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맛본 콤비네이션 피자가 꽤 맛있었던 피자집에서
이번에는 포테이토 피자 한 판을 사 왔습니다.
~(^o^)~
도우의 사이즈나 소스의 색감이라든지
전체적인 맛의 기본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는데요.
재료가 한층 더 푸짐하게 더해진 중량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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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시는 두 어르신들의 스타일이
"모양은 조금 망가져도 어쨌든 토핑은 더 많이 올린다!"
라는 스타일이신 것도 같아 보여서, 은근히 더 좋았습니다.
토핑의 볼륨감이 제법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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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콤비네이션 피자보다 천 원이 더 토핑됐지만
그 이상으로 오버 토핑된 재료의 감칠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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