는 음식을 상하로 뒤집어주지않아도 타이머만 맞춰주면 조리가 완성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ㅎㅎ


전자레인지처럼 너무 뜨겁지도않은게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전자렌지 사용 중 포장시에 있는 권장 조리시간대로 하면 엄청나게 뜨거워져서 손도 못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오븐토스터기는 적당히 뜨뜻한 온도때문인지 음식이 천천히 가열되는 느낌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




역시 또 잼을 발라 냠냠.





참, 그리고 키친아트 W-001 모델 사용후기 중 타이머가 맞지않는다는 후기가 몇 보여서 실제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3분 타이머를 맞췄고, 1분지났을 때 정확히 타이머도 2분을 가리키고있었습니다.


제가 리뷰하는 샘플은 타이머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는데, 만약 타이머가 맞지않는다고 느낀다면 수리를 맡겨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닭 안심 구워보기



다음으로 도전한 음식은 닭 안심살인데요. 생닭 안심살이라 구워질까...? 했는데 음.. 잘 안구워지더군요. 아무래도 이 제품은 출력이 낮아서 빵을 굽거나 데우는 정도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살이 두터운 생고기를 익히는 능력은 아쉬운점을 보여주었습니다.




한 15분 이상 닭 안심살을 상하가열모드로 조리한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기름기가 빠지고 살짝 익어가는 모습을 보이긴하지만, 시간도 너무 오래걸리고 겉 살 표면만 살짝 익어서 아쉽더라구요. 이건 프라이팬에 구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아쉬워서 집에있던 치킨이나 피자 작은조각을 데웠더니 이건 또 방금 막 주문한것처럼 조리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전자렌지는 미세하게 조리하기 힘들어서 피자나 치킨은 잘 데워 먹지 않는편이에요.


그런데 오븐토스터기는 토스터기임에도 불구하고 피자나 치킨같은걸 '적당한 온도로 잘 데워주는 느낌'이라서 아주 좋았습니다. 너무 뜨거운걸 선호하는 분이 아니라면 오븐 토스터기로 피자, 치킨 정도는 가열해서 드셔도 아주 좋으실 것 같습니다 :)



소스 바른 빵 구워보기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죠!!!!!!! 

바로 이어서 마요네즈를 바른 토스트빵을 구워보기로 결정했습니다. 토스트는 역시 양념을 바른것이 맛있지 않겠어요? 




양념도 발라주고...그 다음으로 위에 바질과 후추를 뿌려주었습니다.

계란도 넣었으면 완벽했겠지만 계란이 떨어져서... 쩝




이번엔 하나를 사용해서 세로로 세워 조리해보았습니다. 확실히 마요네즈 같은 양념을 발라서 그런지 훨씬 열 전달이 잘되는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전면 유리가 투명이라 가려지지않고, 조리되는 도중 내부까지 아주 잘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1분 30초 쯤 지났을때 살짝 전면커버를 열고 보았더니 마요네즈가 열을받아 끓어오르고 있더군요. 아주 맛있어 보였습니다.




다만 토스트빵의 크기때문에 열을 고르게 안 받는 건 아닐까...? 우려되어 빵의 위치를 바꿔보았습니다. 역시나 위로 약간 튀어나온 빵 상단이 더 그을러져있군요.


이 부분은 구형, 신형 모델 가리지않고 열선의 위치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같은데요. 식빵처럼 크기가 큰 식품을 조리할때는 중간에 빵을 회전/뒤집어주거나 빵을 조각내서 조리하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오오.. 이제 조리가 거의 끝났습니다. 기름기 올라오는것 보이시나요?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마치 마늘빵 같아보이기도하네요 ㅋㅋ




와.. 비주얼이 정말 엄청나네요. 사실 제가 이거 바질을 뿌릴생각 못했거든요. 옆에서 동생이 오빠!! 오빠 이거 넣어야지!!! 해가지고 넣은건데 이자리를 빌어 동생에게 고맙단 말을 전합니다.




자 구형모델에서 구운 토스트빵 후면모습입니다. 앞서 신형 모델에서 구워본 것은 뒷면에 노릇함이 좀 부족했는데 구형은 약간 노릇함이 나타났네요. 


KAGH-650 키친아트 오븐토스터기 (구형) 모델은 W-001 (신형) 모델보다 내부 세로가 작아요. 내부 열선이 위치한곳은 똑같은데, 내부 세로에 따른 용적이 작기때문에 상하 입체가열방식으로 인한 열전도가 보다 작은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더군요.


보시다시피 사용기 초반부에 구워봤던 토스트빵 후면보다는 훨씬 잘 그을러진 모습이죠? 그래서 확실히 촉감도 구형(KAGH-650)이 신형(W-001) 보다는 잘 그을러진 느낌이었습니다. 더 바삭바삭하다고 해야하나?


사실, 이건 내부용적에 따른 열전도 문제라고 생각이들어서 어느 제품이 확실히 더 좋다! 라기 보다는 음식의 크기나 조리하고자하는 음식 종류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타이머도 있으니 1분정도 더 조리해도 되는 문제기도하구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JPG



스팸도 구워보자




최대한 비슷한 환경에서 비교하기 위해, 비슷한 모양의 썰기로 만든 같은종류의 햄 입니다.



[테스트 환경]

양쪽 모두 상하가열 모드로 5분간 굽기

같은 종류의 햄

거의 비슷한 두께


좌측은 키친아트 오븐토스터기 구형 KAGH-650 모델이고 우측은 키친아트 오븐 신형 W-001 모델입니다. 구형/신형 두 모델에서 햄의 양을 적게 세팅해서 구워보기도 했는데, 확실히 양을 적게 하면 열의 집중도가 높아 빠르게 조리가 되었고, 가득 채웠을 때는 특정 위치의 햄은 덜익는 경우도 나오고 했습니다.



아, 그리고 스팸이 많이 남아서 은근 아쉬워 많은양을 다시 구워봤는데요. 어.......음... 이게 양이 많아지면 열이 집중되지않는것일까요? 같은시간내에 약하게 구워지더라구요. 아무래도 적당한 양을 굽는것이 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스팸은 맛있다는 점~!




[결론]



개인적으로 두 모델을 모두 사용해본 결과, 두 모델 간 외관 및 기능적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다만 굳이 차이점을 찾아내자면 신형 W-001 모델은 내부 세로 크기가 더 커서 조금 더 큰 재료를 조리하기에 좋을 것 같고, 구형 KAGH-650 모델은 크기가 작으니 열 전달이 조금 더 빠르게 되는 차이는 있는데요. 

내부 크기가 약간 달라서 가열되는 정도가 조금 다른 문제는 타이머를 조절해서 타협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구요. 내부 크기 차이도 체감될 정도는 아니어서 사실상 가격도 현 시점에서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선호 색상에 따라서 고르셔도 문제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의할 점은 두 모델 모두 실제 조리할 때 천이나 종이같은 건 토스터기 위에 두지 않는 것이 좋겠더군요. 아무래도 크기가 작다보니 몸체 전체에 열이 전달되어서 뜨거워요. 그건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빵 위에 치즈를 살짝 올려놓고 빵에 곁들여 먹거나, 빵에 마요네즈나 버터를 발라서 구워 먹거나 하는 용도, 조리가 끝난 차가워진 음식을 데우는 용도에 적당한 것 같구요. 1만원 중반대의 가격이니 가성비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키친아트 오븐 토스터기와 맛있는 아침식사 즐기시길 바랍니다.

뜨끈한 밥에 스팸한조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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