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경합지역"에서만 폭력사건이 일어나네~ 문득 떠오르는 "2018 전국지방선거 원희룡 싸대기 사건"
박빙지역에서 이상한 폭력행위가 일어난다.
굳이 폭력행위를 해서 이득을 보는 후보가 "공작의 범인"이다.
(문득 떠오르는 2018년 전국지방선거 박빙지역 제주도지사 후보토론 "원희룡의 싸대기 사건")
제가 대구쪽엔 관심이 없어서 방송 내용중 실수한게 있는데...
대구을은 1번 이성식(민주당) 2번 이인선(미통당) 8번 홍준표(무소속)...
이 세명이 경합으로 박빙인 지역입니다.
2020-04-13 12번째 샷-[영화쪽 평점테러 알바] 친일파 댓글부대는 네이버영화 평점테러에서도 꾸준히 활동 한다 (부활절 특집-김수환 추기경 영화 '바보야'
좌파타령이나 페미타령 하면서 블랙리스트 감독들, 영화들을 평점테러하는 댓글부대들...
네이버영화, 다음영화, 네이트영화 기타 각 영화전문 사이트의 댓글부대도 앞으로 계속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영화홍보업체는 네이버에서 홍보하지 마세요.
굳이 네이버에서 홍보하고 싶다면, 평점이나 리뷰를 못쓰게 제한하는 조건으로 영화정보 공개하게 하세요.
방송 초보이고, 전문 유투버도 아닌 개인방송이라 방송진행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또한 말주변이 좋은편이 아니고, 전문적인 진행자가 아니며,
방송장비도 열악해서 잡음이나 노이즈가 종종 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계속해서 들으신다면, 특정 아이디가 계속해서 매크로 추천조작(공감클릭)으로
항상 베스트댓글(상위댓글)이 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정 기사마다 또는 특정 날짜의 대부분의 기사마다 항상 같은 아이디들이 상위 댓글로 올라가 있음)
수많은 네이버 사용자들 중에 특정 아이디들이 매번, 자주 베스트댓글(상위댓글)이 되는것은
"매크로 조작"이 아니라면 불가능에 가깝죠. (네이버 페이지뷰가 하루 2천만명 가량)
그중에서 10%인 100만명이 댓글을 쓴다해도 항상 특정 아이디들이 항상 베스트댓글(상위댓글)이 되는것이
조작이 아니면 뭐겠습니까?
그리고 짧은 시간에 계속해서 특정 아이디에 추천(공감) 클릭이 들어온다면,
그것은 네이버도 "순간 트래픽 부하"로 감지해서 금방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차단하지 않고 십년넘게 놔두었다면, 네이버도 그들 댓글부대/매크로 조작부대와 "공범"관계 이거나,
최소한 "방조"했다는 것이 되겠지요.
그럼 네이버는 하루이틀도 아니고, 왜 그들을 놔두거나 공범이었을까요? ㅎㅎㅎㅎㅎ
자기네 서비스 방해하는 조직(단체)인데 말이죠.
네이버는 그들과 진짜 "무슨 관계" 일까요?
최근에 네이버 댓글시스템이 개편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선의' 목적일까요 아님 또다른 '계획'이 있기 때문일까요?
참고로 네이버 댓글시스템 개편은 3~5년마다 항상 있던 것이라, 특별할 것은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개편이 아니라 다른 것이죠.
자세한것은 방송을 참고해 주시구요. 다시 말하지만, 전문 유투버도 아닌 개인방송이라 방송진행이 엉망이며,
방송장비도 열악해서 잡음이나 노이즈가 종종 나오고 방송 플레이타임이 너무 길다는 문제점까지 있지만,
끝까지 계속해서 들으신다면, 네이버에서 십여년동안 댓글조작으로
그동안 어떻게 여론선동이 되어왔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여론조작을 위해서 가짜뉴스, 조직적인 댓글부대와 매크로 프로그램을 쓰는것이지,
아니라면 굳이 왜 그쪽 세계의 적폐들이 댓글부대와 매크로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쓰는것일까요?
다 선거때 반정부 정서를 이용해서 "그쪽 정당" 찍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로 그렇게 사기전과자 이명박이 들어섰고, 쿠데타반란군의 딸 박근혜가 들어선 것 입니다.(개표조작과 함께)
자, 서두가 길었습니다.
보고 판단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