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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고속무선충전기 2종 비교 (오토엑스 AUTO15X vs 메이텍 MT-AT005) 다나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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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01:00:00
조회 수
1302
3
댓글 수
6


차량용 무선 충전기 중에서 오토엑스 AUTO15X(사진의 왼쪽)와 메이텍 MT-AT005(사진의 오른쪽)의 두 제품을 리뷰하게 되었는데요, 디자인부터 충전 성능, 온도, FOD 등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두 제품은 공식 스펙상으로 15W 충전을 지원하는 제품들입니다. 거기다 FOD 인식을 가지고 있고, 내장 배터리로 시동이 꺼진 후에도 모터는 작동이 되게 설계가 되어 있는 제품들이죠. 크기는 비슷한 두 제품, 과연 어떤 것이 다른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 디자인과 구성품 비교


1-1. AUTO15X


우선 AUTO15X의 박스인데요, 박스 디자인도 그렇고, 제품의 디자인이 꽤 깔끔하죠? 측면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는 초록색 LED와 제품명에 들어간 X가 포인트인 것 같네요.



뒷면에는 차량에 장착했을 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진으로 보기엔 크기가 많이 부담스러워 보이진 않습니다. KC 인증을 받은 제품이네요.



구성품은 위와 같은데, 기본 구성품이 꽤 빵빵하죠? 송풍구 거치대와 대시보드 거치대를 기본으로 준다니 말이죠. 여기에 Qi 3.0 인증 어댑터만 있다면 차량용 무선 충전기 풀세트 구성입니다.



제품의 크기는 72.5X116.5X55mm로,  작은 크기는 아니며 일반적인 차량용 무선 충전기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스마트폰을 잡아주는 양쪽의 날의 경우에는 실리콘 매트가 굴곡져서 들어가 있는데요, 제 경험상 이런 실리콘 매트가 들어간 제품들이 스마트폰 고정 능력이 더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매트가 들어간 제품을 선호합니다.



거치되는 쪽의 길이는 가로로 최대 90mm까지 벌어지며 옆 날은 약 25mm의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거치가 가능하고, 웬만한 범퍼 케이스도 다 커버가 가능합니다.



하단은 4단으로 나뉘며 최대로 펼쳤을 때, 약 10mm가 연장되는데요. 공식 사이트에서는 3단으로 나와있지만 직접 만져보니 4단계로 나뉘어서 들어가고 나오더라구요. 사진은 갤럭시 S21 울트라를 거치한 사진으로, 폴드를 제외하고 가장 큰 스마트폰에 속하는 울트라 라인 역시 잘 커버하는 모습입니다.



1-2. MT-AT005


다음은 MT-AT005의 박스입니다. 박스 크기는 AUTO15X가 MT-AT005에 비해 약 1.5배에 가까운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내용물의 모습이나, 제품을 받았을 때의 느낌은 MT-AT005가 더 아쉽더라구요. 또한 박스의 재질 역시 고급스럽지 못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설명이 부족하거나, 인증이 부족한 것은 없었네요. AUTO15X와 마찬가지로 KC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구성품의 모습인데요, 특이점이나 차이점을 발견하셨나요? 송풍구 거치대의 모양이 다르죠? MT-AT005를 살펴보고 바로 밑에서 다뤄보겠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75X130X40mm입니다. AUTO15X와 비교했을 때, 두께는 더 얇지만 더 길죠. 그치만 MT-AT005의 둥근 디자인 때문인지 길어진 길이가 그다지 의미있게 보이진 않습니다. AUTO15X와 마찬가지로 양쪽 날에 실리콘 매트가 들어있긴 하지만, 굴곡지거나 그립감이 좋아보이는 디자인이 아니고, 되게 얇게 들어가 있습니다. 따라서 실리콘 매트의 그립감을 좋아하는 제게는 AUTO15X가 승!



MT-AT005도 AUTO15X와 마찬가지로 최대 90mm까지 벌어지는 구조를 하고 있는데요, 옆 날의 높이는 20mm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의 거치가 가능하고, 너무 두껍지 않은 범퍼 케이스를 장착한 스마트폰도 거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뒷면에 카드 케이스를 가진 범퍼 케이스의 경우에는 장착시 불안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아무것도 씌우지 않은 S21 울트라를 넣어본 모습인데, 여유롭던 AUTO15X에 비해 조금 빡빡한 느낌이 들죠?  두꺼운 케이스를 쓴다면 두 제품 중 AUTO15X로 가셔야할 것 같습니다. 하단 고정대는 9단으로 나뉘게 되는데요, 그렇지만 늘어나는 길이는 AUTO15X와 마찬가지로 10mm정도입니다. 



1-3. 두 제품의 공통점은?


다음은 두 제품의 디자인적인 공통점인데요, 후면 상단부에 볼헤드+너트 방식으로 고정되는 거치대입니다.



또한 모두 측면 하단에 터치식으로 작동되는 방식을 가지고 있죠. 저는 터치식 거치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유는 스치기만해도 얘네가 날이 벌어지면서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스마트폰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사용하면서 유의해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버튼식 거치대를 선호합니다.



1-4. 두 제품의 구성품 차이?


바로 송풍구 거치대입니다. 두 제품은 송풍구 거치대가 다른 형태로 제공되는데요, 왼쪽이 AUTO15X의 송풍구 거치대이고, 오른쪽이 MT-AT005의 송풍구 거치대입니다.


AUTO15X의 거치대는 받침대가 있어서 무거운 스마트폰을 올리거나 주행 도중 무선 충전기가 쳐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안정성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송풍구에 집게 형식으로 잡아주는 방식이라 옆면에서 툭 치면 잘 빠집니다.


MT-AT005의 거치대는 받침대는 없는 집게 방식이지만, 송풍구 날에 걸리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거치대를 끼울 때 보다 안정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받침대가 없기 때문에 무거운 스마트폰을 올리면 주행 중에 가끔 아래로 향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폴드2, 갤럭시 S20 울트라 같은 무거운 제품들을 위주로 쓰기 때문에 받침대가 있는 충전기를 선호하는데요, (폴드2는 대부분 사이즈 때문에 거치를 못하지만....) 송풍구 날에 안정적이냐, 주행 중 안정적이냐를 기준으로 송풍구 거치대를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제 기준에선 AUTO15X의 송풍구 거치대가 승!





2. 충전 속도, 온도 테스트


2.1 충전 속도 테스트

(해당 USB테스터는 INPUT, OUTPUT 입출력이 동일한 제품입니다.)


AUTO15X의 충전 속도입니다. 일반 무선 충전이 9V인데 비해, 12V 출력을 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Qi 3.0을 지원하는 어댑터, 케이블, 충전기를 이용하면 9V보다 더 높은 무선 충전이 가능하죠. 무선 충전 세팅 초기에는 위의 사진처럼 천천히 W가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폴드2에서는 11W가 최대였는데요, 15W를 지원하는 노트10+, S10 시리즈 및 LG의 V30 이후 제품들에서는 이론상 15W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노트10+에서 최대 12.4W를 기록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15W까지 올라가진 않더라구요. 케이스의 영향인지, 제품의 위치를 요리조리 바꿔봐도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다음은 MT-AT005의 무선충전 모습인데요, 같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9V에서 고정되었으며, 1.4A까지 올라가며 순간적으로 13.4W까지 최대 W를 기록하긴 했지만, 평균적으론 11~12W 사이로 기록되더라구요.



이상하게 두 제품 모두 15W를 기록하지 못하길래, 케이스를 제거하고 집에 있는 PD 충전으로 45W 고속을 쏴봤지만, 무의미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13W 정도에서 제한이 걸려있는 것인지 올라가진 않더라구요.


근데 이 두 제품은 그나마 13W 근처라도 가지, 다른 제품들을 테스트 하다보면 간혹 10W에도 못 가는 충전기도 있더라구요. 그나마 이 둘은 양호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2.2. 온도 테스트


다음은 두 제품의 작동 온도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단, 온도 테스트에서 테스트한 날씨가 겨울이다보니 상대적으로 낮게 측정되었다는 점을 얘기해드리고 싶네요. 사진은 24도로 설정한 에어컨 온도임에도 불구하고, 겨울이다보니 송풍구 근처에 온도가 18도로 찍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충전 및 주행 시간이 딱 30분이 됐을 때, 찍어본 영상입니다. 히터는 24도로 ON이었는데요, 스마트폰에선 두 제품 모두 30도를 넘기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충전기는 MT-AT005만 30도를 넘겼는데요, 두 제품의 온도 차이가 크진 않기 때문에 측정 오차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약 1시간 50분 정도 주행했을 때, 스마트폰의 온도 사진입니다. 두 제품 모두 38도, 39도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한여름에 오랜 시간의 무선 충전은 스마트폰에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네요. 경험상 여름의 직광 상황이라면 50도 까지도 올라가던데, 두 제품 모두 다른 충전기와 다를 것 같진 않습니다.




2.3. 테스트 결과 정리 (표)

최대 출력 속도와 히터ON 상태에서 스마트폰의 온도를 측정해본 결과를 정리해 봤습니다. 온도는 겨울철이고, 영하의 온도에서 측정된 값이기 때문에 환경 변수를 고려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UTO15X 제품

유선 고속충전 출력

(고속유선 충전기)

30분 운전 스마트폰 온도는?

(히터ON)

12.4W (12V)

26.2℃


MT-AT005 제품

유선 고속충전 출력

(고속유선 충전기)

30분 운전 스마트폰 온도는?

 (히터ON)

13.4W (9V)

29.8℃





다음은 세팅을 잡고, 충전 테스트를 해본 결과입니다. 온도의 경우에는 적외선 측정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일반적으로 체온을 측정해도 2도 정도는 오차가 있더라구요.)


AUTO15X 제품 속도테스트
  배터리

출력

(실측값)

남은 충전시간 온도
(10% 미만 세팅)  (히터OFF)
충전결합 9% 12W 2시간 39분 20.2℃
10분 후 15%  12W 2시간 31분 22.1℃
15분 후 18%  12W 2시간 25분 24℃
20분 후 21%  12W 2시간 19분 25.1℃
25분 후 24%  12W 2시간 12분 26.2℃
30분 후 28%  12W 2시간  4분 27℃


MT-AT005 제품 속도테스트
  배터리

출력

(실측값)

남은 충전시간 온도
(10% 미만 세팅)  (히터OFF)
충전결합 8% 12W 2시간 50분 20.5℃
10분 후 11%  12W 2시간 43분 21.6℃
15분 후 13%  12W 2시간 38분 23℃
20분 후 15%  12W 2시간 31분 24.8℃
25분 후 18%  12W 2시간 25분 25.9℃
30분 후 20%  12W 2시간  17분 26.8℃




3. 번외 테스트


3.1. 거치 테스트


다음은 거치 테스트입니다. 범퍼 케이스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일반적인 적당한 두께의 범퍼 케이스의 경우에는 두 제품 모두 여유롭게, 거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뒷면에 카드 슬롯이 있는 (특히 2개의 카드 슬롯을 가진 범퍼 케이스) 케이스에서는

MT-AT005가 조금 버거워했습니다.



다음은 폴드2 (with 슈피겐 케이스)의 거치 테스트를 진행해봤는데요, AUTO15X의 경우에는 폴드를 어느 정도 잡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폴드2를 이런 일반 차량용 무선 충전기에 거치해서 쓰진 않지만, 두 제품의 비교가 유의미해서 테스트를 해봤네요.



반면에 MT-AT005의 경우에는 폴드를 위와 같은 형태로 잡고 있는데, 조금만 툭 치더라도 바로 떨어지더라구요. 또한 하부를 최대한으로 밑으로 빼줘야지 무선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폴드2 사용자분들께 AUTO15X와 MT-AT005를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두 제품 중 굳이 사야한다면 AUTO15X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치만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3.2. FOD 인식 테스트


다음은 FOD 인식 테스트입니다. 일반적으로 FOD 인식 센서가 달려있는 제품의 경우에는, 스마트폰만 선택적으로 인식해서 작동하는데요, 두 제품 모두 FOD 인식률은 훌륭했습니다. 특히 아까부터 나오던 카드 슬롯이 있는 범퍼 케이스를 거치하면 두 제품 모두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을 보여줬네요. 카드 슬롯 외에도 철제 클립, 자 같은 제품에도 인식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3.3 예비전력 테스트 및 소음 테스트



다음은 두 제품의 예비전력 테스트 및 소음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AUTO15X의 경우에는 약 10번 정도의 열리고 닫히는 행동이 가능했습니다.


안타깝게도 MT-AT005 제품의 경우에는 예비전력을 이용한 모터 작동의 오류가 있어서 AS 접수를 한 상태이고, 새 제품으로 1대1 교환을 해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MT-AT005의 AS가 교환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알려드릴 수 있었네요 ㅎㅎ)


일반적인 차량용 무선 충전기의 경우에는 연속으로 한다면 적어도 5회는 작동이 됩니다. 다만 방전이 빠르기 때문에 8시간 정도 지나면 작동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요. 아마 MT-AT005도 적어도 5회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소음의 경우에는 MT-AT005가 더 작은 소음을 들려줬는데, 최대 소음 기준으로 약 8dB정도 차이가 납니다. 바로 옆에서 소음 측정을 했을 때, AUTO15X가 약 44dB에 가까운 소음을, MT-AT005가 약 36dB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4. 마무리


오늘은 두 차량용 무선 충전기 AUTO15X와 MT-AT005에 대해서 비교해보고, 직접 테스트를 해본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두 제품 모두 다른 제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풍부한 구성품, 부족함 없는 성능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테스트를 해놨기 때문에 리뷰를 천천히 보시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댓글 달아주세요. 가능한 선에서 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매는 취향에 따라 선택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보기 좋게 표 하나로 정리해봤습니다.

(리뷰가 길기 때문에 이 표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명 AUTO15X MT-AT005
디자인 ★★★ ★★★★
설치난이도 ★★★★★ ★★★★★
충전성능 ★★★★ ★★★
기능의 직관성 ★★★★★ ★★★★★
만족도 ★★★★★ ★★★★★
안전성 ★★★★ ★★★
가격 ★★★ ★★★★
구매의사 ★★★★ ★★★
총점 및 총평 ★★★★ ★★★★
총평: 소음은 있지만 호환성이 좋다  총평: 유의미했던 가격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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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다나와 리포터 인증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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