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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없는 손에 하루 15분! 엘아이 리웰 세로형 손 마사지기 다나와 리포터

IP
2020.08.31. 23:36:03
조회 수
2720
5
댓글 수
3

손은 27개의 뼈로 이루어진 기관으로 하루에 사용하는 신체 기관 중 눈, 발 등과 함께 엄청나게 많은 노동을 감당하는 고마운 부위예요.


저는 평소 손목이나 무릎이 아프다며 병원 가는 일이 잦은 어머니 덕분에 관절이나 손 건강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저 또한 업무를 보면서 하루 종일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다 보니 손과 손목에 피로감이 느껴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 따뜻한 물수건으로 손찜질을 해주거나 

호두알을 굴려서 손 마사지를 해주곤 했는데요, 얼마 전 손을 전문으로 마사지해주는 마사지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로봇의 장갑처럼 생긴 손마사지기는 의외로 오래 전부터 판매되고 있었던 듯해요. 노출 혹은 개방형인 여느 마사지기와 달리 밀폐형이 대부분인 손마사지기는 내부에 손을 넣으면 강력한 공기 압력으로 마치 사람이 마사지를 해주는 것처럼 손을 조물조물 눌러주어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요즘에는 따뜻한 마사지도 가능한 온열 모드와 손목 마사지까지 할 수 있도록, 안이 깊고 넓은 제품들도 많은데요, 제가 이번에 리뷰하게 될 엘아이 리웰 손마사지기도 그런 제품 중 하나입니다. 

제 손 건강에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1. 제품 소개





엘아이 리웰 손마사지기는 세로형  마사지기입니다. 이번에 마사지기를 사용하면서 손마사지기에 대해 조금 공부를 했는데요, 손마사지기는 크게 손을 제품 밖까지 넣을 수 있는 개방형과, 제품 끝이 막혀 있는 폐쇄형 2가지 종류가 있어요. 이중 손을 제품 밖까지 넣을 수 있는 개방형이 손목 마사지도 가능하고, 마사지 부위 조절도 자유로운 편이라 훨씬 인기가 많아요.


또한 손마사지기는 손을 가로로 넣는 가로형과 세로로 넣는 세로형으로 분류되는데요, 대부분 손마사지기는 가로형으로 돼 있어요. 리웰처럼 세로로 손을 넣을 수 있는 세로형 제품은 많지 않더라고요.




그렇다면 세로형이 무엇이 다르냐? 책상 위에 손을 두었을 때 손바닥이 아래로 향하는 것보다 옆으로 향할 때 좀 더 편한함을 느낄 수 있는거 알고 계셨나요? 리웰 손마사지기처럼 세로형 제품은 자연스럽게 어깨와 손목의 힘을 빼고 손을 기계에 넣어 마사지 받는 방식이라 손목의 긴장감이 덜하다는 설명이 있어요. 진짜인지 기대되네요.



2. 구성품



이제 박스를 뜯어볼 차례네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지 살펴볼까요?



먼저 박스 표면부터 살펴보자면 마사지기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저는 특히 온열 기능과 수지침 효과가 기대되어요.



박스를 열어 구성품을 살펴보면 손마사지 본체, 사용설명서, 충전용 USB 케이블이 들어 있어요.


▶ 크기와 무게



본체는 275x175x115mm로 사이즈가 제법 컸어요.

집에 있는 가전 중 가장 비슷한 것으로 토스트를 꼽을 수 있는데, 그보다 살짝 커요. 무게는 800g으로 생각보다 가볍고요. 


직접 들고 쓰는 마사지건도 1kg까지 사용해봤는데, 손마사지기는 책상 위나 허벅지 등에 올려두고 앉아서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 점을 생각하면 무게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느껴지네요.



측면에는 안전 레버가 있는데 간단히 말해 공기압을 수동으로 설정하는 레버예요. 자세한 내용은 후술할 테니 끝까지 리뷰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하단에는 충전단자와 KC인증 마크가 부착돼 있네요.



전자제품이라면 KC 인증마크나 AS 기간도 살펴봐야겠죠? 배터리 내장형의 경우 더욱 KC 마크가 있는지 살펴보게 되는 거 같아요. 리웰 손마사지기는 중국에서 제조되었으나 국내 수입을 거친 제품이기 때문에 KC인증마크를 받았고요, 박스와 본체 하단부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무상 AS 기간은 1년이에요.



3. 디테일


▶ 휴대성


 


설명서를 보면 제품이 가볍기 때문에 사용하면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진짜인지 한 번 쓰면서 이동해 보겠습니다. 일단 제품 전원 버튼을 누르고 손바닥 전체에 압력이 느껴질 때까지 두었다가 일어섰어요.


공기 압력으로 인해 손과 손목이 꽉 눌려 있을 때는 제자리에서 뛰거나 이동 시에도 빠지지 않았어요. (공기압이 있는 상태에서만)

 


어느 정도 이동은 가능해 보이지만 공기압이 '슈우욱' 소리와 함께 빠지면 당연히 마사지기도 빠질 수 있고, 무엇보다도 손목이 안 좋은 분은 2분만 지나도 뻐근함을 느낄수 있으니 꼭 다른 손으로 받치듯이 들고 이동하세요.



저는 손을 많이 쓰는 직종이라 회사에도 갖고 다니며 사용하고 싶은데요, 그래서 휴대하기도 좋은지 가방에 넣어봤어요. 그런데 생각이 바뀌었어요. 막상 가방에 넣으니 꽉 차기도 했고, 파우치나 별도의 포장 없이 가방에 그냥 집어넣으려니 먼지 같은 오염도 신경 쓰이고, 전원 버튼에 잠금 기능이 없으니 저도 모르게 가방 속에서 버튼이 눌려 작동할 것 같아서 들고 그냥 집에만 두고 사용하기로 했어요(더욱이 대중교통 같은 공간에서는 꺼낼 용기도.. 나지 않고..)


 내부 구조



손을 집어넣는 곳과 그 반대편이 개방형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요. 전원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는 손가락 넣는 부분까지 보입니다.


손목까지 마사지하고 싶을 때는 기기 앞쪽 개방된 부분까지 손가락이 나오도록 최대한 넣고 마사지하고, 손가락 끝까지 마사지를 받으려면 손을 덜 넣고 마사지하면 됩니다.

저는 손이 긴 편이라 최대한 넣더라도 손목이 자극되는 부분은 30mm정도였어요.



고무장갑을 끼듯이 손가락을 잘 맞춰서 착용해줍니다. 상대적으로 짧은 새끼손가락은 반대편에서는 보이지 않네요. 저의 경우 손가락을 기기 반대편에서 다 보이도록 타이트하게 집어넣어 사용하는 것보다는 약간 널널하게~ 덜 넣는 쪽이 편하더라고요. 딱 맞게 손을 넣으려고 하다 보면 손가락 사이가 불편했고, 개인적으로 공기압이 손가락 끝부분까지 눌러주며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았어요. 하지만 이는 제 개인 취향이니, 사용 시 본인에게 맞는 위치에 손가락을 넣고 마사지 하면 될 거 같아요.



리웰 손마사지기는 남녀공용이라 손을 넣는 부분이 널널한데요, 손을 넣을 수 있는 투입구가 약 75x120mm정도입니다.



투입구에 손을 끝까지 넣었을 때 위치를 손목에 표시해 보았어요. 마사지기의 전체 사이즈가 275mm인데, 손을 넣고 펜으로 표시된 곳까지의 길이를 재보니 250mm정도 였어요. (제 손목은 40x55mm정도입니다.) 참고로 250mm의 손과 손목이 기기에 다 들어갔다고 해서 전 부위가 다 마사지 되는 것은 아니고 제 손바닥 끝에서 약 30mm 정도까지 지압 자국이 있는 것으로 보아, 210mm정도까지만 지압된다고 보면 될거같아요.


전원을 켜기 전에는 공기압이 없는 상태라 반대편 손가락 끼우는 곳까지 보였는데, 전원을 켜니 바로 가동이 시작되면서 공기가 차오릅니다.


 


내부 패드를 꾸욱꾸욱 눌러보면 말랑말랑한 느낌이지만 막상 손을 넣고 마사지를 받으면 압력이 상당합니다.

   

 조작부



조작부는 아이콘으로 디자인된 돌출형 버튼으로 구성돼 있는데, 깔끔하고 사용하기 쉬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온열on / 모드1 / 15분 타이머로 설정되어 작동합니다.



3. 테스트


▶ 마사지 압력



제품을 살펴보았으니 이제 직접 사용해 보겠습니다.

리웰 손마사지기는 3가지 모드가 있는데, 손과 손목 전체를 집중마사지를 해주는 MODE 1,

손을 집중 마사지 해주는 MODE 2, 손목을 집중 마사지 해주는 MODE 3이 있습니다.



3가지 모드를 가장 약한 강도와 가장 강한 강도로 각각 마사지 해보고 느낀 점을 표로 정리해보았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지압 효과


리웰 손마사지기를 비롯해 요즘 출시되는 손마사지기는 대부분 내부 패드에 동그란 지압 돌기가 있어서 손 전체를 꾹꾹 눌러주는 수지침 효과를 선사해요. 그런데 제품별로 이 지압 돌기가 적용된 면적들이 달라서 어떤 제품은 극히 일부만 지압이 되고, 어떤 제품은 고루 다 된다는데, 리웰 손마사지기의 지압판은 어느 정도로 손을 커버할 수 있을지 궁금해 테스트해보았어요.


저는 손과 손목 전체를 집중 마사지 할수있는 MODE 1과 온열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15분간 '약' 단계와 '강' 단계로 오른손에 사용해본 후 비교해 보았어요.


> MODE 1. 약으로 15분



기기를 작동하면 처음엔 살짝 미지근한데 5분이 지난 후부터 서서히 열감이 손바닥부터 느껴집니다. 그런데 저는 뼈 부분 특히 엄지손가락 쪽이 좀 답답하고, 새끼손가락과 손목이 불편했어요.


15분이 지나고 살펴보니 손바닥이 전체적으로 붉게 변해 있었고 만졌을 때 살짝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엄지손가락 아래쪽이나 손목 주변에 자국이 많이 생겼지만 손바닥과 손가락 끝부분은 자국이 거의 없었어요.


> MODE 1. 강으로 15분



이번에는 '강' 모드로 15분간 사용했어요. 열감은 비슷한 듯한데, 압력은 좀 더 깊게 눌러주는 느낌입니다. 문제는 강하게 골고루 눌러주면 괜찮은데, 같은 부위를 15분간 집중적으로 눌러줘서 나중엔 뼈 부분이나 손목 앞,뒤와 손가락 마디 끝부분에 통증이 있었어요. 특히 손목 부분의 자극이 저한테는 좀 센 거 같았어요. 수지침 자국도 '약' 모드로 마사지 했을 때보다 손목과 손바닥에 좀 더 진하게 남아 있었어요.



마사지 후 수지침 자국을 살펴보니 손 측면, 손가락 끝, 엄지손가락 주변은 깨끗했어요. 이로써 이 부분까지는 지압 패드가 커버하지 못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온열 기능


아무래도 제가 수족 냉증이 있다보니 온열 기능에 대한 관심이 많았어요.

실제 사용해보면 오른손으로 마사지할 때는 손바닥에서, 왼손으로 마사지 할 때는 기기 왼쪽에서 서서히 열감이 전해졌습니다. 저는 열기가 서서히 퍼지는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기기 왼쪽에서 시작되어 오른쪽으로 이동되며 서서히 손목까지 열기가 전달되어요.


설명서에는 연속으로 30분 이상 사용하지 말라고 적혀 있는데요, 핫팩처럼 화끈한 수준의 뜨거운 찜질을 좋아하는 분들은 30분 이상 사용할 수밖에 없겠어요. 양손을 각 15분간 온열기능 on상태로 사용했는데, 왼손을 15분간 마사지했을 때는 따뜻한 정도였는데, 오른손을 넣고 테스트하자 15분쯤이 되어서야 열기가 강해지고 손에서 땀이 날 정도로 뜨끈해지는 것이 느껴졌어요. 즉 제품 작동 30분이 경과해야 화끈한 열기로 마사지를 할 수 있어요. 그러니 30분 사용하시고, 안전을 위해 30분~1시간 정도 기기를 방치한 후 다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4. 부가 기능


 충전중 사용



리웰 손마사지기는 충전형이라 무선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방전되면 곤란하겠죠? 일부 제품들 중에선 충전 중에 작동되지 않는 마사지기도 있는데요, 안전을 위해서라는 얘기도 있지만, 시간이 금인 저는 좀 불만스럽습니다.

 

충전을 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이 제품은 충전 시 빨간 표시등에 불이 들어오고, 충전 완료 시 초록색으로 조명이 변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바로 배터리 잔량 표시가 따로 없다는 것이에요. 저는 처음 물건이 도착했을 때 한 번 완충하였고, 퇴근 후 양손 30분, 잠들기 전 15분 이렇게 일주일 동안 사용했는데요 목요일 즈음에 방전이 되어서 한 번 더 충전해서 사용했습니다. 이로써 이 마사지기의 배터리 지속 시간은 약 157분으로 추정되어요.


간혹 완충 상태일 때와 배터리가 상당량 소모되었을 때 마사지 성능에 차이가 큰 경우도 있다는데, 이 손마사지기의 경우 성능에는 차이가 없었지만 사용 중 예고도 없이 갑자기 꺼져서 당황했어요. 버튼을 잘못 눌렀나? 고장났나? 작동이 계속 안 되어서 낑낑 거리다 보니... 결국은 배터리가 없었던 거였어요. 다음 모델은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네요.


 안전레버


앞에서 잠깐 언급했던 안전레버! 손마사지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유용하다고 느낀 기능이었어요. 손마사지기의 공기압은 자동 세팅 되어 있어서 수동으로 조절할 수 없어요. 쉽게 말해 '약' 단계로 사용해도 압력이 강해서 손이 아프게 느껴질 수 있잖아요? 그럴 때 안전레버를 살짝 돌려서 공기압을 조절할 수 있어요.



레버를 OFF상태로 두면 잠금 상태예요. 여기서 레버를 ON으로 돌리면 기기가 작동 되어도 손을 뺄 수 있어요. 아마도 기기가 작동 중 고장이 났을 때 수동으로 손을 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치 같은데, 저는 공기압 수동 기능으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했어요.



만약 공기압 마사지 없이 온열 찜질만 하고 싶다면, 온열 기능을 켜둔 채 공기압을 빼면 됩니다. 

OFF상태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살짝 돌려서 사용자에게 딱 맞는 공기압으로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자동꺼짐 기능



안전한 사용을 위해 자동으로 제품을 종료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이 있어요. 처음 전원을 켜면 15분으로 자동 세팅 되어 있는데요, 시계모양 버튼을 누르면 15에서 10.5로 불빛이 이동합니다. 이렇게 설정한 시간만큼 제품을 작동시켰다가 자동으로 끌 수 있어요.


 가로 . 세로 작동



세로형 제품이지만 휴식을 취할 때, 주로 침대에서 편하게 누워 있을 때 가로형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정말 편하게 사용했어요.



5. 마무리



저는 일주일간 매일, 퇴근 후 양손 30분, 자기 전 15분씩 리웰 손 마사지기 사용했습니다.

일을 할 때도, 자기 전에 누워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릴 때에도 모두 손을 사용하는데, 마사지기를 사용하는 시간만큼은 의도적으로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고, 손 마사지에만 집중하며 휴식시간을 가졌어요. 


손은 인체의 집약체라는데 사용기간이 너무 단기간이라 그런지 드라마틱 한 변화는 없었지만 (두통이 완화되거나 위장이 좋아지는 등의 개선사항은 사실 느끼지 못했습니다.) 평소 수족냉증이 있는데 족욕할 때 같이 손마사지를 한다든지 자기 전에 마사지를 하니 열감이 생겼고, 차가워서 저릿저릿한 느낌이 줄어 수면 시 약간의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엔 마사지 강도 조절 부분이 아쉬웠는데 안전레버를 써보니 어느정도 보완이 되더라고요.


다만 아쉬웠던 부분체의 큰 사이즈 대비 손이 만족스러울 만큼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과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이 없는 것, 온열모드의 갑작스러운 온도 상승률이 아쉬웠습니다. 처음 사용 시 15분까지는 은은하게 열감이 있었는데, 반대편 손을 바로 15분 사용하면 뜨겁게 느껴지고 손에서 땀이 나더라고요. 또한 내부의 원단 세척 방법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는데, 그런 팁을 찾을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여담이지만 이번 리뷰를 진행하면서 한 가지 당황스러운 일을 경험했는데요, 엘아이 리웰과 동일한 제품이면서 가격은 그 반도 안 되는(71,200원) '리웰 손마사지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스펙과 제품도 똑같고 모델명도 똑같습니다. 다른 것은 제조년월 정도네요. 간혹 중국 제품을 수입해올 경우 같은 제품을 브랜드명만 달리해서 상이한 가격에 판매한다는 경우가 있어서, 이 손마사자기도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어서 검색해보았는데, A/S도 동일한 기업(리웰생활과학)에서 진행하더라고요. 그래서 문의해보니 엘아이는 리웰의 또 다른 브랜드명이며, 제가 리뷰한 제품은 가장 최근(제조는 2020년 6월, 수입은 2020년 8월)에 들여온 제품이라 지압 돌기와 일부 성능이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 가격 차이가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도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 때 똑같은 세로형에 비슷한 기능을 갖추었다면 약간의 성능 차이가 있더라도 절반 가격의 제품이 더 매리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기운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이 사용 후기는 다나와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다나와 리포터
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인증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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