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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브리츠 Acoustictws10 완전무선 블루투스이어폰 고음질 퀄컴 QCC3026 칩셋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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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17:46:11
조회 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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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무선이어폰.. 블로그에서만 7개의 브리츠 코드리스 이어폰을 다뤘습니다. 저같이 허접스럽게 리뷰를 작성하는 리뷰어를 늘 선정해주시는 감사한 브리츠. 덕분에 남부럽지 않게 풍족한 무선이어폰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ㅎㅎ


그동안 나왔던 제품들과는 완!벽!하게 다른 브리츠 무선이어폰이 작년 7월에 나와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많이 궁금하던 차에 좋은 기회를 통해 Britz ACOUSTICTWS10 제품을 얻게 되었는데요.


네이버 최저가 8.9만원인데, 비싼 값을 합니다. 요 녀석. 참 쓰면 쓸수록 요물 같은 무선이어폰이라고 평할 수 있겠습니다. 제 포스팅을 통해 갤럭시 버즈 나 에어팟 음질을 거의 상회하는 깡패 같은 브리츠의 어쿠스틱TWS10 이어폰을 이어포스터와 함께 알아보시겠습니다.


(참고로 이 리뷰는 갤럭시노트9 로 폰을 변경하고 난 이후 첫 리뷰인지라 사진의 퀄리티가 많이 높아져서 매우 만족스러운 글이었답니다^^;)


● 저가형 보급형제품 위주로 취급하던 브리츠에서 고가 프리미엄 이어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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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브리츠의 보급형 제품들은 좋은 제품 절반. 남에게 추천해 주기엔 한 1% 부족한 제품들이 절반 정도였습니다.


최근 나오는 이어폰들은 튜닝 기술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에 정말 들을만한 녀석들이 쏙쏙 나오는 반면, 이전 제품들은(2만원대) 가격대에 걸맞은 저용량 지원 코덱 - SBC를 단일 지원하는 등 음질 면에 있어서는 음감러들의 기호를 만족시키지 못했지요.


하지만 ACOUSTICTWS10 제품은 다릅니다. 애초에 이 제품은 SBC - APTX 코덱을 무기로 QCC3026 칩셋을 달고 나왔기에 상당히 음질적인 측면에서 많은 고찰을 하고 나온 이어폰입니다.


이 칩셋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국내 기업 파트론의 "PWE-100" 제품이 지원하며, 해외 제품으로는 AVIOT 브랜드의 "TE-D01d", Ticwatch 브랜드의 "TicPods2" 라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들이 달고 있으며, 초 저전력, 깔끔한 음질을 바탕으로 한 최신 칩셋이고 상대적으로 고가의 제품에 달려 나오고 있습니다.


● 브리츠 프리미엄 무선이어폰 AcousticTWS10 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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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케이스, 유닛, 마이크로5핀 케이블, 이어팁 3쌍이 동봉되어 있으며 특이한 점은 케이스 내부에서 유닛을 빼내기가 무척 힘들다는 점입니다 ㅠㅠ 케이스는 별도의 가이드 띠지가 있어서 꺼내기 좋은데 유닛은 본품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쉘의 밑부분을 힘껏 눌러줘야 유닛을 꺼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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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사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적힌 설명서입니다. 다소 의아한 점은 아직도 대다수 브리츠의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들이 5V 0.5A 를 받아들인다는 점인데요. 


이 정도 전력은 사실상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PC에서 나오는 USB TYPE A 정도 수준이라 일반적인 스마트폰 충전기로는 과전류로 케이스가 타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충전기나 고전류 멀티 충전기를 활용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노트북에 꼽아서 충전하라는 것은 다소 시대의 흐름과는 빗나가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IC 회로 자체에서 과전압 과전류를 차단해주는 부분에 기술개발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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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서 유닛과 케이스를 모두 뽑아낸 모습입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유닛이 있는 자리에 별도로 기스 및 파손방지 보호처리를 해놓았다는 점인데요. 보급형 이어폰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배려죠. 확실히 10만원 가까이 가는 제품의 포장수준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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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케이스는 가격대비 아주 약간 부실해보이지만 막상 손에 쥐어보면 강성 등이 상당히 튼튼하며, 내구성이 강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수준으로 크기도 적당하며 완충시 총 3회에 유닛 충전 시간을 제공합니다. 


AcousticTWS10 제품이 스펙상 8시간의 재생시간을 자랑하는데, 총 3번이라고 하면 8+24시간 해서 32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준. 한번 충전하면 하루 1시간 기준으로 한달 내내 써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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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usticTWS10 무선이어폰의 이어팁은 총 3쌍을 제공합니다. 사이즈별로 있으며 내부 내심이 약간 얇은 수준을 되어 있구요. 


유닛의 플레이트는 터치방식으로 통상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더블클릭으로 곡넘김 한번 클릭으로 재생/정지 가 되는 단순한 사용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충전상태를 표시해주는 인디케이터가 깔끔하게 음각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실재로도 led 색상이 초록색으로 시안성을 극대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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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여닫을때 경첩부에서 나는 찰칵~ 소리는 이 제품의 케이스를 자주 여닫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을 가졌습니다. ㅎㅎㅎ 


내부는 상당히 깊숙하기 때문에 별도의 이어팁을 사용하기가 용이해보이나, 충전 단자가 C타입이 아닌 마이크로5핀인게 다소 아쉽네요. 이제는 C타입 스마트폰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ACOUSTICTWS10 또한 차기작은 C타입으로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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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의 모습입니다. 노즐부까지 확실하게 보실 수 있도록 확대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유광 폴리싱된 재질은 묘한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시키며, 다소 크지만 튼실하게 생긴 유닛은 배터리 타임의 극대화를 외형만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네요. 


노즐부는 다소 짧아 보이지만 저 중간에 걸리는 걸쇠모양까지 이어팁으로 덮어주는 형태인지라 실제로는 0.8cm 정도로 긴 편입니다.


● 블루투스 완전 무선이어폰 AcousticTWS10 언박싱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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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통되는 무선이어폰 치고 페어링이 힘들면 안되겠죠? 케이스에서 유닛을 꺼내는 거 만으로도 제품 자체적으로 페어링을 시도하며, 스마트폰과 원활하게 연결되었는데요. SSID 명은 Britz AcousticTWS10 이라고 정확한 명칭을 사용하였습니다. (과거 Baron --- 이런식의 oem 제조사 명이 떴던걸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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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선 무선이어폰의 꽃. "지원코덱" 이 정확히 어느 것부터 어느 것까지 선택 가능한지 간단하게 살펴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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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AcousticTWS10 이어폰의 기본 지원 코덱은 APTX 코덱입니다. 페어링 이후에 확인하면 바로 보실 수 있고요. 이 상태에서 다른 코덱들을 한번 선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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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LDAC 코덱을 선택하였으나 바로 APTX로 자동 전환되었고요. 마찬가지로 AAC 코덱을 선택하였지만 기본 지원 코덱인 APTX로 넘어왔습니다. SBC는 기본 지원하니, 총 지원 코덱은 SBC, APTX 2개네요.


● 브리츠 AcousticTWS10 무선이어폰 케이스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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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차별화가 된 점으로, LED 창이 하얀색이 아니라 초록색이란 점은 아무리 봐도 특이하네요 ㅎㅎ3칸이 차는 속도는 대략 2시간 안쪽으로 측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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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이 되면 위 영상과 사진들처럼 한칸씩 LED 게이지가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간혹가다가 전력이 불안정하거나 하면 두칸에서 세칸으로 차다가, 도로 한칸에서 두칸으로 차는 모습도 보입니다. 전력량 체크의 오류로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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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완충이 되면 초록색 LED 3개가 다 들어옵니다. 드디어 원대한 음악감상을 한번 해보도록 합니다.


● 브리츠 AcousticTWS10 무선이어폰 의 재미있는 착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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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AcousticTWS10 무선이어폰의 유닛 크기는 상당히 큰 편입니다. 특히 귀속에 들어가는 인입부를 제외한 플레이트와 하우징 크기가 꽤 널찍하죠.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귓속에 노즐부를 넣고 나서 로고가 살짝 기운 방향으로 돌려주면 정확하게 귀를 채우는 느낌이 오는데, 개인마다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상태로 음악감상을 하시면 됩니다. 


Britz AcousticTWS10의 유닛 자체 이압감은 크게 없지만,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귀를 벌리거나 하면 음이 약간 새는 단점이 있습니다. 


유닛 하우징이 크기 때문인데요. 유산소 운동과 같이 입을 수시로 벌리는 행동과는 다소 거리가 있기 때문에 운동용보다는 제 자리에 앉아서, 혹은 숨이 차지 않는 동적인 자세로 음악감상을 하실때(단순노동) 이 제품의 착용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 완전무선이어폰 브리츠 AcousticTWS10 무선이어폰 음색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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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년의 시간동안 많은 브리츠 무선이어폰들을 체감해 보았지만, 이번 제품은 상당히 독보적인 음질과 음색을 가지고 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거의 브리츠가 추구하고자 하는 음질 + 음색의 완성형이라고 하면 표현이 맞을는지요. 


몇몇 리뷰에서 브리츠 무선이어폰 제품들은 저음이 다소 과한 제품류가 많다고 평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제품의 밸런스는 그동안 나온 브리츠 제품들 중에서 가장 듣기 좋은, 가장 진보한 수준이라고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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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AcousticTWS10 의 전체적인 음색은 "적막함" 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끈적끈적하게 귀를 감싸주는 그런 달콤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메마른 가운데 밝은 분위기의 표현력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3개 영역을 보면, 플랫함에서 약간씩 양념을 친 듯한 느낌입니다. 


완벽하게 플랫함을 기준으로 했을때 저음은 10밴드 기준 3밴드 정도를 준 것 같고, 중음 또한 3밴드 정도의 느낌. 고음은 10밴드 기준 5밴드를 준 거 같아요. 3개 밴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이 부여된 고음역대 때문에 음이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쨍한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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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곡들, 멜로딕 스피드 메탈곡에서의 표현력은 그야말로 발군입니다. 앙그라의 노래들, 나이트위시의 노래들을 들으면 저절로 고개가 까딱거려지는 정도. 저음역의 단단하면서 풀리지 않은 양감 덕에 긴장감 넘치는 박자를 가감없이 들려주며, 고음역대도 찌르지 않는 수준에서 악기들의 위치를 그대로 전달해 주고 있네요. 


또한 이어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입체감을 아주 잘 살렸는데요. 무선이어폰치고 스테이징이 상당히 넓게 느껴지는데, 이것도 코덱빨인가 싶을 정도로 대단하네요. 아마 하우징이 커서, 울림통 차이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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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잔잔한 음악들, 보컬곡에도 강세를 보입니다. LG G6를 이용해서 유튜브 뮤직과 타이달로 음악을 들어보면, 벙벙거리는 음악은 단 하나도 없이 아주 깔끔 명료한 음색이 느껴지고요. 특히 라이언킹 주제가인 Circle of Life 를 들어보면 도입부터 초반부까지 소름끼치는 표현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고가의 무선이어폰- 갤럭시 버즈나 에어팟 프로와 충분히 비빌 정도의 성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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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제품을 출시하면서 브리츠 자체적으로 이어폰의 음질과 음색에 대한 방향이 정확히 잡힌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이번 브리츠 어쿠스틱TWS10 의 음색은 획기적으로 변하였습니다. 


밸런스가 너무나 좋으며 하위 기종 코덱칩을 채용한 QCY 제품류나, 국내에서 출시된 이어폰들과는 확실하게 다른 점은, 무선이어폰치고 음질이 너무 깔끔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음장효과로 인한 다이나믹함은 줄이고, 선명한 음악 본질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고나 할까요. 보컬부분도 백킹이 없이 선명하며, 일전에 만져본 갤럭시버즈2 수준에 근접한 음 표현력을 지닌 제품. 8.9만원이 아깝지 않은건 확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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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성이 다소 떨어지는 코덱칩의 한계 대신 극한의 음질과 음색을 추구하였으며 저전력이라는 장점으로 단일 1번 충전시 8시간이라는 획기적인 재생시간을 가져온 것은 신의 한수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참고로 같은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갤럭시노트9와 LG G6의 음색차이는 굉장히 많이 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LG 기기에서 이 제품을 틀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G8보다도 G6의 베이스가 가미된 음색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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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 코덱이 없이게 음질적으로 문제가 다소 있거나 열화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의 평택 수준이었습니다.  화이트노이즈도 감지되지 않았으며 곡넘김시 불필요한 잡음이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음악 그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은 이 제품 하나로 끝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음질은 옆에서 기술하였듯이 훌륭한 편이며, 음색 또한 어지간한 유선이어폰과 비등한 수준이기 때문에- 무선이어폰에서 유선이어폰 수준의 음질을 느끼고 싶다 하면 Britz AcoutsticTWS10 이 답인 것 같습니다.


● 완전무선이어폰 브리츠 AcousticTWS10 무선이어폰 리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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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음악감상에 전지 않은 돈을 투자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막상 비싼 돈을 들여 이어폰을 샀는데, 음질이나 음색이 개인의 취향에 맞지 않아 다시 처분하면서 손해를 감수하는 편이죠. 


저도 예전에 유선이어폰에 빠졌을 때는 적잖게 이어폰에 투자를 했었고, 또 중고매매 감가의 눈물을 맛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유선이어폰 대신에 거추장스러운 선이 없이 간편하며 귀속에 꼽기만 하면 되는 무선이어폰이 시장에 많이 퍼져 있으며 시장점유율로 봤을때 유선이어폰이 2 라고 하면 무선이어폰이 8 수준으로 무선강세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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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AAC 코덱을 위시한 QCY T1은 뒤 모델명의 숫자를 늘려갔지만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았고, 이제는 이어폰에 들어가는 칩셋의 고급화, 차별화를 통해 음색과 음질의 향상을 노리는 때가 온 것이지요. 국내 보급기 음향시장에서 높은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브리츠.


브리츠는 다소 가격대를 올리고서라도 부동의 팬층을 만들기 위해 19년 중순 기준으로 QUALCOM QCC3026 칩셋을 쓴 브리츠 AcousticTWS10 제품을 시장에 내놓았고, 현재까지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딱히 기존 하위 칩셋 대비 연결성 빼고 음질이나 음색에 대한 태클은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만큼 사용자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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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어포스터도 블로그와 무료체험단을 병행하면서 많은 무선이어폰을 만나봤었는데요. 사운드바이감성 뫼비우스 (QCY 계열) 제품 이래 가장 강력한 임팩트를 던져 준 이어폰은 몇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리뷰한 제품 - 레이턴시가 가장 적은 제품은 저를 상당히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다기능스피커를 가장 잘 만들 줄 알았던 브리츠에서, 초소형 오디오기기인 무선이어폰을 이렇게 잘 뽑아내다니 상당한 충격이었습니다.


음악감상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면 이번 브리츠 AcousticTWS10 이 가장 보편적인 팬층을 가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러분, 이 제품은 운동용으로 쓰시기 보다는 유선이어폰을 대체할 음악감상용 무선이어폰으로 쓰시기 무척 좋으며, 추천해주고 욕 안먹을 정도의 퀄리티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혹시나 유선이어폰 급 음질의 무선이어폰을 찾으신다면 강력하게 브리츠 AcousticTWS10 제품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19년 7월에 나왔으니 9개월 정도 된 원로급 녀석이지만 여전히 잘나가는 물건이니까요.


이어포스터였습니다.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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