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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용, 작업용, 사무용 어느 포지션에 쓰더라도 믿고 쓰는 조합! 인텔 10세대 코맷레이크 i7-10700 + ASUS PRIME B460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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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23:49:44
조회 수
896

안녕하세요.

설명충의 TMIT, 설명충 입니다.



지난번 AMD의 르누아르 CPU와 ASUS의 메인보드를 소개드린 적 있습니다. 오늘은 그 대척점에 서있는, 인텔 10세대 코맷레이크 i7-10700과 ASUS PRIME B460M-A 보드에 대해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인텔의 이번 10세대 CPU 코맷레이크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전 라인업 CPU가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해, 작업 영억에서의 성능을 끌어올린 바 있는데요. 작업영억에서 우위를 점하던 라이젠이 3세대 마티스 이후로, 게이밍 성능까지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오자, 인텔에서는 작업영억의 성능을 끌어올려, 라이젠과의 격차를 벌이고자 했습니다. 이번 인델 i7-10700은 8코어 16스레드로 전 세대 i9과 같은 코어와 스레드 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게임과 작업 어느 분야에서든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앤드 CPU입니다.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인텔의 i 시리즈 중 i7은 항상 고성능 CPU의 대명사 였습니다. 비싼 돈을 들여, 고성능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할 때, 빠짐 없이 등장하는 녀석이었죠. 게임이든, 작업이든, 사무용이든, 좋은 컴퓨터를 맞추고 싶다면 i7을 고르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노트북에서도 마찬가지 였죠. 하지만 라이젠 등장 이후, 작업 영억의 성능에서 다소 힘든 모습을 보여주어, 게임용 CPU 라는 타이틀을 지난 몇년 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번 코맷레이크 에서는 하이퍼 스레딩을 지원, 8코어 16스레드로 작업 영역에서도 놀라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다만 14나노의 한계 때문 이었을까요? 베이스 클럭은 2.9 GHz에 불과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전력제한 해제를 통하여 최대 4.8 GHz의 단일 부스트 클럭을 보여주며, 올 코어 부스트의 경우 4.6 GHz에 육박합니다. 여기서 전력 소모량과 높은 온도는 필연적입니다.

사진 출처 : PassMark.com


제가 자주 애용하는 PassMark라는 사이트 입니다. CPU, 그래픽 카드, 램 등 벤치마크를 통한 성능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물론 100% 정확한 값은 아닙니다. 벤치마크는 여러 환경에 따라서 성능이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참고용으로만 활용하고 있는 사이트 입니다. 이 그래프에서 i7-10700은 17,505 점으로, 라이젠 2세대 2700X나 3세대 3600 보다 낮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실제 i7-10700의 성능은 3700X에 견줄만큼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근데 이 그래프에서는 왜 이렇게 나오느냐? 제가 짐작한 바로는 전력 제한 때문입니다. 인텔은 이번 세대에서 전력 제한을 통해 온도와 소비 전력을 잡았는데요. 그만큼 성능이 하락 했습니다. 하지만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설정을 통해, 전력 제한을 해제시켜, 온도와 소비전력을 상승시키고 성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데요. 이는 공정 미세화 없이, 코어 클럭을 높아진 것에 대한 결과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몇 세대 전만 하더라도, 고성능 메인보드와 고성능 쿨러, 고성능 파워를 사용하고 오버클럭을 진행해야 얻을 수 있었던 퍼포먼스를, 오버클럭 없이도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럼 실물은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죠.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패키지는 매번 간결합니다. 작은 사이즈의 기본 쿨러와, CPU 가 들어있고, AMD에 비해 작고 컴팩트 하죠. 하지만 그 가격 때문인지, 매번 볼 때 마다 그 아우라는 남다릅니다. 저는 몇 달 전, 회사 컴퓨터를 i7-10700으로 교체하면서, 한 번 본적이 있는데요. 역시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기본쿨러와 CPU 본품, 그리고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는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AMD와 다르게, 스티커는 설명서 쪽에 붙어 있습니다. 패키지 겉 면에는 CPU 정보가 적혀 있습니다.


이번 코맷레이크 i7-10700와 함께 제공되는 기본 쿨러가 다소 달라졌습니다. 사라졌던 구리심이 부활하였습니다. 알루미늄 보다 구리의 열전도율이 더 좋기 때문에, 쿨링 성능을 옾이기 위함이죠. 또한 히트싱크 색상 및 전체적인 색상이 검정색으로 변경되었고, 디자인도 다소 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고급스러워보이고, 요즘 트랜드에 더 맞는 디자인이지만, 체감상 히트싱크의 높이가 많이 낮아진 느낌입니다. 이제는 높이가 낮다는 표현보다는 얇다 라는 표현이 더 알맞을 지경입니다. 구리심이 부활 했다고는 하나, 히트싱크 크기가 이정도라면 쿨링 성능은 어젼히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더욱이, 전력제한을 해제하고 나면 그 발열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렴한 사제 쿨러를 하나 필수적으로 달아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i7-10700과 함께 사용할 메인보드, ASUS PRIME B460M-A 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에 속하는 메인보드로, 전원부나 칩셋 성능이 다소 아쉬운 편이기 때문에, i3, i5에 추천드리고, i7과 사용하실 경우에는 고성능 게이밍 보다는 가벼운 게이밍과 함께, 작업용, 사무용으로 사용하실 때 추천드리는 메인보드 입니다.



구성품은 설명서와 메인보드 본품, 백패널, SATA 케이블 ㄱ자형, 일자형 각 1개, 그리고 M.2 SSD용 나사 2개 입니다.


전체적으로 특별하지 않고 무난한 모습입니다. 구성도 무난하고 디자인도 무난하고,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성하실 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각 파트별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전원부는 6+2 페이즈 구성이며, 좌측 전원부에만 방열판이 달려 있습니다. 방열판 크기는 작은 편이며, 발열 해소가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코맷레이크는 하이퍼 스레딩과 전력 제한 해제 등 전원부의 구성과 방열판 유무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Asus Prime B460M-a는 이 전원부 쪽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입니다.

램 소켓은 4개가 달려 있어, 나중에 업그레이드 하기 좋습니다. 슬롯당 32GB 까지 인식하며, 최대 128GB 까지 인식합니다. 상단에는 2개의 FAN 커넥터가 달려 있는데요. 팬이 2개짜리 타워형 공랭쿨러를 사용할 때 편리할 것 같습니다.


아래 부분에는 2개의 M.2 슬롯이 있습니다. 윗 소켓은 SATA 와 PCIE 를 모두 지원하며, 아랫 소켓은 PCIE 3.0만을 지원합니다. 개인적으로 M.2 타입의 SSD를 사용하면 조립이 굉장히 편리해 지기 때문에, 이 점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또한 PCIE 3.0 x 16 소켓은 보통 외장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는 슬롯인데요. 무게가 무거운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안전하게 장착 및 유지시켜 줍니다. 더군다나 RTX 3000번대는 기존의 2천번대 보다 훨씬 크고 무겁기 때문에, 필수적인 요소로 보여집니다.

전체적으로, 전원부 구성이나, 랜 카드, 사운드 카드, 방열판 등 전체적인 부분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보급형 B460M 보드 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보여지며, 2개의 M.2 소켓, 강화 그래픽카드 슬롯 등 장점이 있기 때문에, i3나 i5를 사용하실 분들이나, i7 을 소프트하게 이용하실 분들 에게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인텔은 AMD와 다르게, CPU에 핀이 나와 잇는 것이 아닌, 소켓쪽에 핀이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CPU를 조립하거나 관리하기가 더욱 용이합니다. 또한 CPU 하단 양옆에 홈이 파여 있어, CPU를 장착할 때, 방향을 해깔리지 않게 장착할 수 있고, 외부 가이드가 CPU를 단단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AMD 처럼 무뽑기 현상이 일어날 일이 없죠.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를 처음 조립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조건 인텔 CPU를 추천해드리는 이유입니다.



이제 이 인텔 코어 i7-10700과 ASUS PRIME B460M-a 보드를 이용하여, 시스템을 구성하였습니다. 램은 지스킬 스나이퍼 8GB-28800 튜닝램 2개를 사용하였으며, 그래픽카드는 EVGA GTX 1070ti, SSD는 웨스턴 디지털 블루 2.5인치 SSD를 사용하였습니다.



저는 i7-10700이 어느정도 성능인지 알아보기 위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과 비교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인텔 6코어 6스레드의 언락 CPU인 i5-8600K이며, MCE 기능을 이용하여 올코어 4.3 GHz로 소프트하게 오버클럭 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램은 XMP 기능을 이용하여 3600 MHz, CL19로 오버클럭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그래픽카드는 1070ti 입니다. CPUZ의 벤치마크 기능을 이용하여 벤치마크를 돌려본 결과, 단일코어 성능은 513점, 멀티 코어 점수는 2832 점이 기록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8코어 16스레드의 i7-10700입니다. 전력 제한 해제를 통하여 올코어 4.6 GHz로 사용하였습니다. 단 2세대 전에는 고급형 Z370 보드와 함께, 오버클럭을 해야 달성할 수 있는 부스트 클럭을 전력 제한 해제만을 통하여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B460 보드이기 때문에, 램은 2666 Mhz, CL 15의 순정상태로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픽 카드는 동일하게 1070ti를 사용하였으며, CPUZ 벤치를 이용하여 CPU 성능을 테스트 해본 결과, 단일 코어 성능은 536.3점, 멀티코어 성능은 5532.8점을 기록하였습니다.

8600K와 비교해본 결과, 단일코어 성능은 약 4.5%정도 상승이 있었습니다. 코어 클럭이 높아진 만큼, 단일 코어 성능이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멀티 코어 성능은 무려 95.4%가 상승하였습니다. 8코어 16스레드의 힘은 역시 어마어마 합니다. 물론 한 체급 위의 CPU이기는 하나, 2배의 성능차이는 참으로 놀라운 차이 입니다. 단 3년만에 8600K가 퇴물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작업 영역, 게임 영억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퍼포먼스가 기대됩니다.


다은은 시네벤치 입니다. 위 사진은 8600K, 아래 사진은 10700K 입니다. 시네벤치 R20으로 CPU 성능을 테스트 해본 결과, 8600K는 2500점, 10700은 4343점으로 대략 74%의 성능 차이를 보여줍니다.



다음은 3D Mark - Fire Strike 벤치마크 입니다. 8600K는 13,653점, 10700은 22,538점을 기록했습니다. 대략 65%의 성능 차이가 있습니다. 3년 전만 하더라도, 8600K는 가성비 최고의 게이밍 CPU 였고, 지금도 못돌리는 게임이 없을 정도로 현역인 CPU입니다. 그 때 당시, 단순 게이밍 용도라면 i7-8700보다 i5-8600K가 더 좋다고 평가 받았죠. 지금은 오버클럭 같은건 귀찮다, 복잡한게 싫다,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고성능 게이밍 컴퓨터를 가지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i7-10700으로 선택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OCCT를 통하여, CPU를 100% 갈구엇을때, 온도가 어떤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과연 기쿨로 어느정도 버틸 수 있을까, 테스트 했지만, 테스트에 의미가 없었습니다. 아이들 상태에서 대략 47~49도의 온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CPU를 100% 갈구었을 때, 단 몇 초 만에 100도에 도달하여 스로틀링이 걸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CPU를 완전히 순정으로 사용한다면 기쿨로도 충분 하겠지만, 전력제한을 해제한다면 최소 2~3만원대의 타워형 공랭 쿨러는 필수적으로 장착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몇가지 게임을 통하여, 게이밍 프레임 테스트도 함께 진행 하였습니다. 첫번째는 위쳐 3 입니다. 위쳐 3 풀옵션 기준, QHD 해상도에서 게임을 플레이 하였는데요. 8600K와 10700 모두 52~60프레임을 기록하였습니다. 상한선이 60프레임이었고, 그래픽카드의 한계로, CPU에 대한 테스트는 어려웠습니다.



다음 게임은 패스 오브 엑자일 입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도 나름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인데요. 풀옵션 QHD 해상도를 기준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이 또한 마찬가지로, 프레임 상한 선 이 졍해져 있고, 그래픽카드의 한계로 두 CPU 모두 70~78 프레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체감상 8600K는 다소 프레임 드랍이 있는지, 10700이 조금 더 부드럽게 플레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 했던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 인데요.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 경우, 워낙 저사양 게임이기도 하고, 프레임 상한이 없어 비교하기가 좋았습니다. 8600K의 경우, QHD 해상도에서 대략 180 ~ 250 프레임을 보여주었고, 10700의 경우 250 ~ 300 프레임 정도 보여주었습니다. 확실한 프레임 상승이 체감되었습니다. 게임 내내 프레임을 지켜본 결과, 50프레임 이상 상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좀 의아한 부분은 리그 오브 레전드가 많은 코어를 사용하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롤에서도 큰 체감 차이를 느끼지 못하리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가장 프레임 상승 체감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10700이 성능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오늘은 인텔 코어 i7-10700과 ASUS PRIME B460M-A 메인보드에 대해 소개드리고, 벤치마크와, 게이밍 테스트를 통하여 성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느낀 점은 상당히 괜찮은 CPU라는 생각입니다. 현재 10700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36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으며, 경쟁 제품인 3700X는 37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략 1~2만원 차이 인데요. i7-10700은 10세대로 들어오면서 하이퍼 스레딩을 지원하여 경쟁 제품인 3700X와 동일한 8코어 16스레드로, 작업 영역에서의 성능도 많이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현재, 2020년 9월 20일 기준으로 i7-10700의 가격이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메리트가 있습니다. 여러 유튜버의 게이밍 테스트 결과를 보자면, 경쟁작인 3700X 대비 게이밍 성능은 월등하고, 사무용 측면에서 접근하자면 내장 그래픽이 달려있는 i7-10700이 가격 측면에서 더 좋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는 i7-10700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메인보드의 경우, B460 칩셋의 보급형 보드 이기 때문에, 전원부, 랜카드, 사운드카드 모두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나, 말그대로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보드이고, M.2 소켓, 강화 그래픽 카드 슬롯, 4개의 램 슬롯, 후면 그래픽 포트 구성 등 구성 자체는 알차기 때문에, i3나 i5를 사용하실 분들, 사무용이나 라이트하게 i7을 사용하실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그런 보드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주)코잇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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