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서비스 목록

  •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문자로 앱 설치 URL 받기

    - -

    QR코드

    가격비교
    닫기

맹구가 있었다.

IP
2021.01.09. 19:30:49
조회 수
199
2
댓글 수
1

맹구의 몸속에 사는 병균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었다.

입에사는 병균,

"맹구의 입냄새는 너무 심해요!

평생동안 양치질도 안하고

심지어는 내 옆에 병균이 양치질을 할 정도라고요?"

대장에 사는 병균.

흠, 그건 약과야 대장은 음식물로 꽉차있어

그래서 가끔은 인간의 배인지 꽉찬 순대인지

헷갈릴때가 있을 정도라니까

그런데 유독 옆에사는 병균은 말이 없다.

오 너는 꽤 살만 한가본데

직장(항문 가가이에있는곳)에 사는 병균.

휴.. 난 휴지를 본적이 없어...

직장생활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공감/비공감

2
공감/비공감 안내 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유용하고 재미있는 글, 댓글에는 주저 없이 공감을 눌러주세요!
공감을 원하시면 좌측의 공감 아이콘을 클릭하고 다나와 포인트도 받으세요.
유머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부항을 떠본 드웨인 존슨 (1)
주식하는 사람을 위한 노트북 (1)
칭찬을 들은 이유 (1)
낙타를 찾으면 당신은 아직 젊습니다. (3)
머리카락을 잃자 눈에 생기도 잃은 (5)
세상의 '별별 희한'한 과일 10종 (8)
일본도 무야호를 아나봐 (5)
한국이 선진국 되는 법 (8)
개그콘서트 없어진 개그맨 상황 (6)
시긴한 염색 (8)
트위터에서 채식주의자에게 차단당한 썰 (8)
갤럭시와 아이폰의 공통점 (7)
국회 견학 인증샷 (11)
이야~~~~~~ (10)
당구장 치트키 (7)
답이 보이는 짤 (8)
뭔가 이상한 고기 굽는 모습 (8)
개해맑음 (6)
남자란 어떤 생물인지 보여주는 짤 (8)
진짜 헤어컷 (11)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