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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0세대 코맷레이크도 기가바이트와 함께! 기가바이트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

IP
2020.10.05. 01:15:09
조회 수
465

안녕하세요.

설명충의 TMIT, 설명충 입니다.


여러분들 께서는 대만 3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대만 3사는 대만에 위치하며, 컴퓨터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 중 제품을 잘 만들기로 소문난 기가바이트, MSI, ASUS를 대만 3사라고 표현합니다. 그중 기가바이트는 AORUS라는 게이밍 브랜드를 런칭하여, 고급 게이밍 부품들을 취급하고 있죠. 고급 게이밍 브랜드인 만큼, AORUS라는 단어가 붙은 제품은 굉장히 좋은 품질을 자랑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인텔 10세대 코맷레이크를 지원하는 메인스트림급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에 대해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인텔 10세대 코맷레이크와 호환되는 메인보드는 4개의 칩셋이 있습니다. H410, B460, H470 그리고 Z490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드리자면, H410은 보급형, B460은 중급형, H470은 고급형, Z490은 오버클럭이 가능한 하이앤드급 메인보드입니다. 그래서 게이밍 PC를 구성할 때는, B460 과 H470 메인보드를 많이 선택하는데요. 그중 가성비가 좋은 B460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중 B460M Aours pro 피씨디렉트는 오버클럭이 되지 않아, Non-K 모델인 i3-10100, i5-10400, i5-10600, i7-10700과 함께 사용하기 적합한 메인 스트림급 메인보드 입니다. 그럼 실물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기가바이트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는 Aorus 브랜드의 시그니쳐인 독수리 문양이 새겨진 꽤나 두품한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큼직한 전원부 방열판이 달려있어, 박스 자체도 꽤 두툼한 편이죠. 전면에는 유통사인 피씨디렉트이 3년 무상보증 스티커가 붙어 있으며, 뒷면에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스펙과 특징이 적혀 있습니다.


제품을 열어보면 큼직한 메인보드가 눈에 띕니다. 박스로 완충이 잘 되어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구성품은 2가지 타입의 SATA 케이블, 2개의 M.2 Slot 용 나사, 그리고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이제는 CD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얼마 전까지 함께 제공되던 CD는 빠졌습니다.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 됩니다.



메인보드는 큰 방열판 덕분에 꽤나 묵직합니다. 전원부와 메인 M.2 Slot, 칩셋 부분에 방열판이 달려 있으며, Aorus 로고와 독수리 문양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검정색 바탕에, 주황색으로 포인트가 되어있어, 굉장히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방열판 재질 또한 매트한 느낌으로 코팅되어 있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중저가형 메인보드임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보입니다. 메인보드는 각 부품에 전원을 공급해 주며, 후면의 I/O 포트 구성, 소켓 개수 등 여러가지 따질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부분부분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메인보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전원부 입니다. 아무래도 각 CPU와 각 부분에 전원을 공급해주는 보드 인 만큼, 전원부는 메인보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가바이트 B460M Aorus Pro는 4+2 리얼 페이즈의 하이브리드 디지털 VRM과 Ppak 50A / Low RDS(ON) MOSFET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Low RDS(ON) MOSFET은 정교하고 효율적인 전력할당으로, 온도를 낮게 유지해 안정성이 뛰어난 MOSFET이라고 하는데요. 전원부 품질은 괜찮지만 전원부 구성은 화려하진 않습니다. 중급형 메인보드이기 때문인데요. 중급형 CPU인 I5-10400이나 i5-10600에 적합해 보이며, 소프트하게 사용할 때엔, i7-10700까지 괜찮게 사용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전원부는 구성 만큼이나, 쿨링이 중요합니다. 전원부가 높은 온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CPU에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줄 수 없고, 성능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기가바이트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는 좌측과 상단의 전원부에 상당히 큰 방열판이 달려있어, 쿨링 성능 또한 뛰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방열판과 맞닿은 부분에는 5W/mk의 고급 써멀패드를 부팍하여, 전연부 발열 해소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입니다.


다음은 칩셋 부분입니다. 이름과 같이 B460 칩셋이 탑재되어 있으며, 칩셋 방열판이 달려있습니다. 칩셋 방열판에는 Aorus 로고가 아름답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램 소켓입니다. 램은 듀얼 채널의 DDR4 DIMM슬롯이 4개가 있습니다. 인텔 10세대 코맷레이크 CPU 중 i5 까지는 2666 MHz까지, i7 과 i9 은 2933 MHz 까지 동작속도를 지원합니다. 이는 CPU에 의하여 결정되는 부분입니다. 한개 슬롯 당 최대 32GB 까지, 총 128GB까지 인식할 수 잇습니다. 보통 램을 설치할 때, A2와 B2, 즉 2번 채널에 먼저 CPU를 설치해야 합니다. 컴퓨터를 처음 조립하시는 분들은 해상 사항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아무곳에나 램을 설치하고, 문제가 생겨 램을 탈거하고 재장착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보드 기판에 해당 사항을 적어주어, 이런 사항을 미연에 방지 하고자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또한 후면에 메모리 쉴드를 탑재하였습니다.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는 기가바이트의 메모리 쉴드 기술을 채용한 첫 작품이라고 합니다. 메모리 회로에 견고한 가드를 씌워, 전류 간섭과 방해를 차단하여 메모리 클럭 즉, 메모리 동작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다음은 M.2 소켓과 PCI-e 소켓입니다. M.2 소켓은 총 3개가 달려있는데요. 제일 상단의 메인 M.2 소켓은 22110 사이즈의 M.2 부품까지 지원합니다. 통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M.2 SSD는 2280 사이즈라서 호환이 가능하며, 써멀 가드라고 이름 붙여진 고급스러운 방열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또한 5W/mk의 고급 써멀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NVMe SSD를 사용하더라도 온도를 낮게 유지시켜 줍니다. 이 메인 M.2 소켓에는 PCI-e 프로토콜의 NVMe SSD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중간의 M.2 소켓은 PCI-e와 SATA 프로토콜을 모두 지원합니다. 따라서 SATA 규격의 M.2 SSD와, PCI-e 규격의 NVMe SSD를 모두 장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대 2개의 NVMe SSD를 사용할 수 있으며, STAS 규격의 M.2 SSD 를 사용할 경우, 1번 SATA 소켓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M.2 SSD의 설치가 매우 간편하기 때문에, M.2 소켓이 2개인 것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마지막 세번째 M.2 소켓은 NGFF 규격으로 WiFi 모듈을 설치할 수 있는 소켓입니다. 일단 M.2 소켓과는 모습부터 다소 다릅니다. 무선 인터넷이나, 블루투스를 사용하고 싶을 때, 무선 통신 모듈을 설치하여, 무선 인터넷과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죠. 집에 블루투스 이어폰, 마우스, 키보드 등 무선 제품이 있어 사용하고 싶으나, 컴퓨터가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안쓰는 노트북에서 모듈을 추출하거나, 저렴하게 구매하여 블루투스 기기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 인터넷과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상당히 고가인데, 저렴하게 무선 인터넷과 블루투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셈이죠.


PCI-e 소켓도 3개가 달려있습니다. 제일 상단은 PCI-e 3.0x16(x16) 을 지원하는 소켓으로, 그래픽 카드를 위한 소켓입니다. 중간의 소켓은 PCI-e 3.0x16(x4)을 지원하는 소켓으로, 보통 캡쳐보드, 외장 사운드 카드를 위해 많이 사용하죠. 마지막은 PCI-e 3.0x1 소켓인데요. 보통 NVMe SSD를 추가 장착하거나, 무선 랜카드 등을 장착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포트지만 막상 없으면 아쉬운 소켓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메인 M.2 소켓과, PCI-e 소켓은 추가적으로 가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적으로도 고급서러워 보이지만, PCI-e 소켓 같은 경우,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경우, 그 무게와 크기로 인하여 소켓 자체가 파손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가바이트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에는 울트라 듀러블 PCIe 아머와 더블록링 브라켓이 장착되어 있어, 크기가 크고 무거운 그래픽 카드를 장착 하더라도, 소켓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장시간 사용하여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메인보드를 보았지만, 가장 튼튼해 보이는 슬롯입니다.



다음은 SATA 슬롯인데요. 6개의 6Gb/s의 SATA 포트가 있습니다. M.2 별도로 최대 6개의 SSD 또는 HDD를 장착할 수 있으며, M.2 슬롯에 SATA 방식의 SSD를 사용할 경우, 1번 SATA 포트가 비활성화 되기 때문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케이스 패널 부분을 위한 USB 포트의 경우, USB 3.2 Gen1 포트 1개와, USB 2.0/1.1 포트 헤더 2개가 있습니다. 케이스의 패널에 연결되는 부분이죠. USB 3.2 Gen 1 헤더는 1개지만, 단자는 2개까지 지원합니다.


다음은 케이프 프론트 패널 및 기타 부분입니다. 패널 부분은 조립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생소하고 어려우실 수 있는데, 색상으로 표기해 놓아, 자칫 해깔릴 수 있는 부분을 방지해 주었습니다. 또한 CMOS 클리어 헤더가 있어, 바이오스 셋팅으로 문제가 생겼을 경우, 간단하게 쇼트시켜 CMOS를 초기화 할 수 있습니다. 또한 F_PANEL 글자 위에, 고장 관련 인디케이터가 존재합니다. 부팅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컴퓨터가 고장이 났을때, 어느 부분에 문제가 생겼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고장 증상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어느 부품에 문제가 생겼는지, 어떻게 조치해야 할 지 막막한데요. 단순한 이 4개의 LED로 쉽게 컴퓨터를 유지 관리 할 수 있습니다. CPU, VGA(그래픽카드), DRAM(램), BOOT(부팅 불가) 등 4가지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QFLASH_PLUS 버튼이 있습니다. 메인보드 I/O 포트 부분에, 흰색의 QFLASH USB 단자가 있는데요. USB에 바이오스를 담아, 이 QFLASH USB 단자에 삽입 후, QFLASH PLUS 버튼을 누르게 되면 손쉽게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CPU, 램,  그래픽카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동작하기 때문에, 라이젠에서 아주 유용한 기능이지만, 인텔 보드에서도 아주 훌륭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내장 오디오 카드 입니다. 7.1 채널의 고해상도 오디오 코덱인 리얼텍 ALC1200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같이, 스튜디오 클래스의 오디오 캐패시터(+WIMA 캐패시터) 가 장착되어 있고, 노이즈 가드가 탑재되어 있어, 깔끔하고 정확안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노이즈가드가 미세한 노이즈 까지 잡아주기 때문에, 컴퓨터를 이용하여 음악 강상을 하거나, 게임 중 사운드 플레이를 할 때, 영화를 감상할 때, 드라마, 유튜브 등 여러 부분에서 좋은 음질을 들려줍니다.


또한 기가바이트는 RGB 장인이라는 명성 답게, 제일 하단과, 램 슬롯 옆에 각각 1개씩 5V 와 12V RGB 헤더가 있습니다. 메인보드 마다 이 헤더가 1개만 있거나, 없거나 할 수 있는데, RGB 팬, 그래픽카드 지지대 등 굉장히 많은 튜닝 용품들이 이 5V RGB 및 12V RGB 헤더와 연결됩니다. 하지만 이 단자가 없어, 해당 부품을 사용할 수 없거나, 하단에만 존재하여, 선이 짧아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은데요. 기가바이트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는 이런 상황을 아예 없애버렸습니다. 과연 RGB 장인 다운 메인보드 입니다.


이 헤더에 부품들을 연결하게 되면 기가바이트의 RGB FUSION 2.0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각 튜닝 부품들의 RGB를 동기화 시키고, 원하는 색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RGB 뽕맛을 좋아하시거나, 튜닝을 좋아하시는 분 들께는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 입니다.


마지막으로 I/O 포트입니다. I/O 포트는 백패널과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고급 메인보드에 적용되어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중급형 메인보드인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는 백패널과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립을 할 때 상당히 편리하고, 디자인도 고급스러워서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부분중에 하나 입니다.


내장 그래픽 아웃풋을 위한 단자는 DVI 포트 1개, HDMI 포트 1개, DP 포트 1개가 달려 있어, 어지간한 모니터와는 모두 사용할 수있고, 3개의 USB 3.2 Gen1 단자와 USB 3.2 Gen1 - Type C 단자가 있어, 여러 디바이스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흰색의 USB 단자는 QFLASH PLUS를 위한 USB단자 입니다.


랜 카드는 인텔의 기가비트 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인텔 I219 랜카드가 탑재되어, 1Gbps의 기가인터넷을 지원합니다. 초고속 인터넷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게임을 즐길때도 렉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기가바이트의 B460M Aorus pro 피씨디렉트 에 대해 소개 드렸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알찬 구성, 조립 편의성,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메인보드 였는데요. 전원부 구성은 다소 아쉽기 때문에, 고성능 CPU 보다는 중급 CPU인 I5와 잘 어울릴 것 같은 메인보드 였습니다. 특히 RGB 튜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딱 알맞은 것 같은 메인보드 였습니다. i5를 이용하여 가성비 게이밍 컴퓨터, 작업용 컴퓨터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릴 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당 리뷰는 GIGABYTE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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