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많은 눈으로 일정 소화가 어려운 상황이라서
다른 날보다 일찍 퇴근하고는 또 잠이 늘었다는^^
그래도 모처럼 또 잠을 푹자고 나니 몸은 개운해졌는데
여전히 마지막 남은 감기 흔적들은 떨어지지를 않는군요
가끔씩 기침과 가끔씩 코를 풀어야 하는 답답함과 불편함
이번 감기는 오한이나 발열 몸살도 없이 독하지 않다 했더니
끈질기게 남아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 오히려 독하다고 해야 할런지 ㅎㅎㅎㅎ
잠이 보약이지만 감기약은 안되는군요 ㅎ