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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드리미 V10, 10만원 중반대 무선청소기 쓸만 합니까? 다나와 리포터

IP
2020.05.06. 23:44:45
조회 수
7948
6
댓글 수
14

결혼할 때만 해도 무선청소기는 별로 인기가 없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주변에서 많이들 사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집도 8년 정도 썼으면 오래 썼다 싶어서

신문물을 겪어보자 하는 마음에 제품을 좀 알아봤는데...

비싸네요...;;


저렴한 제품 위주로 알아보다 샤오미 드리미 V10을 봤는데,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16만 원 내외로 구매가 가능하더라고요. 비싼 제품과 비교하면 거의 1/5이하 수준이라 이거 제대로 된 제품이 맞나 싶달까...

그래서 직접 써보고 멀쩡한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알아보고 계셨다면 한번 보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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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살펴보기




패키지가 생각보다 작고 구성품 정리가 잘되어 있더군요. 브러시 종류가 제법 다양해서 이거 제대로 잘 정리해서 쓸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브러시마다 용도에 워낙 충실해서 실사용 만족도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충전을 위한 거치대가 기본 포함인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본체는 샤오미다운 깔끔한 하얀색에 유선형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많이 줍니다.

형태 자체는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는 디자인이라 익숙한 느낌입니다. 알록달록하지 않은 올 화이트라 더 깔끔한 느낌이랄까. 디자인 자체는 일단 상당히 괜찮아 보였습니다. 괜히 더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



트리거는 고정식이 아닌 누르고 있어야 작동되는 방식입니다. 이 부분은 취향 따라 호불호가 많은 부분이니 참고하시고요. 트리거 압력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살짝만 쥐어도 바로 작동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정식을 원했지만 트리거 자체가 부드럽다 보니 사용하면서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파워 조절은 뒷면에 스위치 형태로 달려있고, 1단(표준 모드), 2단(고효율 모드), MAX(파워 모드)의 3단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살펴보기만 하고 실 사용 시 파워 만족도에 대해서는 뒤에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충전 거치대가 포함되어 있지만 거치대 없이 어댑터 충전도 가능합니다. 배터리 옆으로는 3개의 인디케이터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간략하게 표시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써보니까 간략해도 되겠더라고요.



배터리 용량은 2,500mAh으로 연속 사용 시, 1단 60분, 2단 30분, MAX 10분간 사용 가능합니다. 배터리 교체형이 아닌 고정형으로 방전 시 다시 충전을 해야 사용 가능합니다. 이런 불편함은 16만 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을 위해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먼지 통은 원터치 방식으로 쉽게 비울 수 있고 내부의 필터도 모두 탈부착 가능하기에 깔끔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상단 디자인이 꽤나 이쁩니다. 혹시나 LED 같은 게 들어오려나 싶었는데 그렇진 않더라고요.

본체는 이 정도면 충분하고 브러시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제일 많이 사용하게 되는 스프링 롤링 브러시입니다. 롤링 브러시가 돌면서 먼지를 끌어들이는데 자잘한 모래먼지 흡입 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큰 덩어리는 잘 빨아들이는 반면 미세한 먼지는 잘되지 않아서 불만이었거든요. 이 녀석은 미세한 먼지까지 확실했습니다.



목도 잘 돌아가는데 이게 너무 부드러워서 사용하다 보면 제멋대로 목이 획! 돌아가는 일이 가끔씩 있었습니다.

뭐 뻣뻣해서 잘 안 돌아가는 것보다는 좋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사용 중입니다.



롤링 브러시는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부모님 집에 있는 청소기가 이렇게 롤링 브러시가 달린 녀석인데 그건 고정식이거든요. 머리카락 얽힌 거 때문에 솔 청소 한번 하려면 진짜 짜증 났는데 드리미 V10은 이렇게 탈부착이 가능하니 솔 관리가 편했습니다. 우리 집은 딸만 둘이라 매일 같이 머리카락이 엄청 나오거든요.

브러시 탈부착은 참 좋았습니다.



이 녀석은 전동 진드기 브러시라는데 그냥 침구 브러시라고 하면 될 것 같군요.

주로 이불이나 매트리스에 사용하게 됩니다. 카펫도 괜찮고요. 러그처럼 털이 긴 제품은 좀 애매합니다.



안쪽으로 강모 구성으로 된 트위스트 솔이 돌아가면서 매트 표면을 찰지게 쓸어낸 후 빨아들입니다. 이불 표면에 착 달라붙어 있는 머리카락 같은 건 아주 야물차게 쓸어내고 빨아들이더군요. 안 그래도 침구 관리용으로 미니 사이즈의 무선청소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편리함과 깔끔함에서 확실히 차이가 났습니다.

음... 이 미니 제품 13만 원 주고 산 건데...;;



또한, 가이드가 움직이도록 되어 있어서 사용하는 자세와 각도를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 브러시 탈부착 됩니다. 매트리스를 한 번만 훑어도 저렇게 머리카락이 둘둘 감기는데 브러시 탈부착이 되니 관리하기가 정말 편했습니다. 기존에 고정식 제품을 쓰고 있던 터라 이 부분은 쓸 때마다 좋더라고요.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던 2 in 1흡입기와 브러시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흡입기와 솔이 따로 되어있어 흡입기를 쓰다가 솔을 따로 부착했다가 다시 뺐다가 이런 번거로움도 있고 쓰다 보면 솔은 결국 잃어버리게 되더라고요. 우리 집만 그런 게 아니라 부모님 집도 처가댁도 다들 저 솔은 잃어버렸더란 말이죠. 그런데 샤오미 무선청소기는 솔을 흡입기와 합쳐서 잃어버리지도 않고 그때그때 가변해서 쓸 수 있으니 번거로움도 덜었습니다.




그리고 이 연장 호스... 처음에 "이건 어떠 쓰는 거지?"했는데 냉장고 위나 어디 정말 애매한 구석처럼 브러시를 넣기 난해한 곳에 사용하면 딱이었습니다. 예상외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 파츠입니다.




거치대는 전면에 충전 단자가 나와 있어 드리미 V10을 거치하면 충전이 진행됩니다. 좌우 홈에 브러시 수납도 가능하고요. 거치대는 못이나 나사를 이용하여 벽이나 그 외 구조물에 고정해야 하는데 저는 일단 대여기도 하고 집도 우리 집이 아니라(전세) 구멍을 내기는 좀 그래서 사용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찾아보니까 거치대를 따로 고정할 수 있는 스탠드도 팔더라고요. 스탠드를 이용하면 벽에 구멍을 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어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최초 개봉 시 완충 먼저 진행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완충까지는 3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더군요. 인디케이터의 불이 모두 들어온 다음 모두 꺼지면 완충입니다. 배터리 불이 모두 꺼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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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부터

청소를 시작하지

아쉬운 부분 이야기하기에 앞선 칭찬 타임



주말, 연휴는 제가 열심히 청소를 하고 주중에는 장관님께서 직접 사용하면서 소감을 정리했습니다.

일단은 선이 있는 것과 없는 건 편의성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유선 제품을 사용하다 무선청소기로 오면서 처음에 적응이 안 됐던 건 약 1.5Kg의 본체를 계속 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2-3kg 하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는 제법 가벼운 무게임에도 청소를 하다 보면 팔이 뻐근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예전 사무실에 있던 무선청소기는... 일단 시작부터 힘들었으니까 샤오미 드리미는 그에 비하면 상당히 양호한 것이군요.



앞서 이야기했던 비고정식 트리거는 워낙 가볍고 부드러운 압력 덕분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장관님도 처음에 "이거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해?"라며 걱정스러워했는데

그냥 가볍게 잡고 사용한다는 느낌만으로도 트리거가 눌리다 보니 실사용에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유선 제품처럼 덩치 큰 본체가 옆에서 걸그적 거리지 않으니 소파 아래 같은 구석진 곳 청소도 어렵지 않았고



너무 부드러운 것 아닌가 싶었던 브러시 헤드도 오히려 잘 움직이니 각진 곳 청소할 때 상당히 편했습니다.



아이들이 간식을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마늘빵 같은 걸 만들어 먹는데 부스러기 장난 아니잖아요.



이거 일일이 닦아내려면 좀 번거롭고 청소기로 빨아들이자면 일이 커지는데 무선인 샤오미 드리미는 2 In 1 브러시만 장착하면 가볍게 일이 정리되어 버리니 이런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2 In 1 브러시의 솔도 살짝 내려주기만 하면 이렇게 피아노 건반 청소까지 깔끔하게 할 수 있어서 한번 손에 들면 계속해서 여기저기 문지르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많이 사용하는 2 In 1 흡입기



역시나 창틀 청소는 흡입기를 써야죠. 여기에 살짝 넓은 창틀에 솔로 문질러주면 걸레질까지 가지 않고도 깔끔한 창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뭐 다른 걸 떠나서 솔이 고정되어 있으니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는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 최대 난코스인 매트리스... 평소 소란스러운 아이들 때문에 매트리스는 늘 깔아두고 지내는데요. 딸아이만 둘이다 보니 자고만 일어나도 머리카락이 잔뜩에, 빵이랑 과자 먹고 들어가지 말라고 해도 몰래 들어가서는 매트리스가 빵 부스러기 천지가 되게 만들어두기 일쑤입니다. ㅠㅠ



진짜 매일 매트리스 청소하는 게 제일 힘겨운 코스였는데 침구 브러시 진짜 편하더라고요. 이것저것 다 좋지만 진짜 침구 브러시는 제대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이드가 내 각도에 맞춰 움직여 주는 거 이건 진짜 편했고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의 침구 브러시는 가이드 없이 모양이 고정되어 있어서 각도를 맞춰서 사용하지 않으면 제대로 흡입이 안되었거든요. 그런 이유로 잘 쓰지 않았는데 이건 정말... 암튼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연장 호스는 이렇게 관리가 애매한 곳도 슥슥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싶었는데 정말 자주 사용하게 되는 최애 파츠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사이즈 때문인지 먼지통이 금방 꽉 차오릅니다. 사실 귀차니즘 때문에 기존 제품은 꾸역꾸역 쓰다가 한 번씩 먼지통을 비웠는데 드리미 V10은 청소가 끝날 때마다 비워줘야겠더라고요.



다행히도 원터치 방식으로 쉽게 먼지통을 비울 수 있어서 아무리 게으른 저라도 바로바로 비울 수 있었습니다.

이건 장관님도 괜찮아하는 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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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말했으니까

써보면서 아쉬운 부분



이것저것 다 좋기는 했는데 워낙 저렴하게 나온 제품이어서 그런지 아쉬운 부분도 좀 있었습니다. 뭐 아쉬운 부분이라면 100만 원대 제품들도 있기 마련이지만 아무튼 구매 전에 이런 점이 있구나 하고 알아두시는 게 좋을 거 같아서 말입니다. 먼저 이건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는데 배출구가 측면으로 배치가 되어 있는데 이게 은근 사용할 때 방해가 됩니다. 뒤쪽으로 되어 있으면 사용자가 좀 덥기는 해도 먼지를 피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좌우 측면으로 배출구가 있다 보니 의도치 않게 주변의 먼지나 이물질을 날려 청소 거리를 더 만드는 일이 생기더라고요. 이건 저와 장관님 모두 다 불편해했습니다.




다음은 흡입력입니다. 구조상 유선과 동일한 파워를 낼 수는 없다는 건 알고 있고요. 연결호스와 스프링 롤링 브러시를 장착하고 MAX 단계 기준으로는 사용에 충분한 흡입력은 지니고 있지만 확실히 강력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MAX 단계 기준에서 충분한 흡입력이라는 건 1단계와 2단계는 다소 부족한 흡입력으로 느껴졌다는 겁니다. 침구 브러시나 흡입기처럼 본체와의 거리를 짧게 사용하는 경우에는 1, 2단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았지만 제대로 집안을 한번 훑고 가자는 느낌으로 사용할 때는 MAX가 아니면 좀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MAX를 기준으로 사용 시간이 10분이라 한번 사용하면 30분 이상 써야 하는 우리 집으로서는 사용시간도 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1단으로 1시간 사용 가능하지만 1단으로는 출력이 좀 부족해서 말이죠. 그리고 MAX로 사용해도 10분 중 3-4분 정도는 출력이 떨어지는 걸 느끼며 사용해야 해서 실제로는 6-7분 정도만 MAX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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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코멘트



사실 아쉽다고 언급한 것 중 사용시간은 상세페이지에서도 언급하고 있고 가격도 워낙 저렴하다 보니 어떻게 맞춰가면서 쓰게 되더라고요. 4인 가족이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서브로 두고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고요. 이게 기존에 사용하던 미니 제품도 가격이 13만 원 정도라 그거랑 비교하면 샤오미 드리미를 서브로 두는 게 확실히 좋을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원룸에 혼자 살고 있는 제 동생 같은 경우에는 메인으로 두고 쓰기에 충분한 거 같았습니다. 뭐가 되었든 사용할 때는 MAX로 사용하게 될 것 같아서 MAX 단계 기준으로 이야기했던 거고요. 여기저기 쇼핑몰 후기를 뒤적거려보니 1- 2단계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분들이 있는 걸 봐선 역시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지 싶습니다. 뭐 저도 돈만 있다면 100만 원짜리 좋은 거 사고 싶지만 부담도 부담이고 100만 원짜리도 후기에 보면 안 좋다는 글들이 많아서 모험을 하기가 좀 그랬거든요. 하지만 샤오미 무선청소기는 16만 원 내외로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이라 도전해볼 만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해외 구매지만 국내 A/S도 가능하니 사용 도중 문제나 고장 또는 불량일 경우 구입한 사이트 판매처에서 A/S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회수 후 A/S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일단 부모님 집과 처가 댁에 서브로 한대 들여볼까 생각 중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구매를 고려 중이 셨다면 유용한 정보가 되었길 바라며 이번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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